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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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크림치즈 샐러드
블루베리 크림치즈 샐러드 블루베리 퓨레와 두가지 베리로 만든 크림치즈와 베이컨을 곁들인 샐러드
미주장
고소한 견과류 한 봉지 🥜
출출한 시간에 고소한 견과류 골고루 들어 있어서 먹으니 좋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높여 식사 시 과식할 가능성이 줄어들고 특 히 점심과 저녁 사이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으면 저녁 식사 때 과다한 섭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부라타 치즈 샐러드으로
접시에 어린잎 채소 깔아주고 아침에 구입한 새콤달콤 복숭아와 무화과 고소한 부라타 치즈 소금 후추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아보카도로 닭가슴살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와 건강한 한 끼 식사입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양배추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듬뿍 챙길 수 있는 저탄수화물레시피 입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로 영양을 더한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 재료 ㆍ닭가슴살 2덩이 약300g ㆍ양배추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ㆍ고구마 ㆍ당근 ㆍ적근대 ㆍ적양파 ㆍ양파 ㆍ마늘 ㆍ앵거버터 ㆍ새싹 ✅️ 재료 준비 1.닭가슴살을 칼로 포를 뜨듯 잘라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핑크 소금 살짝, 로즈메리 뿌려서 냉장고에 재워 둡니다 2.밑간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 키친타월로 꼼꼼히 제거해 주어야 바삭바삭한 스테이크가 만들어 집니다. 3.양파,적양파,당근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만들기 ㆍ참기름 3 숟가락 ㆍ양조간장 3.5 숟가락 ㆍ식초 2 숟가락 ㆍ생강가루 한 꼬집 ㆍ알룰로스 2숟가락 ✅️ 조리하기 1.프라이팬이 달궈지면 약불로 줄이고 버터 20~25 g을 넣고 마늘을 넣어서 고온 으로 조리하면 버터의 유지방이 탈 수 있어 약불로 줄입니다. 2.한 면당 3분씩 앞 뒤로 굽고,한쪽을 굽고 뒤집어서 누르면서 익혀 주어야 속까지 열도 잘 전달되고 오그라들지 않으면서 평평하게 구워 집니다. 3. 양파,적양파,당근을 넣어서 아삭한 식감을살리면서 적당히 구워서 꺼내 놓습니다. 4.불을 끄고 뚜껑을 덮고 1분간 뜸을 들이고 완성된 닭가슴살에 소스를 반만 넣어서 조려줍니다. ✅️ 플레이팅 ㆍ양배추와 적근대,치커리 어린 새싹 채소를 깔고 수분 가득한 오이랑 채 썰어 놓은 생고구마에 ㆍ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리고 구워 놓은 채소들과 고소한 아보카도로 채우고 소스를 부어도 되고 간이 맞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완성입니다. ✅️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 샐러드의 영양 "닭가슴살은 좋지만, 혼자서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 닭가슴살 은 고단백 저칼로리로 체중 관리 ⏩️ 생고구마는 이상적인 복합 탄수화물로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고,지속적인 에너지원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 유지,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부드럽게 해 줌 ⏯️ 양배추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함유되어 포만감을 높여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100g당 1.8g의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맛도 잡고 영양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높일 수 있는 시너지를 주는 음식으로 고단백저칼로리의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양배추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영양소의 균형을 조화롭게 섭취해야 체중과 건강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크랜베리 견과류로
달콤한 크랜베리와 고소한 견과류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샐러드
샐러드 루틴 시작합니다 요거트랑 과일 양배추가 없어서 오이로 대신 먹었어요 나중에 블루베리 추가하구요
마음그릇
닭가슴살 샐러드 (화이트 발사믹 +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 샐러드 - 주로 아침 첫끼로 먹는 메뉴입니다. 버터헤드 레스트 + 프릴아이스 + 삶은 계란 + 리코타치즈 + 방울토마토 + 닭가슴살 ( CJ꺼 기본) 채소는 유럽 샐러드채소로 1kg씩 주문해서 도착하면 키친타올로 1개씩 감싸서 냉장고에 넣어요~일주일은 든든하답니다! 소스는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 후추 + 소금약간 + 레몬즙 + 올리브유 재료보다도 소스가 넘 맛나서 엄청 먹게되요~ 새콤 달콤 후추의 매콤까지 요리먹는 기분이에요!
