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반죽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지 반죽튀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는솔로' 21기 여자 출연자 프로필 나이 직업
영숙 직장: 부동산 신탁사 직업: 부동산 신탁사 사업부서 과장 나이: 92년생 학교: K대학교 부동산학과, 학여중, 여고 둘 다 학생회장 사는 곳: 서울 (13년째 거주중) 고향: 제주도 서귀포시 가족: 부모님 두 분은 교사(퇴임함), 친오빠는 변호사 이상형: 감정기복이 크지 않고 편안한 연애를 추구함 성격: 칫솔이 없으면 치약만으로 양치하면 된다는 털털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기안 84 여자버전, 12시 전에는 무조건 집에 가고 클럽도 안 가봄, 유흥하는 삶에 흥미가 없음, 치마를 거이 입지 않음 특기 및 취미: 인스타그램 정숙 (Krystal Kim) 직장: 외국계 회계법인 사업개발부 직업: Relationship Manager, Project Manager 부장 러시아에서 근무 중 나이: 91년생 학교: MGIMO University 석사(러시아 대학교) 사는 곳: 러시아 모스크바, 고등학생 때 미국 교환 학생으로 생활했고 대학 때 1년 정도 알래스카에서 거주함, 이상형을 만나면 거주지도 한국으로 바로 옮길 수 있음 이상형: 행복한 삶,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 본인의 세상이 좁은 사람은 별로임, 술, 도박, 여자 좋아하지 않는 사람 특기 및 취미: 테니스, 크로스핏, 인테리어하고 싶어서 모스크바에 집을 사서 리모델링을 함 인스타그램: @kimkrystal225 순자 직장: 삼성전자 직업: 소방 방재 나이: 95년생 학교: 경기대학교 공학 대학원 석사중 (마지막 학기) 사는 곳: 평택 고향: 포항 이상형: 자기를 잘 관리하고 일에 프라이드를 가진 남자, 키는 170cm 이상,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연상이 좋음, 퇴근하고 남편과 맥주 한잔하면서 대화 하고 싶은 사람, 오빠병있는 사람 싫어함 성격: 겉은 귀엽고 속은 털털한 외유내강, 내숭을 부릴 줄 모름, 과묵한 편, 연애를 하면 본인이 돈을 더 많이 쓰면서 엄마처럼 챙겨주는 스타일, 평상시에 화장도 잘하지 않음 특기 및 취미: 인스타그램: 영자 직장: 서울교통공사 직업: 전동차 엔지니어 구매 발주 나이: 94년생 학교: 기계공학과 사는 곳: 키: 173.3cm 이상형: 인성적으로 배울 점이 있는 분, 티키타가가 잘 맞는사람,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성격을 많이 보고 본인이 키가 커서 키 큰 남자(180cm 이상)를 선호함, 똑똑한 사람, 잘생긴 사람, 연상을 선호함 특기 및 취미: 테니스 인스타그램: @rua___p 옥순 (이서율) 직장: 수성구 율필라테스 운영 중 직업: 필라테스 학원 원장 학교: 중앙대 현대 무용학과, 대구 달서구 중학교 나이: 95년생 사는 곳: 대구 고향: 대구 이상형: 평일에 일을 해야 해서 장거리 연애를 좋아함, 책임감이 강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 연애는 장거리가 가능하지만 결혼하고 대구에서 같이 살아야 함 특기 및 취미: 인스타그램(학원): @youl_pilates 인스타그램(개인): @seo_youl__ 현숙 (미나) 직장: 스타트업 회사 직업: 브랜드 마켓팅 나이: 96년생 (친오빠와 14살 차이) 학교: 한국 외국어 대학교 사는 곳: 서울 용산 (한남동 토박이) 이상형: 외적으로 깔끔하게 생긴 사람 (오상진 아나운서), 전문적으로 배울 점이 있는 사람, 나이 제한 없음 특기 및 취미: 등산, 헬스, 러닝(마라톤 풀코스 완주해 봄), 비키니 대회 1위 이력이 있음 인스타그램: @minaloggg
야고
한주 수고하셨습니다
한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요 전 이번에도 지나주처럼 제대로 활동을 못해가지구요^^ 내일부터 다시 즐겁게 소통해 보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꽃이뻐
라이틀리 참치김치곤약볶음밥
제가 선택한 제품은 라이틀리곤약볶음밥인데요 곤약볶음밥은 첫 시도라 솔직히 기대반ㆍ걱정반 반반 이였는데ᆢ생각보다 그리 나쁘지 않았어요 라이틀리곤약볶음밥은 총7가지 맛이 있는데 그중ㆍ참치김치곤약볶음밥을 선택! 곤약볶음밥은 탄수화물로 이루어진 쌀의 함량을 줄이는 대신 쌀 모야의 알파곤약을 넣어 맛은 살리고~살리고ᆢ부담은 줄이고~줄이고 맛ㆍ식감ㆍ칼로리 모두 다 잡았네요 밥 반공기보다 낮은 착한 칼로리로 속은 든든 ㆍ몸은 가볍게ᆢ한끼 다이어트볶음밥으로 제격이네오ㅡ
곤냥이나와
(운동)5.당신의 근육은 안녕하신가? 근육 감소증 원인.예방.치료
