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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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호밀빵, 죽세트😄
점심은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야채가게에서 내 야채도 왕창 사갖고 꽃가게에 와서 먹었답니다^^~ 옆편의점의 샐러드랑 오면서 산 호밀빵, 가게에 있던 전복죽까지 해서 세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였고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렸어요. 호밀빵은 그 집에 새로 생긴 건데 해초 가루를 좀 넣었다고 하네요. 작은 호밀빵을 잘라 2쪽은 울이모 드리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네요. 전 야채 먼저 조금 먹고 이렇게 빵에 올려 먹었어요. 심심한 호밀빵이라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지잖아요. 전복죽으로 마무리하면서 깍두기도 한두 점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 후식이 필요했나봐요. 후식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왜 2잔이냐면 옆에 있는 엄마 이모랑도 나눠 먹었거든요. 가게에 간식으로 튀김 건빵이 있어서 그것도 커피랑 먹었어요. 2개 정도.😅 건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샐러드
건강한 한끼 식사로 샐러드 먹어요
차칸청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치킨 샐러드 🥗
🍽️치킨 샐러드 🥗 지금 배가 안고프지만 따뜻한 치킨텐더 일때 같이 먹어요. 양배추 고소 하고 맛있어요. 빵이나 또띠아 싸 먹는것 보다 샐러드로 먹기가 칼로리 부담 덜해서 좋아요.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에 만든 샐러드 과일이랑 야채의 조합은 실패가 없죠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구요
쉬림프
저녁은 샐러드와 밥 대신 월남쌈
오후에 라떼랑 산책 나갔는데 그때만 해도 흐리긴 했지만 더 이상 눈비는 안 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꽃배달 다녀오는데 또 눈이 오네요😆 라떼 얼능 비옷 입혀 엄마랑 같이 집으로 가서 또 라떼발 물세척 해줬어요. 또 온몸에 힘이 다 빠지네요. 샐러드 해서 먹고 밥차려 먹고 하려니 너무 힘들고 아점먹고 저녁때라 배는 고픈데 준비시간도 너무 걸려서 빨리 되는걸로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는 어제 저녁에 한 팥죽 남은거 반그릇 먹고 월남쌈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아침 샐러드 준비할 때 채친 야채는 제법 있었고 도라지초무침도 준비해놓고 소스는 시판소스로 조금 매운 맛을 위해 할라피뇨도 조금 준비하고 고기는 냉장고에 깡통햄 조금 남은 게 있어서 그거 얼른 볶아가지고 같이 먹었어요😊 10개 정도는 먹은 거 같은데 배부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빨리는 먹었어요. 오늘은 넘 피곤해요. 몸이 안 좋으니까 별로 걸을 생각도 안 했고 거리엔 얼음이랑 눈이랑 같이 있어서 걷기도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얼마 못 걸은 줄 알았더니 그래도 6000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샐러드
요거트에 스리라차 뿌려서 병아리콩 샐러드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쨋든럽
샐러드
아침에 모닝 샐러드도 같이 먹었네요. 코스트에서 사온 커피는 참깨 드레싱 이랑 같이 먹으니 좋네요 ㅎ 이래서 소스맛이 중요 한가 봐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샐러드
불고기 & 고구마 샐러드가 왔어요 내용물이 플라스틱에 담겨져 있어서 겉 포장을 찍었어요
차칸청춘
점심은 시간이 애매해서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종로6가 야채가게에서 샐러드 해먹을 야채랑 과일 제법 사왔거든요. 그러니까 점심시간이 애매해졌어요(특히 한시 수업이 있어가지고) 엄마 꽃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사왔답니다. 근데 막상 열어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다시 가서 물어보니까 드레싱을 200원 주고 골라 사는 거더라고요. 어쩐지 2500원 하더라. 발사믹드래싱 사와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고구마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사실은 밥을 먹을랬는데 수업이 2개라 병원 직원식당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거든요 (사실 병원에는 여러가지 식당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직원 식당에 제일 저렴하고 제일 싱겁고 양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거든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때울 수도 있어요. 산 소스라 그런지 양이 많아서 좀 덜어놨어요. 나중에 또 먹을 수 있게 ^^~~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아침샐러드
오늘 남편 생일인데 일박으로 모임 가네요 미역국은 어제 저녁에 먹고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생일 기념으로 감귤청이라도 좀 많이 넣었어요 ㅎㅎ
roh69
샐러드
오늘 아침은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포켓샐러드로 먹는 닭가슴살
바쁘다는 핑계로? 매번 배송 시켜먹고 있는데 편하고 맛있고 가성비도 좋아서 정기배송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포켓샐러드 밀키트 저는 너무 좋드라구요 양도 딱 적당한듯하고 계속 애용할듯 합니다.
