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팡팡님의 담터 생강차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복이팡팡님의 담터 생강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복이팡팡
리뷰148
조회수 3 작성일자 26.03.21
목감기 기운이 돌아서 마트에서 생강차를 사왔어요. 회사에도 가져가고 휴대하기 편하게 분말 형태로 스틱 포장된 담터 생강차를 골랐어요. 꿀에 절여진 생강차를 사고 싶었지만, 무겁기도 하고 집에서밖에 타먹지 못해서 편리한 걸로 선택! 달달함은 없지만 칼칼하고 부어오른 목구멍(후두)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뜨거운 물을 부으면 쉽게 가루가 풀리고, 조금씩 목구멍을 적시듯 마셔주면 좋아요! 그리고 생강차가 많이 맵지 않아요.
#일반식 #간식

담터 · 1잔(15ml)
생강차60kcal
탄수화물 14g | 단백질 0g | 지방 0.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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