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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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뭉게 뭉게구름 가득!
오늘도 폭염경보~~~ 밖에 잠깐 나갔더니 숨이 막힐 정도 더워도 너무 덥다. 그런데 하늘은 맑고 아름답다. 뭉게구름이 가득. 구름 위에 누워보고 싶다. ㅎㅎ
우리아들2
[올림픽 이벤트] 선글라스·선크림 반값, 야식도 대폭 할인
파리 올림픽 시작이라 마트나 백화점 편의점도 할인이 있네요 저는 이마트 괜찮하서 가볼려구요 각 이벤트 잘 확인하셔서 구입해야할때 할인해서 사세요~ 올림픽 기간에 잘 이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즐거운 올림픽 즐기기 화이팅입니다 <백화점> 백화점들은 올림픽 기간 스포츠 의류를 중점으로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인기 스포츠 브랜드 의류를 비롯해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제품 등 60여종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이는 ‘더 스포츠 2024’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브랜드에서 런닝화, 티셔츠, 모자 등 일부 품목을 기간 중 특가로 할인 판매한다. 몽클레어, 톰포드, 듀퐁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선글라스는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또한 랑콤, 헤라, 에스티로더 등의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선케어 제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천호·킨텍스점 등 점포별로 스포츠 의류 브랜드 기획전을 준비했다. 목동점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올림픽 개최국인 프랑스를 대표하는 테니스 브랜드 라코스테의 의류·신발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집관족을 위한 먹거리 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마트> 이마트는 다음달 1일까지 집에서 스포츠 경기를 볼 때 즐기기 좋은 맥주와 안주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비스(500ml, 캔), 스텔라 아르투아(740ml, 캔), 아사히(640ml, 병), 버드와이저(740ml, 캔) 등 프리미엄 수입 맥주 18종에 대해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1만2000원에 원하는 맥주 4캔(병)을 골라 구입할 수 있다. 1000~2000원 가량 할인된 금액이다. 대표적 야식 메뉴인 ‘시크릿 양념치킨 2종(매콤맛/간장맛)’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 25% 할인된 1만1980원에 판매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양장피(대)’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1만4980원에 판매한다. ‘로코스 바베큐폭립 시그니처/코리안 스파이시’, ‘피콕분식 모짜렐라 크리스피 핫도그(550g)’, ‘새우듬뿍 감바스 알아히요(544g)’ 등도 할인 제품이다. TV 제품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TV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82만원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편의점> 편의점 업계에서는 GS25가 스포츠 이벤트 단골 메뉴 치킨과 맥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U는 치킨 박스, 삼겹 도시락 정식부터 제육, 불고기 등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담은 국가대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대용량 페트병 맥주 할인 행사를 연다.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녹두가득 넣었어요~
녹두 가득넣고 백수 푹~~삶아서 더위 잘 이겨내야지요~ 중복에 건강 챙기고 더위 잘 이겨내시게요~^^
제벌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과일도시락은 자두와 복숭아(사진 못 찍었음요) 국은 오이미역냉국~
숲속의나무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요즘 도시락이 편해요 ~
숲속의나무
오늘 하늘이 구름으로 가득하네요
하늘이 구름으로 가득하지만 나름 한쪽은 해가 떠있어서 하늘이 그림같은 멋진 모습이 있네요. 감상해 보세요
로니엄마
먹구름 한가득 하늘
먹구름이 가득.. 너무 습하네요 하늘이 온종일 잔뜩 흐리네요 한바탕 비가 올꺼 같아요~
우리화이팅
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생활 꿀팁!!💡 🥬채소, 과일 씻기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을 때, 단순히 물로만 씻어내면 각종 이물질과 농약 성분 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 만족스러운 위생 상태를 달성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은 물을 소비하게 된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활용해 보자. 세척하고자 하는 대상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가볍게 문질러 준다. 15분 정도 방치하면 더 좋다. 