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채
황태채 볶음을 했어요. 황태가 몇 달 전부터 냉장고에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했어요. 황태채 볶음은 황태채를 불려서 손질한 뒤에 고추장 양념과 함께 볶아서 매콤 달콤하게 즐기는. 밥반찬이지요 촉촉하게 불려야지만 먹기 좋아요. 10분에서 20분 불리세요. 그리고 전분 가루를 살짝 익혀 바삭하고 양념이 잘 배어서 맛있어요.
방울이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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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는 명태를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해 말린 황태를 가늘게 찢은 식재료로,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수분에 불리면 비린내가 줄고 감칠맛이 살아나 국, 무침, 볶음 등 활용 폭이 넓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해 가볍게 단백질 보충용 반찬으로 좋습니다고추장·마요네즈·참기름과도 잘 어울려 밥반찬이나 안주로 손색이 없습니다 달걀이나 두부와 함께 조리하면 담백함이 더해져 균형 잡힌 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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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안주 최애입니다 겉바속촉이고 너무 고소하고 단백해서 맛있어요 배불러도 잘 들어가요 동네 맛집서 간단한 안주가 생각나서 주문했어요 단백질인거 아시죠 마요네즈 대신 그냥 먹어요 바삭거려 질기지도 않고 짱이랍니당 ♡ 기름진 안주보다 훨씬 더 맛있어요 깔끔해요
멋지게살아야나야
오늘은 황태채 볶음 먹었어요!! 사진은 급하게 먹고 넣을때 찍어서 저리 나왔지만 황태채 본연의 맛은굉장히 고소하고 그 무침의 맛이 새콤달콤해서 너무 좋네요 엄마가 가져온거라서 레시피는 자세히 모르지만 쫄깃하고 맛있어 입맛돋구네요!!
똘만두
황태가 한봉지가 양이 어마어마해서 열심히 요리를 해서 먹습니다. 황태국도 끓이고 황태무침도 합니다. 물을 살짝 뿌려서 촉촉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그 사이에 황태를 무칠 양념을 만듭니다. 오징어채보다 잘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만들어봅니다.
오월에
황태국 끓이려고 황태채를 불리는 중이에요. 황태채에 가시가 있을 수 있어서 불린 다음에 하나하나 손질이 필요해요. 만져보면 가시가 걸리는게 있어서 그대로 끓이면 국 먹을 때 목에 걸려서 불편하더라구요. 가시를 잘 잘라내고, 불린 물은 육수로 사용하면 맛나요
쥬진
까시 없는 황태채를 사다가 국도 꿇여 ㅁ먹 기도 하지만 물에살짝 빨아서 식용유에 뽁아서 참기름넣고 고추장넣고 마늘 파쏭쏭 썰어넣고 무쳐놓았어요 식구들 식사할때 내놓오니 맛있다고 잘 먹네요 가끔 재줘야겠네요 까시 안뺀 황태채는 먹 기가 힘들어요
이섭
황태를 잘말려서 찢어놓은 항태채 입니다 국을 끓여볼려고 준비했어요 물에 살살 헹구고 잔가시는 제거해요 바삭한 식감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집니다 간이 적당해서 그냥 먹어도, 술안주로도 좋아요. 특유의 바다 향이 납니다 씹을수록 감칠맛이 올라오네요
댕댕맘님
황태채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숙취해소와 간보호에 좋은식품이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숙취로 힘들때 해장을 위해 황태국을 칼칼하게 끓여먹기도 좋고 입이 심심할때 초당이나 간장마요네즈를 찍어서 과자 대용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리리리리
황태채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입안에서 기분 좋게 느껴졌습니다. 고소한 감칠맛과 은은한 바다향이 잘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짠맛이 과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았고,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지니5648193
황태채 잘 말린 황태채라 비린내 없이 고소한 향이 먼저 느껴진다. 결이 살아 있어 씹을수록 담백한 맛이 우러난다. 양념에 무쳐도 국으로 끓여도 좋은 재료 너무 질기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워 먹기 편하다.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은 든든한 식재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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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 무침했어요 황태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들기름, 고추가루 넣어 색깔입히고 진간장, 고추장, 조청, 맛술을 넣고 한번 끓여 식으면 통깨 솔솔 뿌려 색깔입힌 황태채 넣고 무치면 밥하고 먹기 좋은 밑반찬 완성입니다
심영철
황태채~아침에 먹을국 끓이려고 황태채 한봉지 사왔어요~ 무 썰어 넣고 들기름에 달달 볶아서 쌀뜨물 넣고 끓이면 진짜 시원합니다
분돌도리
(황태채무침) 오늘은 황태채로 무침을 했어요. 단백질도 풍부하고 면역력 증강에 좋다고 하지요. 물에 살짝 적셔 꼭짠 황태에 미림과 찹쌀가루를 묻혀 기름에 잠깐 볶아 간장, 고추장과 고추가루, 파 마늘 양념으로 무쳤어요. 쫄깃하고 고소하고 매콤한 황태맛이 괜찮네요.
