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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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나가기 싫네요 ㅠ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너무 추워서 나가서 먹기가 무섭네여 ㅋㅋ 겨울에는 실내에서 최대한 먹을까봐요 잠깐 나갔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ㅠㅠ 웨이팅이 있음 다다 포기했네여 ㅋㅋㅋ
여리나
푸짐한 점심
점심은 거하게 먹고 돈쓴날 ㅎㅎ 맛있게 먹기는 했는데 너무 비싸넹 ㅎㅎ
아미134
오늘의 쿠폰 커피
제가 사줄려고 그랬는데 동생이 사준다네요 반찬 좀 챙겨줬더니 맛있게 잘 먹었어요
유미쿠키맘
맛점하세요
점심 식사 맛있게 드세요 날씨가 추운 탓에 국물이 땡기는 날이죠?? 저는 나가기 귀찮아서 식량창고(?)에서 먹을만한거 뒤져 보려고요 맛점하세요~
기춘이530707
제로 슈거, 저칼로리, 건강한 맛! 요즘 대세 ‘로우 스펙 다이어트’ 따라하기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로우 스펙 푸드(Low Spec Food)’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칼로리, 당, 나트륨, 화학첨가물을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한 식품을 뜻하는 이 개념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맞물려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1️⃣로우 스펙 다이어트란?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기존의 극단적인 식단 조절 없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칼로리와 당류는 줄이되, 맛과 영양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 로우 스펙 푸드의 특징 • 저칼로리 & 저당: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줌 • 저나트륨: 고혈압, 부종 예방에 기여 • 첨가물 최소화: 건강한 식습관 형성 • 맛 유지: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음 2️⃣로우 스펙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할까? 🍽️ 로우 스펙 식단 구성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에서는 가공된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고, 건강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식품 • 제로 슈거 음료 (탄산수, 무가당 차) • 저칼로리 스낵 (견과류, 고단백 요거트) • 저당 프로틴 바 & 곡물바 • 로우 스펙 간편식 (저염 국, 저당 드레싱 샐러드) • 닭가슴살, 연어,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 다양한 채소 & 저탄수화물 곡물 (퀴노아, 귀리 등) 🛒 로우 스펙 제품 스마트하게 선택하기 최근 편의점과 마트에서도 다양한 로우 스펙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하세요. 🔍성분표 체크하기 • 당류 10g 이하, 나트륨 500mg 이하 제품 선택 • ‘무첨가’, ‘저당’, ‘저칼로리’ 표시 확인 🔍가공식품 피하기 • 가급적 신선한 재료로 직접 조리 • 가공식품을 먹을 경우, 성분표를 꼼꼼히 읽기 🏃♂️로우 스펙 라이프스타일 유지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히 식단 조절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병행하기: 유산소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꾸준한 수분 섭취: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가 필수 💡소식하는 습관 기르기: 적은 양을 천천히 씹어 먹으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음 3️⃣로우 스펙 다이어트 추천 식단 예시 🍳아침 • 오트밀 + 무가당 아몬드밀크 + 블루베리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 저당 요거트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당 드레싱 • 현미밥 + 연어구이 + 나물 반찬 🍲 저녁 • 저염 두부찌개 + 퀴노아밥 • 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 간식 • 로우 스펙 프로틴 바 • 무가당 녹차 & 탄산수 🌿🌿🌿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로우 스펙 푸드를 활용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세요! 😊
geniet
