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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더 심해진 여름철 화장실 관리법
화장실에 여름이면 더 심하게 냄새 납니다 신경 써서 악취 싹 잡아보아요~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수구 물때·악취는 레몬으로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우리화이팅
장에 좋은 운동 3가지
감사하며살자
7월 6일 (토)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날짜 : 7월6일 토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4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두부구이, 가지부침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메뉴는 두부구이, 가지부침 먹었습니다 다만 저녁식사전에 크림타르트와 초코머시멜로타르크를 먹었습니다 되돌아보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녁은 적당히 먹고 배도 많이 부르지않은데, 디저트를 식사전에 너무 맛있게 먹은거같네요 이제야 드는 생각이네요 식사후에 신책도 다녀왔습니다 혈당수치는 134 입니다 아주 낮지는 않지만 식사전에 폭탄 디저트 먹은거에 비해서는 선방한거 같습니다
호랭이99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건강을 위한 허벅지 근육은 남성 보디빌더의 울퉁불퉁 근육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허리와 무릎을 보호하며 염증-혈당을 관리하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근육이다. 겉으로 튀어나오지 않아도 내실 있는 근육이 중요하다. 바로 건강한 여성의 허벅지 근육이 표준이다. 허벅지 근육이 왜 중요한지 다시 알아보자. 허리–무릎 보호, 치매 예방, 당뇨병 예방–조절… 허벅지 근육이 기여 근육은 나이 들면 점점 줄어가지만 중요성은 더 높아진다. 몸 전체의 기둥인 허벅지는 허리-무릎 보호 작용을 통해 디스크, 관절염 예방에 기여한다. 근육량이 급격히 줄면 뇌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쳐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포도당을 저장할 곳이 부족해 핏속을 떠돌다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개인 차가 있지만 몸 근육의 절반 이상이 모인 곳이 허벅지다. 근육이 부실하면 각종 질병 위험이 증가한다. 허벅지가 인지 기능에 기여?… 뇌의 염증 줄이는 효과 국제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허벅지 근육은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이 줄어들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몸에 염증을 일으켜 뇌 건강 역시 흔들린다. 허벅지 근육을 지키면 치매 중 가장 많은 알츠하이머 병을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한 치매 예방 법은 운동이다. 이런 역할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무턱대고 허벅지 키우기 나섰다가… “이 운동 어때요?” 중년 이상의 나이에 준비 없이 허벅지 근육 키우기에 나서면 부작용 우려가 있다. 먼저 “움직이기 싫다”는 마음부터 없애야 한다. 걷기가 좋지만 근력 강화엔 좀 부족하다. 빨리 걷기나 비탈길, 계단 오르기도 해야 한다. 무릎 상태가 좋다면 스쿼트가 도움이 된다. 거실에서 음악을 들으며 대퇴사두근(허벅지 앞쪽 근육) 운동도 해보자. 누워서 무릎을 펴고 허벅지에 힘을 쥐어 발끝을 몸 쪽으로 당기는 느낌에 한쪽 다리를 45도 정도 들어 올렸다가 3~5초 버틴 후 내리는 동작이다. 10회-3세트 등 몸 상태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나이 들면 단백질 중요성 아시죠?”…살코기, 달걀, 콩류 등 요즘은 단백질 열풍이라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가 많이 팔린다. 그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의 살코기,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각종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은 고지혈증-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평소 근력 운동과 함께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을 한다. 더 늦기 전에 근육 관리를 해야 한다. [add id=’1636207, 1636221′ title=’관련 뉴스’] The post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걸으면 이런게 좋군요!!
