민턴가족님의 봄동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민턴가족님의 봄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민턴가족
리뷰2272
조회수 17 작성일자 26.03.10
요즘 한창 유행중인 봄동입니다.
어릴때 엄마가 삶아서 된장에 무쳐주셨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냥 배추처럼 쌈싸먹어도 맛있습니다.
겉잎은 조금 억세서 뜯어서 삶아서 먹고 안쪽의 잎은 생으로 먹었습니다.
노오란색이 더 맛있고 단맛이 많이 났습니다.
#일반식 #점심

1인분(20g)
봄동25kcal
탄수화물 8g | 단백질 2g | 지방 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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