아침 견과류, 닭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빠졌는데 어제 점심을 최소한으로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을까봐 일찍 자서 기운이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예상보다는 좀 많이 빠져서 유지가 쉽진 않겠지만 오늘도 조심히 해야줘😅 아침에 견과류와 레몬물, 닭고기 샐러드, 차지기 소스 얹은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어요. 먼저 견과류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상추,깻잎 쫑쫑 썰어서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브로콜리 가장자리에 펼쳐 놓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체썰어 올리고 닭고기(차례때 쓰인 백숙 닭인데 살만 야금야금 라떼 주다가 뼈가 많이 남았길래 살은 라떼용으로 빼놓고 내가 발라 먹으려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고)도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2.5T 닭고기 위주로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 더했어요. 닭 손질한다고 정신이 거기 팔려 있어서 햄프씨드와 시리얼은 넣을라곤 했는데 까먹고 안 넣네요. 오늘은 넘겨도 되죠😁 그런데 막상 차려보니 차지키소스가 저게 끝인데 미주라 토스트에 넣어야 되서 샐러드 위에 차지키소스 거의 다 미주라 토스트로 올렸어요. 그래서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브로콜린 찍어 먹을 게 없었지만 그런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많아서 브로콜리는 그냥 먹어도 맛은 있더라고요. 맛있게 야채부터 다 먹고 마지막에 먹을거라 남겨둔 건데 어머니가 원래 차지키소스 얹은 미주라 토스트를 좋아하시진 않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 몸이 안 좋다고 약을 먹어야 되는데 밥을 안차려서 이걸 드신다고 하더라고요. 1개 드렸더니 드시고 1개 더 드셨네요😅 샐러드 닭고기만 거의 남았을 때입니다. 밑에 야채가 조금 있고요. 뼈가 한 80% 랍니다. 이렇게 뼈에서 조금 남은 닭고기살 발라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먹고 다시 미주라 토스트도 2개 갖고 와서 아까 다 먹기 전에 양배추라페랑 야채 얹어서 준비해 놔서 먹었어요. 이것도 맛은 좋지만 미주라토스트가 딱딱하니까 야채들이 떨어졌거든요. 차지키소스가 맛도 좋지만 그런 면에서는 미주라토스트랑 찰떡이거든요. 차지키소스 또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낙지볶음
낙지볶음 해먹었네요. 매운걸 좋아해서 낙지볶음 즐겨가는 맛집이 있는데 가격인상 되어서 이젠 집에서 해먹어야겠어요. 올해는 외식 한두번은 줄여 나가야지 물가가 감당이 안되네요.
워터멜론
각자의 취향대로~ 맘스터치 😆
캐시로 산 맘스터치 쿠폰으로 햄버거 먹었어요. 맘스터치 햄버거는 속이 꽉차서 너무 좋아요. 감자튀김은 양이 약간 줄은것 같네요 저는 딥치즈버거, 애들은 싸이버거, 신랑은 휠렛버거~ 각각 좋아하는걸로 먹었어요 밖에 엄청 추워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맛있는 볶음밥 했어요~♡ 즐저되세요~~
제벌
*아메리카노 마시면 속 쓰린 사람, 대신 ‘이것’ 마시면 도움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중 뭘 마실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건강 상태부터 되돌아보자. 둘 다 커피 원두와 물을 제외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그 차이를 모를 때가 많은데, 두 커피 사이의 영양학적 차이를 알아봤다. ◇아메리카노, 항산화 물질 풍부해 커피가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이유는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항산화 물질은 콜드브루보다 아메리카노에 더 많다. 토마스제퍼슨대와 필라델피아대 공동 연구팀이 콜드브루와 아메리카노의 성분을 비교 연구한 결과, 항산화력은 아메리카노에서 평균 23.77, 콜드 브루에선 평균 17.9로, 아메리카노가 더 많은 항산화 물질을 포함했다. 2018년 사이언티픽리포트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서도 아메리카노가 콜드브루보다 함유 항산화 물질이 더 많았다. 항산화 물질은 당뇨병 예방, 항암, 항염증, 비만 예방 등에 효과가 있고, 만성질환의 위험을 줄인다. ◇각성 효과 필요하면 콜드브루 마셔야 카페인의 각성 작용이 필요할 땐, 아메리카노보다 콜드브루가 더 좋은 선택이다. 지난 2018년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 중인 원두커피 36종의 카페인 함량을 조사한 결과, 콜드 브루에 카페인 함량이 아메리카노보다 약 1.7배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메리카노 한 잔당 카페인 함량은 약 125mg인데 반해, 콜드브루는 212mg으로 드러났다. 