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탕
속이 확 풀리는 뜨끈한 매운탕을 먹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이 나서 한 입 먹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콩나물과 미나리가 듬뿍 들어가서 그런지 식감도 아삭하고 향긋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게 예술이었답니다
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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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명란젓이 조금 오래된 것 같기도 하고, 남은 양이 많아 한번에 해치우기 위해 알탕을 끓여봤습니다. 집 앞 식자재마트에서 냉동 곤이를 팔고 있기에 구색을 맞추기에 더할 나위 없네요. 무와 콩나물 등을 넣고 알탕을 끓여보았습니다. 저염이라고 해도 명란젓이기 때문에 일부러 국물 양념의 간은 적게 잡아주었습니다. 무에서 시원한 맛도 나오고, 된장베이스 양념을 해서 구수하기도한 맛이 아주 일품이었어요
건강해지고싶다
오랜만에 알탕을 먹었어요 회덮밥과 같이 먹었는데 얼큰해서 느끼함도 없어져서 좋네요 알도 탱탱하고 야채도 많이 들어있어 시원하고 바린내가 안나서 밥을 국물에 말아먹었는데 맛있어서 밥을 더 먹었어요 비린내가 안나 더욱 깊은 맛이 느껴졌어요
윤듀종이
오랫만에 친적들과 모여 알탕을 배달주문했다 술안주와 저녁메인메뉴로 좋았다 집에서 가스렌지에 국물이 우러나도록 약불로 끓임 3.4인용으로 알과 고니가 많이 들어있다 콩나물 쑷갓도 들어있어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했으며 알과 고니가 부드럽고 담백했다 재료도 신선했구
금계란3
목이 칼칼하고 기침도 나고 감기기운이 있어 병원 다녀온다는 딸 위해 알탕 끓였어요 알탕하면 얼큰하고 시원한 맛이 나야 되니 다시멸치로 국물내어 무우 큼직하게 썰어넣고 국간장으로 간하고 멸치액젖 조금 넣어줘야 감칠맛이 더해져요 입맛에 맞는지 한그릇 뚝딱 먹었으니 감기도 뚝 떨어지겠죠?
심영철
알이 듬뿍 알탕찌게 이집 알탕이 엄청 유명하고 줄서는 집이라서 지인이 데려가줬다 험 이게 원일 기대가 컸나 알탕 마니아인데 알탕이 너무 조려졌다 찌디 알이 겉에는 간이 베지만 안까지 너무 베어알이 뻑뻑하다 야채도 숨이 너무 죽으셨다 이날 하필 배관공사하신다고 오후 장사안허신단다 오전에만 영업하신다고 떨이 알탕였나보다 흑 그래도 넘하다 이런 알탕은 안팔고 손님 보내는게 나을듯
홍바다하리
야식으로 쏘주와 함께 먹었던 알탕입니다. 뚝배기 안에 알, 곤이 , 소고기, 무, 양파, 고추 등의 채소들이 한대 어우러져 끓여진 얼큰 칼칼한 알탕입니다. 국물맛은 고추장, 고춧가루로 맛을 내어 시원하고 칼칼했으며, 알이 톡톡 터지는 식감, 담백질이 있어서 좋았고 곤이의 부드럽고 고소함이 좋았습니다.
조복동
집에서 먹는 알탕!! 오늘도 깜박하고 사진을 못 찍었어요 정신없이 먹다보니 생각난 거라 한입 남기고 찰칵!! 동태가 지금 제철인지 알이 가득찼고 그걸로 알탕을 끓였어요!! 냄새를 잡으려고 된장을 많이 넣었고 무로 시원함을 더해줬어요
Cindy00
추운겨울에는 뜨끈한 알탕이 제일 좋습니다 아이들이 버섯를 싫어하는데 매콤칼칼한 알탕에 콩나물 두부 버섯를 가득넣어주면 버섯이 맛있어 두그릇은 뚝딱입니다. 영양가득한 알에 두부까지 먹으면 추위가 멀어지는 기분입니다. 맛있는 버섯알탕 입니다.
remonia85
동네 안주집에서 간단하게 알탕에 술 한 잔 했어요 알탕이 매콤하니 건더기도 많이 들어있고 맛있더라고요 술과 참 잘 어울리는 안주였습니다 계속 끓여가며 먹는 탕이라서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짜다고 느껴져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먹었습니다 술안주로 오늘 같이 추운날 알탕 추천합니다
diane0807
우리 동네에 맛집에 또 다른 메뉴 알탕입니다. 여러 가지 알과 고니와 내장등 다양한 부산물이 들어가서 풍부하고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알탕 특유의 향과 쑥갓의 맛이 느껴지는 진한국물이 포인트입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명태코다리도 일품입니다.
siro3344
지인소개로 처음가본 음식점인데 동태탕이란 다른 알과 고니, 콩나물이 들어간 음식입니다. 추운겨울에 먹기 딱 좋은 메뉴네요. 양도 적당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가격은 12,000원인데 적당하네요. 기회되면 재방문도 좋네요. 다만 아쉬움은 밑반찬은 조금은 아쉽네요.
운동매니아
알과 곤이가 잔뜩 들어간 칼국수를 먹었어요. 요즘같이 추운날씨에 딱인 음식이었습니다. 신당동에 있는 하니칼국수인데 웨이팅이 조금 있었지만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알이 많이들어가서 씹는맛이 고소했고 국물도 칼칼하고 딱 좋았어요.
