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사골 우거지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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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김밥
김 1장, 밥 1/2~1공기, 두부 100g, 오이, 당근 두부를 구워 길게 썰고 채소와 밥을 김에 넣어 만다. 간편 도시락으로 적합하다.
열정남자
두부면 된장 짜글이
• 재료: 두부면 1팩, 소고기 우둔살(또는 샤브샤브용 얇은 고기) 100g, 쪽파 3대, 애호박 1/4개, 표고버섯 1개, 양파 1/4개, 된장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사골육수(또는 물) 250ml • 만드는 법: 1. 애호박, 버섯,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쪽파는 송송 썹니다. 두부면은 물에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 2. 냄비에 고기를 먼저 볶아 기름을 살짝 낸 뒤, 양파와 마늘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3. 물(또는 육수)과 된장, 고춧가루를 풀어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4. 애호박과 버섯을 넣고 야채가 익을 때까지 자작하게 졸입니다. 5. 마지막에 두부면과 송송 썬 쪽파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 완성합니다.
송쩡
🍅 두부 방울토마토 양송이꼬치
🍅 두부 방울토마토 양송이꼬치 재료: 단단한 두부 150g, 방울토마토 5개, 양송이버섯 3개 만드는 방법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채소와 두부를 꼬치에 끼웁니다. 팬에서 노릇하게 구워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명이나물 밥
쌀 2컵 명이나물(장아찌 또는 생잎) 15~20장 다시마 우린 물(또는 물) 2컵 (평소 밥물보다 약간 적게 잡으세요) 선택 재료: 표고버섯, 들기름 1큰술 🥣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명이나물 손질: 장아찌 사용 시: 간장기를 살짝 짜낸 후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제거하고 1cm 간격으로 채 썹니다. (장아찌를 사용하면 별도의 간이 필요 없어 훨씬 간편합니다.) 생잎 사용 시: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3.밥물 맞추기: 밥솥에 불린 쌀을 넣고 다시마 우린 물(또는 일반 물)을 평소 밥물보다 아주 살짝 적게 붓습니다. (명이나물에서 수분이 약간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4.취사: 장아찌 사용 시: 밥이 다 된 후 뜸 들일 때 명이나물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생잎 사용 시: 밥을 안칠 때 명이나물을 쌀 위에 골고루 펴 올린 뒤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5.마무리: 밥이 완성되면 들기름 1큰술을 살짝 두르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들기름의 고소한 향이 명이나물의 풍미를 극대화해 줍니다. 🧂 곁들임 양념장 추천 간장 3큰술, 물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깨,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섞어 준비하세요. 장아찌 간장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뿔소라 초밥
1. 뿔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내장과 이빨 등 먹지 말아야 할 부위가 많아 꼼꼼한 손질이 중요합니다. 세척: 껍데기 표면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헹굽니다. 삶기: 끓는 물에 맛술 등을 넣고 10~13분 정도 삶습니다. 살 분리: 삶은 소라를 찬물에 살짝 담가 식힌 뒤, 젓가락이나 포크로 몸통을 찔러 돌려가며 껍데기에서 분리합니다. 부위 제거 (중요): 내장 및 침샘: 쓴맛이 나고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내장은 완전히 제거합니다. 이빨: 몸통에 있는 검은 부분을 눌러 딱딱한 이빨을 찾아 제거합니다. 기타: 하얀 살과 내장 경계의 치마살(프릴 부분)도 쓴맛이 강하므로 잘라내고, 지저분한 부위는 가위로 정리합니다. 마무리: 손질된 살을 흐르는 물에 다시 한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초밥 만들기 밥 준비: 밥에 식초, 설탕, 소금을 섞은 배합초(단촛물)를 넣어 간을 합니다. (시중에 파는 초밥 소스를 활용하면 더 간편합니다.) 소라 손질: 손질된 뿔소라 살에 칼집을 얇게 내주면 식감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밥과 잘 어우러집니다. 모양 잡기: 한입 크기로 뭉친 밥 위에 고추냉이(와사비)를 살짝 올립니다. 준비한 뿔소라 살을 밥 위에 올리고 가볍게 눌러 마무리합니다. 기호에 따라 쪽파를 쫑쫑 썰어 올리거나, 간장 또는 초고추장을 곁들여 드세요.
