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51986님의 메종엠오 휘낭시에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51986님의 메종엠오 휘낭시에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51986
리뷰62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3.30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무화과의 달콤함이 깊게 스며든 디저트 완성형 휘낭시에
무화과 휘낭시에는 한눈에 봐도 제대로 구워낸 디저트라는 느낌이 강하게 온다. 표면은 고르게 짙은 브라운 컬러로 캐러멜라이즈 되어 있고, 군데군데 박힌 무화과가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비주얼부터 고급스럽다. 특히 무화과가 단순 토핑이 아니라 반죽과 함께 어우러져 구워진 형태라, 첫 인상부터 ‘재료를 아끼지 않았다’는 인상을 준다.
한 입 베어 물면 겉은 살짝 바삭하게 깨지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이 살아난다. 휘낭시에 특유의 버터 풍미가 입안에 부드럽게 퍼지는데, 여기에 무화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씨앗의 톡톡 씹히는 식감이 더해지면서 단순한 달달함을 넘어선 깊은 맛을 만든다. 특히 무화과 특유의 농축된 단맛이 버터의 고소함과 만나면서 밸런스가 굉장히 잘 맞는다.
#일반식 #간식

메종엠오 · 1인분(30g)
휘낭시에116kcal
탄수화물 13g | 단백질 2g | 지방 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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