이글을 읽는 당신은 행운아 입니다. 근육감소증 운동학적 예방과 치료 방법 1.나이를 먹어가면서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 2.어쩔 수 없는 자연의 순리 3.특히 물리적 연령 60세를 넘어가면서 근육감소의 속도는 젊을 때와는 달리 걷잡을 수없이 진행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4.근육량이 조금만 줄어도 심리학적 근력의 감소는 2~3배 이상으로는 느껴집니다. 5.2010년에 근육감소증이 학문적으로 정의되었고 일상적으로 회자, 확산되기 시작합니다 .(Sarcopenia: Revised European consensus on definition and diagnosis. Cruz-Jentoft AJ, Bahat G, Bauer J. et al. Sarcopenia: Age Ageing2019) 6.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기준은 없으며 연구 그룹마다 조금씩 다른 정의를 갖고 있습니다. 7.여기에는 각 대륙별, 인종별 생화학적 인자에 따른 경향이 다르고 기준이 다르게 설정되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Studenski SA, Peters KW, Alley DE. et al. The FNIH sarcopenia project: Rationale, study description, conference recommendations, and final estimates. Studenski SA, Peters KW, Alley DE. et al J Gerontol A Biol Sci Med Sci 2014) 8.일반인들의 경우 60세 이상 인구의 전 세계유병률은 약 10%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80세 이상 인구의 약 50%가 근육감소증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An overview of sarcopenia: Facts and numbers on prevalence and clinical impact. von Haehling S,J Cachexia Sarcopenia Muscle2010) 9.근육감소증으로 인한 낙상, 골절, 사망 위험이 증가하므로 우리 사회에서 점점 더 커지는 건강관련 제비용의 증가는 누구에게나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10.근육감소증의 발생요인으로는 1.자연스런 물리적 노화 2.움직이지 않거나 귀찮아하고 3.앉아서 하는 생활방식으로 인한 활동부족 4.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영양섭취의 부족과 불균형 등이 꼽히고 있다. 11.근육감소증을 늦추거나 예방하는 권장사항으로 크게 3가지를 정리할 수 있는데 *1차 예방, 지연, 치료권장사항: 지구력운동, 균형운동, 중량저항운동이다. 이 활동은 예방, 지연이 확실하고 강력한 연구증거들이 무수히 존재하기에 반드시 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차 권장사항: 고단백질 음식 및 보충식품의 섭취입니다. 육류, 어류, 난류, 두류 등 일상생활에서 매끼 일정하게 섭취해야하며 보완책으로 분말, 액상으로 된 고단백 보충식품의 섭취이다.(단백질 필요요구량 1~1.2g/체중kg/일) *1차+2차 권장사항을 성실히 실행할 경우 “예방과 지연,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Protein-enriched diet, with the use of lean red meat, combined with progressive resistance training enhances lean tissue mass and muscle strength and reduces circulating IL-6 concentrations in elderly women: A cluster randomized controlled trial. Daly RM, Am J Clin Nutr2014) *3차 치료권장사항으로 (아직은 연구자료가 충분하지는 않지만)최근에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비타민D(800~1600IU)의 섭취입니다. 근육량의 변화는 미미하나 근력의 향상과 함께 근육감소증의 발병을 늦추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urrent Research on Vitamin D Supplementation against Sarcopenia: A Review of Clinical Trials, Heidi Kressel, Int J Sports Med, 2023) 결론 하루라도 젊을 때 위 3가지 사항을 잘 준수하여 나이 들고 늙어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후회하지 말고 보다 건강한 일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야고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팍시 발효율피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소개드릴 제품은 신세경 다이어트제로 유명한 팍시 발효율피 다이어트 보조제에요 얼마전에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하지만 거울을 보는게 뱃살이 정말 많이 늘었더라구요 그래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팍시 다이어트 보조제를 구입했는데 식단과 운동을 신경써서 해서 그런건지 보조제 영양인지 살이 조금 빠지긴 했더라구요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복용해봐야겠어요 1일 1회 2정 아무때나 먹으면 된다고 해서 우선은 편한것 같아요 새해가 왔는데 다들 다이어트 응원해요
멋장
7/3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새벽에 두곳, 출근길에 세곳 방문했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비에 젖은 풀내음이 가득햐서 기분 좋게 산책했네요~ 요즘이 풀들이 가장 푸를 때가 아닌가 싶네요!