로블ㅎ
💚 과식을 줄이는 건강한 방법! 단백질 섭취 습관
혈당관리하면서 중요한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 과식을 예방하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 같아요. 😊 특히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식사 후 허기를 줄이고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 1. 식사할 때 단백질 먼저 챙기기 밥이나 빵부터 먹기보다는 달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어보세요. 채소와 단백질을 탄수화물보다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2. 아침 식사에 단백질 추가하기 아침을 탄수화물 위주로 먹기보다는 삶은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두유 등을 곁들이면 좋아요.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어 점심 전 간식이나 과식을 줄이는 데도 긍정적이에요. ✅ 3. 출출할 때 고단백 간식 선택하기 달콤한 과자나 빵 대신 단백질 음료, 스트링치즈, 삶은 달걀 등을 선택해 보세요. 특히 단백질 음료는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 바쁜 날에도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 ✅ 4. 단백질을 한 끼에 몰아 먹지 않기 한 끼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아침, 점심, 저녁에 나누어 섭취하는 습관을 추천해요. 규칙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면 근육량 유지와 포만감 관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러블리베이지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퍼펙트 바나나 💛
🍌 혈당관리 중 추천 간식! 랩노쉬 프로틴드링크 퍼펙트 바나나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랩노쉬 제품명 : 프로틴드링크 퍼펙트 바나나 용량 : 350ml 칼로리 : 125kcal 탄수화물 : 27g 당류 : 0g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당류 0g 설탕이나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아요. 달콤한 음료가 생각날 때 일반 가당 음료 대신 고려할 만해요. ✔️ 125kcal로 가벼운 열량 한 병에 125kcal라 간식으로 칼로리를 관리하기에도 부담이 비교적 적어요. ✔️ 간편한 영양 보충 바쁜 아침이나 운동 후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식단관리 중 활용하기 좋아요. 🍽️ 섭취 후 체감 후기 바나나맛이라 일반 단백질 음료보다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 차갑게 마시면 달콤한 바나나 음료를 마시는 기분이라 간식이 생각날 때 챙기기 좋겠더라고요. 무엇보다 당류가 0g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총평 혈당관리 중에도 달콤한 음료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초코 간식 포기 안된다면?! 랩노쉬 제로슈거 초코렛타 💕
혈당관리 중에도 초코 간식 포기 안된다면?! 랩노쉬 제로슈거 초코렛타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랩노쉬 제품명 : 제로슈거 초코렛타 구매처 : GS25 편의점 가격 : 2,000원 종류 : 초코맛, 딸기초코맛 칼로리 : 약 350kcal 💚 혈당 친화 간식으로 선택한 이유 ✔️ 제로슈거 제품이라 당류 섭취를 신경 쓸 때 선택하기 좋아요. ✔️ 진한 초콜릿 풍미를 즐길 수 있어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만족감을 주는 편이에요. ✔️ 한입 크기의 초콜릿 과자라 조금씩 나눠 먹기에도 편리해요. 🍽️ 직접 먹어본 느낌 일반 초코 과자처럼 달콤하면서도 진한 초콜릿 맛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 겉면은 초콜릿으로 코팅되어 있고, 씹으면 바삭한 식감도 느껴져요. 특히 도넛처럼 생긴 모양이 귀엽더라고요. 💕 혈당관리한다고 무조건 간식을 참기보다는 이렇게 당류를 고려한 제품으로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다만 제로슈거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밀가루나 전분 등 다른 탄수화물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영양정보의 총탄수화물과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 총평 달달한 초코 과자가 생각날 때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간식! 혈당관리 중에도 초콜릿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한 번쯤 살펴볼 만한 제품이에요.
러블리베이지
고구마 플레이트
재료 (1인분 기준) • 고구마 (중간 크기) 1개 • 삶은 달걀 1개 • 닭가슴살 100g (삶거나 구운 것) • 브로콜리 3~4송이 • 올리브오일 약간 (선택) • 후추, 소금 약간 (기호에 따라) ⸻ 만드는 법 1. 고구마 찌기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찌거나 구워줍니다. 전자레인지 4~5분 돌려도 간편해요. 2. 브로콜리 데치기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1분만 데치고 찬물에 헹궈 색감을 살려줍니다. 3. 닭가슴살 준비 닭가슴살은 미리 삶아두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굽고 먹기 좋게 찢어요. 간단히 소금, 후추로 간해도 좋아요. 4. 플레이팅 접시에 고구마, 삶은 달걀, 브로콜리, 닭가슴살을 보기 좋게 담아줍니다. 올리브오일을 한 방울 뿌리면 더 고소해요.
