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덩
아는 동생 2명과 책 읽고 카톡에 녹음한 거 보내기 하고 있어요.
하루에 아주 조금씩 평일에만 하는데
벌써 5권째네요.
동생 중 한 명이 중국인인데 국제결혼해서 여기 산 지 5년은 넘었고 10년 거의 다 돼 가지 싶은데 우리말 다 알아듣고 말도 너무 잘 하지만
가끔씩 발음이 외국인발음 같아서 교정해주곤 해요.
책 한 구절 정도 읽고 텀을 주고 녹음해서 보내면 따라 읽어서 녹음해서 보내요
이번에 새로 시작한 책이에요
오늘이 수욜이라 3일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