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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이렇게 하면 효과 2배! 러닝 효과와 팁 5가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최근 남녀노소 모두에게 러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체력 키우고, 스트레스 풀리고, 체중 관리까지 가능한 러닝의 매력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러닝을 하면서 몇 가지 주의할 점을 지키면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자, 그럼 러닝의 효과와 주의사항을 함께 알아볼까요? 🔎러닝의 놀라운 효과! 1️⃣심폐 기능 쑥쑥! 러닝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에요. 꾸준히 달리면 심박수가 안정되고, 혈압도 조절되면서 심혈관 건강이 좋아져요. 건강미 넘치는 몸 만들기에 딱! 2️⃣체중 관리의 비밀 병기 러닝은 칼로리를 팍팍 소모시키는 운동 중 하나예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체중을 관리하고 싶다면 짧지만 강도 높은 인터벌 러닝(HIIT)을 추천! 시간 대비 효과는 최고죠. 3️⃣정신적 건강도 챙기자! 러닝을 하면 기분 좋은 엔도르핀과 세로토닌이 팡팡 나오는데, 이게 스트레스를 줄이고 불안을 완화해 줘요. 달리기만 잘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 느껴보셨나요? 4️⃣근력과 지구력 UP! 러닝은 다리뿐만 아니라 복근도 강화시켜 주고, 전반적인 체력과 지구력을 키워줘요. 일상에서 더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는 비결, 바로 러닝입니다! 🔎러닝할 때 기억 필수! 러닝 꿀팁 5가지 1️⃣준비 운동은 필수! 달리기 전에 가벼운 스트레칭과 준비 운동은 필수예요.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면 부상도 예방되고, 러닝 후 피로도 덜 느껴지니까 꼭 해주세요! 2️⃣발에 맞는 신발 선택하기 신발 선택은 중요해요.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으면 발목이나 무릎에 부담이 가고, 부상의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자신의 발에 딱 맞는 러닝화를 신어야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답니다. 3️⃣적절한 속도 유지하기 처음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자신의 체력에 맞는 속도로 천천히 시작하는 게 좋아요. 처음부터 빠르게 달리면 근육 피로가 빨리 쌓이고, 부상 위험도 커져요. 차근차근 속도를 올리면서 체력을 키워보세요. 4️⃣수분 보충 잊지 말기 러닝하면서 땀을 많이 흘리죠? 그래서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수입니다. 운동 전후뿐만 아니라 달리는 중간중간에도 조금씩 물을 마셔주면 체력 유지에 도움이 돼요! 5️⃣휴식도 운동의 일부! 매일 무리하게 달리기보다는 근육과 관절이 회복할 시간을 주세요. 적절한 휴식을 취해야 다음 러닝에서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러닝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제대로 알고 즐기면 더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적절한 준비와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꾸준히 달려보세요. 신체적, 정신적 건강 모두 챙기면서 활기찬 삶을 만들 수 있을거에요! 🏃♀️😊
geniet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에 배가 고프면 가벼운 음식으로 배를 채우려고 채소 등을 먹는 사람이 많다. 속이 부대끼지 않으려고 고른 음식이지만, 채소는 오히려 운동에 방해될 수 있다. 운동 전에 피해야 하는 음식과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 ◇채소·튀긴 음식·매운 음식 좋지 않아 ▷녹색 채소=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서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하면 복부에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겨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튀긴 음식=운동 전 튀긴 음식을 먹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준다. 튀긴 음식은 소화되는 데 오래 걸려서 운동할 때 방해가 된다. 그리고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다. 튀긴 음식에는 지방 성분이 많아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이 떨어뜨려서 위산이 역류에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도 좋지 않다. 고추,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식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 겨자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 등은 위 점막을 자극한다. 따라서 운동 전에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복통, 속쓰림,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고구마·당근 먹으면 운동에 도움 운동 전에 배가 고프다면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몸에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그리고 고구마 속 칼륨은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육 경련도 예방해준다. 이때 고구마는 굽기보다 삶아 먹는 게 더 좋다.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이 공복 운동을 했다면 고구마를 먹는 건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이 많은데, 이 성분들은 위벽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고구마가 싫다면 당근으로 배를 조금 채워줘도 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내 산화 작용이 진행된다. 이때 당근 속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세포막을 보호하고 세포 산화를 방지해준다. ============== 군고구마가 맛있어서 고구마 삶아둔것 구워 먹었는데, 그냥 데워서 먹어야겠네요 혈당지수 2배무섭네요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식사를 거르기 시작했더니 부작용이 크네요 한밤에 냉장고 앞을 서성이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체중은 더욱 증가하고 갑자기 음식을 많이 먹어버려요 CU 편의점을 한밤에 간식 사러 갔다가 밸런스밀을 보게 되었죠 2+1 행사라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해요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밸런스밀 제품은 우선 다이어트에 중요한 프로틴 쉐이크이네요 물만 타서 완성하는 고단백 한끼 식사로도 중요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하지 말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밸런스밀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맛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5종이라서 골라먹기 편리해요 ✅밸런스밀의 다이어트 도움 식사를 거르지 않고 밸런스밀을 섭취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이어트는 무작정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는 거네요 ✅밸런스밀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영양성분 : 탄수화물 ,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있어 하루 영양소가 들어 있어요(비타민과 미네랄 함유) -맛 선택 가능 : 취향에 따라 5종이 있네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포장 간단 : 휴대성도 좋고 어느곳이나 섭취 간단하죠 -활용도 : 식사 , 간식 , 운동후 다 드시기에 편하네요 -건강한 식습관: 칼로리가 낮고 ( 50g에 175 kcal) 진하거나 흐리게 물을 타서 섭취할 수 있어요 ✅나만의 레시피 음료수와 같이 복용하거나 요거트에 섞어 섭취하고 물양을 조절해서 다양하게 먹습니다 카카오 맛에는 그래놀라 플레이크가 함유되어 바삭바삭 하게 섭취 가능하네요 밸런스밀 취향따라 고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도 하면서 섭취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맛도 여러가지라서 골라먹는 즐거움도 있어요
k2023
하품이 ‘이 병’의 전조증상?
