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유업 소화흡수가 편한 락토프리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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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 07. 1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과 점심을 많이 먹엇다 남편이 오랜만에 아침은 베이글샌드위치랑 커피를 해주엇다 너무 배가불럿는데 늦은 점심을 파스타로 만들어왓다 오늘하루는 아침 점심을 남편찬스로 너무 많이먹어서 저녁은 간단하게 커피우유만먹고 지금 혈당을 재어보니 102가 나왓다
ymittang
홍삼 먹고 💤
내일 또 즐거운 소통해요 모두 편한밤 보내세요
heracchang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13일(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오후8시쯤 저녁 식후 혈당 측정함 아침 식사하고 점심도 일반 식사를 하였고 간식으로 과일과 믹스커피를 시원하게 한 잔 마셨다. 저녁은 오늘 많이 먹어서 간단하게 7시10분쯤 우유를 한 잔 마시는 거로 대신햇다. 비교적 수치가 안정적인 거 같아 기분이 좋다.
최민준엄마
07.13(토) 혈당일기 7기 3일차
07.13(토) 흐림. 혈당측정시간:저녁 식사전 오늘 낮에 잡곡밥.마른명태국.도토리묵. 우뭇가사리초무침.깻잎장아찌.두유. 디저트:믹스우유스테비아커피.자두반개. 방금 모시송편 두개.골드키위반쪽. 방금 달달한거 먹어 올라 갔네요. 초록이라 괜찮아요. 이제 나가려고요. 러닝 좀 하고 오려 합니다. 오전에 걷기해서 간단히 운동하려고요. 토욜저녁 혈당관리 잘하시고 쉬세요.(시간오류)
biki
7월13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7. 13 ㅡ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1시간 후 ㅡ 내용 : 오늘 아침에는 간단히 먹으려고 첵스에 우유를 넣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전 운동으로 6천보 걷고 왔구요. 오늘도 혈당은 괜찮은것 같네요. 낮에는 움직이면 넘 더우니 저녁때까지는 선풍기끼고 쉬면서 보내야겠네요.
myjung9770
7기 5일차인증
점심식사직전 아침식사는 야채토스트. 우유. 토마토 언제봤는지 두자리 숫자의 혈당 .오히려 공복 혈당보다 더 낮다.이렇게.유지됐으면 좋겠다 걷기운동과 스트레칭 열심히 해야지~~
김정미9y7
속편한 손수제비
이열치열이라고 오늘은 손수제비를 먹었습니다. 간이 강하여 딱 제 취향이고, 뒤에 있는 김치가 일품입니다. 웨이팅 있었지만 기다랴 한 그릇 뚝딱하고 왔습니다. 사실 본가인 송파구 가락동에는 맛집이 많이 없어요. 제가 생각나는 곳은 프라자 손칼국수, 신서방 부대찌개... 특히 프라자 손칼국수는 제가 30년 가까이 먹던 곳이예요. 칼국수, 수제비, 만두, 여름 한정 칼국수 판매합니다
평송가성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2일차
점심 식사 후 혈당측정 점심에 간단히 우유 한잔 마들렌 2조각 섭취 집 계단, 병원 계단 이용 운동
들어주자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ㅡ 2024.07.13.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콩 잔뜩 들어간 김밥 두줄에 진한 커피한잔. 아아에 메밀막국수 한그릇. 우유크림빵, 레몬물 두잔. 땀흘리며 한낮에 많이 걸었음. 먹는 양으로는 적당선. 잠은 충분히 잤고 수면질도 좋았다. 일어나서 바로 잰 수치가 너무 낮았어서 레몬물 마시고 물하시고 한시간쯤 후에 쟀더니 90대. 혈당수치를 좀잡을수가 없네. 저혈당은 아니겠지? 🥲
달달한일상
혈기챌7기5일차 인증
날짜 7월13일 측정시간 식후 2시간 아침으로 달걀 감자 한알 두부 1조각 우유 한컵 복숭아 1개를 먿었다. 30분 걷기를 하고 기구를 이용한 근력 운동하고 9층 까지 계단을 이용해 올라왔다. 땀이 많이 났다 .혈당기가 고장 난건지 이런 결과가 나와서 황당하다. 아무튼 식후 운동이 효과가 좋은 듯하다.
