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3568248님의 미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3568248님의 미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3568248
리뷰768
조회수 36 작성일자 26.03.17
자른 미역으로 미역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미역을 불리지 않아 도 바로 끓일 수 있어서 편리함도 있었고 끓여놓으니 많이 뿔지도 않고 그렇다고 퍼지지도 않아서 아주 구수한 미역국을 끓여 맛볼 수 있었습니다. 미역이 국물에 잘 우러나는 듯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45kcal
미역
4.8(리뷰 276개)
·식단기록2.7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