jiyeon
건강콩샐러드
서리태. 렌틸콩. 병아리콩. 녹두 불려서 삶기 주먹1개만한 고구마 깍둑썰어 콩양과 동이하게 삶기 계란 4개 삶기 견과. 귤 드레싱: 바나나식초 큰4술. 꿀 큰1술. 맑은 액젓 큰2술. 올리브유(참기름도 가능) 큰4술 위 준비물을 1/4씩 4회분 간식 임 새콤달콤하고 부드러워요 콩은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달님^^
과일야채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건자두 당근 오이 상추 방울토마토 배 두부 단호박 무화과 케이퍼 견과믹스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무조건 샐러드입니다
아침은 무조건 샐러드입니다. 수시로 물도 마셨네요
언제나행복
샐러드
사과가 껍질도 얇고 맛있어요 드디어 과일을 사와서 샐러드에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운동 후 샐러드 만들어 점심 챙겼어요^^
운동 끝내고 돌아와서 식단 챙겨줬어요^^ 슬림쉐이크와 아몬드브리즈 그리고, 트리플버섯샐러드 만들어 반숙란까지 곁들여 먹었더니 포만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동반자, 닭가슴살을 이용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하면 퍽퍽하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는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줄 겁니다. 직접 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총 400~450kcal)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150g (약 165kcal) 아스파라거스 5개 (약 10kcal) 방울토마토 5개 (약 10kcal) 어린잎 채소 한 줌 (약 5kcal) 통마늘 3~4개 (약 15kcal) 무염 버터 5g (약 3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레몬즙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요리 과정: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게 포를 뜨거나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속까지 잘 익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소금, 후추, 그리고 올리브 오일 약간을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저는 여기에 허브솔트를 살짝 뿌려줬더니 풍미가 더 좋더라고요. 이 상태로 10분 정도 재워두면 좋습니다. 채소 준비하기: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샐러드용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닭가슴살 굽기: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한쪽 면을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닭가슴살을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육즙이 빠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습니다. 버터와 마늘 풍미 더하기: 닭가슴살이 한쪽 면이 다 익으면 뒤집고, 팬의 빈 공간에 버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줍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닭가슴살 위로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이때 나는 '치이익'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정말 예술이에요! 아스파라거스도 같이 넣어서 구워줍니다. 마무리: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느끼함도 잡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져요.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그 옆에 어린잎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맛 평가 및 팁: 여러분, 드디어 완성입니다! 퍽퍽할 줄 알았던 닭가슴살은 버터와 마늘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로 변신했어요.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의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레시피의 총칼로리는 400~45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에 통밀빵 한 조각을 추가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500kcal 내외로 포만감 넘치는 식사가 가능해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식사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셰인
견과류
일요일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아몬드, 피칸, 호두 등이 들어 있어요 개별포장이라 매일 한봉씩 먹기 편해요 일일권장량 30g에 가까운 20g이 들어 있어 부족한 영양분 채워주기에 좋아요
켈리장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언제나행복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간단하지만 맛있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ㅎㅎ 만들기는 너무 쉽지만! 맛은 파는 샐러드 못지 않은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당 저는 혼자 사는 자취생이라 야채 같은 신선식품을 많이 구비해둘 수 없는데요... 저같은 자취생도 얼마 없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ㅎㅎ [재료] ✅샐러드 로메인 닭가슴살 (+ 원하는 재료 아무거나!) ✅드레싱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 1. 로메인 씻어서 준비! 로메인을 먹을만큼 준비해서 씻어줍니다~ 집 앞 야채가게에서 싸게 팔길래 냉큼 집어왔어요ㅋㅋㅋ 2. 로메인 잘게 자르기 로메인을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자취생의 꿀팁... 저는 그냥 로메인 들고 가위로 숭덩숭덩 잘랐어요 3. 오리엔탈 드레싱 만들기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제일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집에 누구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재료는 위에 써둔 것처럼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입니다! 레몬즙은 생략해도 되지만, 요거 생각보다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시는 걸 추천드려욧!!ㅎㅎ 비율은 아래를 기본으로 하고, 원하는 맛을 더 추가하시면 돼요! 👉 올리브유1 + 간장1 + 식초 1 + 꿀 0.5 + 후추 넉넉하게 + 레몬즙 조금 짠 드레싱이 싫으시면 여기에 물을 1 추가해주시고, 담백한 드레싱을 원하시면 식초를 0.5만 넣어주세요! 레몬즙은 생각보다 맛이 튀니까 조금만 넣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4. 