이는 에너지 음료 한 캔보다도 네 배나 더 많은 양이다. 카페인은 물에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양이 이동하는 특징이 있어, 추출 시간이 더 긴 콜드브루의 카페인양이 더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산미 적을수록 위에 부담 덜 해 소화기가 약하다면 아메리카노보다 콜드브루를 마시는 게 낫다. 콜드부르가 아메리카노보다 카페인은 많지만 산미가 적어 위에도 덜 부담되기 때문이다. 커피를 오래 가열할수록 산성 성분이 발달하는데, 뜨거운 물로 내리는 아메리카노와 달리, 콜드브루는 찬물을 사용한다. 따라서 뜨거운 물로 내린 아메리카노가 콜드브루보다 더 쓴맛과 산미가 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위가 민감하거나, 커피를 마시고 속이 쓰렸던 사람들은 콜드브루를 추천한다.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차이를 알고나니 더 맛있게 커피를 즐길 수 있겠어요. 소화기가 약하면 콜드브루~~ 저는 콜드브루 좋아하거든요~^^ 출처:D헬스조선
냥식집사
나물비빔밥에 상추 가득하네요.
고사리 ㆍ도라지 ㆍ토란 ㆍ콩나물에 상추 가득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 벼서 점심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1.상추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해소 에 좋고 피부를 윤기 있고 탄력있게 만 들어 줍니다. 2.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을 줍니다. 3. 엽산과 철분이 풍부해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MON 견과 😁
매일 맛보는 재미죠~ 월요일 견과~~ 😁 맛있게 한봉지 챙겨요 코코넛과 마카다미아가 씹혀서 아삭아삭 고소하고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 오리알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이나 혈관질환을 예방해 줍니다.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한끼는 식단으로!!!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부터 다시 한끼는 건강하게 챙겨먹으려구요~~o(^o^)o 밤호박에그슬럿, 양배추찜, 사과 견과류한봉~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불향 얼큰 해물 짬뽕
오늘 정말 춥네요 점심은 국물이 생각나 짬뽕 먹었어요 짬뽕위에 파채랑 숙주가 듬뿍 올라가 있어요 홍합이랑 바지락도 많네요 불향 가득.. 먹다보니 땀도 나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죠?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나 쪘어요. 어제 아침도 그렇게 많이 먹고 간식까지 먹고 점심이라도 최소한으로 챙겼다면 그나마 다행히 유지라도 했겠지만 일하는 데 도저히 최소한 먹고는 간식이라도 먹을 거 같아서 결국 점심도 내 샐러드로 잘 챙겨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쪘네요.😅 저녁에 잘 때도 배가 부르고 저녁에 물도 엄청 먹혔거든요. 이거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아무래도 몸무게가 는다는 표시였다는 건 대충 알았죠.😆 어쨌든 백 그람도 빼는 쪽으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걷잡을 수 없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마무리 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2개에 차지키소스 올려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반개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한쪽에 두부전 놔두고 중앙에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썰어 올리고 건자두 2개 잘라넣고 시리얼 넣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야채부터 먹고 중간부터는 팽이버섯전과 야채도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아까 썰어 넣었던 관자도 건져서 조금 울렸어요. 그냥 오이에 그릭요거트 시큼한 것만이 있는 것보다는 색깔이나 맛도 업그레이드되네요. 항상 보면 나는 식단을 먹을 때 더 맛있는 맛을 느끼기 위해 변주를 자주 시키는 것 같은데 다이어트 입장에선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변비에 도움이 된다니까 건자두들도 계속 먹지만 말린 과일이라 그렇게 좋진 않잖아요. 제가 변비가 하도 심해서 이걸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먹어보니까 다른 건과일에 비해선 덜 달지만 그래도 맛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계속 먹는 거 같애요. 사실 나는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난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엄마는 확실히 효과가 좋답니다. 그렇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도 아침 완료했네요. 이렇게 먹고 점심은 정말 최소한으로 먹으려 합니다. 오늘은 일을 안 하니까 가능할것 같지만 너무 얽매이진 않고 그때그때 상황따라 가려고 합니다. 최소한 먹는 걸 항상 부작용이 따라서 나를 너무 힘들게 하면 내 몸에 다운이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맛있는 더단백