평송가성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야고
책 하루 1페이지 읽고 녹음하기
아는 동생 2명과 책 읽고 카톡에 녹음한 거 보내기 하고 있어요. 하루에 아주 조금씩 평일에만 하는데 벌써 5권째네요. 동생 중 한 명이 중국인인데 국제결혼해서 여기 산 지 5년은 넘었고 10년 거의 다 돼 가지 싶은데 우리말 다 알아듣고 말도 너무 잘 하지만 가끔씩 발음이 외국인발음 같아서 교정해주곤 해요. 책 한 구절 정도 읽고 텀을 주고 녹음해서 보내면 따라 읽어서 녹음해서 보내요 이번에 새로 시작한 책이에요 오늘이 수욜이라 3일째네요
러브복동
엑스트라 버진 칼로핏 시즌2 다이어트 보조제 소개해요
흰민들레, 발효삼채, 블랙마카, 녹차, 율무, 둥글레, 새삭보리, 마테, 여주, 핑거루트가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좋고 몸도 건강해지는 제품이예요 엑스트라 버진 칼로핏 시즌2는 액체 제품으로 1팩씩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마시기 편해요. 하루에 한팩씩 먹으면 되고, 밥 먹기 전 섭취하면 포만감이 들어 식사량이 좀 줄어요. 밥 먹기 전 먹지 못했을 때 저는 밥 먹은 후에 먹기도 해요^^
비비안2
아침은 계란 외~
아침은 계란 닭고기 시리얼 외 여러가지로 챙겨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인슐린저항성 개선엔 이노퓨어 만한게 있을까요
중년이 되고보니 두명중 한명은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듯합니다. 당뇨는 나와는 거리가 있을줄 알았더니 어느새 성큼 가까이 와 있더라구요 ㅕ러분들의 혈당은 안녕하십니까? 크롬을 주원료로 이노시톨을 포함한 이노퓨어를 소개합니다. 크롬은 당, 지방, 단백질 대사에 관여한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미네랄이라고하구요 이노시톨은 인슐린저항성을 개선한다고합니다. 이노퓨어는 당대사에 도움되는 이 중요한 두가지 크롬과 이노시톨을 포함하고 있는데다 불필요한 첨가물은 포함하지 않은 클린한 영양제이길래 당뇨전단계에 있는 제겐 안성마춤형 영양제 입니다. 취침전 한포씩 먹다보니 가끔 잊어버리고 먹지 않는다는것이 문제이지만 잘만 드신다면 훌륭한 보조식품이 될 수 있을겁니다. 저는 공복혈당은 거의 정상범위이지만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있었고 모발검사에서도 인슐린저항성이 나타났기에 지금은 이노퓨어와 식단으로 잘 다스리고 있어서 당화혈색소가 5.8에서 5.4로 안정화되어가고 있답니다. 모두 모두 건강식단과 건강생활실천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해봅시다.~~~
여울햇살
힙레이즈 자세에서 교차다리 들기
덩키킥과스쿼트 동작은 다른 홈트에서도 많이 나와서 어느 정도 형태를 가지고 따라 하고 있어요 힙레이즈 자세에서 교차다리 들기는 균형이 잡혀야 쉬울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허닭 닭가슴살 곤약볶음
기존에 허닭 닭가슴살을 먹고 있어서 허닭 볶음밥 구매해 봤어요. 칼로리는 320kcal 고 단백질 26g입니다. 저는 새우를 좋아하는데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하거나 비비드키친 소스 뿌려서 먹거나 김 싸서 먹기도 해요. 밥이라서 그런지 먹고 나면 포만감도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요. 볶음밥 만들려면 재료 다 손질하고 볶고 귀찮은데 이거는 한끼 소분되어 있으니 편하네요. 다른맛도 여러가지 있으니 한번 먹어보려구요 ~ ㅎㅎ
주여니2
너 문자 자꾸 이런식으로 보낼래?