로블ㅎ
🥛 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 매일두유 고단백 플레인 단백질을 챙기기 좋은 간편한 두유 제품이에요. 당류와 총탄수화물을 확인해 간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팔망미인
🥣 풀무원 국산콩 연두부
🥣 풀무원 국산콩 연두부 부드러운 연두부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달콤한 양념 대신 간장과 참기름을 조금 곁들여 보세요.
팔망미인
🐟 동원 자연산 골뱅이 통조림
🐟 동원 자연산 골뱅이 통조림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간편한 해산물 식품이에요. 초고추장 대신 식초와 채소를 활용하면 당류를 줄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 풀무원 촉촉란
🥚 풀무원 촉촉란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달걀 간식이에요.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출출할 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라이스페이퍼 파전
• 재료: 쪽파(또는 파채) 한 줌, 라이스페이퍼 1장, 달걀 1~2개, 소금 1~2꼬집, 식용유(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1T • 고명 추천: 칵테일 새우 또는 오징어 살 약간 (생략 가능) • 만드는 법: 1. 쪽파를 팬이나 라이스페이퍼 길이에 맞게 썰어줍니다. (시판 파채를 사용하면 더 간편합니다.) 2. 볼에 달걀을 깨 넣고 소금 1~2꼬집을 넣어 잘 풀어준 뒤, 준비한 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3. 마른 팬에 기름을 1T 두르고 불을 켜지 않은 상태(또는 아주 약한 불)에서 라이스페이퍼 1장을 얹습니다. 4. 라이스페이퍼 위에 달걀물에 적신 파(와 해물)를 골고루 펼쳐 올려줍니다. 5. 약중불로 불을 올린 뒤 달걀이 익으면서 라이스페이퍼와 결합할 때까지 구워줍니다. 6. 바닥면이 바삭해지면 조심스럽게 뒤집어 반대쪽 달걀물까지 노릇하게 익혀내면 완성입니다.
송쩡
정식품 베지밀 에이
정식품 베지밀 에이 콩을 활용한 두유로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당류가 포함되어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현미 과자
현미 과자 현미로 만든 과자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탄수화물이 많을 수 있으니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세요.
팔망미인
🐟 오뚜기 가벼운참치 더마일드
🐟 오뚜기 가벼운참치 더마일드 참치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 샐러드나 반찬에 활용하기 좋아요. 밥을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와 함께 먹고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 풀무원 생가득 두부봉
🍢 풀무원 생가득 두부봉 두부를 활용한 간편식으로 바쁠 때 간식이나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제품에 따라 전분과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영양성분을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 햇반 현미귀리곤약밥
🍚 햇반 현미귀리곤약밥 현미와 귀리, 곤약을 활용한 즉석밥으로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하기 좋아요. 탄수화물이 포함돼 있으므로 적당량을 먹고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곁들이세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양배추 또띠아 토스트
• 메인 재료: 또띠아 2~3장,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 100~150g, 양배추 1/8통 (약 100g, 많을수록 아삭하고 좋아요!), 모짜렐라 치즈 또는 체다 치즈 1~2장 (취향껏) • 선택 재료: 달걀 1~2개, 양파 1/4개 (선택), 파프리카 (선택) • 소스: 스리라차 마요네즈 (마요네즈 2큰술 + 스리라차 1큰술), 허니머스타드 소스 (선택) • 양념: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 1. 재료 손질하기 • 양배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아주 얇게 채 썰어주세요. 식감을 살리고 싶다면 채칼을 사용해도 좋아요. • 닭가슴살: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은 결대로 잘게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시중에 파는 조리된 닭가슴살 제품을 활용하면 더욱 간편해요! • 기타 채소: 양파나 파프리카를 넣고 싶다면 양배추처럼 얇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 TIP: 양배추를 채 썰고 나서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면 훨씬 더 아삭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답니다. 😉 속재료 볶기 (선택사항) • 기름 두르기: 팬에 식용유를 1큰술 두르고 중불로 예열해주세요. • 양배추 볶기: 양배추를 먼저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소금, 후추 약간 추가!) • 닭가슴살 볶기: 닭가슴살을 넣고 1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닭가슴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달걀 볶기 (선택): 달걀을 풀어 스크램블 에그처럼 만들어 섞어줘도 좋아요. • 식히기: 볶은 속재료는 접시에 덜어 한 김 식혀줍니다. • TIP: 양배추를 볶지 않고 생으로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이 훨씬 좋아요. 