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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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만들기
오늘도 맛있게 김밥 만들어요 터지지만 말아쥬 ㅋㅋ
라미에뜨
염장 다시다
지인이 염장 다시다 넣고 오뎅탕을 끓여 줬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쿠팡에서 주문 했는데 이걸로 주먹밥에 넣어서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요리 활용도가 다양 한것 같아요
로블ㅎ
"중식의 꽃" 양장피 식욕 폭발하네요 🤩
아랫층 언니께서 양장피를 만드셔서 가져다 주셨어요. 식욕이 폭발합나다. 싱싱한 해산물과 파프리카. 오이 .당 근.달걀지단. 목이버섯.게맛살.죽순에 겨자의 톡 쏘는 매운맛이 손을 멈출 수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
양배추를 먹으려고 샀어요. 반을 잘라보니 속이 많이 차지 않았어요. 그래도 쪄서 맛있게 먹었어요. (꿀팁) 양배추 심지는 내버리지 않고 모아 두었다. 육수 낼 때 넣으면 좋아요.
미주장
등갈비김치찜이랑 오징어볶음😄
오늘의 점심 메뉴는 등갈비 김치찜이랑 오징어볶음 약간 매콤하고 칼칼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이집은 돌솥밥이 푸짐하고 맛있는데.. 콩 싫어하는분들이 저한테 많이 주셔서... 오늘 검정머리 엄청 자라겠다고 웃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지금 저녁 먹어요^^
저녁식사는 6시전에 먹기~!! 요즘 매일매일 목표입니다~ 오늘도 목표성공이요~~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화요일 마무리
바닥이 척척하고 오전에는 미끄러워서 염화칼슘도 많이 깔려 있을 것 같아 나혼자 11시 50분쯤에 나갔답니다. 이때만 해도 갔다 와서 라떼산책 시키려고 했고 별 문제가 없었는데 산책 나가서 장보러 동대문 근처까지 가서 양파랑 생강 사서 다시 우리가게 왔을 때부터 갑자기 컨디션이 현격히 떨어졌답니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걷기마저 힘들었답니다. 엄마 퇴근해서 같이 집에 가는데도 한발 움직일 때마다 힘 빠지는 게 느껴져서 집에 가서 쉬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집에서 쉬면 나오기도 힘들고 같아서 무리해서 만 보는 다 걷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진짜 딱 맞춰서 들어온 거라 10,400보네요.😅 들어와서도 얼른 플랭크하고 옷 길아 입었답니다. 사실 라떼 산책도 시켜야 되긴 하는데 지금은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옷 갈아입고 씻고 누워 있었답니다. 누워있으려고 점심도 그냥 패스해버리고 라떼랑 같이 한숨 잤답니다. 한숨 자고 일어나서 이러면 계속 잘 거 같애서 4시 33분부터 4시 50분까지 라떼 산책시켰네요. 음식물 쓰레기 버리면서 아파트 안만 돌아다니고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라떼도 협조적이었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300보네요 오늘 물 2리터도 챙겼 먹었답니다. 계속 누워 있어서 아무래도 오늘 먹기는 힘들것 같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급 배고파서 당근라페 넣고 휘리릭 만들어 먹습니다 너무너무 맛있게 냠냠 😋
라미에뜨
입에서 불나요
찜닭 불닭 로제 매운맛을 실수로 입도 속도 얼얼 하네요 ..
애플짱
쌀국수+반미 먹고 왔어요
쌀국수+반미 먹고 왔어요 가게가 프렌차이즈인거 같기도 한데 쌀국수+반미 세트메뉴인데 반미가 주인공인가봐요 ㅋ 쌀국수가 적고 반미가 더 많은.. ㅎㅎ 그래도 반미 바삭해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바삭한 빵가루가 너무 떨어져서 친하지 않은 사람이랑 먹기 불편한 메뉴 ㅋ
기춘이530707
수제두부식당에서 먹은 청국장
철새 구경하고 주변에 수제두부식당에 갔어요. 수제두부가 들어간 청국장과 감자피로 된 잎새만두 맛나게 먹었어요. 덤으로 비지까지 얻어왔어요.
roh69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떡순이 눈돌아갑니데이~~🤣
평소 제가 빚은떡 좋아하는데 GS 편의점에 저거 하나에 천원에 판다고 하시네요 떡집에서 갓 나온 떡이 제일 맛있는데 요새는 요렇게 나오는것도 참 쫄깃해요 팥도 들어있고 쑥찹쌀떡이라 더 좋아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아들이 딸기를 사왔어요.
엄마가 좋아한다고 아들이 비싼 딸기를 사왔어요. 한 팩에 12개 밖에 안들어 있어요. 비싼 딸기 아들 마음 가득해 더 맛있게 먹으려고요.
