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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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식사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 오늘 메뉴는 오리훈제와 석갈비 디저트 식혜까지 ~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예지영준맘
식사
소갈비스지전골 과 쭈꾸미볶음 딸과 함께 하는 식사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두부조림 김치 멸치볶음 콩나물 된장국 닭갈비 여주무침 양파장아찌 부추김치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강진의 한정식 한상 그득하네요.
남도 그중에서도 강진의 한정식 한상이네요. 모든 음식이 입맛에 맞아 남김없이 잘 먹었네요. 묵은지에 야들야들한 수육과 잘 삭은 홍어 삼합에 표고버섯 버섯 탕수육,들깨죽,새콤달 콤한 도라지오징어 초무침,싱싱한 생선회와 떡갈비도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들깨가루 넣고 무친 콩나물무침, 고추가루 대신 파프리카가루 넣고 볶은 갓김치,어묵볶음 양파김치 김치 여주무침 닭갈비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미리복날
내일이 복날인데 오늘이 복날인줄알았어요 미리만든 닭갈비
숫자
콩나물김치밥
다진소고기에 기본양념하고 콩나물,김장김치썰고 표고버섯 넣어 콩나물김치밥 지어서 재워둔 닭갈비 상추에 싸서 맛난 저녁 먹었네요.
쉬리107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민생쿠폰
나라에서 보너스 민생쿠폰 감사하다 마트가서 장보고 쌀은 제외 .. ㅠ 등갈비 사서 찜하고 먹고싶은 보쌈도 사먹고 . 감사한 하루다
HEREUN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랑 어머니 모시고 갈비 먹었어요 후식 냉면도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행후 점심겸 저녁식사~
산행후 늦은점심 겸 저녁식단, 국은 밀키트 갈비탕입니다! 밥돌이라 밥은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소박한 집밥
퇴근이 늦어서 ㅜㅜ 멸치육수에 감자만 넣어도 꿀맛! 영양부추 무쳐서 떡갈비랑 . 아침에 배송온 멍게랑 소박해도 맛있게 집밥으로 저녁해결해요
장보고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큼한 사과초모식초 얼음 동동🧊 🍎🧊
돼지 갈비 구워서 맛있게 먹고 나서 시큼한 사과초모식초 한 잔에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소화도 되고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물가 상승률 제일 높았던 외식 메뉴 순위
그동안 안 사 먹어서 몰랐는데 갈비탕과 해장국 가격도 많이 올랐네요
감사하며살자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매운갈비찜 먹었어요 전은 서비스로 주네요 더운날 든든하게 드세요
영진왕빠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시래기나물 들기름에 볶아주고 달걀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 완성하고 닭갈비 후다닥 구워줬어요. 어제 만든 두부조림에 오이김치 갓물김치 김치로 아침 맛있게 먹습니다. 비가와서 습하지만 마음만은 맑은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술한잔 안주
주말 까지 비온다고 그러길래 주중에 참고 참다가 주말에 여유있게 먹으려고 아껴두었는데 비가 안오네요 ㅋㅋㅋ 막걸리 사왔는데 ... 걍 술 안주 돼지갈비 만들어 한잔 중~~~ 한주 업무 스트레스 풀기위해 들이켰더니... 알딸딸 @@
목표사십구
버거 맛있더라구용 💕
버거 먹어봅니다 💕 햄버거 같은 느낌의 빵인데요 신랑 테이크아웃으로 나온거 갖고온거다요 넘 푸짐해용 고기도 떡갈비? 같은게 들어 맛나네요^^
자스민꽃
해산물 가득 순부두찌개🦐🐙
해물 순두부찌개와 고등어구이 한우 떡갈비 꼬막등 맛나게 먹었어요.😄
쩡♡
집에서는 낼수 없는맛... 생선구이
퇴근하면서 집근처 생선구이집왔어요.. 집에서는 절대 낼수없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 특히 고등어구이는 기름이 좔좔... 너무 고소해서 고갈비 뜯듯 먹었답니다. ㅎㅎ 거기에 고등어 묵은지찜! 느끼함을 잡아주는 신의 한수였어요. 적당한 배부름과 기분 좋음으로 저녁 맛있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늦은 점심!
안녕하세요! 렌틸콩 귀리를 섞은 밥에 두부조림 열무김치 무생채 김치찌개 갓김치 닭갈비 김치로 점심 먹어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최강수인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떡갈비 구워서 아침밥 차려줬어요. 첫째가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국이 조금 매웠나 봐요. 김장 김치 로만 만들었는데 속좀 털고 넣을 걸 그랬어요^^; 막내는 매운 거 좋아해서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geniet
맛점들 하세요
전 매운갈비찜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일품이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가자미조림 먹었어요!
삶은계란 두유(+청국장가루) 먹고 가자미조림 반찬이랑 같이 먹었어요! 점심에는 돼지간, 갈비탕 먹었어요! 넘 배부르네요😍
더달달
야채밥과 일반식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모닝밥 올린 것 따라 해 봤어요. 파프리카 오이 당근 방울토마토로 밥처럼 먹어요. 소스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겠지만 한 숟가락 떠서 먹으면 본연의 맛이 있어서 싱겁지 않고 맛있네요. 야채밥 먹은 후 밥 반공기 더 먹었어요. 차돌양지 강된장 닭갈비 오이김치 미역줄기볶음 파김치 두부조림 상추오이겉절이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건강한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마늘석갈비 먹었어요
단양은 마늘이 유명해서 마늘로 활용한 음식들이랑 디저트가 많네요 단양 올때 마다 오는집인데 반찬도 맛있고 고기가 구워서 나와서 먹기도 좋아요. 막국수랑 잘 어울렸어요
로블ㅎ
네식구 모여 외식했어요
간만에 네식구 모여서 외식했어요 등갈비 구이(쪽쪽갈비) 먹었어요 맛있네요^^
줄리아언니
남편과 저녁데이트
남편과 둘이서 저녁 먹었어요 석갈비와 함흥냉면 맥주도 한잔하고 식사후에 산책도 같이 했네요^^
줄리아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