닭가슴살 넣기 제가 요즘 빠진 닭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이에요! 확실히 대기업이라 그런지 하림 꺼가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닭다리살 못지 않게 엄청 부드러워요ㅎㅎㅎ 훈제, 블랙페퍼 등등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젤 맛있는 것 같아요😋 5. (선택) 바질 조금 추가 제가 요즘 홈가드닝에 빠져서 바질을 작게 키우고 있는데요! 상큼한 맛을 위해 직접 기른 바질을 조금 넣어줬어요ㅎㅎ 6.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완성! 원래 여기에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등 이것저것 넣어먹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이렇게 단촐하게 준비해봤어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당ㅎㅎ 자취생에 강추하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당~ 그럼 오늘도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열정가득
통밀빵
견과류가 많이 박힌 통밀빵 먹었습니다 살짝 구워서 양파샐러드 얹어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도 조금 늦게 샐러드 먹었네요
전 일주일에 3일만 출근을 하기 때문에 오늘은 늦잠을 잤네요. 그래도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점심은 집에서 파스타먹고 저녁은 샐러드먹었어요
언제나행복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에는 항상 샐러드로 건강을 지켜요
마음그릇
식빵에 샐러드로🎶
식빵 꺼내가지구요~~ 아침은 감자샌드위치로 했어요🤟 식빵 한조각에 치즈랑 감자샐러드 얹어서 먹으면 끝!!! 간단해서 좋아용^^*
자스민꽃
[다이어트 도시락]이마트 단호박ㆍ리코타&발사믹 샐러드 한접시로
다이어트 도시락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이마트에서 장을 보기 때문에 점심을 간단하고 영양까지 생각해서 샐러드로 먹을 때가 있어서 사오는 샐러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발사믹의 풍미 가득한 샐러드 "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샐러드 " ✅️ 구매처ㅡ 이마트 ✅️추천 ㅡ점심 시간 간단하지만 영양과 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제품 정보 ▶️단호박&발사믹 샐러드 총235 g 325 kcal 단호박 21% 발사믹드레싱17% 4980원 ▶️리코타&발사믹 샐러드 총 225 g 240 kcal 허니리코타치즈 18% 발사믹드레싱 18% 3980원 ✅️허니 리코타의 부드러움과 발사믹의 산뜻한 풍미 가득한 샐러드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 등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허니 리코타 치즈를 더한 샐러드로 리코타의 부드러움 식감과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져 샐러드를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방울토마토와 옥수수를 더하고 찐계란을 넣어 단백질을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하네요. ✅️ 달콤한 단호박과 아삭아삭한 채소의 부드러운 조합으로 양상추,로메인,치커리,라디치오,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을 더해 만든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살려주는 샐러드 입니다. ※두부나 닭가슴살을 함께 먹으면 더 좋습니다. ✅️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 한접시로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고 식이조절을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닭가슴살,연어,계란,두부 등 단백질을 더 보충하여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건강한 근육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아침은 샐러드입니다..하루한끼 샐러드인데 오늘은 저녁에도 샐러드 먹었네요
언제나행복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닭가슴살 요리는 다이어터들에게는 일상적인 음식이죠. 그래서 더 빨리 질리고 또 익숙한거 같아요. 그래서 좀더 새롭게 맛있게 먹는건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해봤는데요. 제가,,, 파스타를 좋아해요 ㅎㅎㅎ 어디선가 냉파스타를 먹어본적이 있는데. 샐러드파스타를 접목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샐러드용야채(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등등 집에 있는재료), 닭가슴살, 후추, 올리브오일, 오리엔탈샐러드소스, 파스타면(카렐리니, 푸실리등등), 소금조금, 캔옥수수 만드는 방법 샐러드는 8~10분간 삶아서 올리브오일에 무쳐 준비(불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닭가슴살은 후추를 듬뿍 뿌려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준다. (후추를 듬뿍 뿌리면 누린내를 잡을수 있더라구요) 샐러드는 깨끗히 씻어 탈수기로 물기를 탈탈탈, 볼에 샐러드를 담고 위에 닭가슴살, 파스타를 올려 소스를 뿌리면 끝 소스는 간장과 마늘등을 섞어 만들어도 좋고, 저는 집에 오리엔탈샐러드용 소스가 있어서 사용했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파스타까지, 든든한 한끼를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용 샐러드 파스타에요. 야채는 어떤걸 넣어도 좋고, 다른 파프리카나, 과일 병아리콩등을 더 넣어도 좋을거 같아요. 더운 여름에도 한그릇 하기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꼭 맛있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인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샐러드
아침은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상큼한 사과를 넣은 샐러드와 고소한 통곡물 식빵 한조각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도시락) 일품채 리코타샐러드💚
코스트코에 가면 꼭 담아오늘 제품이있는데요 일품채샐러드팩이예요 다이어트도시락 주제를 보는순간 바로 떠오른 제품이였답니다. 3팩구성으로 리코타샐러드 190g x 2 와닭가슴살샐러드 200g x 1 인데 가격이 9,990원이랍니다. 가격도 좋죠? 그 중 이번에 추천하는 샐러드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고소한 치즈의 풍미가 식욕을 자극하면서도 야채도 싱싱해서, 같이 들어가있는 발사믹 드레싱과 먹으면 맛이 아주 좋답니다. 한 끼 든든하게, 하지만 기름지지 않게 건강하게 식사대용으로 최고예요. 리코타치즈샐러드 칼로리는 1팩 241칼로리💚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칼로리도 만족! 운동다녀와서 간단하게 뜯어서 한끼해결하기 좋아요. 정말 편하더라고요 맛있고 간편한 다이어트도시락🤍 코스트코에 가면 꼭 담아야 할 다이어트템. 추천합니다🩵
트레비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