나이 드신 분들은 놀랍니다 저번에 아빠가 외국에서 결제 됐다는데 어떻하냐고 완전 놀라셔서 전화하신적도 있었지요 오늘 떡하니 저런 문자가 오는데.... 몇번이고 비슷한 문자 차단하는데도 각가지 방법으로 보이스 피싱 하네요 제 친구는 결혼 청첩장도 문자 왔었데요 링크 들어가면 끝이예요 ㅠㅠ 어떨때는 첫째딸 이름까지 알고 문자 온 경우도 있었어요 발신번호도 일반 휴대폰... <엄마 나 OO인데 지갑 잃어버려서 00계좌로 1만원 보내줘.통화 못해> 근데 딸은 바로 전화 받았어요 제가 확인 전화 안했으면 어떻할뻔 했나 싶어요.. 나쁜 사람들.. 할일이 그래 없는가.. !! 스팸으로 신고해도 계속 오네요
우리화이팅
혈행건강에는 종근당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듀얼
저는 저희 아빠께서 당뇨가 있으셔서 어릴적부터 쭉 관리하던걸 보며 자랐어요 저도 당뇨가 있는건 아니지만 꾸준히 영양제도 챙겨먹고 운동과 식단관리하며 몸관리를 하고 있어요. 요즘 제가 먹는 혈행건강 영양제는 종근당건강에서 나온 <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듀얼> 입니다. 이름 참~ 길죠잉? ㅋㅋ 부모님께도 사드리고 신랑과 저는 꾸준히 매일 먹습니다. 종근당에서 나온 이 제품은 이름에서도 딱 보면 아시겠지만 RTG 오메가라서 체내 흡수율이 좋습니다 요즘 저는 루테인을 챙겨먹고 있지만 눈의 뻑뻑함과 건조함, 그리고 눈의 피로가 상당했어요 안과에 정기점진을 받고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눈이 더욱 신경쓰여 특히나 이 오메가 3에 “건조한 눈을 개선”하는 부분이 첨가되어 있다고 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오메가는 좀 비릿비릿해서 먹기 힘든것도 있는데 이건 전혀 그런것이 없구요 일단 알약 사이즈가 작은 것이 제일 좋았어요 1일 1회,2캡슐 섭취. 식전, 식후 상관 없습니다. 물과 함께 드시면 되요 오메가3는 혈행 개선이 가장 큰 부분. 나이가 드니 아무래도 혈관에 지방이나 안좋은 것들이 끼지나 않을까 굉장히 신경이 쓰이곤 하는터라 이런 피를 맑게 하는 효과를 지닌 오메가3 제품을 정기적으로 꼭 먹어 줘야 해요~ * 혈행개선, 혈중 중성 지질 개선에 도움 *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 이렇게 두가지 효과가 있어서 “듀얼”이라는 이름을 가졌나봐요! 이 제품에 비타민E도 있어 항산화 작용을 해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고 하니 참 좋더라구용 꾸준한 운동과 클린한 식습관 그리고 혈행개선을 위한 오메가3 섭취 꼭 드셔요. 요즘은 키즈 오메가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당뇨에는 여주가 참 좋습니다. 저희 아빠께서는 여주물, 여주환도 자주 드시는데 혈당관리에 도움 많이 되요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식후 영양제 먹기
식후 영양제 먹기 오메가3 밀크씨슬 루테인 3가지 챙겨 먹었어요. 오메가3가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한 영양제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플랭크와 계단오르기 챌 완주 선물💝 2천캐시
💪플랭크와 계단오르기 챌 완주 선물💝 2천캐시 두가지 조용히 들어와 있네요 챌린지 하신분들 축하합니다~^^
레몬그린
어제 한정식 세트