은연화
노르스름하고 구수한 황태채예요 황태로 국도 끓여먹고 무침도 해먹고 구워서 고추장 찍어먹어도 맛있는 음식이예요 황태가 영양가도 많다고 해서 거의 매일 먹고있어요
두보레
황태는 어떻게 먹어도 구수하고 맛있죠. 황태채를 양념과 함께 볶았습니다. 매콤하게 볶아놓으니 누구나 좋아하는 맛입니다.
후동이
황태채무침~ 정호영셰프의 레시피대로 만들어봤습니다 황태를 한 입 크기로 잘라 들기름으로 버무려주고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물엿 다진마늘 매실액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맛나게 버무려서 통깨로 마무리 했어요 매실액이 맛의 풍미를 업 시켜주는 듯해요~ 맛있어요~ ^^
혜윰73
황태채 무침을 먹었습니다.매콤달콤한 양념에 부드러운 황태채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습니다.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네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자주 해 먹을 것 같아요. 이 맛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지니5383482
바삭하게 볶아낸 황태채의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며 씹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났습니다. 매콤달콤한 양념장에 콕 찍어 먹으니 감칠맛이 폭발해 맥주 안주로 정말 최고였고, 자꾸만 손이 가는 매력 덕분에 즐거운 혼술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니5652813
구수한맛 황태째 씹는즐거움을 줍니다 여기에 무알콜맥주와 함께 먹었어요 청양마요소스 만들어서 같이먹어주면 맛이끝내줍니다
포근한
황태채입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엔 색다르게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먹어봤어요 완전 과자 같고 맛있더라고요 180도에 돌리니 너무 딱딱해서 170도에 2-3분 돌려서 먹었어요
52040891
황태가 단백질이 소고기보다 많고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유명하더라구요. 버터에 구워서 간식으로 먹기도하고 계란과 같이 국을 끊이면 부드럽고 좋아요.
미소박
겨울철에 동태를 얼리고 말려서 만든것이 황태채인데요 비타민a, 비타민b, 또 뼈에 좋다는 무기질도 풍부하다고 하네요 오늘은 북어국 대신 황태채 볶음을 해 봤습니다
cms
황태가 너무 질기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워 씹는 맛이 좋다. 양념은 달고 짠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밥반찬으로 잘 어울린다. 양은 무난했고 포장 상태도 깔끔했다. 마요네즈를 곁들이거나 고추장 양념을 더해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아 재구매 의사가 있다.
아빠5349282
점심 먹고 입이 심심해서 황태채를 꺼내 봤어요 단백질이 풍부하다네요 주로 국 무침으로 사용했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담백 고소해요 고추장에 찍어 먹으니 매콤 달콤 더 맛있네요
벽산
황태채를 먹었는데, 후라이팬에 구워서 간장이나 마요네즈 등을 찍어 먹으면, 간편하게 간식이나 안주로도 좋고, 고소하면서 깔끔했어요.
지니5360043
황태채를 잘게 찢고 설탕과 기름을 넣어 볶은 황태채 볶음입니다 고추장이 살짝 들어가 달달하고 짭짤한 맛이라 밥과 먹으면 꿀떡꿀떡입니다
데준이
황태채를 매콤하고 달콤하게 무친 반찬입니다. 고추장, 설탕, 마늘, 참기름, 깨소금 등의 맛이 느껴집니다. 딱딱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지니5273494
마트에서 구입한 황태채입니다 약간 길이가 짧은 황태채인데 저희집은 간식으로 그냥 조금씩 먹습니다. 건어물을 좋아해서 종종 구입해서 요리하지 않고 먹기도하고 맥주안주로도 그만이구요. 반찬으로도 사용하죠. 집에 항시 구비되어 있는 식품중 하나입니다.
● JEYNE ●
버터에 구운 황태채 버터에 구워서 더 풍미가 있다. 식으면 더 바삭해져서 버터향과 바삭함이 꿀맛이다! 맥주를 부르는 맛~~고추장.마요네즈랑 함께 먹어도 맛있다
지니5660612
손질한 황태채입니다. 한봉지 사 놓으면 황태국도 끓여먹고 미역국에도 넣고 이날처럼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워서 안주로 먹어도 맛있어요. 바삭하고 구수해서 청양고추 마요네즈에 찍어 먹으면 안주로도 간식으로도 아주 굿👍입니다.
애쉬퍼플
황태가 간 건강에도 좋고, 콜라겐이 많아서 피부 건강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그래서 겨울에는 국거리로 활용하고 있어요.
차니랑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