호호수기
혈당체크 7기 6일차
7월 13일 토요일 아침 삶은 계란 한개 우유 200ml 먹고 한시간 후 혈당체크
ml0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미리 쪄둔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갈았어요. 캐시딜에서 산 믹서기가 시원하게 갈아 줍니다 삶은 계란 하나와 같이 먹어요.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단호박, 당근에 베타카로틴 풍부...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 단호박과 당근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검색하니 두 식품 모두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다. 황색과 주황색 과일-채소, 진녹색의 잎이 많은 채소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노화지연,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찐 단호박 100g에는 베타카로틴 4783㎍ 들어 있다. 당근은 3582㎍이다. 효능 가운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주목된다. 100세 노인의 건강이 모두 이 음식들 때문은 아니지만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유전, 운동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단호박은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에 쌓인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자료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78987?sid=103
레몬그린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3일 토요일 아침/프렌치토스트. 우유1잔, 파프리카 아침식후 1시간뒤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혈당이 양호해서 기분이 좋네요 꾸준하게 운동하면서 관리중이에요
달콩님
7월 13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년 7월 13일 토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1시30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토스트와 우유 한 잔 마셨다. 주말이라 다들 늦잠인지라 나만 맛있게 냠냠. 새벽에 걷고 들어오니 배고파서 토스트로 맛있다. 오늘 하루도 소식하며 주말 잘 이겨내보자.
wrinkle
7월 12일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측정사진 측정시간: 취침전 내용 :불금이라고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한잔 했구요 애주가인 신랑이 먹태에 맥주로다가 집에서 2차를 달리는데 옆에서 하이볼 먹는다고 먹다보니 많이 먹었어요 안주는 먹태였지만 중간에 당이 떨어지길래 냉동 미니 커스타드크림 붕어빵을 맛있게 4개나 먹었네요 아무리 당이 떨어져도 쫌 과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CGM이 211을 가리키는거에요 아치 싶어서 추주했는데 혈당 측정하니 160 이네요 추주가 과한거 같아서 오늘은 편한잠 못자고 보초서야할거 같아요 가끔 CGM이 교체시기가 다가오면 오류가 나는 현상때문에 오늘처럼 난감한일이 생기네요 하지만 굿밤되세요 ㅎㅎㅎ
연완이맘
혈당일기7기 5일차
혈당일기7기 5일차 측정시간 : 오후8시쯤 기록사항 : 식사를 6시30분쯤 가볍게 먹었습니다. 우유한잔에 단백질 쉐이크, 오이, 사과 반개, 브로콜리, 채소먹고 두시간 정도 지났을때 재보았습니다. 하루식단이 가벼웠고 단걸 먹지 않아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측정 후 산책도 다녀왔습니다.