정수기지안맘
남편이 구워서 더 꼬소해요.😋😋
남편 찬스로 맛있게 구워진 귀리한우 쫄깃쫄깃 꼬소하네요. 상추와 깻잎에 싸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과일 귤~♡
집에 오면서 과일가게 들려서 귤 사왔어요 달아서 애들도 잘먹어요 꺼내두니 하나씩 까서 맛봅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꼬마김밥
점심을 이른 시간에 먹어서 너무 배고 팠네요 꼬마김밥 포장해 갖고 와서 먹어요. 참기름을 좋은 걸 사용 하는지 엄청 고소 하네요. 저녁 😋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8시 12분에 나가서 9시 19분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이때 오천보 걸었네요.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플랭크 하고 다시 엄마랑 10시 반에 교회앞에서 보기로 해서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랑 한성대역 근처 일식집에서 회정식 먹기로 해서 혼자 외출했네요. 내가 사는 회정식 엄마랑 맛있게 먹고(동생 회덮밥도) 들어오면서 만보 맞추려 나만 한 10분 정도 더 걸었다가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요. 12시 20분에 지나서 들어올 때 만보는 넘겼네요.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부츠를 신고 갔는데 너무 발이 아팠답니다. 많이 못 걷고 겨우 만보만 넘겨서 들어오고 라떼 목욕도 오늘은 시켜야 돼서 라떼랑 그냥 산책 한 번 더 했네요. 12:41~1:32 산책했고 성대에 있는 공원 다녀왔네요. 날이 풀렸다는데 1시대까지는 많이 춥더라고요. 우리 라떼 모자도 꼭 씌워졌네요. 12,8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는 라떼 목욕시켜줬답니다. 2시 28분까지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다 하고 나서야 나 씻고 물 마셨답니다. 이때 물 잔뜩 먹고 물챌도 인증했네요. 오늘은 물챌28기와 하만챌32기 14일차까지 하고 성공인증한 날이랑 그거 하고 쉬었네요. 근데 너무 일찍 쉬어서일까요? 점심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는데 다녀와서 견과류에 시리얼까지 손대고 귤도 4개나 먹었답니다. 아~~~ 내일이 두렵네요. 내일 빼야죠 뭐.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포메인 쌀국수
지인 초대로 이른 저녁으로 포메인 쌀국수 먹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메인 맛이 없어서 안 좋아하는데 지인이 사주셔서 맛있게먹고 왔어요. 요즘은 프렌차이즈 보다 개인이 하는 곳이 더 맛있어요
로블ㅎ
해물손칼국수
뜨근한 해물손칼국수 ~ 웨이팅도 길었지만 손칼국수라 면도 쫄깃쫄깃 맛있게 먹었어요 미리 맛본 호박죽 보리비빔밥도 맛있게~~
예지영준맘
딸 입맛을 존중해야 하나요?😂😂
점심 먹자고 했더니 돈가스가 먹고 싶다네요. 배달 음식 줄이자고 했더니 새초롬 해서 눈 딱 감고 주문했어요. 에고 거기다가 만두까지 쪄서 먹고 있는데 😂 속에서는 불글거리는데 아무런 말도 못하고 말았네요. 저도 먹으라고 줘서 냉큼 먹어서 딸 몸무게 덜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남도귀리한우 선물로 호강하네요.
시누이 형님이 김장김치 가져다 드린 것에 또 선물을 보내 주셨어요. 빵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크나큰 선물로 좋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강진의 특산물인 남도귀리한우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 풀어요. 귀리와 아마씨를 직접 꿇여 먹인 소라 서 고소하고 풍미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전
두부전 구워~ 맛있게 먹어요
불곡산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열 받아 막 먹었더니 뱃살이...스트레스 쌓였을 때 좋은 먹거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케이크나 과자 같은 달달한 식품이나 매운 음식 또는 지방질이 가득한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싶네요. 코르티솔의 분비가 촉진되면서 식욕이 증가하고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돼심장 질환과 당뇨병의 의험률을 높이는 내장지방 축적을 유도하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 때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진정 효과를 줄 수 있는 식품을 추천합니다.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안토시아닌 함유량이 높아 인지력이 예리해지는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C가 풍부해 스트레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독일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를 먹은 사람들이 시험을 치르는 동안 혈압과 코르티솔이 낮은 수치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모마일차=캐모마일차는 편하게 잠자리에 드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많이 추천되는 것 중 하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는 불안 장애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차를 자기 전에 마셔두면 편한 마음으로 자는데도 좋다. 마늘=마늘은 강력한 항산화제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마늘의 주성분인 알리신은 암, 심장 질환은 물론 일반적인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 체계가 약해져 이런 질병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마늘 섭취가 필요하다. 녹차=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이 들어있다. 테아닌은 스트레스 부하로 인한 심장박 동 수(심박수)와 혈압의 상승을 억제하고 뇌기능을 향상시켜 정신력을 요하는 수행 능력을 개선한다. 매일 2잔정도 마시면 뇌기능을 개선하고 정신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준다. 다크 초콜릿=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들은 우울한 감정을 느낄 때 초콜릿을 많이 먹는다. 또 실질적으로 다크 초콜릿은 혈압을 낮추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초콜릿은 카카오나무의 열매에 들어 있는 카카오 콩(또는 코코아 콩)을 가공해 만든다. 우선 발효와 건조 과정을 거친 카카오 콩을 볶는다. 그리고 잘게 빻으면 코코아 버터와 코코아 매스가 분리되는데, 이 코코아 매스를 반죽해 설탕과 향료 등을 첨가한 것이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이런 코코아 매스가 35% 이상 들어간 초콜릿을 가리킨다. 그리고 건강상 이점을 논할 때 대상이 되는 것은 여러 종류의 초콜릿 중에서도 오로지 이 다크 초콜릿이다. 전문가들은 "다크 초콜릿도 칼로리가 꽤 높기 때문에 일주일에 1회 정도 간식으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아스파라거스=가는 줄기 형태의 아스파라거스는 엽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분노를 가라앉히고 진정시키는데 탁월하다. 아스파라거스는 일반적으로 찌거나 구워서 먹고 잘게 썰어 스프에 넣기도 한다. 《출처ㅡ 코메디닷컴》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하루 되세요.
