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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득 담은 5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채가득 고로케... 팥가득 단팥빵

간식타임이네요 고로케 에프에 구워서 더 좋아요 팥이 정말 가득이죠~ 달달한 단팥빵 커피랑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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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야채가득 고로케... 팥가득 단팥빵

8/31(토)점심:모닝빵에 밤호박가득💚

식빵을 상온에서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해동 후 구워 먹는 방법이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빵은 냉동실에 얼렸다가 해동해서 구워먹어요.^^ 냉동실에 있는 모닝빵 해동시키고 에프에 구워줬어요. 냉동실에 있는 밤호박도 전자레인지에 5분 돌려주고~~ 으깨서 견과류, 꿀조금 넣고 섞어서 모닝빵안에 가득~~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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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토)점심:모닝빵에 밤호박가득💚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저번에 토마토 마리네이트는 YouTube 영상을 보고 만들어봤는데 방울토마토 껍질이 까지질 않아서 다른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블로그에 MJ의 후다닥레시피에서 참조했어요 이분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이더라구요. 이분은 직접 바질을 키워 쓰셨는데 저는 건조바질이 있어서 대신 썼답니다. 우선 방울토마토 500g 준비합니다.가위로 일일이 십자 모양을 내고 뜨거운 물 800g에 소금 살짝 넣어서 팔팔 끓이면 토마토를 15초 데쳐서 바로 찬물로 식히면 된답니다. 좀 덜까진 것도 찬물에 더 놔두고 손으로 하나씩 벗겨지더니 잘 까졌어요. 이렇게 예쁘게 되더라고요. 데쳐서 찬물에서 뺀건데 살짝살짝 보이는 금이 가위로 일일이 얇게 껍질만 자른건데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번에 비하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됐죠. 이게 껍질을 다 벗긴 방울토마토예요. 양념에 쏙쏙 들어오고 먹기도 편하다고 하네요. 이번엔 이것만 해도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거기 레시피를 나한테 편하게 정리했어요.  양파도 그람으로 적어놔서 그것도 좋고 좀 많은 건 살짝살짝 줄였답니다. 특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레몬청이나 청귤청 같은 시트러스청류를 쓰기가 부담스럽고 특히 지금 집에 없기 때문에 매실액을 썼는데 이것도 1t만 쓰고 알룰로스로 1t 넣었는데 매실청만 조금 넣어도 될 뻔했어요. 충분히 달더라고요. 다른 다이어트 하신 분이 생레몬을 넣기도 했는데 저도 그쪽을 한번 생각해볼려구요 우선 양파 65g 다져서 넣고 이분은 생바질도 다져서 같이 넣지만 전 건조바질를 뿌렸네요. 올리브오일 2T넣고 발사믹식초(마리네이드 만들라고 샀답니다) 2T 넣고 우리 집 매실액(어머니가 직접 담은것) 1t와 알룰로스 1t 넣고 그리고 골고루 섞는답니다. 그리고 통에 담는데 이분이 유리병에 담아서 저도 욕심이 나서 유리병에 담았더니 조금 남더라고요.ㅋㅋ 한 반나절은 냉장고에 넣어놔야지 맛있다는데 막바로 먹어도 맛은 있었어요.  그래서 병에 예쁘게 담은 것도 사진 찍어 놨어요.이쁘죠?😁😅 밑에 소스는 나중에 드레싱 소스로 써도 좋더라고요. 내일 아침 엄마라 먹을 샐러드도시락 쌀 때부터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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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 만듬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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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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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수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새벽부터 바빴지만, 건강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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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수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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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월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폭염에 고민없이, 점심도시락이 괜찮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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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월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동성로 할매 부대찌개

김치 부대찌개 제육볶음 세트 주문 한 가득이에요 밥이 이래 도시락통에 나와요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 주문해서 제육넣고 흔들어 먹기도 하더라고요 기본 반찬 쌈은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해요 제육이 먼저 나와서 배가 어느 정도 불러서 이거 먹는데 배 터지는 줄 제육이 맛있는데 저보다 맵찔이인 아들은 제육보다 부대찌개에 밥 두 그릇 먹었어요 양도 많고 맛있는 식사였어요 다음엔 치즈 부대찌개 먹어보자는데 그쪽으로 갈 일이 잦은 게 아니라ㅋㅋㅋ 언제 먹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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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동성로 할매 부대찌개