전 매일 만보이상씩 걸으려 해요.. 체력유지로... 갑자기 궁금해서 걸으면 뭐가 좋아지나..찾아봤어요.. 여러방면에서 좋네요...ㅎㅎ 산책이 격렬한 운동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입력 2016.01.04 11:45 문세영 기자 Print나누기 출퇴근이나 등하교 때의 걷기는 일상생활의 일부다. 그 만큼 운동으로 인식되기 어렵다. 하지만 건강전문가들은 격렬한 운동으로도 얻을 수 없는 건강상 혜택을 걷기가 가져다 준다고 조언한다. 미국 건강지 프리벤션이 운동전문가 사라 쿠시박사의 조언을 바탕으로 산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소개했다. ◆정서적 균형= 특별한 이유 없이 마음이 허전하고 우울할 때도 있다. 이럴 땐 산책이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15분 정도 걷고 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기분이 전환되는 걸 느낄 수 있다. ◆창의성 향상= 한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을 때보단 걸어 다닐 때 많은 풍경과 사람, 사물을 스쳐지나가게 된다. 뇌가 좀 더 지속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런 자극은 창의성을 향상시켜 책상 앞에 앉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푸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회의를 할 때도 서서하면 좀 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진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빠른 회복력=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선 운동과 휴식이 적절히 배분돼야 한다. 과도한 근력운동이나 달리기를 매일 하는 것보단 가볍게 휴식을 취하듯 걷는 시간을 병행해야 관절의 손상을 막고 몸의 회복시간을 앞당긴다. 걷기 40분 운동은 뛰기 25분 운동과 유사한 칼로리 소모효과를 가져오므로 걷기는 운동 그 자체로도 손색이 없다. ◆대인관계 형성= 걷기 운동을 하다보면 새로운 사람과 친분을 쌓는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격렬한 운동을 할 때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눌 여유가 없지만 가벼운 산책을 할 때는 함께 걷고 있는 주변 사람을 친구 삼을 수 있을 만큼의 여유가 생긴다. 혼자 운동하는 게 지루한 사람은 운동친구를 만들어 함께 걸으면서 운동과 대인관계의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트레스 완화= 걷기는 즉각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확실한 방법이다. 지난 연구논문들에 따르면 걷기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떨어뜨리는 기능을 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체중 증가, 기억력 감퇴, 고혈압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는 만큼 관리가 필요하다. ◆기동성 향상=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면 고관절의 움직임이 좋아져 유연성과 기동성이 향상된다. 또 걷기는 근육에 있는 젖산을 분해해 더욱 단단한 근육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작 가능 범위 확대= 걷기 운동을 몇 달간 지속하면 도외시해왔던 근육부위들이 발달하면서 이전보다 훨씬 보기 좋은 체형으로 바뀌게 된다. 다리 근력만 강화되는 것이 아니다. 몸의 전반적인 균형 감각이 개선되고, 등덜미와 어깨뼈를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마시몽

대부분 실온 보관하지만, 사실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는 것들!
냉장 보관을 해야 하지만 많은 사람이 실온 보관하는 식품들이 있고, 냉장 보관을 하지 않아야 하는 많은 식품들이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식품을 실온 보관한다. 견과류 몇 달 안에 견과류나 견과류로 만든 기름을 먹지 않는다면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알로에 베라 화장품 가게에서 산 알로에 젤들은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지만, 신선한 알로에 베라는 확실히 냉장 보관해야 한다! 사실, 차가운 알로에는 화상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특히 여름에는 어떤 알로에 제품이든 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하자 머스터드 케찹 소스는 일반적으로 상할 수 있는 성분을 포함하지 않지만 냉장고에 보관하면 박테리아 성장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유기농 제품이라면 반드시 차갑게 유지해야 한다. 간 장 대부분의 소스와 마찬가지로, 간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실온에 둘 수 있다. 그러나 실온에 두면 소스의 맛이 변할 수 있다! 그리고 두 달 안에 한 병 전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밀가루 통밀가루와 견과류 가루는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사실, 통밀가루에 들어 있는 밀 배아는 다른 종류의 밀가루보다 더 빨리 상할 수 있다. 기름 올리브 오일 같은 일부 기름은 실온에 보관해도 괜찮지만, 다른 기름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만약 의문이 든다면, 병에 표시된 라벨을 확인하도록 하자. 바나나 바나나가 익기를 원한다면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바나나가 이미 익어서 과숙을 방지하고 싶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뽀봉
저녁 밥상
주말이라 여유가 있어 나물반찬 좀 했어요. 가지나물, 숙주나물, 깨순볶음을 했는데 오늘 채소가게에서 모두 1000원씩 주고 구입한 재료입니다. 적근대는 간단히 쌈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어째 전부 풀때기뿐이네요.
roh69
지육챌 25기 3일차
지육챌 25기 3일차 인증 합니다 남편과의 주말 데이트와 저녁 식사후 커피 마시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소통의 시작점을 지육챌로 인증 한니다
핑크한울이
이거 엄청 빡세네요~~ㅋ
오우 ㅎㅎ 제일 빡셌어요 오늘 4가지했거든요^^♡ 칼로리폭탄 요거 강추합니다!!!!