하품이 ‘이 병’의 전조증상? 하품은 졸리거나 피곤할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상이다. 하지만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하품이 자주 나오고 울렁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편두통’ 때문일 수 있다. 편두통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상황에서 편두통 발생해편두통은 발작적·주기적으로 머리 한 부분에 통증이 생기는 통증이다. 편두통이 생기는 상황은 사람마다 다르다. 운동을 하거나 차에 탔을 때, 월경 후, 치즈·초콜릿·커피 등을 먹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진한 향수 냄새를 맡았을 때, 밝은 빛을 봤을 때, 소음에 장기간 노출됐을 때 등 특정 상황에서도 생긴다. 편두통을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은 ▲특정 상황에 노출되면 피로감·울렁거림 등 전조 증상이 있으면서 ▲머리의 한 부분이 욱신거리듯 아프고 ▲체했을 때 두통이 동반되고 ▲평소에 소리·냄새·빛 등에 민감한 편이고 ▲가족 중 편두통 환자가 있을 때다. ◇하품·구토 등 편두통 ‘예고 증상’ 있어편두통은 단순히 두통만 있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제각각이다. 성인에게 나타나는 편두통은 대부분 ‘무조짐 편두통’이다. 하품과 함께 ▲피로감 ▲무기력감 ▲울렁거림 ▲구토 ▲집중력 저하 ▲근육 경직 ▲갈증 ▲복통 등 여러 증상이 발생한 후 두통이 생긴다. 두통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예고 증상을 겪은 뒤 길게는 이틀 후에 두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단순한 과로·스트레스·소화불량으로 여기고 지나치기도 한다. 예고 증상 후 시야에 검은 점이 생기거나, 빛이 번쩍 하는 느낌이 들거나, 운동장애, 감각장애 같은 신경학적 증세까지 나타난다면 ‘조짐 편두통’이다. 신경학적 증세가 수십 분간 지속되다가 한 시간 내에 두통이 뒤따른다. 소아기 때 겪는 소아기 주기 편두통의 경우, 예고 증상만 나타날 뿐 두통은 없다. 아이가 차만 타면 멀미를 하거나, 복통·어지럼증을 자주 호소하면 편두통일 수 있다. 대부분 중학교에 입학할 때쯤 이런 증세가 사라지지만, 그 이후부터는 주기적인 두통에 시달리게 된다. ◇생활습관 개선해야 편두통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유발 요인을 없애는 게 중요하다. 우선 어떤 상황에서 편두통을 겪는지 확인하고, 해당 상황을 피해야 한다. 유발 요인을 피하기 어렵고 1주일에 두 번 이상 편두통이 생긴다면 병원 진료 후 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두통으로 인해 약국에서 진통제를 구입·복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지나치게 약을 자주 복용할(1주일에 이틀 이상) 경우 증상이 오히려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통제의 일부 성분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스트레칭, 숙면, 명상, 가벼운 운동 등 신경을 안정시키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도 편두통 완화에 도움이 된다 ========== 하품의 전조증상이 편두통유발인가요 어제 편두통으로 또 아침에 힘들었는데, 그 전날 하품이 나왔던가?? 잘 모르겠네요.
뽀봉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애호박은 달큰하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식재료입니다. 애호박전이나 애호박이 들어간 찌개 등 흔한 조리법이 지겨우셨다면 주목하세요! 밥 위에 애호박, 양파, 달걀프라이 올려 만드는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준비했습니다. 매콤 애호박 덮밥 흰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만들어 혈당 상승 속도 늦추고 영양 함량 높였습니다. 잡곡밥을 지을 땐 잡곡을 너무 많이 섞기보다 다섯 가지 정도만 선택해 조리하세요. 8곡밥이나 16곡밥보다 5곡밥이 영양학적으로 가장 우수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감칠맛 더하는 애호박 애호박은 열량이 100g당 38kcal로 낮아 조리법대로 덮밥 위에 듬뿍 얹어 먹어도 열량 부담이 덜합니다. 애호박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A는 시력 보호, 노화 방지, 피부 손상을 막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조리법대로 올리브오일을 둘러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으면 비타민A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혈관을 깨끗하게! 부추 부추는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액 속 당 함량이 높아 혈액이 끈적끈적하고 순환이 잘 안되는데요. 부추 속 비타민A, 비타민C 성분이 끈적끈적해진 피를 깨끗하게 합니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부추는 잎이 연하고 색이 선명할수록 좋습니다. 부추를 보관할 때는 잎 끝이 꺾이지 않도록 랩을 싸서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탄탄 근육 만드는 달걀 고단백 완전식품인 달걀은 단백질 외에 지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합니다. 핵심성분은 단연 단백질인데요. 달걀 100g당 단백질이 13.46g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풍부합니다. 류신은 근육 생성을 돕는 성분으로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음식을 섭취해 보충해야 합니다. 근육은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달걀 1개, 깐 실파 10g, 부추 10g, 홍고추 1/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1큰 술, 참깨 약간 ※양념장: 진간장 1큰 술, 굴 소스 1/2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들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애호박을 0.2cm 두께로 슬라이스 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호박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양파를 가늘게 채 썬 후 프라이팬에서 볶는다. 4. 깐 실파와 부추를 0.2cm 두께로 썰고, 홍고추를 어슷 썬다. 5.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6. 양념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볼에 구운 애호박, 실파, 부추,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8.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7, 양파,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홍고추를 곁들인다. ============ 집에 맷돌 호박 이 있는데 덮밥으로 만들어 봐야 겠어요 호박비타미A 눈에도 좋네요
뽀봉
비용 부담 줄어든 '건보 첩약'… 생리통 한방 치료, 효과 있을까?
