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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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채소 듬뿍 샤브샤브로 식사 했어요 건강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걷기 후 라면^^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라면에 버섯, 만두 넣고 먹었네요^^
어트지니요
한판에 두가지 맛
저녁은 아들이랑 피자 먹었어요 가성비 좋네요. 맛있게 두가지를 다 먹어볼수 있어서 좋아요
마음그릇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하게 보리차 한잔..
밤새 비가 내리네요..ㅜ 좀 자주 오는거죠? 그래도 공기가 좋은지 숨쉬기 편해요.. 양치하고 문활짝 열어놓고 환기하면서 보리차 한잔 마셔요..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니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장보고
점심
휴게소에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 산책길 걸었네요.🌳
저녁 맛있게 먹고 딸과 함께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일주일동안 쌓였던 얘기도 나누고 맘껏 웃고 즐거운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운스끼야끼 우동
평일이지만 쉬는 남편과 함께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불곡산
아점, 채소찜과 된장찌개로 먹었어요~
채소찜 된장찌개를 기본으로 두부 계란 간 챙겼어요! 제 지난 글을 쭉 봤는데 뭔가 자잘한 불평이 많더라고요🤣 생각보다 식단관리에 스트레스를 받는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그저 감사하게 먹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맛있게 잘 먹고 식후운동도 해볼게요! 다들 맛점하세요😍😍
더달달
블루베리쨈
냉동했던 국산 블루베리 쨈만들고 있어요 ㅎ 맛있게 되기를요
수수깡7
저녁 - 찹스테이크
찹스테이크 - 남편이 휴일이라 만들어줘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저스트영
쭈꾸미볶음 마지막에 참기름 살짝..
독립한 딸내미 살림살이 사느라 종일 돌아다녔더니 기력 쇠진이네요..ㅜㅜ 동네서 옛날 순대국 사오고 쭈꾸미는 살짝 데쳐서 파기름에 볶기만 하면 끝.... 국물이 자작하게 해서 밥 비벼 곱창김에 싸서 먹음 별미죠. 오늘도 저녁 과식하고 잠깐 걷고 와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은 달달하게~
매운음식 진정시킨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저녁식사~~
매콤하게 불맛 나는 낙지볶음 채소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오늘저녁 닭볶음탕
오늘 저녁메뉴로 닭도리탕? 닭볶음탕? 만들어서 식구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다이어트중이라 저녁 금식중) 매콤, 칼칼한 맛에 국물에 닭고기 찍어서 잘 먹어서 뿌듯하네요~^^ 모두 맛저하세요 닭고기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여러모로 이로운 식품으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근육 건강, 면역력 강화, 심혈관 건강 등에 도움을 줍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잔반 처리하기
원래 아침으로 먹으려고 했던건데 오늘은 다 늦어졌네요 늦은 점심으로 어제랑 동일한 두부카레 먹습니다 어제 만든 카레 1/2과 밥 1/4인데 밥양이 적을까 걱정했지만 두부양이 많아서인지 그래도 포만감은 있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켈리장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이 어쩌다보니 풀밭이네요.^^
며칠만에 주방문을 열었더니 야채들이 시들시들...ㅜ 도가니탕 남은거 데우고 두릅하고 돈나물은 초고추장에 과숙된 아보카도는 일부만 살려서 생연어랑... 맛있게 익은 파김치까지 꺼내서 한상 그득 차려요.. 얼마만에 집밥인지...역시나 속도 편하고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패스츄리 샌드위치 반개와 사과반개 블루베리에 꿀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팽이버섯 가득한 제육볶음~
막둥이가 좋아하는 팽이버섯 가득 넣어줬어요ㅎㅎ 원래 학원 가기 전에 밥을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친구랑 놀겠다고 학원 다녀와서 밥을 먹겠다고 했어요 8시에 늦게 와서 제육볶음 맛있게 먹었어요 팽이버섯을 좋아해서 넣어줬더니 아주 맛있게 먹으면서 엄마밖에 없다네요😁😄🤭
제벌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점심을 맛있게 먹고 친구와 함께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시면서 즐거운 이야기를 했습니다
미주장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 하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직장 외출 받아서 급하게 은행 볼일 보고 왔는데요 구내식당 점심시간 지난뒤라서 꼬마김밥 포장해서 먹었어요 양이 많아 남기긴 했는데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벌컥 벌컥
점심 맛있게 먹고 냉수 한잔 벌컥 벌컥 아후 음식으로 배를 채운건지 냉수로 배를 채운건지 아주 배가 터지겠어요 ㅎ 어른들이 음식 실컷 드시고 물이 제일 맛있다 뭐 이런거랑 비슷한 느낌인거 같기도 하고요 ㅋ
기춘이530707
간단하게~
루꼴라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재료는 꽉차 있네요 만든건 아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으로 두부카레 먹었어요 예전같으면 한냄비 끓여서 한끼에 먹었는데 이번엔 절반만 담았어요 밥도 조금 덜어내고 담았구요 남은건 점심으로 먹어야겠어요 특별한 재료는 없고 두부, 양파, 파, 당근만 넣고 만들었는데 그래도 카레 자체가 맛있어서 그런지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이 정도만 먹어도 아주 배가 부르네요 전에는 두배를 먹어도 배가 안 부르더니 ㅎㅎ
켈리장
점심
점심 샐러드로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저스트영
아침 식단 다시 도전
얼마전에 소스없이 스프링롤을 먹었는데 오늘은 소스까지 첨부해서 다시 해 먹었어요 냉파겸 도전하는 거라 재료를 다 갖춘건 아니구요 집에 차고 넘치는 사과, 계란, 양파, 오이만 넣었어요 소스는 노브랜드 칠리소스인데 너무 맵지도 않고 너무 달지도 않고 딱 좋네요 이 재료로 딱 9개 나오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켈리장
저녁식단
오늘의 저녁식단입니다 시골에서 보내주신 두릅과 머위 직접 재배하셔서 보내주신거라 향기도 너무 좋아요 더덕도 어머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랍니다ㅋ 명란젓 아삭이고추 넣고 참기름 넣고 양념했더니 밥한그릇 뚝딱 밥도둑이죠 버섯 넣고 감자 호박넣고 된장찌개도 끓였어요 된장 좋은건 다 아시죠 식물성 단백질이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등 좋은건 다 가지고있다는 사실 풀로 가득한 식단이지만 어머님 정성에 감사하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쉬림프
아기상추와 두릅
텃밭 가꾸는 이웃에게서 아기상추들과 두릅을 선물 받아서 저녁을 너무도 맛있게 먹었네요. 받을때는 귀여워서 어찌 먹나 했는데 나물이랑 비벼 먹으니 고기 부럽지 않더라구요. 봄에는 초록이가 최고 같아요.
워터멜론
저녁
저녁 김밥과 떡볶이 먹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