치노카푸
7.12일 혈당일기-3일차
날씨:맑음 저녁식사 삶은계란두개. 우유한잔 측정시간 밤11시23분 만보걷기,캐홈챌
숲마을
고혈당 무섭지 않은 오늘저녁메뉴
쫄깃하고 콜라겐도 풍부한 돼지껍데기가 오랫만에 먹고싶어졌어요. 1.돼지껍데기를 우유에 살짝 담갔어요.십분쯤요.(버무려놨다고해야 맞을듯요.) 2.끓고있는 물에 된장 약간,후추,미림넣고 15분쯤 끓였어요. 3.익은껍데기는 찬물에 헹궈 한입사이즈로 잘라놓았어요. 4.양념은 고춧가루,고추장,마늘.간장,굴소스.올리고당 모두 섞어놓고 껍데기를 넣고 무쳤어요. 5.약불위에 올려 조려서 상큼한 깻잎에 싸먹었어요. 쌈장없이 먹으니 깻잎의 향이 정말 좋았어요. 첨엔 생마늘과 먹었더니 향이 부딪히는 느낌이랄까? 김에 싸먹어도 좋겠다는생각도 들더라구요. 비타민많은 깻잎과 콜라겐 풍부한 돼지껍데기로 당은 생각도 안나고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가성비갑 메뉴 기분도좋아요~^^
숲마을
초코우유와 떡은 국룰 ♥
금요일이라 학원 쉬고 싶다는 애들 잘 달랬어요 떡순이는 어제 잘 참고 오늘 아이들과 오후 간식으로 먹었네요 ㅎ 백설기는 아침에 딸이 먹고 요건 거의 제가 먹은.. 역시 맛있어요 🎵
우리화이팅
07.12(금) 혈당일기 7기 2일차
07.12(금):맑음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 전 낮에 잡곡밥.박홍합국.도토리묵. 고구마줄볶음.오이냉국.깻잎장아찌. 사과요구르트 한개.검은콩두유조금. 믹스우유꿀커피.방금 자두 한개. 자두가 달아 조금 올라갔네요. 오늘도 이 정도면 양호. 이제 진짜 걸으러 갑니다. 저녁시간 혈당관리 잘 하세요.
biki
7월 12일 (금)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 2024. 07. 12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은 거르고 점심을 많이먹엇다 동생이랑 약속이잇어서 이른점심으로 샤브부페집을갓다 너무 맛잇고 생각보다 여러종류의 음식이 많아서 자제를 멋하고 좀많이 먹은거같다 점심을 먹고 3시간이 지낫는데 112혈당이 나왓다 저녁은 우유한잔으로 먹을까 생각중이다
ymittang
빙수
빙수 먹고플 때 간단히 해결 마트 빙수에 우유 부어가며 뿌셔 먹으면 맛있어요 강추
현유리
과일화채
체육대회 끝내고 온 둘째의 시원한 간식 수박, 망고, 천도복숭아에 사이다와 우유 넣어서 과일화채 만들었어요. 맛있다고 자주 먹을 것 같다네요. ㅎ
루시안
혈당일기 7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우유 하루 만보 걷기
애플망고10개
오늘 점심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와 아몬드 우유랑 갈아서 한 잔 든든하게 마셔요 행복한 불금 되세요~~
훈스맘2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날짜:7월 12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전 공복 내용:어제 저녁 운동후 귀가하여 8:10분쯤 군고구마 작은거 4개,우유1컵,찰옥수수1개,9:30분쯤 오징어땅콩과자 1봉지,아이스크림 2개,신라면 1/2정도를 먹었다.공복이 길어 그런지 양호하다.
마루와함께
라떼 마시면 더부룩
언젠가 부터 빈속에 라떼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해요 몇모금 안마셨는데 배가 엄청 부른 느낌이 나면서 더부룩 오늘 오전에 누가 라떼를 주셔서 몇모금 마셨더니 더부룩 ㅋ 밥생각이 뚝!! 안먹으면 이따 후회하겠죠? ㅎ 나이 먹으니 우유가 소화가 안되나봐요 ㅎㅎ
기춘이530707
혈당기록챌린지 7기 3일차
공복 139 이럴줄 어제 과자한봉지 우유 마시고 놀다 늦게잤더니 영락없이 혈당이. 다시 또 무너지지말아야지
차돌이맘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저도 옥수수 귀신 ㅋㅋ 찾아서 먹을 정도로 엄청 좋아해요 요즘 초당옥수수에 이어서 찰옥수수 마트에 드디어 보이기 시작이네요 저희도 농사를 지어서 옥수수 심었는데, 고지가 높은 곳에 밭이 있어서 , 다른 곳보다 조금 늦게 수확해요 역시 제철음식, 과일 ㅡ 야채 등등 뭐든 제철에 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거 같네요 🌽🌽🌽 여름이 제철인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The post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춘식이 도넛❤️
중딩이 아침^^ 어제 먹이려고 사온건데 아침으로 먹고 싶다해서요 접시에 옮기는데 왜이렇게 귀여운지 아침부터 즐겁네요 우유강 함께~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