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공님의 무생채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타공님의 무생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타공
리뷰371
조회수 13 작성일자 26.03.22
무생채를 반찬으로 만들어서 점심식사 반찬으로 먹었다. 무를 잘게 채썬 다음에 소금으로 밑간을 해준다. 소금으로 밑간을 하면 삼투압 현상으로 나오는 물을 적당히 제거하고 채친 무에 식초, 설탕을 넣고 고춧가루로 무치면 완성된다. 무의 달달한 맛이 일품인 무생채 무침이었다.
#일반식 #점심

1인분(150g)
74kcal
무생채
4.8(리뷰 558개)
·식단기록1.4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