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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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습도가 높아서 덥네요. 계란 천도복숭아 키위 사과 샐러리 당근으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에그슬럿
에그슬럿 해서 먹었어요 계란 호박 치즈가 잘 어울리네요
수수깡7
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흠.. 단백질 별로 안 먹은 것 같은데요~🤔 어무니가 유튜브에서 계란보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봤다면서 알려주셨어요~ 황태 미역국 두부 버섯 병아리콩 들깨가루래요~ 그래서 황태, 두부, 버섯 넣어서 국 끓이셨네요😁 식후 병아리콩으로 만든 두유도 먹었어요~ 저는 밥에 생들깨 끼얹어서 먹었는데 그럼 5개!!! 단백질 많이 먹었죠😆
더달달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싱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밤호박 에그슬럿~
밤호박 에그슬럿 만들어서 욤욤 했지요ㅎ 밤호박 달달하구 치즈 고소하구😄 안에 계란도 숨어 있지요🫠 맛있네요~♡
제벌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달걀볶음 퀘사디아 만들기
재료 소개 완숙 토마토 2개 계란 4알 (특란 기준) 소금 두어 꼬집 후춧가루 약간 올리브유 적당량 또띠아 1잫 모차렐라 치즈 한줌 파슬리가루 (생략가능) 일단 토마토부터 볶았을 때 너무 크고 거슬리지 않도록 썰어줍니다. 반달 모양으로 썰고 사선으로 한 번 더 잘라주면 딱 좋아요. 계란도 풀어서 소금 섞어두고요.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토마토부터 볶아줍니다. 보통 계란부터 스크램블로 익혀서 덜어놓는데 오늘은 원팬 레시피입니다. 더 오래 익혀야 하는 토마토부터 센 불에 넣고 볶기 시작해요 소금 후추 솔솔 뿌려주고요. 토마토가 수분이 나오면서 고루 익으면 팬 한쪽으로 몰아놓고, 풀어놓은 계란을 넣어줍니다. 이렇게 바닥에서 계란이 익어가기 시작하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요. 주걱으로 이렇게 밀어주면 바닥에 익은 계란이 뭉치면서 스크램블에그로 변신해요 계란이 반쯤 익었을 때 토마토와 함께 섞어서 볶아주세요 이렇게 잘 볶아지면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 추가해주세요 토마토달걀볶음 만들기 쉽죠? 원팬 레시피로 만들면 설거지도 더 쉽고 편해요. 볶은 재료는 그릇에 덜어놓고 팬을 키친타월로 한번 닦아낸 뒤 또띠아를 마른팬에 그대로 구워줍니다. 또띠아를 마른팬에 그대로 구워줍니다. 가볍게 구워서 한번 뒤집어주는데 이렇게 가운데가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면 살짝 칼로 찔러서 바람 빼주세요 이 상태에서 불은 약불로 줄이고 모차렐라치즈를 살짝 솔솔 뿌려올려준 또띠아에 토마토 달걀볶음을 올려주세요 그 위에 모차렐라치즈를 취향껏 올려서 덮어줍니다. 그리고 또띠아 한쪽을 들어서 반 접어줍니다. 이대로 한번 뒤집어서 양 면의 모차렐라치즈를 충분히 녹여주기만 하면 토달볶 퀘사디아 만들기 완성이예요 이제 먹기 좋게 잘라서 손에 들고 먹기만 하면 되겠죠? 사실 퀘사디아에는 샤우어크림도 좀 곁들이고 칠리소스도 좀 있어야 제격이지만 이건 다이어트레시피 버전이니까 생략했어요
피타
걷기전 챙기고~
산책전 검은콩과 견과류넣어 두유 만들어 계란과 함께 황도 먹었어요 오늘 촉촉한 계란 실패네요 ~
애플짱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천도 복숭아 키위 방울토마토 계란 당근 수제요거트위에 방토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주일 되셔요!
