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반죽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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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홈트레이닝 점핑 운동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는 바람에 야외활동을 못해서 똑땅해요 그래서 집에서 하는 홈 트레이닝을 3세트 하고 왔어요 밖에 나가지는 못했지만 보람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차칸청춘

산에 다녀왔어요 ⛰️
비는 다행히 안왔는데 습해서 얼마나 더운지 땀을 바가지로 흘렸지만 그래도 개운하게 잘 다녀왔어요 ~
애플짱
입이 심심할땐~자꾸자꾸 손이 가지요~♡
입이 심심해서 고소한 땅콩과 마카로니 뻥튀기 먹어요 목 맥힐까봐 공차 아이스티도 같이 먹습니다ㅎㅎ 시원하고 달달하니 너무 맛있네요~😋😋
제벌
점심은 보리밥과 비빔국수
오늘 장날이라 시장에 갔다가 점심 해결했어요 보리밥과 비빔국수, 팥죽 세가지 시켜서 둘이서 먹었어요 세가지에14,000 이에요 (이번에 오른가격) 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네요 사진은 먹다가 찍었어요 ㅠㅠ
들꽃7
야영화 꽃
이름이 길어서 외우기가 힘든 브룬펠시아자스민은 밤에 영화를 누린다고 해서 "야영화" 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밤이 되면 그 향기가 더 진하게 느껴지는 브룬펠시아의 원산지는 브라질이다. 자스민향이 강하지만 가지과에 속하는 식물로 개화시기는 봄, 여름으로 15도 이상의 환경만 맞으면 겨울에도 꽃을 볼수 있다. 꽃말 브룬펠시아 자스민 꽃말은 당신은 나의것 사랑의 기쁨 친절, 상냥함으로 좋은 의미가 가득하다.
미주장
4.19 매일 오운완💪🏋♀️
6시애 눈이 떠져서 시험기간 이니까 일찍 서둘러야 할듯 비소식도 있고 운동 하며 생각정리 하기 좋네요 토요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힘차게 시작!!
워니뚱
모닝 장음료💚💚윌작약
쨔잔 오늘 아침은 윌 작약으로 장건강 챙겨주기 해줍니다😁👍 장음료 하나 마셔주면 화장실도 잘가지구 좋더라구요 ㅎㅎ
자스민꽃
유닛 샌드위치
개인적으로 아이돌 샌드위치 좋아하는데 이번에 맛 두가지 버전이 들어 있는 유닛이 새로 나왔네요 저녁에 간단히 이걸로 해결 했어요. 요즘은 편의점 샌드위치도 맛이 고급지네요
로블ㅎ
다슬기 수제비를 사 왔어요.
집에서 다슬기 수제비를 끓여 먹으려고 재료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만이천원 이랍니다
미주장
반찬 했어요🍆
시금치와 말린가지 반찬했어요 달큰하고 연한 시금치와 말린가지는 들깨가루넣어 고소하게 만들었어요 ~
애플짱
0418 홈 트레이닝 점핑운동
오늘은 날씨가 하루종일 미세먼지 때문에 뿌옇게 되서 야외활동을 하는데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만 했네요 일찌감치 매트리스를 가지고 복도로 가서 점핑 운동을 하면서 하루의 모든 운동을 마무리 지었어요 .