ㅇㅅㅇ지니
저녁은 샐러드와 매운 떡볶이
오늘도 역시 샐러드를 만들면서 이번엔 과일을 조금만 넣어야겠다 했어요. 그런데 냉장고 뒤져보니 저번에 먹던 닭가슴살 바가 반 남았더라고요. 날짜도 하루 밖에 안 남았고 그래서 닭가슴살 추가. 오늘은 모처럼 닭가슴살 샐러드가 됐어요. 우리 집 진짜 막내 남동생은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거든요. 그런데 엄마랑 나랑 다르게 매운 것도 좋아해요. 남동생이 엽기떡볶이 시켜 먹고 남겼는데 매운건 싫지만 떡볶이를 좋아하는 엄마와 나는 결국 옆에 물 한바가지 갖다 놓고 조금만 먹었답니다. 밥 대신 떡볶이로 저녁을 해치었네요 쿨피스는 동생이 다 먹었기 때문에 집에서 만드 요거트로 매운맛을 중화시키려 했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배가 불러가지고 요거트는 냉장고에 들어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샐러드
양상추샐러드로 간단한저녁? 이될런지ㅎ
코로세움
퍽퍽하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샐러드 밀키트 추천해요.
다이어트식으로도 건강식으로도 좋은 닭가슴살 입니다. 이런 닭가슴살의 가장 큰 단점은 퍽퍽하다는 점입니다. 퍽퍽하기 때문에 꾸준히 먹기에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죠. 이럴 때 닭가슴살 샐러드 밀키트를 활용하면 퍽퍽하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각종 야채들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잡아 줍니다. 다이어터들에게 강력 추천 합니다. 달가슴살 샐러드 밀키트를요.
고래사
샐러드
저녁에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과 야채 가득한 샐러드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쉬림프
샐러드로 49.25kg에서 현재 47.40kg
한달전에는 매일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마시고 다니던 직장인입니다.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살이 자꾸 찌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식습관을 바꿔서 샐러드로 바꾸었더니 조금 살이 빠졌어요. 49.2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7.40kg로 꾸준히 계속하면 많이 감량될것 같아요. 저는 4kg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여름에는 상추도 심고해서 자급자족 생활도 실천해볼까 합니다
순이영심
점심은 도시락 그래서 샐러드 추가
병원 직원 식당에서 돈육짜글이를 도시락으로 사왔답니다(1인분 사서 엄마랑 나눠먹었어요.). 거기는 원래 야채 샐러드를 주는데 오늘따라 마카로니 샐러드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편의점 가서 곡물샐러드(흑임자소스 추가라 드런가봐요)든가 하여튼 야채 위주로 되있는 샐러드를 사 왔어요. 그런데 막상 먹을 때는 마카로니샐러드랑섞어먹으니까 정말 맛있더라고요. 모처럼 마요네즈 먹으니까 아 그렇게 달콤할 수가 없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도 샐러드랑 한식 한상 든든하게^^~
어제 아채믹스를 사와서 항상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연어가 냉장고에 좀 오래 있었던 거 같아서 연어배추쌈을 얼른 4개를 만들었답니다. 2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앞에 샐러드 먹으면서 동생 아침도 엄마가 차려줬기 때문에 엄마랑 저는 한쪽에서 샐러드를 우적우적 먹고 엄마는 식사하시고 전 마무리할것 하고 오니 벌써 둘은 아침을 다 먹은 관계로 나만 이렇게 모아가지고 다시 식사 시작^^~~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도 일상으로 돌아와 샐러드로 먹습니다
