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티피니님의 봄동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사랑해티피니님의 봄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사랑해티피니
리뷰372
조회수 3 작성일자 26.03.20
겨울내내 추운 노지에서 잘 견뎌준 기특한 봄동을 드디어 캐왔네요. 유기농으로 직접 키운 거라 흙이 잔뜩 묻어있어 씻는 건 좀 힘들었지만, 한 입 먹어보니 역시 사 먹는 거랑은 비교도 안 되게 달고 아삭해요.
여기에 짭짤한 꼴뚜기젓을 한 점 올려서 쌈을 싸 먹으니까, 신기하게도 젓갈의 짠맛이 싹 중화되면서 입안 가득 고소함만 남아요.
#일반식 #아침

100g(100g)
봄동21kcal
탄수화물 4.59g | 단백질 1.5g | 지방 0.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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