어제는 잠깐 행사가 있어서 만찬으로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회정식이랑 보리굴비가 있었는데요 여름이 되어가지 먼가 회가 먹고싶었지만 조금 참았습니다 대신 홍어는 옆테이블 남긴것도 다먹었어요(워낙 어려서부터 홍어를 먹어서 좋아해요) 보리굴비는 역시 녹차물이나 연잎물에 담궈먹어야 더 맛난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참조기로 굴비를 했다지만 요즘은 부새로 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굴비는 소화가 잘되어 어린이와 어르신들께도 모두 좋다고 합니다. 기력이 떨어지는 요즘 같이 습하고 더운 여름에 원기회복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한끼 든든하게 먹고 이번주도 화이팅해서 일해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깐징짱
상 받은 날, 저녁 먹고 돌아가던 길에…서울시 공무원 참변
오늘 친구가 보내준 기사가 너무도 마음이 아프네요 뉴스로 보니 모두 훌륭한 가장이자 아빠이자 가족이던.. 일상을 소중히 사시는 분들이였는데 이런 황망한 사건으로 돌아가셨다니.. 돌아가신 분 중에 한분이라는데.. 하필 그날이 또 조모 생신이셨다니.. 하늘이 무너집니다 ㅠㅠ 가슴이 아프다.. 너무도 평범한 우리 이웃분들이 돌아가셨다.. 정말 믿기지가 않고 마음이 아프다 사망자 2명은 서울시청 공무원이었습니다. 상을 받은 날 동료와 저녁을 먹고 돌아오던 길, 변을 당했습니다. 다른 사망자들 역시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누군가의 아빠, 남편, 아들이었습니다. 서울시청 시설팀장이었던 김인병 씨는 중학교 시설 한쪽 시력을 잃었습니다. 뺑소니 사고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장애도 이겨내고 서울시 9급 세무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김윤병/김인병 씨 형 : 눈도 한쪽이 실명이고 팔도 한 짝 못 쓰고 그런데도 극복을 잘하고 그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너무 잘하고 이러니까.] 세금 징수과에서 일하며 방송에도 나올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5급 사무관으로 승진도 했습니다. [김윤병/김인병 씨 형 : 이번에 시설팀장에 가고 나서 한 번도 못 왔어요. 제사 때도 못 오고. 시위가 너무 많아가지고.] 이날도 저녁을 먹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이날 김 씨의 시설팀은 '이달의 우수 팀' 으로 선정됐습니다. 김씨와 함께 식사했던 30살 서울시 공무원 윤모 씨도 숨을 거뒀습니다. 윤 씨를 끔찍이 아꼈던 할머니는 오늘(2일) 아침에야 비보를 들었습니다. [윤모 씨 삼촌 : 아침 돼가지고 할머니한테 알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렇게 이거 숨긴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얘는 할머니 옆에서 노상 다녔거든요.] 윤 씨가 응급실로 실려 가던 중이었습니다. [윤모 씨 삼촌 : (응급실에서) 발가락은 움직였다고 들었었어요. 그래가지고 소생실로 간 것 같아요.] 하지만 윤 씨는 끝낸 숨을 거뒀습니다. 이날은 윤 씨 할머니의 생일이었습니다. 숨진 사람은 모두 30~50대 남성 직장인. 성실하게 살아가던 누군가의 아빠, 남편, 아들이었습니다. < 출처 : JTBC 뉴스>
우리화이팅
유부 초밥 준비하기
아침에 유부초밥 하려고 이렇게 준비했네요 여러가지 채소 넣기~~
꼼꼼엄마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열무물냉면과 계란1를 먹었다. 오늘 공복혈당은 108이다. 8시 50분에 먹어서 공복혈당이 더 내려가지 않은 듯 하다.
개별꽃
(운동)4.걷기와 건강상(사망률,심혈관질환 등)의 관계성.얼마나 걸어야 하는가.
