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반죽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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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아메리카노
쿠폰생겨서 모처럼 백다방에가서 아메리카노 사가지고와서 머근데 맛이잇네요~~!!가격도 착하고요~~!!모두 좋안하루되세요~!!
나나나이쁘니
갈비찜2종~
돼지갈비 사서 두가지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간장이랑 매운맛...
불곡산
양심도 없이 6월 달력 봤어요
또 휴일 없나 싶어서 양심도 없이 6월 달력 봤어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쉬니까 넘 좋아요 근데 좋지 않은 유일한 1가지 쉬니까 지출이 늘어요 집에만 있을 순 없으니 지출이 늘 수 밖에 없더라구요
2민트홀릭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라따뚜이와 푸리타타 먹었어요~🍅🥬🥑🥒🍆🍄🟫🧅🧄🥚🧀🥓
시금치와 토마토 푸리타타 샐러드: 아보카도🥑,양파🧅, 오이🥒, 토마토🍅 라따뚜이: 밑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토마토🍅, 애호박🥒, 가지🍆를 짤라서 가지런히 넣고 소금 후추를 뿌린다. 그위에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전자레인지에서 5분 익힌다,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한다
지니5269242
어제 먹은 망고 🥭
숙소서 망고랑 수박 먹었답니다 👍👍 다해서 한국돈 5천원정도ㅠㅠ 싸죠?? 찐맛나욥ㅎ 칼을 좀 가지고올까 했는데 여기 나트랑에서는 근처 과일가게나 마트에서 손질해서 파는 과일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산에서 본 나무꽃
어제, 오늘 산에는 본 나무 꽃들입니다. 나무꽃들이 대부분 흰색 꽃이었는데 그것도 다 이유가 있다네요. 곤충의 눈에는 흰색 꽃이 흰색으로 보이지 않아 색으로 곤충을 유인하지는 못합니다. 대신 흰색 꽃에는 색소가 없어 다른 색 꽃을 만드는 것보다 에너지 소모가 적어 남은 에너지를 꿀이나 강한 향, 풍부한 꽃가루 등을 만들어 곤충을 유인한다네요. 노린재나무 가지를 태운 잿물이 노란색이라 노란재나무라고 하다 노린재나무가 되었다고 합니다. 기다란 수술이 많아 나무에 흰 솜뭉치가 있는 것처럼 보였어요. 덜꿩나무 들에 사는 꿩이 이 나무의 열매를 좋아해 들꿩나무로 불리다 덜꿩나무가 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별로 공감은 안 되네요. 덜꿩나무의 꽃은 지난 주말에는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많이 지고 꽃이 얼마 없었어요. 국수나무 줄기가 국수처럼 가늘고 길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과 줄기 속의 흰색 속살이 국수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참 예쁜데 꽃말도 조용한 기쁨, 잔잔한 감동이네요. 말발도리 열매 모양이 말발굽과 비슷해 이름이 말발도리가 되었다네요. 꽃말이 애교네요. 백화등 백화등은 산이 아니고 주택가 담벼락에서 본 꽃으로,흰색 꽃이 피는 덩굴식물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모양 때문에 바람개비꽃으로도 불리는데 꽃말은 하얀 웃음이네요.
들풀지기
월요일(어린이날) 마무리
9시 5분에 나와서 좀 걷고 중환자실 면회 가고 끝나고도 출근할때까지는 조금 더 걸었답니다. 따로 시간내서 만보 채우기는 힘드니까 조금씩 시간이 나면 그때그때 열심히 걷는답니다. 근처 공원에서 사진 찍을 때가 6,700보 정도 되네요. 그렇게 11시부터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우리 동생 저녁으로 쫄면하고 김밥 사가지고 간단한 장도 보고 집에 들어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가 10,600 보네요.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랍니다. 우리 라떼 산책이 남았어요. 지금까지 집에서 기다린 라떼랑 5시 36분에 나가서 1시간 정도 산책했어요. 주변에 있는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갔다가 왔답니다. 얘는 발은 아프다는데 걸을때는 냄새 맡으며 여기저기 걷고 싶어 하다가 집들어와 발 닦을 때는 못 만지게 하니 😂 계속 이러는 건 아니겠죠? 지금 발이 아파서 그러는 거겠죠? 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수건에서 대충 말리라고 놔뒀네요. 아침에 시간이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랑 아삭이고추 채썰어놨고 내일 아침에 먹을 사과 하나도 준비해 놨답니다. 사실 이 정도도 시간이 제법 걸려요. 특히 아침에는 10분이 아까운데 저녁은 피곤하니까 안 하고 싶지만 오늘은 다행히 했어요🤗 들어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시어머니표 반찬
시댁 들렸다가 외식하고 왔어요 반찬 2가지 얻어 왔어요 ㅎ