비용 부담 줄어든 '건보 첩약'… 생리통 한방 치료, 효과 있을까? 오상훈 기자 , 도움말=이진무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부인과 교수 님의 스토리 비용 부담 줄어든 '건보 첩약'… 생리통 한방 치료, 효과 있을까? 월경통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 복부나 허리, 골반의 통증은 물론 피로감이나 두통, 유방통, 여드름, 변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이에 더해 사람에 따라 불안이나 우울, 집중력 장애를 호소하기도 한다. 진통제로 통증 조절이 불가능한 경우 한방 치료를 고려해볼 수도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는 월경통 한약(첩약)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돼 경제적 부담도 줄었다. 월경통은 대부분 자궁 수축으로 생긴다. 자궁이 수축하는 동안에 자궁 내에 높은 압력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혈류량이 감소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통증 양상이나 월경력, 전신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원인을 진단한다. 크게 허실(虛實)에 따라 ‘불통즉통(不通則痛, 막혀서 아픈 것)’, ‘불영즉통(不榮則痛, 부족해서 아픈 것)’으로 나누고, 불통즉통은 다시 ‘기체혈어’와 ‘한습응체’로 불영즉통은 ‘기혈허약’과 ‘간신휴손’으로 나눠 치료한다. 기체혈어형은 월경 전에 가슴과 옆구리가 불어나는 듯이 불편하고 아프며, 월경의 색이 검붉거나 덩어리가 있는 경우가 많다. 평소 스트레스가 많고, 정신적 신체적 긴장도가 높은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한습응체형은 평소 추위를 많이 타고 월경통에 허리통증이 동반되며 복부나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통증이 완화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환자들의 경우 팔다리가 차고, 안색이 창백하며 월경의 양은 적고 색은 짙은 경향이 있다. 기혈허약형은 월경 중에 아랫배가 은은하게 아프며, 심하면 밑이 빠지는 듯한 통증이 있고 배를 누르면 편안하게 느끼고 문지르면 통증이 완화된다. 피로와 어지러움이 많다. 간신휴손형은 평소 허리가 시리고 아프며, 어지럽고 이명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월경통에 대한 한방 치료는 개개인의 증상과 신체 상태에 맞게 한약 치료와 침 치료, 뜸치료, 약침치료 등이 시행된다. 한약은 원인에 따라 어혈을 제거하거나, 기혈을 북돋아 주는 약물을 처방하며, 침은 주로 어혈을 풀어주어 통증을 조절하고 뭉친 기운을 풀어주며 기혈순환을 돕는다. 뜸치료는 양기를 보해주고 냉증을 개선, 보양 효과를 증대시킨다. 또한 광선의 파장을 이용해 세포에 미세한 진동을 주어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향기광선요법을 병행하면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월경통의 한약치료는 4월부터 첩약 건강보험 제도가 시행돼 환자의 부담이 줄었다. 이러한 첩약 시범사업은 ▲월경통 ▲알레르기비염 ▲안면신경마비 ▲요추 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 ▲기능성 소화불량 ▲뇌혈관질환 후유증 등 6개 질환 중 1가지 질환에 최대 20일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병원에 따라 본인부담률 30~40%의 가격으로 첩약 복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은 월경통을 완화시켜 준다. 평소 가벼운 운동을 챙기고 적절한 수면시간을 유지한다. 찬 음식을 절제해야 하고 습하거나 찬 곳에 오래 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수분과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한데 몸이 붓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꽉 조이는 바지나 짧은 치마보다는 통풍과 보온이 잘되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 건강한 습관이 월경통을완화 해준다고 하네요 가벼운 운동과숙면은 모든 건강에 첫번째이죠~ 찬곳보다는 따뜻한 곳 따뜻한 차나, 물마셔주기 좋아요
뽀봉
오늘이 ☃️입동⛄️입니다.
