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귀한 고추장이 그리워요.....

이제는 어머님이 기력이 약해지시니 그 흔하던 고추장이 귀해졌네요.    햇살을 받아 장독항아리에서 잘 숙성되어 맛있게 먹었던 기억만 남았네요.  

어제는 깡 보리법에 고추장넣어 비벼 먹으려고 근처 식당에서 하나 사왔답니다.   아쉽지만 그래도 잘 먹겠습니다. 

어머님의 귀한 고추장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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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로니엄마
    어머님 살아 계실때는 저도 된장 고추장 마늘 고추가루 등등 다 가져다 먹었는데 지금은 모두 마트표를 가지고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