얼마나(하루 몇걸음/일) 걸어야 건강해질까? 질환, 수명과의 관계는? 1.이동수단이 별로 없었을 때는 거의 다 걸어 다녔다. 2.대부분의 삶 자체가 걷는 것이요, 노동이자, 운동이었다. 3.대사, 심혈관, 순환기질환이 거의 없었다. 4.웬만한 거리는 차로 다니고,승강기,에스컬레이터라 불리는 자동계단,무빙워크라 불리는 자동길 등이 곳곳에 설치되었다. 5.걸으면 무슨 큰일이나 나는 것처럼 기를 쓰고 걷지 못하게 만들어 놓으니 걷는 것, 달리는 것 자체가 남의 일처럼 비쳐지기도 할 정도로 변모하였다. 6.몸이 잠시 편해지는 사이에 우리 몸은 불필요한 살이 찌고(또 뺀다고 돈, 시간 들이고), 조금씩 약해지고 병들어갔다. 7.TV의 여러 프로그램에서 걷기에 대한 건강상의 이점에 대한 내용들이 꽤 소개되었었다. 8.동네 공원이나 냇가, 강변을 가봐도 열심히 힘차게 걷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다. 9.만보계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10.하루에 만보는 걸어야 건강상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1960년대 일본에서 나온 아이디어(만보계 제조사의 판매 전략일 수도)지만 어떤 과학적인 검증, 근거가 있다하기 어렵다. 11.귀동냥으로 일반화가 되어갔다. 12.걷기와 건강상(사망률과 심혈관질환 등)의 관계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문이 미국 심장학회지에 발표되어 흥미를 끌고 있다. (Relationship of Daily Step Counts to All-Cause Mortality and Cardiovascular Events, Niels A. Stens,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2 October 2023) 13.총111,300여명을 대상으로 하루 걸음수와 사망, 심혈관 질환과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1.2,517보 : 2,000보를 걷는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8%감소. 2.2,735보 :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 11%감소 3.7,126보 :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가장 크게 떨어뜨릴 수 있는 걸음 수. 약51% 낮춤 4.8,763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걸음 수. 약60% 낮춤 5.9,000보 이상/일 : 사망위험 크게 감소하지 않음 6.성별에 상관없음. 총 걸음 수와 상관없이 빠르게 걸을수록 사망위험은 감소 7,000~9,000보/일 걷는 것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이득을 모두 실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4.거리로 환산하면 약 6.4km(1시간10분~1시간30분)이며 천천히 걷는 것보다 좀 빠르게(심박수 증가유도) 걷는 것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줄이는데 유익한 것으로 결론지었다. 걷기도 여러 운동과 마찬가지로 근육과 심장, 신경, 골격에 일정수준 이상의 물리적 자극을 주어 활성화시키면 건강, 수명과 관련된 생화학적 인자들이 향상되어 질환의 발병을 늦추거나 완화시키는데 확실한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당장 나가서 몸을 움직이자.
야고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7월1일)
호박볶음 가지볶음 김치등을 넣어서 고추장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저녁 근무를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렸네요 끝나고 나서 만보걷기를 달성을 해야되겠죠 만보걷기 화이팅! 혈당일기도 화이팅!
난초777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2024.7.2 비오고 흐리다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아내가 캐시워크로 모은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두툼한 삼겹살과 시어빠진 갓김치를 듬뿍넣고 푸욱 조린 찜과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시원한 된장국에 보리밥과 맛나게 저녁 후 누룽지 사탕 두개를 입가심으로 먹엇다 혹여 사탕탓에 측정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햇지만 정상으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캐시카우
혈당일기 6기 4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상추, 고추, 가지나물, 콩나물, 현미밥, 우렁쌈장, 고등어 구이 저녁 식후 유산소 1시간
콩콩89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메이크업 미니 브러쉬
캐시딜에서 메이크업 미니 브러쉬 8종 세트 구입했어요 파우치도 있어서 여행 다닐때 가지고 다님 좋을거 같아요. 3천원 쿠폰과 포인트로 저렴하게 구매 했어요
건강하자으니
아침은 계란 외 ~
아침은 계란 외 여러가지 챙겨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기록 6기 5일차 인증(6월29일)
된장국에 콩나물무침 오이무침 가지볶음을 맛있게 먹고 열심히 일을하고 두시간 지난후에 체크를 한 결과 오늘도 저녁에 만보걷기를 해야겠어요
난초777
오늘은 운동먼저 하고 밥먹어용🤗
오늘 근력 운동과 얼마남지 않은 만보 빠르게 채우겠습니다 두가지 모두 다 완료하고 저녁 먹으려구요🩷 다들 오늘 운동 다 하셨지요?! 늦둥이 출발합니다 ㅎㅎ 오늘 운동 빠르게 진행해봅니다!!😎😎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