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ish님의 생강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selfish님의 생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selfish
리뷰40
조회수 9 작성일자 26.04.15
아침과 낮의 기온차이가 벌어지는 환절기
목이 조금씩 붓기 시작해서 깐생강을 슬라이스로 잘라서 생강차를 끓였어요.
남은 생강은 팬에 덜어서 설탕을 넣어서 볶아 편강을 만들었어요.
매운맛과 달콤한 맛의 조화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일반식 #간식

1티스푼(2g)
2kcal
생강
4.7(리뷰 117개)
·식단기록230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