흔히 구할 수 있고,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더단백 추천입니다. 운동 후 하나씩 마시면 시원하고 근육팡팡느낌입니다. 초코, 커피, 딸기, 바나나, 밀크티, 멜론 무려 6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해서 커피맛을 골랐더니 카페인때문에 커피맛은 비추입니다. 초코가 제일 무난무난한 듯 합니다. 더단백 마시고 건강 챙깁시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김범기
해물 순두부찌개 맛있어요. 🦪 🍤
내려오는 길 휴게소에서 해물 순두부찌개 맛있게 먹었어요. 석화와 오징어 새우가 들어가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휴게소 라면과 비빔밥으로 🍜
아들네 집 가기 전에 휴게소에서 점심 먹었어요. 뜨끈뜨끈한 라면 🍜 한 그릇으로 추 위를 녹여 맛있게 먹었어요. 해물도 있어 국물맛이 시원하네요. 짝꿍님은 상추와 콩나물ㆍ버섯 ㆍ당근 가득한 나물비빔밥으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노릇하게 구운 LA갈비 배달해요.
핏물 빼 마늘과 소금에 재워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양념 없이 담백하게 구워서 만들어 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대구로 배 달하여 가네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을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및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 을 보충합니다. 🍖양념에 따라 다양한 맛과 풍미를 줄 수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매운갈비찜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쭈꾸미 볶음
매콤한 쭈꾸미 볶음으로 비벼 먹으니 매콤함은 중화되네요 나중엔 젤 매운맛으로 먹어봐야겠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샐러드도시락 챙겨왔답니다. 근데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먹을까 말까 했네요. 그래도 막상 일하고 있으니까 가게 있는 땅콩이 먹히더라고요. 결국 안 되겠다 싶어서 아까 먹은 땅콩을 견과류 먹은 걸로 치고 샐러드 얼른 만들어 먹었답니다. 일주일도 더 전에 리코타치즈 만든 거 외삼춘한테 드렸는데 아직 삼춘 다 안 드셨더라고요. 아무래도 내가 만든 거라 방부제는 전혀 없어가지고 더 오래 놔두면 안 될 거 같아서 오늘 다 먹어버리려고 리코타 치즈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두부전 팽이버섯전 1개 썰어놓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건자두2개까지 더해 가져와서 가게에다가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 한스푼과 리코타치즈 듬성듬성도 썰어 넣네요. 그리고 시리얼을 조금 뿌렸어요. 그릭요거트는 딴딴한 크림 같은 질감이고 리코타치즈는 마치 물기없는 두부 같은 식감이네요. 가게에 있는 발사믹식초도 치즈와 그릭요거트에 조금 더했어요. 누나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까 라떼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 같아서 리코타 치즈 깨끗한 부분만 조금 줬답니다. 워낙 싱겁고 치즈 맛만 나서 라떼도 잘 먹었어요. 발사믹 시초를 뿌려서 그렇게 깨끗한 부분이 많이 없으니 대부분 내가 먹었죠. 점심도 굉장히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낙 순두부 찌개
불낙 순두부찌개 점심을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88 옛날치킨 = 🍗 총 16개
닭다리 8개 , 날개 8개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처음 영접하고 사와서 맛있게 먹고 글을 못 올렸네요 ㅋ 닭다리랑 날개를 좋아해서 늘 서로 먹는다고 다퉜는데 어제는 아무도 태클 걸지 않고 화도 안내고 드셨어요 ㅋ 사진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 살도 많이 붙어있어요 가격은 19,980인데 자세히 보니 국내산 닭 사용했어요 닭 고유의 껍질을 바삭하게 튀겨내어 노릇노릇하고 바싹해요 따뜻할때 사왔는데 식어서 에프에 돌려서 먹었는데 온집에 냄새가;; ㅎ 옛날 통닭맛 그대로예요 이거 열심히 먹다가 크기가 커서 저희집 먹신들인데 3분의1은 남겼어요 이건 오늘 치밥이나 치킨 샐러드로 먹을려구요 좀 먹다보면 느끼함도 있긴해요~ 착한 가격으로 잘 먹었어요 역시 마트에는 살것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화이팅
