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론구론님의 도토리묵밥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구론구론님의 도토리묵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구론구론
리뷰3023
조회수 39 작성일자 26.03.21
시원한 멸치 육수에 탱글탱글한 도토리묵과 잘 익은 신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먹으면 입맛 없는 날 최고의 별미가 됩니다. 김 가루와 깨를 아낌없이 뿌려 고소함을 더하고 따뜻한 밥 한 덩이를 말아 먹으면 속이 든든하면서도 편안해지죠. 여름에는 살얼음을 띄워 차갑게, 겨울에는 온육수로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사랑받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500g)
340kcal
도토리묵밥
4.8(리뷰 138개)
·식단기록3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