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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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정식.밤 전달식
내가 첫 밤줍한거 맛 보여줌
야고
점심은 고기 파티
목살ㆍ 갈비살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친정 어머니께서 주신 상추 깻잎 으로 야무지게 한 입 쌈하네요. 주말 외식이 간절 하지만 "독수리5 가족" 인 저희 집은 재료 왕창 구매해서 지지고 볶아 식비도 절약하고 품직하게 먹는게 더 낫네요. 갈비 🍖 구이는 물고 뜯고. 설거지 양만 줄어든다면 금상첨화지만 어쩔수없이 가위 바위 보로 정하면 이것도 굿 해결!
정수기지안맘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파서 병원 갔는데 ‘혈액암’ 진단… 어떤 증상 놓쳤을까?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았던 65세 여성 A씨는 어느 날 계단을 내려오다가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다리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겼다. 병원을 찾은 A씨는 척추 골절로 인한 신경 압박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골절 원인을 찾기 위해 검사를 받던 중 원인을 모르는 빈혈도 있음을 알게 됐고, 주치의는 혈액암 의심 하에 상급종합병원으로 환자를 전원시켰다. 이후 A씨는 혈액검사 및 골수검사 등을 통해 혈액암인 '다발골수종'을 진단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처럼 허리가 아파 병원을 방문했다가 혈액암을 진단받아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보통 혈액암이라면 백혈병을 연상하지만, 발생 빈도를 보면 다발골수종이 두 번째로 많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9월은 세계 혈액암 인식의 달이다.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영훈 교수의 도움말로 다발골수종에 대해 알아봤다. 다발골수종은 항체 생산에 관여하는 백혈구 일종인 형질세포에서 발생하는 혈액암으로, 국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암 중 하나다.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 새로 발생한 암 중 다발골수종은 1915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7%를 차지했다.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으로 고령에 발생하는 대표적 혈액암이라고 볼 수 있다. 다발골수종은 정상적 항체 대신 M-단백이라는 비정상적 단백질을 만들어 내 정상적인 면역체계를 파괴하고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명확한 발병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 요소, 방사선 및 화학물질 노출과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다발골수종이 생기면 고칼슘혈증으로 인해 ▲갈증 ▲구역 ▲의식장애 ▲빈혈로 인한 숨참 ▲어지러움 ▲전신쇠약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뼈가 약해지고 파괴되는 것도 다발골수종의 대표적 증상 중 하나다. 골절이나 허리, 갈비뼈 등에 통증이 발생하거나 신장기능의 감소로 몸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처음 진단받은 환자의 약 70%는 허리통증, 고관절 부위의 뼈 통증을 호소한다. ====================== 허리 추석에 무리했는지 지금도 오전엔 좀 통증이 있는데, 그냥 넘거 가는것도 위험하죠 ~ 스트레칭좀 하면 훨씬 좋아지던데.. 허리가 많이 안좋으신분은.. 병원진료 꼭 하시는게 . 다른 병이 생길수도 있죠
뽀봉
혈기챌 11기 1일차
측정일 2024.9.28 토 측정시간 저녁 11:22 내용 저녁식사 후 3시간이 지난 후에 측정한 수치가 135가 나왔다. 저녁을 갈비찜으로 먹고 중간에 빵을 먹은 탓에 좀 높게 나온 것 같다.
Pooh0153
9월 27일 혈당일기 11기 3일차
2024년 9월 27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132mg/dL ■내용 ~ 오늘 바쁜 일정이 있어 점심을 건너 뛰었더니 너무 배 고파서 나도 모르게 폭식을~~~밥을 한공기 반이나 먹었다. 갈비찜에 콩나물국, 김치볶음. 김치볶음이 너무 맛있다보니 그리고 배고프니 과식. 그러니 혈당이 높을 수 밖에. 오늘 많이 걸어서 저녁산책 패스하려고 했는데 산책 다녀와야겠다.
