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이 많아가지고 요가에 오후진료까지 받았거든요. 설날장까지 보고 그렇게 엄마랑 우리집막내 강아지 라떼랑 집에 왔는데 너무 지쳤거든요. 그래도 정신 확 잡고 샐러드부터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었네요. 우리 집에 있는 진짜 동생은 낮에 마라탕과 볶음밥을 시켜 먹었거든요. 볶음밥이 꽤 많이 남아서 그거 엄마가 먹고 내가 쪼금 먹고 나머지는 밥 먹고 그렇게 저녁도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