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224519님의 시래기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224519님의 시래기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224519
리뷰562
조회수 28 작성일자 26.03.21
밥반찬으로 푹 삶아 무친 시래기나물을 꺼냈어요. 껍질을 잘 벗겨내서 그런지 억세거나 질긴 부분 없이 아주 부드럽게 씹히더라고요. 된장이랑 들기름으로 조물조물 버무려 특유의 구수하고 깊은 향이 입안에 맴돌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속이 편안해져서 밥 위에 척척 얹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32kcal
시래기
4.8(리뷰 303개)
·식단기록6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