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기궈니님의 오이고추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뽀기궈니님의 오이고추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뽀기궈니
리뷰2371
조회수 12 작성일자 26.04.06
점심식사 반찬으로 나온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겉은 선명한 초록빛을 띠고 있으며, 한입 베어 물면 아삭하고 시원한 수분감이 먼저 느껴진다. 일반 고추보다 맵기가 약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은은한 풋내와 함께 담백한 단맛이 살아 있다. 쌈장이나 된장에 찍어 먹으면 고추의 청량한 맛과 구수한 장맛이 어우러져 더욱 깊은 풍미를 낸다. 씹을수록 아삭한 식감이 기분 좋게 이어지며,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으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한다. 신선함이 매력적인 채소다.
#일반식 #점심

1개 중간크기(119g)
24kcal
오이고추
4.8(리뷰 191개)
·식단기록2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