오늘이 입동 입니다. 우리 막둥이 체육대회 하는날ㅋㅋ 그때 취소되고 다시 잡힌 날짜가 오늘이에요. 이 추운데 초등1학년들 체육대회 잘 할까요?엄마들도 같이 뛰면서 관람해야겠어요 ㅋㅋㅋ ☃️입동**(立冬)은 24절기 중 19번째 절기로,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입동은 음력 10월에 해당하며, 양력으로는 보통 11월 7일 또는 8일경에 옵니다. "입동"의 뜻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의미로, 이 시점부터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며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된다고 여겨집니다. ☃️입동의 의미 입동은 기후적, 농업적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절기입니다. 전통적으로 입동을 기점으로 겨울철 준비가 시작되며, 농사에서는 겨울철에 필요한 곡식이나 가축의 보살핌을 강화하고, 사람들은 겨울을 대비해 옷을 두텁게 입기 시작합니다. 입동이 지나면, 날씨는 점차 차가워지고 밤이 길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특히 입동을 지나면서 한 해의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까지 겨울의 차가운 날씨가 지속됩니다. ☃️입동과 관련된 풍습 입동은 예로부터 다양한 풍습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풍습 중 일부는 입동을 맞아 겨울 준비를 하거나, 겨울철의 추위에 대비하기 위한 의식을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1. **동지떡**: 입동을 지나면 동지(冬至)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동지와 관련된 떡을 준비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는 겨울을 준비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며, 주로 팥떡을 만들곤 했습니다. 2. **겨울철 농작물 준비**: 농사에서는 입동이 지나면 겨울철에 심을 수 있는 작물들이나 가축을 관리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는 주로 겨울철의 추위에 대비하는 활동이었습니다. 3. **난방 준비**: 입동을 지나면서 사람들이 가정 내에서 난방을 준비하는 시점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한겨울을 대비해 아궁이나 난로를 사용하며 난방을 강화하곤 했습니다. 4. **입동과 음식**: 입동 즈음에는 겨울을 대비한 음식을 준비하는 전통도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필요한 고단백질 음식이나 보온성 있는 음식들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입동과 기후 입동을 지나면서 기온이 점차 낮아지고, 특히 바람이 차갑고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부터는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하며, 겨울철 강수나 눈에 대비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입동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시점으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입동을 지나면서 날씨 변화에 맞춰 일상 생활을 조정합니다. 예전보다 농업의 중요성은 줄어들었지만, 입동의 날씨 변화는 여전히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라미에뜨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고단백 제품이자 물만 부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식사 대용 다이어트 간편식이예요 먹기에도 좋고 휴대하기에도 좋아요 포만감이 높아서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안에 물,우유,두유 선택해서 섞어먹어요 칼로리도 낮고 가격도 3.500원으로 저렴해요 연한맛,진한맛 조절도 가능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피타
마른 당뇨인, 안전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마른 당뇨인, 안전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과체중인 것도 문제지만 저체중인 것도 문제가 됩니다.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2년 전 당뇨병 진단을 받은 50세 남성입니다. 173cm의 62kg인 마른 당뇨인으로 근육량 증가가 절실합니다. 많이 먹자니 혈당 상승이 두렵고, 혈당 유지 위해 적게 먹자니 체중이 빠집니다.” Q.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A. 규칙적인 식사와 근력운동만이 답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 마른당뇨 유산소보다 근력이군요 저희 엄마는 아직 당뇨는 없으신데 아주 말랐어요 걷기를 주로 하시는데, 근력운동 하라고 해야겠네요
뽀봉
[실전👟] 혈당 조절을 위한 운동 tip 4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식단'이라고 하지만, 운동의 중요성 또한 빼놓을 수는 없어요. 규칙적인 운동은 혈당을 조절해 주고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추기도 해요. 뿐만 아니라 체중을 줄여 당뇨 등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낮춰주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혈당 잡는 운동 tip 몇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어떻게 운동하면 좋을까요? ✅식후에 운동하기 식후 운동은 혈당과 인슐린 수치 개선에 유리합니다. 혈당이 오르기 시작하는 식후 30분~1시간 정도에 운동을 하게 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랍니다. 식후에 걷기 운동을 하면 혈당 상승을 막아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걷기 운동을 하면 GLP-1(Glucagon-Like Peptide 1)이라는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는데요, GLP-1(Glucagon-Like Peptide 1) 호르몬이란, 식욕을 억제하고 인슐린 생성을 자극해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입니다. 따라서 걷기 운동 후 이 호르몬 양이 증가하면 식욕이 억제되고 혈당도 낮아집니다.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수치를 개선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해야 하며, 유산소 운동이 인슐린민감성에 미치는 효과는 24~72시간 지속되므로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매일 중강도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근력 운동 근육의 양이 많으면 포도당 소모량이 높아져 안정된 혈당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근력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비슷하게 인슐린 수치를 개선시킨다고도 볼 수 있어요. 또한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조절에 더 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2회 이상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때문에 스쿼트, 팔 굽혀 펴기, 아령 등을 이용한 근력 운동을 유산소와 병행하는 것이 좋아요. 운동 후 근육, 인대, 관절이 쉬어야 하고, 근육이 강화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라이프 생활과 연결하기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것도 좋지만, 나의 라이프 스타일과 연결시켜 앉아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시키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짧은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는 습관 등을 통해 활동량을 늘릴 수 있어요. 🔥🔥🔥 사진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당뇨 환자가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이렇게나 많답니다. 😁😁😁 오늘부터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조절 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수요일 아침 운동