자스민꽃
꽃동산
수국도 보이고 여러가지 알록달록 꽃동산입니다
마음그릇
산에서 본 야생화, 파리풀
이름이 파리풀인 식물의 꽃이 피어 있었어요. 긴 꽃대에 작은 꽃들이 달려 있는 게 너무 예뻐요. 여름 내 산길 주변에서 흔하게 보이는 꽃인데 실제 꽃은 너무 작아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눈에 잘 안 들어와요. 잎은 작은 깻잎과 비슷해요. 이름이 파리풀인 이유는 옛날에 파리를 잡는 데 썼기 때문이라네요. 뿌리에 독성이 있어 찧어서 즙을 종이에 먹여 두면 파리가 와서 먹고 죽었다네요.
roh69
소소습관 써큐톡스 혈당관리에 좋습니다
요즘 당뇨혈당케어 제품이 여러 가지 많네요. 그 중 소소습관 써큐톡스는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케어할 수 있는 건강식품이라 좋습니다. 원래 이것을 먹는 가족이 있어서 알았는데 저도 혈당케어에 관심이 있어서 먹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식후 혈당이 많이 올라가니까 식후혈당관리 및 혈행개선에 위해 먹습니다. 하루 2개 먹는데 전보다 혈행개선이 된 것 같아 추천합니다.
인생중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고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바로 닭 요리해 주시면 안 되냐고 전화 드렸어요. 어머니가 닭매운탕 해주신다고 그래서 얼른 집까지 바삐 걸음을 재촉했네요. 갑자기 2kg이나 늘어난 가방도 한몫했고요. 어깨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작은 접시의 샐러드가 너무 양이 작았거든요.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9시 50분쯤 도착해서 라떼 닦고 저도 조금 씻고 나오니 엄마는 벌써 닭도리탕 다 하셨더라구요. 엄마랑 나랑 배고파서 엄마는 아점으로 나는 점심으로 밥 차려먹었네요( 그 와중에도 우리 남동생은 안 먹고 그냥 잤답니다) 좀 작은 중자짜리 닭 한 마리 가지고 가슴살은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닭껍질 벗껴서 감자넣고 닭매운탕해서 반은 우리가 먹고 반은 동생 몫으로 남겨놨어요. 되게 알뜰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배고파서 얼능 점심 먹고 라떼도 아침 챙겨주고 알바 가기전까지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으로 9800보 걸어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7/6(토)라이스페이퍼 감자 호떡🤤
오늘도 감자요리 해봤어요~~ 두가지 같이하느라 손이 바빴는데 너무 맛있네요~~^^ 먹는건 순삭~~이에요😆😆 오늘 점심 감자요리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ㆍ ㆍ 🥔감자호떡 레시피🥔 ㆍ감자를 삶은후 으깨주세요. ㆍ소금/설탕 넣고 모짜렐라 치즈넣고 섞어주고 동그랗게 만들어 놓으세요. ㆍ라이스페이퍼를 뜨거운물에 넣었다 빼고 그 위에 동그랗게 만들어 놓은 감자를 놓고 잘 싸주세요. ㆍ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누르면서 구워주면 끝!! 주의할점! 구우면서 라이스페이퍼 끼리 붙을 수 있어요. 떼어내다가 찢어집니다. 서로 붙지 않게 조심조심요~~^^
냥식집사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블루베리+그레놀라+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시댁 블루베리 농장에서 싱싱하게 공수해온 블루베리를 넣고 그레놀라를 더 다양하게 넣기도 하지만 오늘은 두어가지만 넣어봤어요 그릭요거트가 단맛이 없으니 끌이나 알루로스 를 조금 곁들이면 최강조합 식단입니다. 한끼식사대용으로 굿이고,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요 체중감량 성공중입니다
써니ㅋㅋ
💪굿모닝 캐시홈트
💪굿모닝 캐시홈트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으로 잠 깨워봅니다 두가지 동작으로 몸풀기 하고 잠이 조금 깼어요 캐시홈트로 좋은 아침 맞이 하세요.