우리아들2
감자탕 즣군요
오늘 식구들 회식은 감자탕 매일 돼지갈비인데 ㅎ 찬바람불면 감자탕도 좋아요
뽀봉
소고기찜과 콩나물국
스테이크 고기를 구웠는데 너무 질겨서 소고기 찜으로 다시 만들어 봤더니 부드럽고 정말 맛있네요 (꿀팁) 갈비찜 양념을 하니 갈비처럼 맛있어요
미주장
점심때 동네 엄마들과 식사
갈비탕이 맛잇을텐데 전 점심을 잘 안 먹어서 냉면을 시켜 먹었어여. 음... 갈비탕을 먹을걸 하는 살짝의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미르윤
아침밥~
오늘는 어묵국 끓이고 콩나물, 두부전, 떡갈비 해줬어요. 순두부 찌개 끓이고 싶었는데 첫째가 매운걸 싫어해서 어묵국으로 바꿨습니다 낮에는 꽤 덥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
친구랑 밥먹어요 치즈부대찌개랑 닭갈비 철판 볶음밥이에요 1인 밥상인데 너무 맘에 들어요 맛있어요
현유리
부페가서 많이 먹고 찐살이 안빠지네용
주말 결혼식장 부페에서 갈비가 맛있어서 많이 먹었는데... 외식 이후 찐 살이 잘 안빠집니다. 이러다가 살로 굳어버리는 건 아닐지 걱정 ㅠㅠ 추석때는 식단 관리 잘해놓고...속상하네요
cogo092
잡채밥으로 저녁을 챙기네요 ~
야채가득 볶음밥은 항상 비상식량처럼.. 만들어 두죠.. 잡곡도 많이 넣고. 이번엔 울금가루 까지 넣었네요 LA 갈비 전부 꺼내요.. 어제 무친 잡채 후라이팬에 살'짝 볶으면 맛이 더 쫄깃 좋은거 같아요. 수란1개는 전자레인지 1분.. 빠른 완성 젤 맘에 들죠
뽀봉
다이어트해야지요~!!
추석때부터 지금까지 쭉 골프연습을 쉬고있네요~ 갈비가 아파서리..ㅠㅠ 너무 무리했었나봐요 일주일 연장했었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좀 좋아졌으니 이제 내일부터는 또 열심히 운동 해봐야지요~~^^ 수영도 살살하고있었는데 내일부턴 제대로 한번 해보려구요 ㅎㅎ
향기음악
즐점 하셨지요
닭갈비 맛있게 볶아 먹었어요 깔끔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때만 가능한 가성비 갈비 정식
채소가 비싸서 상추 3번 가져다 먹음
야고
수제 떡갈비
집에서 만든 것 데워서 애들 줍니다 담백해요
수수깡7
오늘자 난리났던 고깃집 새우살 사건.jpg
선요약 1.고기 선택에서 새우살 주문함 2.진짜 새우 도착 3.사장 아몰랑 갈매기살 주문하면 갈매기 보내주나? 부채살 시키면 부채 옴? 너무 의도적인게 새우살 아래 소갈비살있는게 존나 악질임 누가봐도 아 소고기 새우살이구나 이렇게 생각할것 같음 사장이 판매유도 할려고 노린듯
야고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명륜진사갈비 도시락 3,900원 나옴
CU편의점 입니다.
야고
운동했어요
오늘도 열심히 걸어보았습니다~~! 연휴에 많이 먹었으니 운동 열심히 해야지요~ 수영도하고 라인도하고 만보걷기까지 끝냈네요 골프는 요즘 갈비가 아파서..ㅠ 못했네요 저녁먹고 쉬고 있는데 좀있다 계단걷기를 좀 해야겠어욤~^^
향기음악
아침밥~~
명절음식 싫증날까봐 아침에 카레 만들어 줬어요. 전이랑 갈비, 생선 같은 걸 많이 먹어서 잘 안먹을 거 같더라구요 다행히 아이들 잘 먹고 등교했습니다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네요^^; 모두 힘내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배 먹어요
갈비찜 먹고 소화시키려고 배 먹었어요. 배먹으니 확실히 편해지네요
마음그릇
현재 난리난 명륜진사갈비 아시아선수촌점
서비스질 개선이나 사과는 못할망정, 니들이 오질 말았어야지 시전ㅋ 케어가 안되면 받지를 말아야지 장사 못하는 사장이네
야고
9월 18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갈비와 게장 먹었어요 밥상이 풍요롭네요 게장은 친정아버지표에요 ㅎㅎ
수수깡7
추석날의 점심
추석날의 점심입니다 점심 또한 맛있게 잘 먹었지요. 동생의 아들이 만들어준 갈비찜이네요..