차칸청춘

한국 좋아 부푼기대로 관광 와서 ’뒤통수’ 맞는 외국인들
“치킨을 시켰는데 카드 승인은 열 배나 청구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한국 여행을 왔다가 황당한 경험을 한 일본 관광객의 분통이 터졌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겪는 불편과 불만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은 총 1543건으로 전년 대비 71.1%나 급증했다.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의 92.9%가 외국인들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 1543건 중 외국인 관광객이 제기한 불만이 1433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내국인은 단 110건(7.1%)에 불과했다. 특히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여행객 불만이 1022건(66.2%)으로 가장 많았다. 불만 사항은 쇼핑 분야가 398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 및 항공 165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단체 관광객 중심의 여행 형태가 개별 자유여행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거치지 않는 분야에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관광객이 제기한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치킨 가게에서 5만3000원어치를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3000원이 청구됐다”는 것이다.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사례다. 택시 관련 불편 신고도 전년보다 81.8% 급증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가 60.2%로 가장 많았고,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등이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야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구 호텔까지 택시를 이용했는데, 기사의 우회 운행으로 10만6100원을 결제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사례들이 쌓이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 역시 전년보다 81.7% 급증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34.5%)이 가장 많았고,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반면, 품질 관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관광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쇼핑, 택시, 숙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광 인프라 부족과 획일화, 정책의 일관성 및 전략 부재, 서울·제주 집중과 지방 소외, 관광 인력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에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교통체증, 관광 안내 및 표지판 부족이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와 달리, 길찾기 앱 정보 부족, 배달앱·결제 시스템의 불편, 본인 인증의 어려움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외국인들이 겪는 장벽도 적지 않다. 지방 관광지의 교통 접근성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 부족도 심각한 문제다. 유명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숙소의 질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관광 상품이 케이블카, 출렁다리 등으로 획일화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관광공사는 이런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관광 서비스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히 관광객 수 증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 외국인 친화적 서비스 개선, 인력 양성, 정책의 일관성 확보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또 오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객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재방문율과 1인당 소비가 함께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정작 국내를 안돌아보는 이유도 여기 포함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관광산업이 정말 열악한 것 같아요...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서 많은 실망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트렌스미션
핸드크림
건조한 손 핸드크림 바르네요 봄철 자주 발라 주세요 항상 가지고 다니세요
영진왕빠
오늘 저녁에 만든 반찬~
비록 혼밥이었지만 오늘저녁에 반찬 두가지 뚝딱 해서 먹었네요 너무 맛있었어요! 꽈리고추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식단에 도움되기도 하고 혈압을 낮춰주고 모세혈관을 강화 및 확장 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의 계절!!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다이어트의 계절!!!! 봄입니다. 다들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1.감량 기간 : 4.4 ~ 4.16 매달 2kg을 목표로 하고 있어 1주에 0.5kg씩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1kg 넘게 빼서 목표를 달성하는가 했다가 어제 저녁에 야식을 좀 먹었더니 원상복구입니다....ㅜㅜ 그래도 0.4kg는 줄었습니다..ㅎㅎ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6.4kg 사실 저는 거의 매일 운동하지만 기본적으로 먹는걸 좋아하고 기초 대사량이 낮아 식단을 병행하지 않으면 큰 효과가 없더라구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5.9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0.4kg 감량) 사실 별 차이 없어요..ㅜㅜ 4. 감량 방법 (식단) 지난 차수 다이어트때와 마찬가지로 제가 했던 식단은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고기와 야채위주로 먹었습니다. 야식도 끊고..그 좋아하던 맥주도 안 먹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저는 퇴근 후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헬스장에서 1~2시간 정도 운동 중입니다. 걷는건 출퇴근시에도 자연스럽게 하는거니 기본적인 근련운동 후 유산소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필수니까요.. 6. 꿀팁 및 조언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는 제가 어떻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뭐든 꾸준히 할수 있는걸 말그대로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는데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으니까요.. 괜히 지나치게 욕심내서 하다보면 중도에 포기하거나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까요.. 다이어트도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니까요 그러니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는 대신 오히려 스스로를 더 아끼고 사랑해줄 수 있는 마음으로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보이윤
[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와 장건강 챙기기
이제 따뜻한 봄이 오고 옷이 얇아지면서 겨울내 졌던 살을 빼야지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나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봄맞이 다이어트 저의 팁은 결국은 정석적인 식단관리와 운동입니다. 거기다 부족한 영양소를 영양제로 보충하고 제가 최근에 신경쓰는 것이 장건강 챙기는 것입니다. 제가 과학 유튜버를 많이 봐서 장내 미생물 환경이 사람 체질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그래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 or 플레인요거트로 유산균과 함께 먹고 꾸준한 식단관리로 단백질을 챙겨먹고 하루 만보 걷기로 플랜을 잡고 있습니다. 아침에 요거트와 유산균을 챙겨먹는 습관으로 화장실을 기분좋게 다녀오고 긍정효과인지 뭔가 아침에 몸이 가볍고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하게 수면의 질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하던 단백질 챙겨먹기로 식단에도 신경을 쓰는 편이고요 저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당연히 몇 번이고 했고 그때마다 이 악물고 성공은 했지만 성공했다는 기쁨과 자축으로 다이어트시에 못 먹었던 달고 짠 음식과 폭식으로 다시 생활패턴이 무너지고 요요현상 반복이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식단관리와 적절한 운동을 하고 한달에 1-2번만 치팅을 가지는 루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겁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Oracle
담백한 돼지국밥 먹고 왔어요...