모닝빵에 치즈 가득~~

모닝빵에 치즈 한장 가득넣어 간식으로 먹어요~~ 고소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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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모닝빵에 치즈 가득~~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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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옛날 참기름 향 가득

옛날 참기름  500ml 4100 kcal 참기름을 좋아해서 요리할 때 참기름을 자주 넣어서 먹는 편이에요👍 각종 나물 무침, 비빔밥, 볶음밥 해서 먹을 때 참기름 빠지면 섭섭하지요? 참기름 350ml 랑 500ml 중 350ml는 조금 작은 것 같고 보통 500ml를 조금 더 잘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주말 왠지 참기름 향 가득 한 요리를 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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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참기름 향 가득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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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도시락~

금요일 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해지지만, 건강한 도시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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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금요일 도시락- 김밥 + 과일!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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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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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월요일 점심도시락!

준비해 나갑니다  내용물:  1. 김밥  2. 무화과 체리 복숭아 삶은옥수수 두유 바빠서 도시락통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간펀아침식사나 이전 도시락 게시글 참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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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점심도시락!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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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맛있는 모닝빵에 치즈 가득~~

오늘 아침은 모닝빵에 치즈 가득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빵이 먹고 싶어졌어요~~ㅎㅎ 요즘은 모닝빵에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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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모닝빵에 치즈 가득~~

얼음 가득넣은 커피한잔

운전하는 차안에도 무지 덥네요  오늘부터 휴가 인가요? 강변북로 와~~ 반은 주차장이네요 얼음트럭에 가득 ㅋㅋㅋ 얼음 넣고 싶은 심정이네요 회사에 오자마자 커피한잔 꿀맛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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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가득넣은 커피한잔

간단한 도시락

점심으로 먹으라고 닭갈비랑 샤인 머스캣 도시락 통에 넣어서 남편 편에 보냈네요. 반찬이 없어서 닭갈비만 넣어서 보냈는데 다른 간식도 같이 챙겨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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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도시락

점심 도시락 준비!

준비했습니다!  점심시간에 도시락 까 먹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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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점심 도시락 준비!

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 고단백 저당 설계 두유

초콜릿은 먹고 싶은데 당은 걱정되고...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하면서 고단백이기까지 한 고단백 초코 두유. 단백질은 12g. 일반두유에 2배 정도, 당은 저당설계로  4.3g 일반두유에 1/2정도인데 맛도 좋아요. 고단백이면서 저당 설계된 베지밀 두유 초코 아이와 어르신에게 좋은 제품 같아요. 단백질과 혈당 거기다 맛은 보너스로 챙길 수 있어 나른한 오후간식으로 챙겨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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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1298

베지밀 진한 초코 풍미 가득 고단백 저당 설계 두유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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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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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흰색 수국 가득한 길~♡

햇볕은 뜨겁지만 수국 가득한 길.. 너무 예뻐요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예쁜 흰색 수국들이 한가득 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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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흰색 수국 가득한 길~♡