거의 5시부터 마음챙김 하고 자비명상 하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홈트 시작해요. 가볍게 풀어주는 스트레칭부터~~ 어제 TV에 나왔는데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허리 스트레칭을 하면 디스크에 좋지 않다네요. 몸을 좀 깨우는 게 필요하다고 그래서 가벼운 이 스트레칭이 더 소중한 거 같애요. 그리고 맞춤운동. 오늘도 새로운 동작들이랍니다. 스쿼트 하고 코어 운동하고 오늘은 10년전에 산 조깅복 입고 홈트해서 플랭크까지 했답니다. 저기 왼쪽에 라떼 보이죠?ㅋㅋ 얘는 내가 플랭크만 하면 이렇게 근처에서 망보듯이 있어요. 누나가 걱정이 되는걸까요?🤔 막 기상해서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는 이부자리에 있고 나 홈트할 때는 이불 하나에서 자다가 도시락까지 준비 다하면 라떼 깨워서 나가자고 했요. 오늘도 플라워 카페 아침 근무하려고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나 째려보는것 같죠? 오늘도 이렇게 일찍 일하러 나가냐고~~ 어제보다도 추워서 패딩 조기까지 입었는데 하늘은 되게 이뻐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
간식 좋아하시나요? 한번씩 출출해지고 입도 심심해질때가 있죠? 저는 견과류랑 삶은 계란은 매일 먹고 있네요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라고 해요~ 이왕이면 몸에 좋은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도 좋을것 같네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기온은 떨어지고 운동량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건강 잘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최근 건강관리 흐름은 ‘헬시 플레저’로 귀결된다. 즐겁게 건강을 챙기자는 움직임을 말하며 식품업계에서도 맛있고 지속가능한 저칼로리·저당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헬시 플레저의 일환이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고단백 저탄수화물 간식을 소개한다. ◇코티지치즈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간식이다. 한 컵당 184kcal며 단백질 23.5g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12, 칼슘, 아연, 인, 셀레늄 등 기타 영양소도 풍부하다. 코티지치즈에 베리류나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견과류 믹스 견과류, 씨앗류, 말린 과일 등이 함께 들어있는 견과류 믹스는 불포화지방산, 섬유질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도움이 된다.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를 주먹 하나 정도 양만큼 섭취하면 된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100g에 188kcal, 단백질 12g이 함유돼 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그릭요거트를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달걀 달걀은 활용도 높은 고단백 식품 중 하나다. 완성된 식품에 더해 단백질 함량을 높일 수 있으며 오믈렛이나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다. 단백질 외에도 콜린, 비타민B12,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콩류 완두콩, 병아리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마그네슘, 엽산 등 미네랄과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콩은 굽거나 쪄서 간식으로 섭취하거나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된다. ◇생선 통조림 참치, 연어 등 생선 통조림은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가 정상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기억력,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체내 염증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도 한다. ◇치아씨드 치아씨드 두 스푼(28g)에는 ▲섬유질 11g ▲단백질 4g ▲오메가-3 지방산 5g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도 풍부해 뼈와 근육 기능 및 심장 건강을 개선한다. 이외에 클로로겐산, 카페인산,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어제와 비슷하지만 다른 오늘의 회사 밥~♡♡
10시 전에만 먹을수 있는 토스트를 오늘도 먹었공 두부면 볶음을 처음 먹어보네염.맛나 맛나~♤◇♧
우블리에
오늘은 저녁에 런데이로~~
오늘은 오전부터 하루종일 밖에 있다가 저녁먹고 소화시킬겸 산책겸 나가서 런데이로 30분 달리기 챌린지 하고 들어왔습니다~~ 저녁에 뛰면 관절이랑 근육이 부드러운 상태라그런지 아침러닝보다 몸이 가벼운 느낌이 나네요^^
로사0712
Cu 다이어트 식품-cu득템 닭가슴살
제가 추천하고 싶은 cu 다이어트 제품은 cu자체 브랜드상품인 득템 닭가슴살이에요 다이어트는 아무래도 탄수화물을 줄이고 포감과 영양을 위해 단백질은 필수죠 이 닭가슴살은 고단백이고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요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면 촉촉해요 저 한조각 먹으면 배가 불러요 가격도 참 착해요 1900원이예요
옹동
대왕 피자 한 판하네요. 🍕 🍕 🍕
점심은 피자 한 판 하네요. 피자는 미국 의회에서 공인한 채소 로 급식으로 제공되고 있다고 합니다. 피자의 핵심은 바로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아닌까요? ●고단백 ㆍ고칼슘 식품인 치즈는 간장의 움직임을 좋게하고 알코올 분해를 활발하게 하여 술 마실 때 안주로 이용하면 음주 두통 방지의 효능이 있어요 피부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네요●
정수기지안맘
[CU다이어트음식]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CU신상, 1개 3,800원 겉표지에서부터 눈에 띄는 제로 팻! 무지방 저당 락토프리 고단백 프로틴 요거트입니다. 드링크 형태라 가볍게 마시기 좋고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도 편한 제품이에요. 락토프리라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답니다! 추천추천!!
ysn
맛·건강 다 잡은 이정현표 ‘지중해식 샐러드’… 핵심 재료는 ‘이 오일’?
