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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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할로쉐이크 초코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요즘 다이어트 생각중이라 간식으로 뭘 먹을까 고민이었는데, 비타할로쉐이크 초코맛을 발견했어요. 초콜릿 맛이 진하고 달콤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더라고요. 게다가 한 끼 대용으로도 괜찮아서 바쁜 날에 챙겨먹기 딱이에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다른 맛도 궁금해서 한 번 더 시도해볼까 하는데, 다이어트하면서 간식 걱정이 덜어진 느낌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찾고 계신다면 추천해요!
예지영준맘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기력에 짱짱 낙지 볶음
기력회복에는 낙지볶음이 최고죠 매운 맛으로 먹었어요. 엄청 매운데요 맛도 좋네요 낙지에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 해소, 신경 안정은 물론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며,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간의 독소 해독에 도움을 주어 간 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뽀봉
맛점하세요
속이 따뜻해야 추위가 덜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추위 물리치자구요 길도 미끄러워요 조심 조심이요
기춘이530707
저녁 너무 하기 싫어서😂😂
저녁 너무 귀찮아서 주문 했어요~ 치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청국장
오늘 저녁으로 청국장 끓여서 먹었습니다. 냉장고 파먹기로 청국장이 있길래 끓여봤어요 김치 조금 무도 넣고 다시마 멸치 넣고 끓였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게 많이 먹었습니다 청국장에는 다시다를 조금 넣는게 훨씬 더 맛있습니다
알비나2
나물볶음밥과 LA갈비
설 음식 가져온 걸로 저녁 해결했어요. 나물을 잔뜩 넣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저녁~~
반반 피자 배달로 먹었어요 마라탕도 함께 먹었는데 찍는걸 깜박 간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명절음식
제사 지내고 챙겨온 음식으로 맛있게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내가(엄마은 옆에서 보조로 도와주셨답니다. 엄마 없으면 혼자는 못해요) 라떼 셀프 미용시키고 10:47에 엄마랑 같이 라떼 산책 나왔답니다. 창덕궁옆 원서공원 갔다가 익선동 지나가면서 자연도에서 소금빵4개 한 세트 사고 세운상가옆 전기가게에서 전기선 하나 사 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도 오늘까지는 휴무거든요. 그냥 들렸답니다. 엄마나 나나 커피도 고프구요. 엄마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나는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만들어서 소금빵 반개랑 견과류 꺼내서 점심으로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커피 마시면서 소금빵 먹는데 라떼가 하도 이쁘게 쳐다봐서 라떼도 주는데 가장자리는 짜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줬답니다. 그래서 남은 반도 마저 먹었답니다. 라떼랑 먹다가도 가장자리 느끼한 부분은 엄마 드렸답니다. 그래서 반개라고 생각했는데 맞겠죠? ㅋㅋㅋㅋ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우유를 거품 내서 에스프레소잔에 담고 샷 2개 넣고 우유덤핑위에 초코 시럽 조금 드리즐 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 듬쀠 뿌렸답니다. 사실 초코 시럽이다 시나몬 가루는 내 취향으로 추가 된 거거든요. 설탕은 넣지 않고 초코 시럽 위에 살짝 올리면 마실 때 초코향과 달큰한 향이 나서 달지 않아도 약간의 단맛이 충족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는 계피를 좋아해서 계피 향까지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아까 익선동 갔을 때 자연도에 산 소금빵 한세트입니다. 소긍빵 4개 들었어요. 12000원이고 내가 엄마 사드렸답니다. 살때만 해도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9시에 빵이 나온 거라서 빵이 식어서 엄마가 덜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번에 사람이 많아서 줄 서서 산 따뜻한 빵은 바로 하나 드실 때 너무 맛있다고 하셨거든요. 이게 약간 식으면 본연의 맛이 나잖아요. 좀 더 짜고 버터에 느끼한 맛도 나고요. 나는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때 버터 밀가루 소금을 다 제한했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국민우유~ 카페라떼 , 초코우유
울동네 국민우유 카페~ 체인점 있길래 먹어봤어요 가격은 빽다방, 메가커피들이랑 비슷하네요 카페라떼 2800원 가성비치고는 나쁘지 않았어요. 울동네는 커피를 잘 내려주셔서 괜찮았눈데 ㅋㅋ 체인점이라도 손맛없음 ... 복불복일수도 있어요 거품 맛있게 잘 만들어주셨더라고요 신랑은 초코우유로 3800원 이였나? 맛있데요
뿜뿜
떡국 먹었어요
게시글에 올라온 꽃모양 떡국이 신기했었는데 시댁에 가니 마침 꽃모양 떡국떡이 있어서 받아왔어요. 일반 떡국과 같이 끓이고 만두와 두부까지 넣어 영양을 보충했습니다. 끓일 때 일반 떡국을 먼저 넣고 꽃떡국은 나중에 넣어 둘다 적당히 익도록 시간차를 두는 것이 좋네요.