수수깡7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5시 반쯤 기상해서 우리 라떼 자니까 조용히 사진 찍고 조용히 홈트하러 내 방 갔는데 스트레칭 하고 있는데 라떼가 내 방으로 오네요. 와서는 한구석에 있는 담요에서 자리잡고 다시 또 누웠답니다. 누나 손길은 귀찮아 하면서 안 보이는 건 또 불안한가봐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하고 폼롤러 운동도 하고 데드버그 운동과 몇 가지 좀 했네요. 어젠 많이 피곤해 했고 또 몸도 굳은 거 같아서 아침에 좀 더 풀어줬어요. 6시 20분 정도니까 여유가 있어서 그동안 미루었던 재료들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맘 먹고 부엌에 나갔답니다. 그러나 모든게 내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걸음수
차가 너무 많아서 일부러 걸어서 다녔어요 부산은 차가지고 오면 스트레스 받는 곳이네요. 그 대신에 오늘 많이 걸었네요
로블ㅎ
원스텝 때밀이 패드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 때밀이 패드 사용했습니다 모공첫오, 토닝보습, 각질제거, 딥클렌징 등 다양해서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영양제
저녁 영양제 챙겨 먹어요 한포에 4가지 들어있는 영양제로 챙겨 먹어요 프로바이오틱스,비타민D,셀레늄,아연 총 4가지 들어 있어요
들꽃7
일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나오니 9,800보네요. 하늘은 너무 파랗고 좋았답니다. 근데 약간 쌀쌀함이 묻어나오더라구요. 동생하고 통화했는데 저녁으로 가츠동이 먹고 싶다 해서 가츠동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5시 22분에 도착했을때 11,700보. 오늘 일은 아직 안 끝났죠. 우리 라떼가 아직 산책을 못했으니까요. 얼른 데꼬 나왔답니다. 경학공원 갔다 왔어요. 5시 33분에 나와서 6시 29분에 들어왔네요. 발 아프다고 그러면서 나가서는 냄새 맡을 거라고 고집을 부리니😮💨 한 30분만 산책하고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래서 오늘 최종 걸음수는 14,600 보입니다. 집 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이것도 차지키소스 만들고 지쳐있는 상태에서 먹었네요. 아 오늘은 무리했는지 너무 지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난초, 은난초
오늘은 금난초와 은난초란 꽃을 만났어요. 금난초는 노란색, 은난초는 흰색 꽃인데 둘다 꽃이 피어도 완전히 벌어지지 않고 핀 듯 만 듯 반쯤만 벌어져 있습니다. 근데 이런 난초들은 자생지에서 특정 곰팡이와 공생관계로 살기 때문에 예쁘다고 채취해서 옮겨 심으면 오래 못가 죽는다네요. 주변 흙을 같이 옮겨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금난초, 은난초와 같은 난초들은 식물원에서 볼 수 없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야생 난초들을 무분별하게 채취하다보니 결국 멸종위기에 놓이게 되었답니다. 예쁜 난초들을 모두가 오래오래 볼 수 있도록 자연 상태로 그대로 두었으면 좋겠어요.
들풀지기
홈트운동
오전에 스트레칭으로 개운하게 풀어줘요 두가지 함께 하니 더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숙면을 위한 루틴2가지
숙면을 위하여 홈트와 마그네슘 챙겨먹었어요 이제 씻고 나왔으니 머리 말리고 자려고요 꿀잠 주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하루레시피 영양제
하루레시피 영양제 저녁 식후에 챙겨 먹어요 한포에 프로바이오틱스,비타민D,셀레늄,아연 총 4가지 들어 있어요 한포로 해결해서 좋아요
들꽃7
밸트샌드위치 🌮 🌿
B.E.L.T 샌드위치의 BELT 뜻은 Bacon (베이컨 ) Egg ( 계란 (달걀)) Lettuce Romane ( 로메인상추) Tomato ( 토마토) 위의 네 가지 식재료를 주재료로 삼아 만든 샌드위치입니다 각 재료 영문 앞 글자 이니셜만 따서 만든 네이밍인데 편하게 벨트샌드위치라고 부르기도 하더라고요 ㅋㅋ 몰랐어요 !! 샌드위치에다가, 아이스 커피한잔~~
뽀봉
토요일 아침
6시대 깼었는데 그때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좀 더 쉬고 싶었거든요. 원래 난 내 방에서 라떼랑 이불 깔고 자지만 어제부터 엄마 방 돌침대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엄마는 싫어하겠죠? 엄마 일반 병실가서 나중에 퇴원해서 집에 돌아오기 전에 이불 깨끗이 빨아 놓으면 모르시겠죠? 그거 싫으시면 얼른 돌아오시는 걸요~ 그러다 7시 되서 급히 일어나서 준비하고 스트레칭 했네요. 좀 더 일찍 시작했으면 아침도 여유롭게 먹고 하는 건데 그게 힘들어요.😅 엄마 침대가 퀸이거든요. 라떼도 발끝 저만치에서 편하게 잘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마표 보쌈김치에 수육 🐖
엄마가 봄김치 담그셨다고~ 그냥 겉절이 하시지. 힘들데 포가지김치로 하셨네요 ~ 이런달 수육이 빠질수 없죠 앞다리살로 담백하게 ㅎㅎㅎㅎㅎ 저희는 미박을 좋아해서요 껍질이 있는 앞다리살 그냥 살살 녹아요
뽀봉