맑은 국밥에 순 살코기만 넣어서 아주 담백해요.. 다데기를 넣지 않고 소금간만 해서 먹다가 나중에 부추무침 넣으면 별미죠.. 돼지 내장들이 들어가지 않아서 더 깔끔한 맛이나는 집이예요.. 오늘은 퇴근할때 가지고 가려고 포장 했어요. ㅎㅎ 날도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 한그릇 뚝딱 오전 회의 스트레가까지 확 풀리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을 즐겨야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지속하는 법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운동을 힘들게 느낄수록 다이어트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동을 오래 지속하는 사람들은 체중 감량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운동을 즐기는 태도를 먼저 익힌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운동을 더 가볍게, 즐겁게 할 수 있을까요? "운동 = 벌칙"이 아니라 "운동 = 나를 위한 시간"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여기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운동을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 이런 생각은 운동을 더 어렵게 만듦 "오늘도 힘든 운동을 해야 해…" "살을 빼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해야지." "운동이 너무 힘들고 귀찮아."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이 더 쉬워짐 "운동을 하면 몸이 개운해질 거야." "오늘도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 기회야." "조금만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 TIP: 운동 전에 "이 운동은 내 몸을 더 가볍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거야!"라고 스스로 말해보세요.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를 ‘체중 감량’이 아닌 ‘기분 전환’으로 설정하자!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면,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을 때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운동의 목적을 기분 전환, 활력, 스트레스 해소로 설정하면 지속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 지속이 어려움 "1주일 안에 3kg 빼야 해!" "이 운동으로 살이 안 빠지면 의미 없어." "운동이 너무 힘들고 성과가 안 보여서 포기하고 싶어." ✅ 이렇게 목표를 바꾸면 운동이 쉬워짐 "운동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질 거야!" "오늘 하루 내 몸을 위해 움직이면 개운할 거야."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내 몸이 점점 건강해지고 있어!" 💡 TIP: 운동 후, 몸이 가벼워진 느낌과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기록해 보세요. 체중 감량이 아니라, 운동 후의 좋은 감정을 기억하는 것이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 운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3가지 방법 1️⃣ "조금이라도 하면 성공이다!" ✔ 하루에 5분이라도 움직이면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 무리한 계획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기 ✔ "운동을 길게 해야 효과 있다"는 부담감을 버리기 2️⃣ 좋아하는 운동을 찾기 ✔ 헬스장이 힘들다면 댄스, 요가, 하이킹, 배드민턴, 수영 등 다양한 운동 시도해보기 ✔ 재미없는 운동보다는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이 더 중요함 3️⃣ 운동을 일상의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하기 ✔ "퇴근 후 30분 걷기" 같은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기 ✔ 아침 스트레칭, 저녁 산책 등 규칙적인 습관으로 만들기 💡 TIP: 운동 후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운동 후의 개운함"을 기억하면, 다시 운동할 동기가 생깁니다. 운동을 고통스럽게 생각하면 쉽게 지치고 포기하게 됩니다. 대신, 운동을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꾸준히 할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바꿔보는 것, 어떨까요? 😊
geniet
선크림
햇빛이 점점 강했지는 시기네요.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예방해 주는 선크림 톡톡 두드려 꼼꼼히 바르고 챙겨 가지고 외출 준비까지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0416 홈 트레이닝 점핑운동
6시가 훌쩍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날이 훤하네요 해가 길어 지니까 생활하기 좋은것 같아서 여기저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일찌감치 매트리스를 가지고 복도로 나가서 홈 트레이닝 점핑운동을 하고 왔어요 날이 훤하니까 마무리 짓는게 쫌 어색하긴 하네요