리리리리
속이 더부룩해서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는 오늘. 얼큰하고 먹음직스런 푸짐한 알탕 준비. 냄비에 물과 소스를 넣고 잘 섞어준 뒤 명란, 무, 대파, 청양고추, 자숙홍합, 천연해산물가루 넣고 끓이다 콩나물, 팽이버섯, 미나리 넣고 한번 더 끓이면 완성.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이 일품.
재비아
명태알에 고니 꽃게와 콩나물등 야채를넣고 끓였어요.명태는 버릴게업어요.알은 깨물면 몰글몽글 퍽퍽한맛이고 고니는 부드러우면서 쫄깃해요.거가에 아삭한콩나물과 얼큰한국물은 탕의 기본이죠.해산물로 단백질채우고 건강도 지키네요
오늘도만보
뜨끈하고 맛이좋은 알탕 끓여서 먹었습니다. 청양고추도 넣어서 매콤하고 칼칼하게 만들었더니 더 맛이 좋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밍키199
추운날 한번씩 생각나서 알탕 사다 먹었어요 국물이적당히 얼큰해서 추운 속을 싹 달래줬어요 씹을 때마다 터지는 알도 맛있었구요
건강하게걷
알탕을 끊여서 먹어보자하고 재료를 샀다 해물과 콩나물조금넣고.손질한 알들과 내장을 넣고 끊였더니 마싯는 알탕 끊이는데 성공했다 알탕을 자주 끊여 먹어야겠다 자신감이 생겼다
여수행
지인 추천으로 구매한 알탕 밀키트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 알탕을 집에서 손질하고 조리하는 게 번거로워 잘 안 해 먹었는데, 밀키트는 재료가 손질되어 있어 바로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 조리가 매우 간편했습니다. 알과 미더덕, 채소가 적절히 들어 있어 국물 맛이 시원하고 얼큰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았고, 알은 탱글탱글하게 익어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함께 들어 있는 양념으로 간도 적절하게 맞춰져 있어 따로 조미를 추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조리 시간도 10~15분 정도로 짧아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마지막에 밥을 말아 먹으니 국물 맛이 배어 더욱 풍성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지인이 추천해 준 덕분에 집에서도 손쉽게 맛있는 알탕을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쭈꾸미복근
알탕세트를 구매했다. 무.다시마넣고 육수 우려내고 매운탕양념넣고 알.고니 투척~ 카 국물맛이 너무 시원하고 얼큰하다 꽤 갠찬다 담에 재구매해야겠다
메룽이
알탕을 처음으로 끓여봤는데 알곤이가 신선해서 맛있었어요 ㅡ새우 홍합 바지락 넣으니 국물이 시원하고ㅡ무 미나리 두부 파 콩나물 넣으니 건더기도많아서 맛있었어요
haha0623
명란젓으로 무랑 양파넣고 두부까지 넣어주니 먹음직스럽게 끓여졌다 청양고추를 넣어 얼큰함이 추가되어 오늘같이 추운날 속이 뜨뜻해지면서 매콤함에 몸이 후끈해져 좋았다 겨울엔 역시 탕만한게 없다 곤이가 있었음 더 좋았겠다싶어 별점은 4점으로 마무리
난엄니
알탕에는 김치랑 콩나물 무조건 들어가야 맛있는것 같아요 알의 고소함 그리고 김치의 매운맛이 잘 어울려요 최고에용ㅎㅎ
지닝지닌
오늘 야식 알탕 입니다ㅋ 알탕은 명란·곤이(이리)를 소금물에 손질해 무와 육수로 끓인 뒤 양념과 채소를 넣어 간을 맞추는 겨울 별미입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아들이 요즘 세대랑 다르게 알탕 곤이를 좋아해 오랜만에 요리해봄 기존 재료에 매운 고추 넣고 마늘 미나리 재료 추가해 만드니 여느 식당 못지 않은 맛이나 아들과 오랜만에 잘먹음
maestro
알탕은 칼칼한 국물과 풍부한 재료가 어우러진 음식입니다. 알과 곤이가 들어가 고소함이 살아 있고, 무와 채소가 국물 맛을 정리해 줍니다.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 덕분에 술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
jiniyu
알탕^^ 푸석푸석한알과 부드럽고 달콤한 곤이 들어간 알탕 시원하고 담백하며 칼칼해서 더욱 맛있습니다 시원한 미나리도 들어가서 풍미를 살려주네요 아주 맛있어요
딸랑구맘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에 알과 곤이가 듬뿍 들어가 깊고 진한 맛이 살아 있으며, 해물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속을 개운하게 풀어주는 탕이다.
석석이
알탕~~ 날씨도 추운 겨울엔 개운하면서 따끈따끈한 국물있는 알탕이 먹고 싶어져서 사가지고 들어 왔네요~~국물의 개운한 맛과 알의 담 백함 맛이 맛있어요 ~~
지니5656723
명태 알과 곤이 미더덕 .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매콤한 국물을 내고, 무와 두부, 미나리 등이 어우러져 깊고 시원한 맛을 낸다. 추운 날씨에 먹으니 속이 뜨끈하다
지니5506640
알탕을 먹었어요 알도 푸짐하게 들고 특히 제가 좋아하는 고니도 많이 들어서 맛있고 미나리 홍합도 푸짐하게 들어서 시원하면서 칼칼한게 맛있네요
두보레
눈도 쌓이고 추워서 알탕을 먹으러 왔다. 알도 많이 들어있고 맛있어서 자주 먹는다. 그런데 살짝 맛이 변한거 같아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기본 이상이다. 칼칼한 국물이 목을 치고 고소한 알이 입 안을 즐겁게 한다. 추위가 물러가는 맛이다.
금쪽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