맛·건강 다 잡은 이정현표 ‘지중해식 샐러드’… 핵심 재료는 ‘이 오일’? 배우 이정현(44)이 지중해식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KBS2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식사 전 지중해식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맛있으면서 건강에도 좋은 지중해식 샐러드다”며 “아보카도 오일은 몸에 좋아 듬뿍 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건강하니까 다 먹어야 한다는 이정현의 말에 남편은 샐러드 접시를 깨끗하게 비웠다. 이정현의 건강 비법인 지중해식 샐러드에는 아보카도 오일뿐만 아니라 토마토, 부라타치즈, 오이 등이 들어가 있다. 각 재료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오일의 80% 이상이 불포화지방산이고, 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 함량은 ‘0’이다. 포화지방 대신 아보카도 오일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당뇨병 환자의 식욕 감소에 도움을 주며, 섭취했을 때 혈당을 크게 높이지도 않는다. 아보카도 오일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15mL이다. 이는 밥숟가락으로 한 술 정도에 해당한다. 아보카도 오일을 샐러드에 드레싱 용도로 한 술 뿌리면 채소 속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녹황색 채소에 아보카도 오일을 뿌려 먹으면, 채소만 먹을 때보다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15.3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붉은 이유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라이코펜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남성의 전립선암, 여성의 유방암,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라이코펜은 혈전 형성을 막아주기도 하는데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토마토가 함유한 칼륨 성분도 체내 염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짜게 먹는 식습관이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부라타 치즈 부라타 치즈는 우유나 물소 젖을 재료로 만든 것이다. 주로 토마토와 올리브오일과 함께 곁들여 먹는다. 부라타 치즈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에 적합하다.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정체기가 올 수 있다. 부라타 치즈와 같은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오이=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수분 보충에 좋다. 오이 100g당 11kcal로 100g에 77kcal인 바나나, 100g에 19kcal인 토마토보다 열량이 낮다.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돕는다. 오이는 알코올 분해와 배출을 촉진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오이 특유의 쓴맛 때문에 오이를 멀리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오이 껍질을 벗긴 뒤 얼음물이나 연한 소금물, 식초를 탄 물 등에 10분간 담가놓으면 쓴맛이 없어진다. 꼭지 부분은 쓴맛이 강하고, 농약이 끝부분에 몰려있을 수 있으므로 제거한다. ============ 지중해식 샐러드 완전 깔끔비주얼~ 아보카도 오일이군요~ 맛도아주 궁금하네요 요즘 지중식 샐러드 많이 이슈이기도 하죠
뽀봉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연구 중점 병원 '메이요 클리닉'에서 '노화된 피부 세포'가 마치 '좀비 세포'처럼 다른 세포도 노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에게 노화한 생쥐의 피부 세포를 이식했다. 그랬더니 피부뿐 아니라 근육, 뇌 등 다른 장기까지 노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했던 생쥐의 말초 기능과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 노화는 동물의 종을 타지 않는다. 인간도 나날이 늙는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피부는 더 푸석하고 주름진다. 혹여나 인간의 노화된 피부 세포도 앞선 실험처럼 '좀비 세포'처럼 작용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정진호 소장(피부과)은 "그럴 수 있다"며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맑은 정신, 올바른 판단력, 평온한 마음까지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피부 세포, 뇌세포와 조상 같아 피부는 생각보다 더 고차원적인 보호막이다.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높은 자외선, 낮은 습도 등 우리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인식하면,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혈액을 통해 뇌를 포함한 각종 기관으로 이동해 영향을 준다. 피부가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가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까지도 생성한다. 피부는 수정란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 뇌와 같은 외배엽 세포로부터 유래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은 "노화된 피부가 미치는 영향이 커,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해당 연구를 하는 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보습제 안 바른 노인, 인지 기능 저하 빨라 사람에서도 ▲건조한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는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는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하고, 지질을 더 합성하려고 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라는 염증 세포가 만들어진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지연 교수는 "노화된 세포가 전반적으로 축적되면 각질층 형성이 잘 안돼 더 많은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 물질이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해 가벼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다른 곳에서도 노화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피부과 마오치앙 맨 교수 연구팀은 3~4년간 보습제를 바르는 노인과 바르지 않는 노인을 관찰해, 혈액 내 염증 물질 농도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노인은 혈중 내 염증 물질 농도가 높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정진호 소장은 "지금까지 보습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도,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면 혈액 속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며 "보습제는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이 1대 1대 1 비율로 함유된 제품을 하루 두 번 정도 바르는 게 좋다"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 가려움증 등이 있다면 하루 3~4회 바르면 된다. ◇볼 꺼짐은 자외선 노출이 원인… 대사질환도 위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합성된다. 이 물질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에서 신경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정진호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외선 노출이 코르티솔뿐 아니라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자외선이 피하 지방층에 있는 지질 합성을 억제해, 과도하게 섭취한 지질 등이 결국 내장 지방 등으로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 연구팀이 연구 결과 자외선을 쬔 피부는 쬐지 않은 피부보다 피하 지방량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노출, 한 번 강하게 노출 등 모든 작용이 피하 지질 합성을 억제했다. 피하지방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내장 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결국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정진호 교수는 "노인일수록 볼살이 꺼지는 것도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로 피하지방 생성이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자외선은 피부 속 지방 세포가 만드는 아디포넥틴이라는 유용한 물질 생성도 감소시킨다"고 했다. 아디포넥틴은 244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단백질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탄수화물과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근육이 수축한다. 민감성 피부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다. 피부 산도가 낮아져 신경을 활성화하면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아디포넥틴 펩타이드를 보충했더니 민감성 피부가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디포넥틴이 부족하면 이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감퇴, 인지기능 장애 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 노출을 막으려면 SPF50+와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두 시간마다 덧발라야 하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있으므로 발라줘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죠 저희엄마도 저랑같은 달바 선스틱 사용하거든요 보습제도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얼굴도 상한다고, 크림도 잘 바르시죠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된다고 하니, 보습제 챙기세요
뽀봉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화욜걸음
어젠 몸이 무거웠는데 오늘은 좀 가벼운 걸음 했네요. 낙엽이 가득한 가을길이에요~