roh69
아침 샐러드는 배추샐러드^^~
아침 샐러드는 어제 야채 믹스를 다 먹어서 집에 있는 배추를 썰어서 밑에 깔고 예전 샐러드와 거의 비슷하게 풍성한 야채과일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두유 제조기로 쇠고기 죽을 처음으로 해봤는데 쌀이 많이 갈아진 죽이 나왔네요. 우리 식구 안에서도 호불호가 있었답니다. 전 맛있었어요. 근데 양이 3인분은 안 돼서 저는 1/4그릇만 받았어요. 밥 먹을라고 3/4은 밥으로 죽준비는 어머니가 하셨는데 만들고 나서 세척하고 울 강아지 아침까지 제가 다 챙기다보니 저만 아침이 좀 늦어졌거든요. 둘 먼저 먹고 나중에 먹을라니까 이게 잘 안 먹히더라고요(아마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안 먹겠죠? 저는 애매하게 적게 먹지는 않으려 합니다. 나중에 배고파서 간식 먹을까봐요) 그래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저만 거의 상을 세 번 받은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레몬 드레싱 샐러드
레몬 올리브 드레싱 샐러드 예요. 드레싱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네요. 저도 함 집에서 해 먹어야 겠어요
로블ㅎ
아침:차례전에 샐러드+차례 마치고 떡국식사
새벽부터 눈뜨자마자 할 일이 많았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엄마랑 얼능 먹고 차례음식 담아 상차리고 차례를 지내고 떡국으로 식사 했네요 상에 있는 거 바로 갔다라서 먹은 거라 반찬들이 많이씩 있어요. 떡국 반그릇이라고해도 제법 돼요. 특히 LA갈비가 있어가지고 칼로리 폭탄(아침 일어나자마자 몸무게 재는데 벌써 살이 쪘더라고요. 설인데 어쩔 수 없죠 뭐ㅋㅋ 설 마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지 좀 덜 쪄야지 하는 마음입니다) 집에서 직접 양념해서 했는데 좀 짜서(레시피보다 쬐끔 간장을 덜 넣었는데 그정도로는 짠가봐요. 반으로 하면 좀 너무 싱겁긴 한데...) 식구중 한사람정도만 다이어트하면 참 간 맞추기 쉽지 않아요.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치킨샐러드
점심으로 코스트코에서 산 치킨샐러드 먹어요 코스트코 푸드코트 샐러드가 바뀌었어요. 아쉽네요 ㅠㅠ 양이 많아 반으로 나눠먹습니다
당근쥬스쪼아
지친 저녁도 샐러드로 시작
오늘은 일이 많아가지고 요가에 오후진료까지 받았거든요. 설날장까지 보고 그렇게 엄마랑 우리집막내 강아지 라떼랑 집에 왔는데 너무 지쳤거든요. 그래도 정신 확 잡고 샐러드부터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었네요. 우리 집에 있는 진짜 동생은 낮에 마라탕과 볶음밥을 시켜 먹었거든요. 볶음밥이 꽤 많이 남아서 그거 엄마가 먹고 내가 쪼금 먹고 나머지는 밥 먹고 그렇게 저녁도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은 정신차리고 샐러드에 빵
어제 좀 많이 먹은 관계로 조금 체중이 늘었습니다. 뭐 1kg 안이니까 다시 빼자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늘 아침엔 정신차리고 샐러드에 간단히 호밀빵으로 먹습니다. 그런데... 우유가 조금 남았서 아이스 믹스 커피를 하나 만들었네요. 믹스 커피에 우유 3분의 1컵을 섞은 것입니다. 이것도 한 일주일은 참았다가 한 잔 마시는 거예요. 워낙 좋아하던 거든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아이스 믹스 커피를 좋아해서 여러 가지로 해먹었거든요. 우유도 첨가해보고 아이스크림도 넣고 이게 하나의 즐거움이었는데 이제는 이것마저 일주일에 1잔씩 겨우 눈치 보면서 먹어요 ㅎㅎ 야채 샐러드 반 정도도 먹고 이렇게 빵이 얹혀서 샌드위치처럼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