차칸청춘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9시 55분에 같이 나왔답니다.라떼는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기다려라 하고 11시 요가수업 받고 다시 가게 들렸다가 캐슈넛 사러 중부시장 다녀오고 그러면서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가게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2시에 미술수업 하러 갔다가 다 끝내고 가게오니 4시고 동생이 먹고 싶다던 만두랑 호빵 가지고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4시 34분이네요. 오늘은 15,1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오전에 못 한 플랭크도 하고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먹고 그냥 물만 마셔서 배가 많이 고프네요. 그래도 오늘은 참아봅니다. 갑자기 많이 늘어서 오늘은 어쩔 수가 없네요. 내일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운동
스트레칭 운동 하다가 다른 운동 했어요 이동작 하신 님이 있다면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운동 나와서 일어났다가 도로 바닥에 누워다가 벽 집고 하다가움직임이 켜서 ㅋ 일어났다가 누워다가 푸시업하고 앗 전 다른 곳에 올렸는데 여기에 올린 것구나 이젠 알아서 여기에 올리겠네요
loverosa
맛점 하셨죠 ~
불맛나는 쭈삼볶음 배달이 안되서 사가지고 왔네요 계란찜과 국은 집에서 만들었어요 은은한 불향이 맛을 업 시키네요^^
예지영준맘
식후 영양제
한포에 4가지 영양제 들어있는 하루레시피 영양제 식후에 꾸준히 복용하려고 알람 맞추고 섭취해요 프로바이오틱스,비타민D,셀레늄,아연 총 4가지 들어 있어요
들꽃7
피자
저녁에 주문해 먹은 피자에요 네가지 맛이라 맛있었지만 동네피자인데도 가격이 좀 나가네요 그래도 리뷰 이벤트로 받은 스파게티 때문에 가성비는 나쁘지
훔훔
(봄맞이 다이어트)제철 음식과 야외 활동량을 늘려 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숨겨두었던 몸을 살피게 되네요. 봄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계절이어서 체중 감량을 시작하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따뜻한 날씨 덕분에 야외 운동과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서 비타민D도 흠뻑 받아 다이어트 효과도 상승하는 시간이네요. 봄철 다이어트 가장 중요한 식단과 함께 꾸준한 운동을 하면서 아침식사부터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는 시간으로 관리를 지속해 가는 저의 건강한 방법입니다. ✅️봄철 다이어트 식단은 제철 식품을 이용한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공복에 따뜻한 수분 보충은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므로 식전에 ㆍ식후에ㆍ자기 전에ㆍ운동 전 후 꾸준한 물을 마셔줍니다. ● 귀리와 병아리콩 등의 탄수화물 통곡물과 찐계란과 닭가슴살과 연어,두부로 단백질 식품,과일과 여러 채소를 식단에 첨가해 먹고 있습니다. ●식단은 아침을 단백질과 과일,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챙겨 먹고, 점심은 든든히 챙기고, 간식으로 견과류와 블루베리등 제철과일인 딸기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저녁6시에 먹고 간식이나 야식은 먹지 않았네요. 제철 식품으로 쑥이나 달래,딸기를 많이 먹었어요. ✅️봄이라서 야외에서 할 수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려주면서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특히 식후 걷기로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해 꾸준히 걷기운동과 홈트로 근력운동과 체중감량과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후 산책으로 가볍게 걷기20분 ●점심:실외에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함께 일주일동안 꾸준히 했어요. ●요가수업을 진행하면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하고, 관절에 무리하지 않는 벽스쿼트로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동을 했어요. ●저녁:저녁식사 후에 가장 중점을 두고 운동을 했는데,걷기운동 30분과 홈트를 통해 허벅지와 엉덩이,복근운동으로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고 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을 통해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었네요. ●주말:주말은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야외 활동으로 호수공원이나 등산을 통해 전신 운동을 하고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주고,근육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체중의 유지:54kg➡️ 50.4kg ➡️48.5kg 2년 넘게 유지하던 체중이 봄철 활동량을 늘려주면서 1.9kg이 줄어들었네요. ✅️다이어트와 체지방 감소를 위해 생활 습관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아침 명상과 호흡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고 과음,과식,과로를 하지 않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네요. 건강을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 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끈기 를 가지고 성실하게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지 속하는 것이 봄철 다이어트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채식, 닭갈비
아침은 나물과 쌈채소입니다. 홑잎나물,비름나물.,가지랑당근은 쪄서 무치고. 홑잎나물은 직접 산에서 채취.시기가 늦어 어린순이 피었네요.저녁은 뼈없는 닭다리 사서 양념장 만들면서 설탕대신유자청 넣었네요.