정수기지안맘
풀치 조림 했어요.
건풀치 진간장ㆍ고춧가루 양념해서 무침에 황태와 함께 무쳤어요. 제철인 시금치나물도 무침 합니다. 뼈 건강에 칼슘이 풍부한 풀치 맛있게 먹었어요. 풀치의 효능 풀치는 칼슘이 풍부하고 비타민 A도 많이 함유하고 있답니다. 혈액건강에 도움을 주고 골다공증을 예방 나트륨을 배출하고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간식은 전통 까까 오란다와 떡으로
방학 중 간식거리 챙기는 것도 고민스럽네요 . 오늘은 오란다와 떡으로 챙겨주네요. 해바라기씨와 쌀 튀밥이 섞여 고소한 오란다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가리비 ~
저녁과 함께 가리비 쪄서 먹었어요 오통통하면서 맛있게 냠냠 ~^😋
예지영준맘
크랩하우스에서 플렉스했어요
미국에서 먹는 첫 끼는 아들이 선택한 크랩하우스에서 큰 맘 먹고 플렉스 했어요 큰 게 반마리씩하고 새우와 홍합 구운 걸 갈릭 소스와 레몬버터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시즈닝이 너무 제 입에 맞아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곁들인 채소 구이도 양송이ㆍ파프리카ㆍ당근ㆍ호박ㆍ브로컬리가 다양해서 탄수화물 없는 다이어트식단이 됐네요. 세금에 팁 20프로 포함하니 고환율에 세 명 한 끼 식사값으로 20 만원 훌쩍 넘겼네요. 저녁은 아들 숙소에서 갖고 간 짜빠게티와 무말랭이김치로 절약했어요
러브복동
지니출첵 마쳐요
열심히 걷고 출첵 두배받기 마쳐요 주말 저녁 맛있게 드세요
아미134
유산균
유산균 한포 맛있게 먹어요
아미134
점심은 가게에서 흑임자치킨샐러드
11:38에 라떼랑 엄마랑 나와서 라떼 가게 놔두고 나혼자 화장품(스킨 영양크림 바디워시)이랑 장보고 왔어요. 화장푸이 무거워서 집에다 갖다 놓고 다시 우리 라떼 있는 가게 가서 편의점에서 피그인더가든의 미니 샐러드 하나 사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으로 먹었답니다. 피드인더가든 흑임자치킨미니샐러드인데 3,800원 하고 양상추와 양배추와 닭가슴살 큐브로 들어 있고 어 흑임자드레싱이랑 토핑으로 건과일과 시리얼 같은 게 조금 들어있답니다. 칼로리가 161칼로리라 양도 작지만 칼로리도 부담 없고 야채만 더 넣는다면 괜찮은 샐러드 한 접시가 된답니다. 미니샐러드 안에 있는 양배추 양상추 닭가슴살 넣고 집에서 가져온 조그만 흙당근 2개 썰어서 넣고 흑임자드레싱 다 뿌리고 그릭요거트(+유자청)도 넣고 블루베리와 집에서 가져온 내 시리얼과 견과류도 듬뿍 넣었답니다. 사진은 너무 근사하게 나와서 저렇게 나오는 걸로 생각할 것 같은데 그렇진 않고 내가 반 이상은 더 넣네요.ㅎㅎ 활력이 좀 필요해서 뜨아 1잔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의 내 시리얼이 꼬독꼬독 씹혀서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워낙 애사비 드레싱이나 저당드레싱을 먹다가 가끔 이렇게 조금 더 크리미한 드레싱을 먹으니까 이것도 맛있었어요. 그래서 보통 때는 이 드레싱을 반반 뿌리는데 오늘은 다 먹고 싶어서 그냥 먹어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