"배롱나무와 백일홍으로 가득한 여름 꽃 천국"... 여름에 꼭 가봐야 할 꽃 여행지

한여름의 백일홍과 배롱나무 이 지역에서 즐기세요! 미국의 생태주의자 데이비드 헨리 소로는 1853년 여름에 “한 해 동안 피어나는 꽃의 9할은 지금 핀 것 같다.”라는 기록을 남긴 적이 있다.   그만큼 여름은 생명이 활동하는 최고의 계절이라 불릴 정도로 활동하는 꽃과 나무가 많고 다양하다.   어느덧 여름은 수국, 라벤더, 버들마편초, 수레국화 같은 아련하고도 서정적인 색감의 꽃들이 주를 이루는 초여름을 지나서 형형색색한 능소화, 해바라기, 배롱나무, 백일홍이 피어나는 한여름에 도달하였다.     출처 : 장성군 페이스북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은 어느덧 봄의 벚꽃만큼 화사한 배롱나무를 피워내고, 가을에 만개한다는 백일홍이 성큼 다가왔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름 꽃들을 만나보기 좋은 지역으로는 전라남도 장성군을 빼놓을 수 없다.   배롱나무 – 요월정 전남 장성군 황룡면 요월정로 58-53에 위치하고 있는 요월정은 조선시대 관직에서 물러난 김경우가 은거하며 조성한 인공림이다.   ☆요월정은 ‘달을 맞이한다’라는 의미의 요월(邀月)을 쓰고 있으며, 이름을 풀이하면 달을 맞이하는 정자라는 뜻이다.   특히, 이 시기가 되면 요월정에서는 붉은 색 배롱나무 60여 그루 이상이 가득 피어나 낮 시간 동안에 달의 정자의 주변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요월정 원림은 자연을 훼손하기보다 자연에 맞춰 조화를 이루려는 한국식 정원 조경의 기본 자세가 담겨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에 정자 주변으로 가득 피어난 배롱나무 정원을 만나보고 싶다면, 요월정 원림을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569-5에 위치한 축령산 휴양림은 평균 수령 50년 이상인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가득한 국내 최대 편백나무 조림지다.   여름의 축령산은 키가 큰 편백나무 숲 녹음 아래 피톤치드와 음이온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 좋은 산책 명소다.   뿐만 아니라, 8월 중반이 지나면 축령산에서는 백일홍이 피어나기 시작하면서 형형색색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해 여름을 채색한다.   가을이 되면, 근처에서 맨드라미가 피어나기도 하여 축령산은 그야말로 알록달록한 자연의 색으로 물들어 있다.   축령산은 숲 체험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웰니스 명소로 방문하기에도 좋다. 버베나 – 램프공원 장성군 동화면 남평리 260-8에 위치하고 있는 램프공원은 올해 처음으로 버베나 축제가 열리기도 한 버베나 명소다.   버들마편초라고 불리는 숙근버베나는 아름다운 보랏빛의 물결을 이루어, 올해 초여름부터 아름다운 여름의 풍경을 완성하였다.   언덕을 따라 펼쳐진 보랏빛의 서정적인 버들마편초를 볼 수 있는 여름 날의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과도 같다.   뿐만 아니라 길을 따라서 조성되어 있는 바람개비는 여름 날 미풍에 따라 흔들려 평화로운 풍경을 더해 준다.   올 여름에 인적이 드문 시골 마을에 피어난 아름다운 보랏빛 물결을 만나보고 싶은 이들은 장성군 램프공원에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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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와 백일홍으로 가득한 여름 꽃 천국"... 여름에 꼭 가봐야 할 꽃 여행지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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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작고 맛있는 체리는 크기를 뛰어넘는 놀라운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체리가 왜 ‘슈퍼푸드’로 불리는지, 체리의 영양 성분과 그것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체리의 효능 1. 풍부한 영양소 체리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합니다. 특히, 비타민 C, 칼륨, 그리고 안토시아닌이 높은 함량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심장 건강을 지키며,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수면 개선과 스트레스 완화 체리는 멜라토닌을 자연스럽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멜라토닌은 우리 몸의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기적으로 체리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이 개선되고 스트레스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3. 운동 후 회복 촉진 체리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과 항염증 성분은 운동 후 근육통 완화와 빠른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리 주스를 마시는 것이 운동으로 인한 근육 손상을 줄이고 통증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4. 심장 건강과 혈당 관리 체리는 심장 건강에 좋은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체리의 낮은 혈당 지수(GI)는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이로운 식품이 될 수 있습니다.   5. 암 예방 및 노화 방지 체리의 항산화 물질, 특히 안토시아닌은 세포를 손상시키는 자유 라디칼로부터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암 예방 및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체중 관리와 소화 개선 체리는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 함량을 가지고 있어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 또한 섬유질은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변비 예방에도 기여합니다. 7. 눈 건강 개선 체리는 눈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시력 보호와 야간 시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눈의 피로를 줄이고 건조함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8. 면역 체계 강화 체리에 포함된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감기와 같은 일반적인 감염성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전반적인 면역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9. 피부 건강 증진 체리의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는 피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피부를 탄력 있고 젊게 유지하며,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노화 과정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10. 관절 통증 완화 체리는 관절염 및 기타 관절 질환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리의 항염증 효과는 관절의 염증과 통증을 줄이며,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체리는 그 자체로 먹거나 주스, 스무디, 디저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 방식의 일부로 체리를 포함시키면, 그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큰 이득이 될 것입니다.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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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작지만 영양소 가득! 체리의 효능 살펴보기

야채가득 토스트는 나의 점심~

통밀식빵으로 양배추토스트 만들었어요 한개는 케찹을넣고, 다른 한개는 야채가득 계란으로 속에 채웠네요~~ 바나나 후숙이 아주 잘되어서 그냥 입에서 녹아요. 커피도 내려서 아이스로 시원하게 준비했어요 크게 베어 물어도 맛이 좋지만 4등분해서 먹으니, 잡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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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득 토스트는 나의 점심~