그 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기간 하면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닦기 고기를 구워먹고 난 후, 기름기가 가득 끼어있는 프라이팬은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프라이팬 표면에 넉넉하게 뿌리고 잠시 둔 후 키친타올로 닦아내 보자. 그냥 닦아냈을 때 를 키친타올이 미처 흡수하지 못하고 범벅이 되는 것 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하게 쓸려나오는 밀가루 덩어리를 걷어낸 후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방부제 없는 천연 설거지 세정제 설거지를 할 때도 밀가루를 아주 유용하다. 밀가루와 식초, 굵은 소금을 각각 1:1:1의 비율로 섞어서 설거지 세제로 쓰면 밀가루의 흡착 기능과 식초, 소금의 제균 기능이 더해져 일반 세정제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방부제를 넣지 않는 천연 세정제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5일 내에 모두 소비하도록 하자.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습 및 탈취제 밀가루가 빨아들이는 것은 이물질 뿐만이 아니다. 신발장 안이나, 주방 수납장 속, 옷장 안 등 평소에 습하거나 군내가 나는 곳이 있다면 밀가루와 마른 녹찻잎을 망에 넣어 비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습기 뿐 아니라 각종 냄새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이며, 천연 제습제 및 탈취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꿀 아이템이다. 🥴플라스틱 통, 냄새와 얼룩 제거하기 각종 반찬이나 김치 냄새와 얼룩이 한번 플라스틱 통에 배어들면 쉽게 제거하기가 힘들다. 평범한 세정제로는 씻고 또 씻어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드니 바로 밀가루를 사용해 보자. 밀가루와 물을 1:2 비율 정도로 풀어 통 안에 담은 후, 밀봉한 채로 4~5시간 동안 그대로 두고 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냄새와 얼룩이 빠진 플라스틱 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따뜻한 물에 밀가루를 풀면 알알이 뭉칠 수 있으니 찬 물에 풀어내는 것이 좋다. 👟흰색 운동화 빨기 얼룩 없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흰색 운동화 역시 밀가루로 세탁할 수 있다. 일단 물 5에 밀가루 1을 고르게 풀어주다. 흰색 운동화를 그 안에 완전히 담그고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불려준다. 솔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반짝이는 흰색 운동화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미끈거리는 바닥 청소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한 번 하고 나면, 주방 바닥이 불쾌하기 미끈거리곤 한다. 이때 밀가루를 주방 바닥에 넓게 펼쳐서 뿌려주고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내면 바닥에 내려앉은 이물질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명절 음식을 한 후에 번들거리며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제 사용하고 남은 밀가루로 개운하게 기름기를 걷어내 보세요. 🧴천연 샴푸 민감성 두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밀가루를 활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 두피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가루와 물을 각각 1:5 비율로 섞어 가볍게 끓인 후 그대로 식힌다. 그것을 샴푸처럼 두피에 펴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 마사지한 후 깨끗한 물로 닦아내면 밀가루 성분이 두피의 유분과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해 준다. 🧽주방 후드, 가스렌지, 오븐 만능 세정제 기름으로 찌든 때가 자주 끼는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오븐 등은 주방 청소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인트들이다. 하지만 밀가루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끈적거리는 기름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선, 주방기기 표면에 밀가루를 넓게 펴서 뿌려둔다. 때가 낀 정도에 따라서 15분에서 3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밀가루가 기름기와 이물질을 빨아들여 들뜨기 시작한다. 그때 뜨거운 물로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만약 찌든 때가 너무 많아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여기에 맥주를 섞어 크림 정도의 농도를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오늘의 점심 도시락!
점심 도시락! 오랜만에 준비해서 나갑니다~
숲속의나무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 닭갈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 닭갈비 저녁식사 양배추와 닭갈비 볶았어요. 소스가 춘천식! 이라닌 춘천 닭갈비 통 다리살이에요. 잘라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맛있어요.