슈롭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추석에 먹다 남은 고기, 전, 떡… ‘이렇게’ 보관하면 식중독 위험 추석 명절을 보내고 난 후면 꼭 전이나 떡 등 음식이 남곤 한다. 이때 음식을 상온에 보관하거나,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하다간 식중독이나 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9월 중순까지 폭염이 이어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상온 방치 말고 온도 맞춰 보관해야 보통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땐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도 이상에,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 5도 이하에서 보관하는 게 좋다. 베란다에 조리된 음식을 보관하면, 낮 동안에는 햇빛에 의해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있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두 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도 반드시 75℃ 이상에서 재가열한 후 섭취한다. ◇기름진 음식, 랩에 닿지 않게 해야 음식에 랩을 씌워 보관할 땐 종류를 잘 살펴야 한다.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은 랩에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갈비나 수육, 전같이 기름진 음식은 랩과 상극이라 안전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가정용 랩에 사용되는 첨가제 대부분은 휘발성이 없어 직접 닿지 않은 식품으로는 스며들 수 없지만, 온도가 높을수록 잘 우러나며 기름에 녹는 성질이 있다. 랩 포장에도 '지방 성분이 많은 식품에는 직접 접촉되지 않도록 사용할 것'이라 적혀 있다. 랩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기름진 음식은 오목한 그릇에 넣어 랩에 직접 닿지 않게 포장하는 게 좋다. 기름진 고기를 육류로 쌌을 땐 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던 음식을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도 랩이 식품에 직접 닿지 않게 한다. 공기가 통할 수 있게 약간의 틈을 남겨두는 것도 중요하다 . ◇떡, 냉동실에 얼려 둬야 떡은 가급적이면 바로 먹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상온에 둔 상태라면 최소 두 시간 안에 먹자. 떡을 오래 두고 먹고 싶다면 떡을 냉동실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해동하는 과정에서 떡 본래의 식감이 떨어져 품질이 저하될 순 있다. 가정집 냉장고의 경우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 떡을 냉동시키는 게 좋다. 냉동한 떡이라도 해동 후 상한 떡의 특징을 보인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해동한 떡을 다시 냉동해선 안 된다. 떡에 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크다. ============== 냉동실에 두는것도 오래 두면 안되죠. 당분간의 보관은 상온보다, 냉동실이 두는게 좋아요
뽀봉
명절이지만 한끼는 밖에서😂😂아버님께서 사주시니 더~~맛있네요♡♡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더 반갑지요🤣🤣 점심 한끼는 밖에서 먹고 식구들과 빠이빠이 했어요~ 아버님께서 수고했다고 오리수육과 오리 석갈비 오리 누룽지 백숙도 사주셨는데 사진이 없네요ㅠㅠ 맛있게 잘먹고 헤어졌네요ㅎㅎ 명절 마무리 잘하고 계시지요??
제벌
자식이 뭔지..
명절이라고 만길 달려온 아들 먹이려 큰맘 먹고갈비찜 했어요. 이것저것 더 해 먹이고픈 부모 맘입니다
생강꽃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들어온 고기로 단백질 보충
갈비찜과 샤브샤브로 육질 중~~~ 단백질 보충하고 산책 나갑니다
목표사십구
점심 한상
국은 토란국 먹었어요 문어와 연어 갈비가 맛났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