레몬그린
황토길 걷고 발씻기
황토길 걷기가 황토에 원적외선이 나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황토길 출입구에 신발과 양말을 가지런하게 올려 둘 수 있는 신발장이 설치되어 있고 발을 시원한 물로 씻도록 수도시설까지 완비되어 있네요.
로니엄마
3종세트
유산균 ㆍ루테인 ㆍ효소 3가지 다 먹어요
담율로
혈당기록 6기 7일차
아침식사전 어제 야식을먹고 자서 좀 걱정햇는데 혈당은 그래도 올라가지 않앗네요 오늘은 이만보 역시 힘드네요ㅠ
헬로12
샐러디 메뉴 추천 멕시칸랩 💕 최애에용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샐러디에서 사온 맥시칸랩 먹었답니다 💕 샐러디 메뉴 추천합니다 셀프로 야채 추가해서 먹는 채소가 기본으로 들어가있는데 토핑이 그라운드비프, 나쵸칩, 사워크림 이렇게 3가지에요 씹히는맛이 대박 좋은 제 최애메뉴입니당 ^^
자스민꽃
7/5(금)지육챌 25기 / 하만챌 19기
오늘도 걷기 잘하고 두가지챌 인증 잘 했어요~~^^
냥식집사
7월5일 혈당일기 6기 6일차
저녁 식사 2시간후 측정 해물탕 잡곡밥 호박나물 어묵볶음 시금치 가지나물 한식 으로 먹었다. 두유 과일 섭취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듯하다
미르99
이거 맛있어요
트레이더스랑 컬리에서 판매하는 그리스 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인데 맛이 3가지 예요 . 요거트 좋아해서 예전에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어제 보니 먹고 싶어서 구매 하고 싶었는데 참았네요
로블ㅎ
아드님 저녁상
10분 전에 도착 한다고 연락와서 부랴부랴 고추장 불고기에 왕떡넣고 양파와 가지랑 함께 후르륵 볶아냅니다 계란후라이랑 먹으면 찰떡이랑 함께~~ 겉절이 만든것도 함께~~ 안먹으려 했는데.. 아~~ 어쩔수 없이 간보려고 왕떡 하나 맛본다고 먹었어요 ㅋㅋ
목표사십구
철분제
누웠다가 일어나면 핑돌고 눈앞이 깜깜해질때가 최근 있고 빈혈 수치도 낮아서 철분제 챙겨먹어요 몸이 점점 망가지는 느낌이 들어 슬퍼요..ㅜ 그래도 힘내보아요
망고가좋아
3종세트
유산균 ㆍ루테인 ㆍ효소 3가지 챙깁니다
담율로
폐경 후 살쪄서 걱정인데 이것하면 덜 쪄요
원문 클릭 폐경기 체중 증가, 사우나로 줄일 수 있다 • 폐경기에는 대체로 1년에 0.45~0.7kg의 체중이 증가한다. • 매일 사우나를 하거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폐경기 동안 체중 증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열 요법은 신체가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분자 과정을 촉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mrealfoods.heraldcorp.com/view.php?ud=20240704050708&ret=category
cogo092
1회차 주제 (다이어트 볶음밥) 초록베베 순한 한우 볶음밥
■ 제품명: 초록 베베 순한 한우 볶음밥 ■ 칼로리: 305kcal (180g) ■ 단백질: 0.4g ■ 당류: 5g ■ 추천하는이유 무리한 다이어트는 몸에 해롭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하여 친환경 원재료를 사용 하고 첨가물을 최소화 한, 초록베베 순한한우 볶음밥을 먹어보니 고기가 부드럽고 가득 들어있고, 비린내도 전혀 나지 않고 간도 아주 알맞고 성인이 다이어트시 부담감없이 먹을수있는 양 이여서 추천 합니다. * 유아의 한 끼라지만 사실상 양이 많아 성인이 먹어도 충분함. * 탄수화물, 콜레스테롤, 지방, 트렌드지방, 포화지방 등이 낮아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최고 입니다 * 부족한 단백질은 고기를 첨가하면 됨 (1) 국내 유기농 쌀 사용 (2) 무항생제 한우 목심 단일 부위만 사용 (3) 당근, 홍파프리카, 양파 등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 채소 7가지를 사용 (4) 식품안전 관리인증 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생산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 (5) 양조 간장으로 담백하게 간을 해 원재료의 맛도 살리고 짠기가 없음 * 향미 증진제 (L-글루팜탄 나트륨) 무첨가 (6) 나트륨은 270mg으로 유아(3~5세)의 한끼 나트륨 충분 섭취량(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인 약 330mg 대비 82% 수준 이어서 다이어트에는 정말 좋은것 같음
미주장
샐러디 꿀조합은 맥반석과 각종 채소~