들풀지기
이강순실비집
남편이 애정하는 이강순실비집 낚지볶음 매운정도 고수선택 속아픔;;; 저 단무지 맛있음ㅋ
운동싫으다
새우장
고딩 아이가 맛들려서 또 하라고 하네요 ㅎㅎ 이것저것 넣어서 간장 만들었어요 ㅎㅎ 맛있게 되면 좋겠어요 ㅎ
수수깡7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배추된장국
오늘 아침 식사로 배추된장국 끓였어요 역시 한알육수 최고~!! 된장 풀어서 물 끓기 시작하면 한얄육수 넣어주고 참치액젓, 파, 마늘 까지 투척하면 끝~!! 아침식사 맛있게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
대패목살에 떡국떡 표고 팽이버섯 양파 대파 넣고 간장양념해서 볶아먹었어요 낮에는 떡국 먹고 저녁도 이렇게 먹어서 탄수화물 과잉섭취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된거죠 ㅎ
냥냥써브
나물볶음밥 구수하네요.
나물 골고루 넣어서 볶아줍니다. 바닥에 노릇하게 누른 볶음밥이 구수하네요. 고추장을 넣지 않아서 나물의 향이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떡국,
사골떡국도 맛있지만 매생이,굴 사골육수에 떡만두국 먹었네요.
쉬리107
수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눈이 오지만 라떼랑 살짝 나갔는데 눈이 오니까 볼일보고 10분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집에다 들여다 놓고 나혼자 10:13에 나가서 12:28에 집에 들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요. 집에 들어오니 13,100 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플랭크하고 아침에 홈트 2개밖에 못해서 못한 거 나머지 했답니다. 우선 스쿼트하고 맞춤운동 23회차 : 어제도 23회차인데 24회차가 안 올라왔더라고요. 그냥 한 번 더 했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설 연휴라 많이 먹는데 기존하던 홈트마저 안하면 불안해서 열심히 했는데 다 해놓으니까 마음은 좀 편해지네요. 그리고 점심 먹었고 또 간식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그대로 집에 있으면 안 될 거 같아서 라떼랑 4:53에 나가 한 30분 정도 산책하다 왔답니다. 5시 넘어가니까 날이 추워지더라구요. 들어와서 물 마저 마셔서 2리터 마시기 완료했어요 오늘은 15,9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으로 과일 먹었어요🍊🍎🍓
식후 과일 ㅃㅏ질수 없지요~~^^ 세가지 과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거 먹고 쉬다가 또 저녁먹겠죠. 그냥 건너뛰고 싶다요~~~😆😆 오늘은 배터지는 날인가요~~~
냥식집사
세배하고 떡국~
세배하고 떡국~~ 고기랑 두부 만두 넣고 계란지단 올리고 김가루 넣고 우엉김치랑 김치랑 먹었어요 조카들이랑 애들에게 세뱃돈 주고 덕담도 나눴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우리화이팅
🐋 🍣 광어 연어 회 포장
🐋 🍣 광어 연어 회 포장 따님이 먹고 싶다고 해서 와서 광어 연어 회 포장 하네요. 매운탕도 끓여서 저녁에 같이 먹으면 되겠어요.
레몬그린
떡만둣국
구정이니 떡만둣국 먹거야죠 코인육수에 국간장만 넣고 냉동만두 넣어 만들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코인육수 처음 쓰는데 녹는데 오래 걸려서 그렇지 괜찮네요
냥냥써브
떡국은 왜 먹을까요~~
떡국 맛있게 드셨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식전에 딸기 달콤합니다.
식전에 딸기 달콤합니다.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딸기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친정집이 최고네요 (행복밥상)
제부가 참치까지 사와서 밥상이 너무 푸짐한데요 잡채, 갖가지 나물하고 , LA 갈비에 엄마의 맛깔스런 솜씨 물침기는 예술이죠 ㅎ 이건 겨울엔 일주일 전에 준비하시는데 아주 딱 맞게 익었네요 우럭사촌이라고 낀다루 생선이라고 하네요 ㅎㅎ 매운탕까지 끓여서 가족들이 다 보이니까 상다리 부러지는데요 ~~
뽀봉
걷기운동 시작이요
저녁식사로 만두 빚어 쪄 먹고 설거지 한 후에 이제 걷기운동 나왔어요 만보 걷기 해야지요 상쾌한 바람이 좋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 먹기 전 귤 먹어요~
저녁식사 전에 귤 먹어요 귤 크기가 커서 천혜향 같아요 귤 먹고 만두 만들 예정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운맛 중둔근 운동합니다.
하체 집중 근력운동 규칙적으로 합니다. 중둔근은 걸을 때 쓰는 골반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