레몬그린
풀무원 디자인밀의 당뇨관리 식단
풀무원의 개인맞춤형 식생활 관리 브랜드인 디자인밀 제품을 소개합니다. 최근에 당 수치가 높아져서 식단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맞춤형 식단이 있어 편리한 것 같아요. 디자인밀몰에서 주문 가능하고, 해당 몰에서는 다양한 칼로리조절식과 건강도시락 뿐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서 고령친화우수식품으로 지정한 상품도 함께 주문 가능해요. 배달가방을 열어보니 2끼니 당뇨식단이 들어있었어요. 고소두부면잡채세트는 4가지 구성으로 들어있네요. 빈 용기는 회수하지 않으니 먹고나서 씻은 후 분리수거하면 됩니다. 풀무원디자인밀은 한 끼를 먹어도 맛있고 건강하게 임상영양사가 설계한 영양가득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GUNDDAM
베리맛이 가득
평상시 일요일과 다르게 일찍 일어 났더니 입에서 뭐가 계속 들어오라고 시원하게 한잔마셔요 베리가 가득가 있는 맛이라서 너무 달콤해요~
뽀봉
토요일 아침 과일 도시락(그나마😆)
3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죠! 다시 노력해 줘😮💨 이 정도는 요즘에 들어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네요. 아무래도 아직 62대라 그나마 여유가 있나 봐요 오늘은 최근 들어 모처럼 5시간 자고 6시에 눈이 떠졌네요😁 요즘 들어선 이게 늦잠이거든요. 아마 몇 달 사이에 오래간만에 이렇게 잔거라 아침에 되게 개운했어요. 네이버에는 아침에 비 온다고 했고 지금도 비 온다고 떠 있지만 바닥도 말라있고 비도 안 오더라고요. 어머니는 주무시고 저는 과일 도시락과 물 라떼간식 챙겨서 얼른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요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니 해뜨던 비 오던 가름이 않되잖아요? 그냥 얼른 빨리 나가는 게 짱이죠~ 날씨가 변덕이 심하니 우산과 모자와 비옷 다 챙겼답니다.그런데 쿨 목걸이는 못 챙겼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맨날 가는 쪽으로 안 가고 와룡공원 쪽으로 가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와룡공원 올라가면서 말바위를 한번 가볼까 생각했어요. 비가 오고 흙이 미끄러우니까 안 간지 꽤 됐거든요. 그리고 사람 없는 말바위에서 과일 도시락 저렇게 빼서 먹었네요. 저거 반밖에 못 먹고 일어셨어요. 그때 빗방울 떨어졌거든요. 수박과 사과가 입에 집어넣고 토마토랑 자두는 다시 가방에 넣고 라떼랑 비옷 입혀서 움직였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급했는데 그 마음 급함이 모든 일을 만든 것 같아요😨 마인드키 마음챙김 인증사진.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아직은 잠이 안깬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잘 따라왔어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로 가는 중간 길인데 수국이 피어 있거든요. 꽃이 예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오늘따라 이 사진 찍고 싶었던 게 좀 이상해요. 말바위에 왔을 때는 날이 조금 흐렸어요. 그래도 앉아서 모처럼 전망 보니 좋더라구요. 쩌기 멀리 흐리지만 남산도 보이고~ 남산 보면서 또 한 번 가야지 생각도 했답니다. 라떼가 잘 따라와 줄까요? 저번에 좀 힘들어했었는데😅 라떼는 딱 내 무릎에 앉았답니다. 그래서 사진 찍어줬어요. 저렇게 쉬기도 하고요. 무릎에 내려와서 돌 위에 딱 앉아 있는데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과일 먹을 때 이렇게 있었어요. 물론 이렇게 찍어주고 바로 빗방울 떨어져서 다 접고 정신없이 가긴 했는데 이때까지는 그래도 여유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사고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추천!
제가 저녁에 퇴근하면서 자주 포장하는 샐러디 더블닭가슴살도시락!!! 더블이라 그런지 닭가슴살 양은 진짜 최고.. 올리브,당근,양파,콩?,브로콜리,단호박 등 이것저것 많이 들었어요 근데 뭐든 음식은 시켜서 바로 먹어야 맛있어요ㅠ 저는 항상 퇴근후 집앞에서 픽업해서 바루 먹어요! 저녁에 먹으니 역시 뭐든 맛있네여^^ 그래도 닭가슴살이랑 현미밥 양이 많아서 배불렀어요… 물릴만하면 할라피뇨 하나씩 먹으면 넘 맛있어요!!! 드셔보세요!