볶으면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주세요! 저는 반은 볶고 반은 생으로 넣는 걸 좋아해요. 🥰 3. 또띠아에 재료 올리기 • 또띠아 펴기: 팬을 약불로 예열하고 또띠아 1장을 올려줍니다. • 치즈 올리기: 또띠아의 한쪽 면에 모짜렐라 치즈 또는 체다 치즈를 먼저 올려주세요. 치즈가 녹으면서 접착제 역할을 해준답니다. • 속재료 올리기: 치즈 위에 볶아둔 속재료(닭가슴살, 양배추, 달걀 등)를 풍성하게 올려줍니다. 너무 많이 올리면 접기 힘드니 적당히 올려주세요. • 소스 뿌리기: 속재료 위에 스리라차 마요네즈나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뿌려주세요. (매콤한 걸 좋아하시면 스리라차 마요를, 달콤한 걸 좋아하시면 허니머스타드를 추천해요!)
로블ㅎ
“다시마 듬뿍 넣어라” 혈당 걱정 없는 김밥 만들기
다시마 넣은 김밥,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김밥은 간편하지만 밥의 양이 많아 식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이럴 때 다시마를 활용하면 좋아요. ①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다시마에 들어 있는 알긴산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② 밥의 양을 줄여보세요. 밥을 적게 넣고 다시마와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③ 단백질도 함께 넣으세요. 달걀이나 두부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이고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좋아요. ④ 다시마도 적당히 먹어야 해요. 다시마는 요오드 함량이 높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갑상선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김밥에 다시마와 채소를 넣고 밥의 양을 줄이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다시마를 과하게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김강우가 소개한 혈압 관리 '루비 스무디'
김강우가 소개한 혈압 관리 '루비 스무디' 배우 김강우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채소 스무디를 소개했어요. ① 루비 스무디 재료 비트, 배추, 청경채, 애호박, 물, 레몬즙이에요. ② 만드는 방법 채소를 한 번 찐 다음 물과 레몬즙을 넣고 함께 갈아주면 돼요. ③ 혈압에 좋은 이유 비트에는 혈관 이완에 도움을 주는 질산염이 풍부해요. 청경채에는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들어 있어요. 배추와 애호박도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보충하는 데 좋아요. ④ 주의할 점 스무디만으로 고혈압이 치료되는 것은 아니에요. 저염식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신장 기능이 저하돼 칼륨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면 주의가 필요해요. 한줄 총평 : 루비 스무디는 다양한 채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혈압 관리 식단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아침 스무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아침 스무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아침에 간편하게 마시는 스무디는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져요. 특히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재료를 선택하세요. 채소와 베리류처럼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재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② 단백질을 함께 넣어보세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두부를 넣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좋아요. ③ 과일을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바나나나 망고처럼 단맛이 강한 과일을 여러 개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④ 설탕과 시럽은 피하세요. 과일 자체의 단맛을 활용하고 설탕이나 꿀, 시럽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를 위한 아침 스무디는 과일의 양을 조절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팜피아 - 스팀 고구마
팜피아 - 스팀 고구마 극가성비 고구마 애정템 1위 소분되어 있어서 계량도 편하고 렌지나 에프에 조리해서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로블ㅎ
빵도 혈당에 안 좋아요
빵은 간편하게 식사를 대체하기에도 좋고, 여러 가지 맛 중에 기호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통밀빵은 비정제 탄수화물을 제공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을 위해 섭취하기도 한다.
