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미호님의 파무침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금쪽미호님의 파무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금쪽미호
리뷰1764
조회수 31 작성일자 26.04.22
파채 겉절이
어렸을 때 고기 먹을 때는 상추만 먹었는데 나이드니 파채가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
알싸하면서 매운 파의 맛이 입맛을 돋우고 어떤 고기든 느끼하지 않게 계속 먹을 수 있게 해준다.
질긴 듯한 식감도 괜찮다.ㅋ 얇게 썰어져 있어서 그런것 같다.
매콤한 양념이 파의 맛과 향을 더 부각시키며 입맛 상승효과를 불러온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80g)
35kcal
파무침
4.9(리뷰 400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