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기궈니님의 봄동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뽀기궈니님의 봄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뽀기궈니
리뷰2371
조회수 19 작성일자 26.03.12
봄동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잎이 넓고 부드러우며, 특유의 싱그럽고 신선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 한 입 먹으면 잎이 아삭하면서도 연하게 씹히고,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과 풋풋한 채소의 풍미가 퍼진다. 질감이 질기지 않아 생으로 무쳐 먹어도 부드럽고, 데쳐 먹으면 더욱 촉촉하고 달큰한 맛이 살아난다. 특유의 상큼하고 담백한 맛 덕분에 겉절이나 무침, 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봄철 채소다.
#일반식 #점심

100g(100g)
21kcal
봄동
4.9(리뷰 38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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