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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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점심😛
오늘의 점심이었습니다 ㅎㅎ 비빔밥과 한돈떡갈비가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는 한끼였어용
구룸구룸
다이어트 일기 11.25 갈비정식
벌써 24년이 흐르다니
야고
저녁 갈비찜❤️
인지니어스
다이어트 일기 11.21 저녁
소세지겸 떡갈비 만든건데 모양이 안나옴 ㅋ
야고
후배와 점심
후배와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돼지갈비가 참 맛있었어요. (꿀팁) 김치하고 싸서 먹으면 맛있어요. * 김치가 짜지 않아요
미주장
모임하는 날
94년 모임 시작하여 지금까지 변함없이 만나고 있어요 돼지숯불갈비 오늘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저녁 외식
갈비 정말 오랜에 먹었어요 아들이랑 외식하니 더 맛나고 즐겁네요
마음그릇
혈기챌 14기 8일차 인증
어제 저녁 부부모임으로 삼겹살, 양념돼지갈비를 먹었다. 상추, 깻잎, 배추샐러드와 볶은김치를 곁들여 먹고 소면을 조금 먹었는데 아침공복혈당이 높다. 샐러드와 김치때문인 듯 하다.
개별꽃
생신 축하 가족 모임~~
지난 토요일 친정 식구들 모여서 아버지의 91세 생신을 축하 드렸어요. 봄에 갈비뼈 골절로 고생하시고 난 뒤 부쩍 기력이 떨어져서 걱정입니다.
프라임12345
점심
첫 방문한 식당입니다 한우 국밥 집이고요 한우 국밥 뚝배기 소불고기 한우 비빔밥 기본 한우 국밥 곰탕은 맛있어요 소불고기는 너무 달아서 첫 입 먹자마자 달다라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였어요 제가 육회를 안먹어서 육회비빔밥은 안먹어봤는데 약간 매콤 달콤 하다네요 기본 국 외엔 전체적으로 달아요 떡갈비도 그냥 ..
현유리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갈비탕이랑 새우전 만들어줬구요 점심엔 중식 배달 시켰어요 첫째가 중식을 싫어해서 매번 눈치보다가 주문을 못했는데 오늘은 우동 먹는다고 해서 얼른 주문했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들주려고
오랫만에 온 아들 주려고 갈비찜 했어요 .
생강꽃
금강산도 식후경~ 늦점심 👍
좀 돌아다녔더니 배꼽시계가..울려요 막국수랑 닭갈비가 유명해서 먹으러 가자고 하니.. 장소불문 애들은 짜장면이 먹고 싶대요~ 결국 중국집 왔네요 😂 탕수육이랑 야끼만두, 짜장면에 볶음밥.. 금강산도 식후경이네요~ 대구에서 먹던 중화비빔밥이랑 야끼우동이 안보여서 아쉽지만.. 배가 고프니 다들 잘 먹네요~
우리화이팅
오늘도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점심을 먹었네요. 돼지 갈비찜이 참 맛있었습니다. 늦게 남겨보는 오늘의 점심 일기네요.
구룸구룸
혈당일기 14기 2일차 아침 식후 126mg/dl
혈당일기 14기 2일차 126mg/dl 어제 갈비찜 먹음
v과일천사v
롯데리아가 단종시켜버린 햄버거
유러피언 치즈버거와 불갈비 버거 정말 맛있었는데 단종돼서 너무 아쉬워요
감사하며살자
혈기챌 14기 2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남편생일이라서 가족들과 함께했다. 쇠고기 미역국, 돼지갈비찜, 낙지볶음, 진미채무침을 먹고 과일케이크를 먹었다, 공복혈당은 121로 높다.
개별꽃
저녁
돼지갈비와 소면 먹었어요 고기와 소면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셨겠죠? 좋은밤 되세요
쉬림프
이마트 갔다 큰일날뻔 했네요
쓱데이 세일하는데 오늘 금요일 평일인데도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깜짝 놀랐네요 북적거리는거 오랜만에 본것 같아요 다들 카트에 진짜 수북하게들 담으셨던데 제 멘탈도 털리고 지갑도 털릴뻔 했네요 사고 싶은거 너무 많은데 뚜벅이라 다 들고 오지도 못할거라 들었다 놨다 하다가 딱 필요한것만 집어 왔어요 비상식량으로 쓸 돼지고기, 전부터 계속 먹고 싶었던 골뱅이, 돈까스랑 닭갈비 요리할때 쓸 양배추 골뱅이는 1+1이구요 양배추는 한덩이가 조금더 쌌는데 먹을만큼만 하자해도 2분의 1컷 사왔어요 2만원 정도 나왔는데 모두 포인트로 해결이라 실지출 0원입니다
켈리장
오늘 맛있는 점심😃
오늘의 맛있은 점심입니다 ㅎㅎ 떡갈비가 정말 맛있네요 다들 오늘도 맛있는 점심드세용❤️
구룸구룸
오늘 아침밥
오늘은 갈비탕에 당면을 넣어줬어요 아이들도 일어나자 마자 밥맛이 없는지 당면부터 건져 먹네요^^ 다들 한 그릇씩 든든하게 먹고 갔어요 동절이에는 갈비탕이나 소고기무국 잘 먹는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세요~~^^!!
seabuck
오늘 아침밥~
오늘 어묵국 끓이고 떡갈비 굽고 콩나물 무침 만들었어요. 생선 구울러고 했는데 첫째 등교시간까지 못 맞출거 같아서 그만 뒀어요^^; 그래도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혈기챌 13기 8일차 인증
어제 저녁으로 돼지갈비와 장어구이를 먹었다. 탄수화물을 먹지 않았더니 공복혈당이 높지 않다. 저녁엔 탄수화물을 줄여야 겠다.