로블ㅎ
통조림 스프 조심하세요
통조림 수프 통조림 수프는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아침 식사로 부상했다. 다양한 종류의 수프가 출시돼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이나 맛의 선호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인기의 이유다. 그런데 통조림은 높은 MSG 등의 인공 첨가물과 나트륨 함량을 보인다. 캔 내부를 코팅하고 있는 비스페놀A(BPA) 성분도 문제다. BPA는 휴대폰 케이스나 플라스틱 물병 등에 사용되는 화학물질로, 내분비계 교란을 일으켜 △당뇨병 △유방암 △전립선암 △비만 △신경학적 질환 등 여러 심각한 질환의 발병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블ㅎ
저는 원래 아침을 안먹는데요, 하루에 꼭 세 끼를 다 먹어야 하나요?
하루 세끼를 먹는 것은 중요합니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들이 하루 세끼를 먹는 경우 당화혈색소 수치가 개선되었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평생 두 끼만 먹어왔어요….” 보통 아침 식사를 안 드시는 분들은 아무것도 안 먹는 것이 아닙니다. 식사를 하지 않고 대부분 당질이 많거나 고열량 또는 고지방인 음식을 먹게 되고, 이후에 또 점심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두 끼만 먹는 것이 아니라 세 끼를 다 먹는데 중간에 별도의 음식을 먹는 것과 같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므로 하루에 세 끼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를 거르고 굶게 되면… 실제로 굶었을 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다음 끼니에 폭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동안 혈당이 들쭉날쭉하며 변동폭이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혈당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간편식을 섭취하더라도 시간이나 분량을 정해놓고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아침, 점심, 저녁 시간에 맞추어 적정량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치료의 핵심, '인슐린' 이야기
인슐린의 발견과 인슐린 치료의 역사 정확한 기전이 밝혀지기 전에 당뇨병은 다리의 근육이 녹아서 오줌으로 흘러내리는 병으로 알려져 있었다. 오줌의 양은 많아지는데, 다리는 점점 얇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무지의 시절이 지나고 당뇨병의 기전이 밝혀진 후에도 한동안 당뇨병은 여전히 두려운 병으로 남아 있었다. 혈당을 조절하면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 이 혈당 조절을 위한 치료법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다. 인슐린의 발견을 통해 비로소 당뇨병을 의학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당뇨병 치료에 있어 가장 큰 진척을 보게 된 것은 1921년 캐나다의 프레데릭 밴팅(Frederick Banting)과 찰스 베스트(Charles Best)가 했던 실험 덕분이었다. 이들의 끈질긴 노력 끝에 마침내 개의 췌장에서 인슐린을 추출해내는데 성공하면서 당뇨병 치료는 획기적인 전기를 맞게 된다. 1922년부터 인슐린이 상용화되면서 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게 된 것이다. 그로부터 2년 뒤인 1923년에는 ‘일레틴(Iletin)’이라는 이름으로 첫 인슐린 제품이 선을 보였다. 이때부터 비로소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 주사를 이용하여 혈당을 내리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발견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었는지, 인슐린을 발견한 그 해 프레데릭 밴팅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인으로서는 최초로 노벨생리학상을 수상했다. 세계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이 11월 14일인 것도 바로 당뇨병 치료 역사에 있어 혁혁한 공을 세운 프레데릭 밴팅의 생일을 기념해서이다. 그 후 1955년 영국의 생화학자 프레데릭 생어(Frederick Sanger)가 인슐린의 아미노산 배열을 알아내게 된다. 이 발견 덕분에 1963년에는 인슐린을 화학적으로 합성할 수 있게 됐고, 1980년에는 마침내 사람 인슐린이 개발됐다. 동물에서 추출한 인슐린이 아니라, 유전자 재조합 방식에 의한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 전에는 주로 소나 돼지에서 인슐린을 얻었는데, 소의 인슐린은 3개의 아미노산이, 돼지 인슐린은 1개의 아미노산이 사람의 것과 달라 여러 문제를 야기했다. 사람과 맞지 않는 것도 문제였지만 정제 기법이 발달되지 않아, 면역학적 문제로 주사 부위의 지방 위축, 국소 및 전신 알레르기 반응, 혹은 인슐린 항체 형성에 따른 인슐린 저항성 등이 생기는 것도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1982년 이후 정제기법이 발전하면서 고순도 동물 인슐린 생산이 가능해지고, 또 유전자 재조합 기법에 따라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인슐린과 관련된 문제가 거의 해결되게 되었다. 프레데릭 생어 등 많은 과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오늘날에는 수만 명의 사람이 1주일 동안 생산해내는 것과 맞먹는 엄청난 양의 호르몬을 단백질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다량 생산하는 일이 가능해진 것이다. 근래에 들어서는 여러 종류의 인슐린 동족체(analogue)들이 개발되고 있다. 인슐린 동족체는 분자생물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인슐린의 단백질 구조를 변형시킴으로써 인슐린 작용 발현시간을 빠르거나 느리게 변형한 것으로, 좀 더 생리적인 인슐린 치료를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식후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흔히 사용되고 있는 인슐린 동족체중 하나인 초속효성 인슐린의 경우 보다 빠른 작용으로 정상인의 식후 인슐린 분비 패턴과 유사하게 작용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또 지속형 인슐린의 경우 24시간 혈당강하 효과가 지속되어 하루 한번 사용으로 편리하게 혈당 조절이 가능하다. 