점심
떡국떡으로 떡볶이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바삭한 야끼만두도 함께^^
불곡산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 먹고 약간 배고프게 잤지만 이게 맞는 거 같애요. 요즘 조금씩 찐것 생각하면 요 정도가 딱 맞는데 오늘도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될까요? 아침부터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어제부터 배고팠으니 아침 먹을 때는 정말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그랬더니 샐러드도 조금씩 더 많이 남고 잡채밥도 많이 담고 그랬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을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차리고 견과류부터 물이랑 맛있게 꼭꼭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2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서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반쯤 먹을 때부터는 팽이버섯전도 같이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잡채 물에다 살짝 데우고 잡곡밥 조금 넣고 잡채밥 만들고 김치하고 나물까지 밥상 차려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충분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근데 내 견과류통 가져와서 좀 더 먹었답니다. 배는 부른데 뭐가 더 먹고 싶은 거 있죠?😅 배고파서가 아니고 다른 문제일까요?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나갈 외출 준비해서 11시 반에는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떡볶이 ~♡남은 떡살과 가래떡으로~😘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설날 남은 떡살도 넣고 가래떡도 넣고 떡볶이 만들었어요~♡ 즐저되세요~~
제벌
매생이 굴국(칼슘이 풍부해요 )
시원하게 매생이에 조선굴을 넣어서 굴국 끊였어요 너무 시원한데요 ~~ 겨울철 매생이는 보약같은 음식이죠 매생이는 전세계적으로 분포해있는 녹조류의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남해안에서 겨울철에 채취됩니다. 파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파래보다 가늘고 부드러운데요. 옛날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도 매생이는 맛이 매우 달고 향기롭다고 평가되어 있습니다. 매생이는 먹는방법도 다양한데요. 매생이 굴떡국, 매생이 굴국, 매생이떡국 등 매생이국으로 특히 많이 먹고, 매생이무침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또는 매생이 요리를 만들어 매생이전, 매생이 파스타, 굴 매생이전 등으로 먹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매생이의 효능을 맛있게 얻을 수 있습니다. 매생이 보관방법은 -20~0도 사이에서 냉동 매생이로 보관하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생이 씻는법은 생매생이나 건매생이를 물에 담가 풀어지게 한 뒤, 조금씩 집어서 흔들어 씻고 건져내는 식으로 반복하면 됩니다. 매생이 영양성분과 칼로리에 대해 알아봅시다. 매생이 칼로리는 100g당 13kcal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매생이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은 칼슘 56mg, 칼륨 159mg, 철분 10.1mg, 인 41mg, 엽산 1364㎍, 아연 5.1mg 등 풍부한 무기질과, 비타민A, B, C, E 등 각종 비타민도 들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C와 E의 함유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도 4.1g으로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 건강에 좋습니다.
뽀봉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돌솥꼬막비빔밥
담백하니 맛있게는 먹었는데, 돌솥의 메리트가 크게 없었던...
운동싫으다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리고 좋은 음식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