개별꽃
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함박스테이크 전에는 싸구려 냉동 공장제 같은 맛이라 떡갈비에게 밀려서 사라짐 그런데 한우 함박이라고 8900원에 부활 후리카케 뿌린 밥과 함박스테이크, 헤시브라운, 소시지, 아스파라거스 등이 더해지고 후쿠진즈케와 마카로니 사라다, 김치, 양배추 샐러드가 추가 함박스테이크는 획실히 쇠고기를 갈아내서 뭉친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며, 잡다한 걸 섞어 양을 불리지 않음 이 정도면 함박스테이크가 가져야 할 최소치는 잘 갖춤 딱 한국에서 함박 스테이크를 평기할 기준으로 삼을 만 한데 이것보다 맛없는 함박은 그냥 거르세요
야고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상 고기가 안 빠지네요 ㅎㅎ 갖지은 냄비밥 위에 계란 올려 수란 만들어서 생와사비랑 함께 고기 찍어 먹으라고 준비~~ 갈비살구이 수란 감자오뎅볶음 콩나물 김치
목표사십구
나이에 맞는 트레이닝의 중요성 아시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이에 따라 근력을 키우는 방법이 달라서 나이와 맞지 않는 그녁 트레이닝은 도리어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어요. 중ㆍ노년층은 다리 안쪽의 근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네요. 저희 요가 회원분들도 다리 안쪽 근력이 약하거나 하신 분들이 많아 넘어지셔서 갈비뼈 골절 등 골절상을 당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이미 근력 트레이닝을 시작한 사람은 근육에 맞는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세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오늘의 점심은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의 점심은 돼지 갈비찜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지금 봐도 한그릇 더 먹고 싶네요. 요즘에 점심을 덜 먹어야 되는데 정말 힘드네요.ㅠㅠㅋㅋㅋㅋㅋ
구룸구룸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건강먹방] "삶을까 구울까"...제철 고구마 영양 높이려면?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님 날이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고구마. 8~10월이 제철인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네랄 등이 들어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이로운 영양 간식이지만 조리법이나 곁들여 먹는 음식에 따라 영양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다.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구마를 더욱 건강하게 먹으려면 세척 과정부터 신경쓰는 게 좋다. 고구마는 껍질째 먹으면 이로운 음식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먹는 경우가 있다. 이때 억센 재질보다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질러야 한다. 수세미 등으로 고구마 껍질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될 수 있다. 철분과 마그네슘은 30~50% 이상, 껍질 속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간다는 보고가 있다. 장 건강‧혈당 생각한다면 삶은 고구마...군고구마는 GI지수 높아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 건강을 생각한다면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게 도움된다. 이 과정에서 장에 이로운 맥아당이 충분히 만들어진다. 고구마의 전분은 60~70℃에서 오래 익힐수록 맥아당으로 잘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위해 고온에서 짧게 익히는 조리법은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가 제대로 활성화하지 않는다. 혈당 조절이 필요할 때도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 지수가 변한다. 당뇨협회에 따르면 생고구마의 GI 지수는 61이다. 생고구마를 구우면 GI가 80이상, 튀기면 70 수준이다. 삶은 고구마는 45 정도다. 고구마와 함께 곁들이면 좋은 vs 나쁜 음식은?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도 고려하는 방법이 있다.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맛은 물론 영양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고구마는 고춧가루와 건강상 궁합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를 곁들이면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 A 흡수율을 높여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린다.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한다.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고 염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우와도 잘 어울린다. 우유에는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반면 고구마는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이 많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고구마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내에서 가스를 유발하기 쉽다. 이때 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효소가 소화를 돕는다. 고구마는 땅콩이나 소고기와 함께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는 주성분이 전분, 즉 당분이 많다. 땅콩의 탄수화물도 주로 전분으로 구성됐다. 두 음식을 함께 먹으면 비만 위험이 높아진다. 간혹 고구마를 소갈비찜 등에 넣는 경우도 있다. 이때 두 음식은 서로 소화를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와 식이섬유가 많은 고구마는 위장에서 오래 머물면서 영향을 주고받는다. ⟨3줄 요약⟩ 고구마는 손으로 부드럽게 살살 문질러 씻어야 마그네슘, 철분 등 영양소 손실을 막을 수 있음 장 건강‧혈당 관리 필요하다면 군고구마보다는 삶은 고구마가 더 도움됨 고구마는 김치, 깍두기, 동치미, 우유 등과 잘 어울리는 반면 땅콩과 소고기와는 궁합이 나쁨 =============== 고구마 그래서 어르신들이 동치미하고 그렇게 드셨나보네요 요즘 고구마달고 맛이 좋아요 껍질채 먹음 더 좋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드세요
뽀봉
오늘 점심
엄마랑 둘이 춘천닭갈비 양념된 거에 양배추ㆍ양파ㆍ고구마 첨가해서 닭갈비하고 흑태찜 남은 거 데워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만두 먹을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
비비고 왕교자 만두 먹으면 살이 잘 붙음 혈당도 높게 나옴 냉동 음식에 어떤 성분들이 들어있는지 알면 못 먹음 소금도 다 정제고 설탕은 많이 들어가고 손수 해먹는게 최고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