중간형 및 초속효성 인슐린 등 다양한 비율로 혼합 제조된 인슐린이 만들어졌으며, 이를 담는 용기도 펜형 인슐린 주사로 개발되어 쉽고 간편하게 투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인슐린 치료의 오해와 편견 당뇨병 환자 중에서는 주사로 약물을 주입하는 ‘주사치료’라는 이유로 인슐린 치료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거부감을 호소하는 이도 있다. 또한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면 의존성이 생겨서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꺼리는 환자도 있다. 그러나 인슐린 치료는 당뇨병 치료 중 가장 오래되고 안전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심지어 임신한 환자의 경우, 인슐린 치료가 더욱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해가 될까 인슐린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도 있어 의료진의 애를 먹이기도 한다. 필요 시 적절한 인슐린 치료를 한다면 당뇨병 합병증의 예방에 도움이 되며,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도 태아와 엄마 모두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있는 치료 수단이다. 인슐린 치료가 금기가 되는 환자는 사실상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당뇨병 치료에 있어 안전한 치료다. 인슐린은 많은 과학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 끝에 발견된 후부터 비약적인 진보를 이룩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각처 어딘가의 실험실에서는 인슐린과 관련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인슐린이 주사의 형태로만 투여가 가능한 상태여서, 환자들이 인슐린 주사에 대해 공포감을 갖고 있는 것은 앞으로 과학자들이 풀어야 할 숙제다. 흡입형 인슐린의 승인이 최근 미국 FDA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의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 속도에 비춰본다면 머지않아 먹는 인슐린이 개발될 지도 모른다. 좀더 수월하게 인슐린 치료를 받는 세상에서 당뇨병 관리를 하는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현재의 인슐린 치료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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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들은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혈당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간편식을 섭취하더라도 시간이나 분량을 정해놓고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아침, 점심, 저녁 시간에 맞추어 적정량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경구당부하검사
경구당부하검사 당뇨병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시행하는 검사 중 하나로, 당뇨병이 의심되는 사람에서 당대사가 정상적인지 여부를 알아보는 검사. 검사 결과에 따라 정상, 당뇨병 전단계 및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다. 대개 공복혈당을 우선 채혈한 후 검사 목적에 따라 포도당 75g 혹은 100g을 약 300cc의 물에 섞어서(혹은 최근에는 포도당 용액으로 간편하게 복용함) 마신 후 30분 간격으로 2시간까지 혹은 1시간 간격으로 3시간 혈당까지 측정하게 된다. 검사 시간이 2~3시간이 소요되므로 다소 번거롭지만 한번에 공복 및 식후혈당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혹은 임신성 당뇨병)의 확실한 진단을 위해 자주 사용된다. 포도당 복용 후 2~3시간 검사하는 동안에는 신체활동을 최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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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 브로콜리 생강찜
가자미 브로콜리 생강찜 재료: 가자미 150g, 브로콜리 100g, 생강 약간,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가자미는 깨끗하게 손질하고 가시를 확인해주세요.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나눠줍니다. 찜기에 가자미와 브로콜리, 생강을 올려주세요. 가자미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찐 뒤 간장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생강 향이 가자미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브로콜리를 함께 쪄서 채소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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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에다마메
혈당 관리에 좋은 간식, 삶은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덜 익은 대두를 삶아 먹는 식품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과자나 빵 대신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소금을 많이 뿌리지 않고 삶아서 먹는 것이 좋아요. 다만 콩 알레르기가 있다면 섭취를 피해야 해요. 한줄 총평 : 에다마메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간편한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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