최강수인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레시피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재료준비(1인분 기준): 완숙토마토 2개 또는 방울토마토 300g, 계란3개, 양파 1개반, 닭가슴살 1개, 굴소스 또는 간장 1큰술 먼저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계란3개를 그릇에 따로 풀고>프라이팬에 약블에 스크램블 하여 접시에 덜고>다시 올리브오일 조금 두르고 양파먼저 넣고 카라멜라이징 될때까지 볶다가(신선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살짝 볶아주셔도 돼요>토마토 썬거 넣고>닭가슴살 찢어서 넣고>굴소스 또는 간장조금>스크램블 같이 넣으면 완성! *오전에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먹으면 공복혈당에 좋아요:) 🥒오이참치현미비빔밥 재료준비(1인분 기준): 오이 1개, 양파 반개(생략가능), 참치 1캔, cj발아현미밥 햇반 작은공기, 간장 1큰술, 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오이 한개 깍둑썰고>양파 잘게 깍둑썰기>기름뺀 참치그릇에 넣고>참치기름에 계란후라이 1개 반숙>현미밥 에 간장 조금넣기>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넣고 섞기 *저녁에 오이참치현미비빔밥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포만감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강추드려요:)
섹시파이리
아침 사과와 올리브오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로 수분과 영양 보충하 고,아침 금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감자와 찐계란으로 운동 후 든든하 게 채우고 좋네요. 🍎+🫒사과에 포함된 폴리페놀은 체지방 감소를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예방과 혈당 관리에 도움 을 줍니다. 특히 올리브유와 사과를 함께 섭취하면 지방 연소 효과를 극대 화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유부초밥 ~~
계란 스크램블 넣어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간단해도 맛은 좋네요 ㅎ
애플짱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범벅
감자 삶아서 감자 범벅 만들었습니다 영양 많은 계란도 넣고 꿀과 크림도 좀 넣었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떡만둣국
점심으로 떡만돗국 먹었어요 어제도 같은거 먹었네요 ㅎㅎ 작은 만두 몇개에 양파, 호박, 계란 충분히 넣었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아주 맛있습니다
켈리장
든든하게 ~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계란 사과 황도 든든하게 먹고 나가요 황도가 빨리 물러져 아침부터 먹었네요~
애플짱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올리브 치아바타 식빵 굽굽 ~~🍞🍎🥑🧅
토스트 좋아하는 아들 아침으로 두가지 올리브의 풍미 가득한 쫀득쫀득한 식빵 계란과 함께 버터에 구워서 사과와 🍎 아보카도🥑,적색 양파 🧅듬뿍듬뿍 올려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간식 타임
운동하고 간식타임 블루베리 맛있게 먹고 계란하나 호두 앙버터 2개... 맛있네요.. 저녁 약속이라 더 먹고 싶었으나...ㅎㅎ
장보고
운동 후 단백질보충
삶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 식품이라 매일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운동후 단백질 보충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 방울토마토 사과 키위 계란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오늘은 라인댄스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신나네요. 1년1개월동안 넘 재밌게 하고 있어요. 각자 방식 대로 피서하는 금요일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은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이번 토마토는 익어도 주황빛이네요 따뜻한 계란 두개로 단백질도 보충해요
들꽃7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당근,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방울토마토,사과,브로콜리,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 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먹고
검은콩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금사과 계란 간단히 챙겼어요 ~
애플짱
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메뉴이름 : 소보루비빔밥 재료 : 다진돼지고기, 야채들, 저염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후룻가루, 아보카도오일, 깨소금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종종 해먹는 메뉴랍니다! 먼저 다진 돼지고기 200g을 준비해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면 고소하고 짭짤한 소보루 완성! 밥 위에 소보루를 올리고, 채 썬 오이, 당근, 계란프라이, 김가루까지 더해주면 훨씬 더 풍성해져요.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한 큰술 정도 넣어 비벼주시면 되고요.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준비해서 저염간장으로만 간을 했어요. 혹시 아이가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저처럼 간장으로 간을 해주시면 잘 먹을거에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아요. 저는 버섯과 당근, 호박, 양파 등등 다양하게 다져서 올렸어요. 그리고 달걀은 꼭 넣어주시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영양도 챙기고 맛도 좋은 한 그릇 요리! 입맛 없을 때, 반찬 고민될 때 딱이랍니다. 😊 소보루 비빔밥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집에 있는 야채들 소진하기에도 좋고, 건강식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지니어트인
오늘 아침 루틴도 순항 중이에요~⛵️
아침으로, 건강한 채소찜과 두부 계란 간밤에 11시반에 취침하여 6시간50분 수면! 나쁘지 않은 하루 시작이에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에그 펀칭기
매일 삶은 달걀을 먹는데 빵집에서 이 계란펀칭기를 사용하는 걸 보고 쿠팡에서 구입해 쓰고 있어요. 가운데 침에 계란 올려 누르면 바늘이 올라와 계란에 구멍을 뚫어주는 거예요. 계란껍질을 쉽게 까주는 역활을 해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