요즘 물가가 비싸 점심값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식단조절겸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데 몇일은 샌드위치, 몇일은 샐러드 해서요. 일단 제 샐러드의 꿀조합은 맥반석 계란과 각종채소들이에요. 제가 맥반석을 좋아해 집에서 자주 먹는데 여기에 양배추, 양파, 오이,파프리카, 브로콜리,버섯등 채소 랑 함께 먹으면 훨씬 좋습니다. 재료는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견과류도 챙겨주고 발사믹소스에 먹음 맛있고 건강조절식이라 생각되네요~😀
지호이모
(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살(체지방)을 빼기 위해 해야 할 일 중 첫째는? 1.2022년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비만 심층보고서’ 2.19세 이상 성인남성의 비만율 3.2008년 35.9%에서 2021년 44.8%로 증가 4. 매년 2.1%씩 높아지고 있다. 5.성인남자 둘 중에 하나는 비만이라는 의미 5.여성의 경우 2008년 26.4%에서 2021년 29.5%로 매년 0.6% 해마다 늘어나 남성보다 증가세가 뚜렷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남 6.살찌는 배경으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7.‘장시간 앉아 있는 사무직’의 증가가 그 원인으로 꼽힘 8.더 먹고 덜 움직인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9.그러다보니 덜먹고 운동하면 될 것 아닌가? 하는 착상에서 열심히 실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아주 바람직하고 그런 생활습관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한다. 11.그런데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함정이 있다. 12.외식이나 간식, 각종 음료 등 우리나라 음식은 평균적으로 달고 짜고 매운 경향이 있다. 13.덜먹고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데요?! 14.그런 분들은 우선 뭐든 단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15.음식은 무선 달달해야 하는 고정관념 속에 있다. 16.인간의 본능 속에는 단맛의 유혹을 뿌리칠 수는 없다. 17.그것을 뇌가 좋아하니까! 다만 시도 때도 없이 단 것을 좋아하고 섭취하니까 필요이상의 당분이 몸속에 있게 되고 대사에서 사용하고 남는 당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피하지방, 내장지방으로 쌓여 결국은 과체중, 비만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 18.옛날 김치에는 지금과는 달리 설탕이 없었다. 19.그런데 지금은 국산, 외산 김치 할 것 없이 온갖 김치에 설탕이 들어 있어 무척 달다. 20.반찬이나 찌개에도 설탕이나 물엿 등 당을 넣어 달달하게 손님에게 제공한다. 21.조금 과장되어 말한다면 설탕 범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2.알게 모르게 하루 세끼에 먹게 되는 것이다. 23.음료, 간식, 가공식품, 양념 등에도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또는 액상과당을 첨가한다. 24.하다못해 휴게소, 편의점에 가면 당시럽 펌프를 갖다놓고 무자비하게 당을 첨가하여 먹고 마시게 한다. 25.무가당이라 표기한 탄산, 비타민, 에너지음료, 커피 등 각종 음료에도 평균 10~12g/100ml 의 당이 들어 있다. 26.설탕만 넣지 않았을 뿐 다른 당을 넣은 것이다. 비록 적은 양이라 뭔 대수랴? 하고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고, 잔매에 골병이 드는 것”처럼 소량이라도 장기간 먹다보면 체중증가(지방으로),만성질환으로 이어진다. 27.이러니 음식량을 줄인다 해도 그 이상의 당을 제공하는 외식, 간식, 각종 음료에 들어 있는 당 때문에 생각만큼 체중(체지방)이 줄지 않고, 생활습관질환은 평생 동안 소리 없이 내 몸속에서 진행되어 심신의 건강을 해치게 있다. 28.톱니바퀴처럼 쉼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실생활에서 실천하기에는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가공식품 보다는 가능하면 자연식품을 드시기를 적극 권장한다. 29.남이 만든 음식보다는 스스로 만들어 먹어라. 30.살을 빼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다.
야고
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