쉬리107
0415 홈 트레이닝 점핑운동
비가 그쳐서 날은 맑은데 아직도 썰렁한 날씨가 사라지질 않네요 해는 길어져서 6시가 훨씬 지났는데도 해가 지지않고 훤하네요 오늘도 일찌감치 매트리스를 가지고 복도로 나가서 점핑 운동을 하고 왔어요
차칸청춘
브런치 시켜먹은요~🎶
친구가 집에 놀러와가지고 오랫만에 브런치 시켜먹어요바오~💕 수플레 세트는 생각보다 수플레가 좀 식었는지? 별로였지만 샐러드가 맛있더라구용 전 ㅎㅎ
자스민꽃
인생을 위해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면서 마음이 설레는 요즘이에요. 따스한 햇살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 계절, 바로 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번 봄을 맞아 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어요. 몸도 마음도 가볍게, 봄바람처럼 산뜻한 나를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매일 오후 4~5시쯤 계란을 챙겨 먹는 루틴을 중심으로, 봄맞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좀 나눠볼게요. 오후 4~5시는 하루 중 에너지가 살짝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슬금슬금 찾아오는 시간대잖아요. 저녁까지 버티기엔 좀 애매하고, 자칫 잘못하면 과자를 집어 들거나 달달한 커피를 찾게 되는 마의 시간대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간에 계란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 걱정 없이 든든함을 채워주니까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거든요. 처음엔 그냥 삶은 계란 두 개를 소금 약간 뿌려 먹었는데, 요즘은 조금 더 트렌디하게 즐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아보카도 슬라이스와 함께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스타일로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여서 색감까지 챙겨보곤 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눈도 즐거워서 다이어트가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 루틴을 시작하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가 꼭 ‘참는 것’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걸 현명하게 채워주는 과정이더라고요. 계란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군것질하던 습관도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이 시간에 잠깐 멈춰서 나만의 루틴을 즐기는 게, 하루 중 작은 행복이 되더라고요. 창밖으로 스며드는 봄 햇살을 보면서 계란을 까먹다 보면, ‘그래, 나 잘하고 있어’라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지곤 해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하나 신경 쓰는 건, 단순히 먹는 것뿐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밸런스예요. 아침엔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을 깨우고, 점심엔 채소 위주의 식단을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후 계란 타임이 끝나면 저녁까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물도 충분히 마시고, 가능하면 저녁엔 산책을 나가곤 해요. 봄바람을 맞으며 걷다 보면 머릿속도 맑아지고,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도 덜어지는 기분이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 작은 습관을 쌓아가면서,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 해도 완벽할 순 없죠. 가끔 친구들과의 약속에서 치킨 한 조각을 더 집어 들 때도 있고, 봄맞이 디저트 메뉴에 살짝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고 해요. 대신 다음 날 오후 4시에 다시 계란을 챙겨 먹으면서 리셋 버튼을 누르는 기분으로 돌아오죠. 이런 유연함이 이번 다이어트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비결 같아요. 봄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작은 팁을 드리자면, 자신만의 소소한 루틴을 만들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게 계란이든, 다른 건강한 간식이든, 나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지는 게 정말 큰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모두 이번 봄, 더 가볍고 더 밝은 모습으로 꽃피워 보아요!
깨개갱
맛점 하셨죠~
삼각김밥 제육과 스팸 두가지 버전으로 만들었어요 볶음김치엔 소세지 참치넣었구요 오래간만에 먹는 거라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