밑반찬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가지가 있어서 가지볶음과 오늘 하나로마트에서 멸치가 1+1 이라서 멸치볶음 만들어서 저녁 먹었어요^^ 멸치 자체에 나트륨이 있어서 전 간장을 넣지않고 참기름, 깨소금, 꿀만 넣어 볶았어요 가지는 깨끗히 씻어 어스썰고 당근, 양파와 함께 볶았더니 식감이 아주 굿굿~!! 간장,굴소스, 고춧가루,올리고당,참기름,파마늘 넣어서 볶았어요 *가지의 효능* 약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가지는 칼륨과 함께 이뇨 작용을 도와줍니다. 가지의 안토시아닌 성분인 ‘나스닌’은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액 속의 중성지방을 낮추며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을 높여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멸치의 효능*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의 풍부해서 어린이들의 성장발육과 갱년기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 태아의 뼈 형성과 산모의 뼈 형성 보충에 탁월한 식품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빙그레 따옴 아이스크림 신상
샤베트 좋아하는데 두 가지 중 귤 파인애플이 상큼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스모어쿠키 먹어바요💗
전에 빵집에서 사놨던 스모어쿠키 ㅎㅎㅎ 직장 가지고와서 촵촵 먹으며 일합니다🥰👍 크기가 커서 부셔서 먹고있어용 찐맛나네요 ㅠㅠㅠㅠㅠㅎ
자스민꽃
금요일 아침
6시에는 일어났어야 했는데 생각보다 늦게 기상해서 라떼 사진 찍었어요. 어쩐지 아침에 시간이 없더라니.🙄 7시에 스트레칭하고 허리운동 5가지와 폼롤러운동까지 했답니다. 허리가 아프면 안 되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본 나무꽃들
오늘도 걷기를 하면서 꽃들을 많이 만났어요. 요즘은 대체로 흰색 꽃들이 많네요. 오늘 본 꽃들을 소개합니다. 층층나무 지리산 주변에서 많이 봤던 나무에요. 이름처럼 가지가 층을 이루며 나 있어 꽃도 층층이 피어 있어요. 꽃말은 인내심이네요. 설구화와 불두화 둘 다 백당나무를 원예종으로 개량한 것이라 꽃이 거의 같고, 처음 필 때는 연두색이었다가 점차 흰색으로 변해요. 두 나무 다 보기에는 예쁜 꽃인데 다른 꽃들과 달리 꽃잎 안에 암술, 수술이 없어요. 즉 꽃의 역할을 못하는 무성화인 헛꽃으로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두 꽃과 닮은 수국도 똑같이 헛꽃이에요. 아래 사진에는 둘의 꽃 색깔이 다른데 불두화 꽃이 하얗게 변하면 거의 비슷해서 꽃으로는 구별이 쉽지 않은데 잎 모양으로는 쉽게 구별되요. 깻잎처럼 생긴 잎이 설구화이고 잎이 갈라진 게 불두화에요. 설구화 불두화 라일락 라일락 종류인 것 같은데 다른 라일락보다 잎이 작고 꽃도 작았는데 향은 엄청 진했어요.
들풀지기
식후 걷고 왔어요....
내일 아침은 좀 춥겠어요..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그래도 산책하는 사람은 많아요.. 천천히 소화 시키면서 여유롭게 식후 산책마무리해요. 비도 왔는데 야밤에 분수가...ㅎㅎ 불빛에 공조팝이 너무 예쁘네요 조팝나무도 종류가 20여가지가 된다고 해요 공처럼 생겨서 공조팝^^
장보고
슬림한 다리 만들기
오늘은 슬림한 다리 만들기했어요 슬림하지만 근육으로 탄탄한 다리를 가지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목요일 마무리
9시 15분에 나가서 10:30 면회 끝내고 비 오지만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이때 들어올 때 13,300보라 오늘은 이것만 걸을 생각이었답니다. 점심 먹고 간식까지 너무 많이 먹고 TV보고 졸다가 일어나서 속도 부대끼고 비도 그쳤서 나혼자산보 하려는데 라떼도 따라 나간다네요. 결국 라떼랑 6시 53분에 나왔답니다. 비오고 나서 산책시키면 척척해질까봐 일부러 아침에 시켰는데 또 나간다고 좋아하는 라떼를 보니 안된다고 하기가 어려웠네요. 나오니까 좋다고 냄새 맡고 신났어요. 후딱 경학공원 갔다가 7시 35분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5,600 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한 3 컵 정도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혈압 쟀는데 드디어 오늘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한 이틀 살짝 높아서 걱정했거든요. 나라도 정상을 부지런히 찍어야 엄마랑 동생 우리 라떼까지 끌고 우리 집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겠죠?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빗속에서의 산행
오늘 비를 전혀 예상을 못하고 산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왔어요. 낮에 걷기 할 때는 항상 우양산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 덕을 오늘 제대로 봤어요. 우양산을 평소 가지고 다니며 산에서는 지팡이, 평지에서는 양산으로 쓰다가 이렇게 갑자기 비를 만나면 우산으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빗속에서도 만구천보 걸었어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