애플짱
둘이 서로 다른 거였어? 국민 절반은 모르는 편의점과 약국의 '이 차이점'
편의점에서 약 구입하신적이 있나요? 저는 너무 급할때나 여행때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구입해봤고 감기약 산적이 있어요. 주말에는 병원. 약국 모두 문을 닫아서 여행지에서 사봤는데.. 편의점에도 생각보다 많은 약을 팔더라구요. 사면서 똑같은 약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전 상비약>과 <일반 의약품>의 차이는 몰랐어요 두 약은 용량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구요, 안전상비약은 1일 치 복용량에 맞춰 판매된다고 하니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약'과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의 차이를 모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7일 경기도약사회와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24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국민의 54%가 두 약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차이를 알고 있는 응답자는 46%에 그쳤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5명 중 3명은 안전상비약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명 중 2명은 안전상비약을 구매한 적이 없었다. 이들이 안전상비약을 구입하지 않은 이유로는 '평소에 의약품을 가정에 구비해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서'라는 응답이 28.1%로 가장 많았다. 이어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을 사용할 질환이나 증상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20.7%로 뒤를 이었다. 응답자의 17.4%는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가격이 비싸서'라고 답했다. 또한 '약국 이외 장소에서 판매하는 의약품의 안전성을 믿을 수 없어서'라는 응답이 15.5%,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효과가 좋지 않아서'라는 응답이 6.8%로 나타났다. 안전상비약을 구입한 응답자 중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약 복용 후 효과 차이를 느꼈다는 응답자는 58.8%였으며,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약 복용 후 효과 차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응답자는 46%, 효과 차이를 몰랐다는 응답자는 54%에 달했다. 안전상비약은 일반의약품 중에서도 가벼운 증상에 대해 환자가 스스로 판단해 사용할 수 있는 약을 말한다.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만 판매되지만, 안전상비약은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두 약은 용량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500mg'의 경우 약국용은 10정이 들어있지만, 편의점용은 8정만 들어있다. 이는 타이레놀의 하루 최대 복용량이 4000mg이기 때문이다. 안전상비약은 1일 치 복용량에 맞춰 판매된다. 이동환 경영약학연구회 회장은 "안전상비약과 일반의약품의 차이점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히 알리는 캠페인이 중요하다"며 "소비자들이 안전상비약과 일반의약품의 차이를 이해하고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식단 예
1.아침:통밀식빵 1장 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브루페리 올려서 먹고 고단백두유 1개 2점심:좋아하는 야채나 버섯 두부등 포만감 느껴지는 재료에 굴소스 약간 바르고 다이어트 볶음밥과 같이 배부르게 먹기 3.저녁:샐러드 방울토마도 닭카슴살 고구마 작은거 1개 또는계란 1개와 제로 탄산 1병
재털이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체중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정체기에 접어들 때가 있다. 우리 몸은 체중을 비롯한 각종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지니기 때문에 체중이 줄어들다가 어느 지점에 다다르면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된다. 다이어트 정체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 초심 유지미국 조슬린 당뇨병 센터 영양 코디네이터 주디 주스티는 “다이어트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체중 감량 동기를 되짚어보는 등 초심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목표 체중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식사량이 조금씩 늘어났거나 무심코 고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등 초심이 흐트러지면 다이어트 정체기를 벗어나기 어렵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섭취한 음식에 대한 기록을 꼼꼼하게 남기고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식습관을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주스티 박사는 “음식 기록을 통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식품과 없는 식품을 구별해 이에 맞게 다이어트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끼니 더 여러 번 나눠 먹기만약 매일 세 끼를 섭취하고 있다면 끼니를 더 여러 번 나눠 자주 섭취하자. 약 3~4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할 수 있다. 땅콩버터를 곁들인 통 곡물 빵 한 조각이나 견과류 한 줌(15개) 등을 섭취하는 식이다. ◇저녁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 줄이기저녁 식사 및 그 이후에 쌀, 빵, 감자, 옥수수 등 고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어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탄수화물 대신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를 챙겨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 전 탄수화물 섭취 제한유산소 운동을 하기 전,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신 탄수화물을 사용해 체지방 및 체중이 효과적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인터벌 운동하기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하는 인터벌 운동을 하면 같은 시간동안 운동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매일 45분씩 조깅을 하는 경우, 5분마다 60~90초간 숨이 찰 정도로 더 빠르게 뛰는 구간을 추가하는 식이다. ========== 걷기나 달리기도 인터벌 운동이 좋다고 요즘 많이 나오네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야채->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좀 도움이 되겟죠
뽀봉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계절로 접어드는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진다. 건조한 공기와 자외선도 영향을 미친다.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엔 무엇이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로 좋은 달걀”=완전식품인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든든한 반찬으로도 활용도 만점이다. 달걀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가득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삶은 달걀 하나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유행성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담백하게 섭취하자. “영양 가득 당근”=당근은 눈에 좋기로 유명한 채소 중 하나다.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돼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강화시킨다. 《미국안과저널(AJO)》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이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나 낮았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삶거나 데치기보다 흡수를 높이기 위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게 현명하다. 새콤달콤한 “제철 과일 귤”=맛 좋은 귤 속에는 비타민C가 가득하다. 비타민C는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 또한 루테인이 황반 색소의 밀도를 고르게 유지해 눈 건강을 증진하고 카로티노이드인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간식으로 아몬드”=입이 심심해지는 오후 3시, 설탕 가득한 과자 대신 고소한 아몬드를 먹어보자. 비타민E는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고 야맹증도 예방한다. 피곤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눈 밑 떨림’은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아몬드엔 마그네슘이 풍부해 떨림 증상을 완화시킨다. 숙면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들고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한다. “건강한 녹색 채소 시금치와 케일”=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주고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 혈액 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씁쓸한 맛이 매력적인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설포라판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시킨다. 고기 대신 “등 푸른 생선”=생선은 붉은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 속 오메가-3 지방산은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도 예방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고 요즘 귤 많이 보이네요 비타민 충전 하세요
뽀봉
고단백 저지방 다이어트식단
1.아침:닭 가슴살 야채 봌음밥,양배추 토마도 샐러드,사과1개 2.점심:현미밥,닭 가슴살 샐러드,백김치,단호박찜 3.저녁.콩밥2/3,미역국
재털이
허리 통증 있는데… 운동, 해? 말아?