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산책 나오기 전에 비가 올지 안 올지 잘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도시락을 쌌답니다.  좀 작은통에 방울토마토 10개(상태가 별로 안 좋아서 빨리 먹어야 돔), 사과 한쪽,당근, 파프리카 조금, 브로콜리1개, 배추1장, 양배추라페 담아서 나왔어요. 해도 안 나고 선선한 느낌에 산책하긴 좋아서 우선 성균대앞 경학공원까지는 잘 갔는데 여기서 라떼가 다른 데 안 가겠다고 계속 돌고 저도 북촌 넘어가는 그 산길은 날이 흐리기도 하고 까마귀가 울어대서 가고 싶은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인정 없는 산길이고 어두우면 되게 무섭거든요. 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무서워서 못 가겠더라고요)  어떻게 다시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어머니한테 쿨 목걸이를 전해줘야 돼서 우리 플라워 카페로 향했답니다. 성균관대에서 대학로로 나와서 플라워 카페에 와서 어머니한테 쿨목걸이 전해주고 온김에 도시락도 먹으려고 차렸어요. 접시에다가 가져온 야채들 접시에 담고 블랙올리브 2개 정도 썰어놓고 우리 큰 외삼촌이 독일에서 갖고 온 치즈도 있어서 조금 썰어놨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리면 그런 데를 괜찮은데 샐러드인데 양이 좀 작네요😆(만들고보니 양이 너무 작아서 얼른 편의점 가서 가성비 샐러드 사려했더니 샐러드는 10시반쯤 들어온다네요😆) 거기다 단백질이 없어서 외삼촌이 반찬으로 드시던 두부를 3개 정도만 썰어놨거든요. 좀 많이 먹을래는데 물 한 번 씻은건데도 짜서 조금만 담았어요. 우유반잔까지 추가해서 아침상 차렸네요 😄 양이 적은지 금방 먹었어요. 아직 4,000보밖에 못 걸었거든요. 더 걸어야 되는데 시간만 잡아먹고 운동은 많이 못 했고 하늘은 흐려지고 밥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도 더 걸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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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가게에서 과일야채도시락

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1kg이 쪘어요🤣 1키로 빠질 때 왜 빠졌지 몰랐는데 찐 건 왜인지 알겠어요ㅠㅠ 제가 점심도 엄청 잘 먹었지만 점심 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든요. 특히 시리얼을 과자처럼 그냥 먹은 게  너무 큰 영향을 남겼네요.😂 그러나🤨 그럴 수 있죠. 내가 먹었는데 어쩌겠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 그제 이만보이상 걸었더니  왼발을 딛을때 심하게 더 아프더라고요. 머리도 띵하니 지끈거리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산책은 그냥 미루고 몇 시간 더 잘까 생각했는데 누워서 1시간 채 안되니까 좀 나아졌답니다. 그냥 머리가 나아지니까 또 산책가야지 싶더라고요.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라떼랑 나오는데 어머니도 어제밤부터 금식하시고 오전에 병원 진찰과 건강검진 받으실일이 있어 같이 나와버리셨어요. 아직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에 있으니까 배고프다고 하시면서 같이 나와 어머니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배웅해 드리고 라떼랑 나는 울가게로 왔어요. 이쪽으로 온 김에 플라워카페에서 시원하게 샐러드 도시락 먹으려고요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 담고 올리브 2개만 더해서 좀 작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아침 잘 챙겨먹어야 되는데 도시락 챙길때 아침에 아프다고 늦장을 부려서 시간이 없기도해서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밖에서 뭐 사 먹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침을 적게 먹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이긴 합니다. 하긴 그것도 상황따라 달라져서 100% 그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우리 라떼 찍어줬죠. 나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관심 없는지 옆에서 푹 쉬더라고요. 깨기 전에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또 우리 엄마 돌침대로 이렇게 도망갔다가 돌아왔어요.😄 몸이 괜찮고 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플랭크 해놓으면 그날은 마음은 좀 편해요. 이거 1분 나중에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거든요. 그리고 땀을 흘리고 나서 팔꿈치로 지지하는게 쉽지않아요. 미끄러져서 1분 유지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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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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