듀듀링
점심 도시락
과일 찐단호박 계란 등으로 도시락 챙겼어요
그냥지나
저녁 - 채소 가득 김밥
야채 가득 넣고 김밥 말았어요^^ 사진 찍는다고 깻잎 한장 넣고 ㅎㅎㅎ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꼬다리 김밥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 2024.07.1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데 요즘 이리저리 할 일이 많아서 운동을 꾸준히 못하고 있네요. 밥 먹고 입 텁텁해지면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꾹 참고 바로 양치했답니다. 여름철에는 당의 유혹이 참 강력하네요. 점 오이 70g + 파프리카 50g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하루두부 150g, 양파, 머쉬마루 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오늘의 점심은 칼슘이 가득
오늘 점심은 꽈리고추를 가득넣은 멸치볶음과 갈치 튀김4조각 ㅎㅎ 너무 많은가요 칼슘가득이 먹고 왔어요 🥦🥦🥦 꽈리고추는 1960년대 말에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전해진 고추의 변이종으로 꽈리란 쭈글쭈글한 모양을 뜻하며 쭈글쭈글한 모양의 고추라 '꽈리고추'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합니다. 6월~10월이 제철인 식재료로 고추 특유의 매운맛이 강하지 않고 식감이 꼬들꼬들한 점이 특징이죠 ●면역력 강화 꽈리고추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라고 합니다 캡사이신 성분이 조리과정에서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C성분을 지켜주어 조리 후에도 잘 파괴되지 않은 비타민C성분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피로회복 꽈리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뇌신경을 자극하여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 젖산 물질을 분해해주어 몸 밖으로 배출시켜 피로를 회복하는데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 꽈리고추 효능 알아보기!|작성자 김신비
뽀봉
또 야채 가득
야채가 가득입니다. 오빠네 배달 그리고 또 나눠 먹으려고 가득 이렇게 챙겨주시려고 기다렸네요.
루시안
비건도시락
비건 도시락 처음 먹어봤어요 먹을만해요
마음그릇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햇반 백미 남은 거에 냉동 유기농 야채 믹스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부족한 탄수는 어묵볶음과 크래미에서 채워진 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근력운동을 너무 못했는데 잠시라도 하고 오려고 합니다. 결국엔 근육이 중요하니까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70g + 잇츠베러 마요 10g 햇반 백미 110g + 유기농 채소믹스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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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 2024.07.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점심 식사 시간이 좀 늦었네요. 어묵볶음 말고 어묵 무침을 해서 먹어봤어요. 어묵을 끓는 물에 2분간 데쳐서 사용하다보니 안좋은 기름도 제거되고 더 나은 거 같네요. 밥먹고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때는 바로 양치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 아쉬운 기분에 다른 걸 찾아먹게 되면 혈당을 주체할 수 없을꺼예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새송이버섯 에프돌린거 애호박양파청경채수분볶음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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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식단으로 우엉,호박,깻잎쌈밥 도시락
평소에 맵고 달고 짠 음식을 좋아해서 자극적인 음식으로 즐겨먹었는데 그러다 조금씩 몸에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가족력으로 당뇨가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잘아는터라 식단관리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자극적이지 않고 식재료의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는 우엉잎 쌈밥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찐 야채쌈에 두부쌈장을 넣어 건강도 챙기고 하나씩 집어 입에 쏙 넣기도 편해 즐겨 먹습니다 어렵지 않은 레시피에 맛보장 메뉴로 운동 외출할 때 먹을 도시락 메뉴로 추천합니다
만두콩맘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ㅎㅎ 다들 어떤점심 드시나요! 게시글로 구경가야겠네요😄
구룸구룸
야채가득 햄버거
햄버거가 먹고싶지만 고기패티에 소스에 빵까지 혈당 올리는 재료들이 가득해서 한번 먹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저는 햄버거 빵만 사놨다가 먹고싶을 때 집에서 가끔 만들어 먹어요 소스없고 고기패티 없이 대파를 넣은 약간의 크림치즈만 발라 중간에 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 양배추를 가득넣어 햄버거를 만들어 먹으면 샌으위치인듯 햄버거인듯 혈당걱정 덜한 맛있는 한끼를 먹을 수 있어요
한소래미
7/9(화)늦점 야채 가득 라면 호로록🍜
점심이 늦어졌어요. 오늘도 야채가득 넣은 건면 먹어요~~삶은달걀도 넣어서 같이 먹어줬지요~~😃
냥식집사
도시락~
주말이면 공부하러 가는 딸 도시락 준비 해주네요 오늘은 볶음밥과 샐러드ㅎ 맛있게 먹어주면 땡큐지요. ㅎㅎ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