허리 통증 있는데… 운동, 해? 말아?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은 허리를 아프게도, 덜 아프게도 한다. 그래서 허리 통증을 겪는 많은 사람이 고민한다. 운동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12주 이상 오래 통증이 지속된 만성기 환자는 운동해야 한다. 캐나다 근로건강연구소 연구팀이 63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61건의 임상시험을 분석한 결과, 만성 허리 통증 환자는 운동했을 때 오히려 예후가 좋아졌다. 통증은 완화되고, 허리 기능 회복은 촉진됐다. 4~12주간 통증이 지속된 아급성기 환자는 운동 강도를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올리며 운동을 하면 통증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강한 통증이 4주 미만으로 갑자기 허리가 아픈 급성기 환자는 정확한 원인 진단 없이 임의로 운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앞선 연구에서 이 환자들은 아무리 경도로 운동을 해도 예후가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큰 손상을 유발할 수도 있다. 가장 흔한 질환인 염좌나 근육통이 원인이라면 소염제를 복용하고 안정을 취하는 게 좋다. 통증이 완화됐을 때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면 된다. 통증이 생긴 지 한 달이 지나 아급성기에 들어섰다면 걷기 등 낮은 강도로 운동을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올려 나간다. 척추관협착증 등 만성기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질환이 원인이라면 보존적인 치료나 수술로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한 후 1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고, 운동해야 한다. 허리에 좋은 운동으로는 걷기, 자전거, 수영 등이 있다. 특히 물속에서 하는 운동인 수영은 부력으로 체중 부하가 3분의 1가량 줄어,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수영 영법 중에는 자유형이 가장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반대로 허리에 안 좋은 운동으로는 배드민턴, 탁구 등 반사 운동이 있다. 사람과 충돌이 생길 수 있는 농구, 축구, 배구도 허리가 아플 땐 피하는 것이 좋다. ============ 허리아파도 조금 걷는게 낫다고 하네요 엄마 말씀이 허리통증은 걸어야한다고, 수영이 젤 좋다고도 하시고, 아프다고 누워만 있음 더 아프다고 하니, 조금 움직일수 있음 걷는게좋죠
뽀봉
다이어트에 좋은 생선회
다이어트에 좋은 생선회입니다 생선은 다이어트에 좋은 단백질이 많지요 맛있는 포만감을 주어서 따로 군것질 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혼자서 먹을때보다 여럿이 모여서 먹는다면 포만감을 느끼면서 더욱 즐겁게 먹지요 천천히 생선회를 먹는다면 급하게 많이 먹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도움 되요 또한 오메가3 같은 지방이 함유되어서 적은 지방으로도 건강 유지하죠 고단백 식품이고 체중 증가와 관련있는 몸속의 염증도 줄어든답니다 칼로리 걱정 되시면 소스를 조금만 드시고 밑반찬에도 신경쓰시면 되요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좋은 생선회를 추천합니다
k2023
걷기 좋은 계절… ‘관절염 환자’도 건강하게 누리는 방법
걷기 좋은 계절… ‘관절염 환자’도 건강하게 누리는 방법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단풍이 물드는 요즘 같은 시기엔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등산처럼 단풍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신체활동도 고려 대상이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중장년층은 고민이 많다. 지나치게 많이 걷는 건 무릎 건강에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퇴행성 관절염 환자도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효범 교수에게 물었다. ◇무릎 안쪽부터 연골 닳아 오다리·통증 발생 대퇴골과 경골을 연결하는 무릎 관절에는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있다. 지속해서 관절을 사용하면 관절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하던 연골이 점점 닳아 뼈와 뼈가 맞닿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염증이 생기고 통증도 유발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뚜렷한 원인이 없이 관절을 많이 사용하거나 오래 사용하면 나타난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퇴행성관절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430만여 명 중 50대 이상 환자가 387만여 명으로 전체 90%가량이 50대 이상 환자였다.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무릎 안쪽이 닳기 때문에 다리가 점점 오다리처럼 휘게 된다. 초기에는 무시하고 지나갈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걷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 초기에는 자세 교정, 약물 치료, 국소 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충분하지만, 관절염이 심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관절경 수술, 절골술, 인공 관절 치환술 등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통증 없다면 하루 한두 시간 걸으며 근력 강화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관절의 연골이 손상됐기 때문에 오래 걸으면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한다. 이러면 염증 반응이 촉진되고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다만 가벼운 걷기 운동은 관절 주변의 근력을 강화하기 때문에 증상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하루 한두 시간 걷는 게 좋다고 말한다. 걷기 전에는 5~10분 스트레칭을 통해 무릎이나 허리 관절을 이완해주는 게 좋다.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음식에 주의할 필요는 없다. 다만,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건 필수다. 체중이 늘면 관절이 받는 압력도 늘기 때문이다. 또한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이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것은 관절염 예방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를 위해 걷기가 힘들다면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 된다. ============= 퇴행성 관절염 무서운 병이죠 걷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는병이죠 저희 이모는 양쪽 무릎 수술하시고, 지금 재활 열심히 하고 계시거든요 특히나 퇴행성 관절염 오면 계단걷기는 포기해야해요 통증이 없다면 근력운동으로 걷기, 전 다리기보다 걷기가 좋던데요
뽀봉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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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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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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