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구마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피자.
정말정말 오랜만에 피자스쿨 고구마피자 사와서 먹었어요. 저희 동네에 없어서 못먹었는데 만나러간 친구네 동네에 있어서 포장해왔네요. 치즈크러스트랑 고구마무스 추가했더니 더 맛있네요. 저렴하지만 아이들 최애피자입니다. 도미노보다 맛있어요.^^
한결맘
삶은 고구마
고구마 삶아 식혀서 냉동보관하려합니다 그냥 상온에 보관하면 금방 상해서요
마음그릇
고구마굽기
오븐에 고구마 구웠어요 온 집에 달달한 고구마 냄새가 진동하네요
주안맘0413
점심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
점심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매일 견과류와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챙겨먹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샐러드와 고등어조림😁
집에서 점심에 먹으려고 샐러드야채랑 요거트와 오트밀(+알룰로스) 섞어서 도시락으로 챙겨 왔답니다. 근데 가게 오니까 고등어 조림과 잡곡밥도 있어서 오늘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고등어 조림 먹고 오트밀은 내일 먹을려고 냉장고에 넣어놨네요. 우선 샐러드는 어제 쓰고 남은 야채믹스 우선 깔고 가게에 배추가 있길래 배추 씻어서 잘라서 넣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온것 담고 귤2 올리브 옥수수(큰외삼촌이 옥수수 사와서 내것으로 하나 주셔서 그것 일일이 다 까서 샐러드에 넣었음) 넣고 갈릭페퍼드레싱 조금 배추쪽에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먹을 때는 브로콜린 찍어 먹을려고 요거트를 조금 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큰외삼촌 만든 고등어김치조림과 잡곡밥, 김하고 배추김치까지 더해서 맛있는 한상 차려서 먹었네요. 잡곡밥은 반그릇만 했지만 고등어가 크게 한 토막이라 충분히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맛탕
둘째딸 빵 보답으로 고구마 맛탕 해 주었네요 맛있게 잘 먹네요
영진왕빠
고구마
고구마 작은거 한개 먹었어요 달달해서 김치찌개랑 잘 어울려요
마음그릇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끈따끈 달콤한 고구마
아침엔 따끈따끈 달콤한 고구마 먹어요 포슬포슬 밤고구마가 아닌 수분이 많고 말랑말랑 달콤한 전통맛 고구마라 목막힘이 덜해서 맛나고 좋아요
인생이여만세
생고구마
생고구마 한개 잘라서 먹어요 티브이 보면서 먹어요. 바로 갈변되네요
마음그릇
윤석렬 탄핵 소추안~ 고구마 천개 먹었네요🤬
아오..답답해라 김건희 특검법도 부결되고.. 아직도 탄핵안 표결 진행중이네요 국힘당 의원들 다 어디간건지.. 하...답답하다 진짜 전 정치색도 없고 정치도 모르지만.. 이거 뭔일인지.. 고구마 천개는 먹은것 같네요;;; 오늘 내로 해결은 되나요?? 네??
우리화이팅
점심은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야채샐러드를 점심에 먹었어요 밥 조금먹고 아침에는 과일을 먹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샐러드 식단
건강에도 좋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할때 선택하는 부분이 바로 샐러드다 하지만 매번 샐러드를 먹다보면 질려서 힘들어지는데, 다이어트 샐러드 식단 어떻게 차리는것이 좋으며 다양한 종류의 새러드 식단이 있ㄷ샐러드는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의 변화가 크기대문에 최대한 마요네즈의 사용을 절제하는것이 좋으며 적은 량으로 많은채소를 먹을수 있는 발사믹 드레싱이좋다
재털이
샐러드 식단
샐러드는 하루 한끼정도만 적당하고하루세끼를 섭취할 경우 현미빕 1컵 과 함께 섭취하고 단백질이없는 샐러드의 경우 삶은 계란 1개를 꼭 삽취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재털이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
찬바람이 부니까 간식으로 고구마 즐겨 먹고 있어요. 아침 대용으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를 간편하게 두유제조기로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는 우유300. 고구마 1개. 바나나1개 캐시딜에서 구매한 두유제조기에 재료들을 넣고 20분 기다리면 완성. 바나나를 넣어서 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서 빵에 찍어 먹어도 좋아요.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구마라떼 한번 만들어보세요.
수경2
한끼 정도는 샐러드
저는 매일 아침식으로 과일 야채 샐러드로 먹고 있습니다. 속도 편하고 탄수화물이 적어서 혈당에도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재료를 미리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알비나2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오늘은 유지해서 홀가분하게 아침 준비했어요.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3개(+2개) 차렸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2스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에 귤2개를 하나씩 나눠서 배치했어요. 샐러드 반 이상 먹고 야채를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미주라토스트위에다 얹어 먹었어요. 이번에는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어서 먹었어요 3개 다 먹고도 좀 모질라 2개 더 갖고 왔어요 야채랑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조금씩 다 있어서 먹으면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요😁 식사 마치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콩 대신 야채 채소 샐러드로🌱
물에 콩 불리기 저 만의 혈당 관리 방법 중의 하나는 바로 콩 먹기 였었는데요 콩 먹는데 물에 불리는 시간도 8시간 이상 좀 오래 걸리고 해서 요즘에는 콩 안먹은지 좀 오래 된 것 같아요... 🌱채소 야채도 물에 씻어내기 조금 귀찮을 때도 있지만 야채 채소 샐러드 식단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ssalcong초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리코타 치즈 현미 샐러드 리코타 치즈 한스쿱에 채소와 방토. 계란.. 그리고 현미밥을 추가해서 탄단지 균형을 맞춘 한끼 식사입니다.
cogo092
말리면 없던 영양소도 생긴다...고구마 ㆍ무청 말고도 말려 먹으면 좋은 식품들입니다.
🌞 채소를 말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 밀도가 높아져 없던 영양소가 생기는 식품으로 고구마 가지 무청 표고버섯 가을 볕에 말려서 겨울을 건강하게 준비해 놓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식단) 닭가슴살과 샐러드
닭가슴살과 샐러드 (꿀팁) 초록마을 촉촉닭가슴살은 냄새가 안나요
미주장
고구마
고구마 간식으로 먹었네요 진짜 달달해요. 다시마랑 같니 삶아서인거 같아요
마음그릇
점심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잠깐 라떼 집에 데려다줄 때 오트밀에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챙겨오고 편의점 가서 피그인더가든 샐러드 하나 사왔어요. 그래서 점심으로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먹어요 가격은 3800원이고 이거는 110칼로리 입니다. 애사비드레싱이라 칼로리가 조금 더 떨어졌나 봐요. 양상추와 양배추, 병아리콩 허브치킨 견과류 쪼끔 애사비드레싱이 들어있네요 그 안에 있는 거 다 담고 귤 하나 까서 넣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도 넣어서 애사비드레싱 다 뿌리니 그래도 굉장히 예쁜 샐러드가 됐죠. 집에서 요거트와 오트밀 섞어서 바로 갖고 왔는대도 오트밀이 먹을정도로는 불려져있네요. 요거트와 오트밀 넣고 블루베리와 귤 견과류 넣어서 마무리~ 이 정도도 괜찮았었는데 사촌 언니가 귤을 가게로 두 박스나 보내왔답니다. 꺼내보니 너무 생생하고 맛있어 보여서 2개 꺼내 먹고 2개 더 먹었답니다. 총 4개나 먹었어요. 오늘은 귤만 7개 정도 먹은 거 같네요.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요😆 보통 한두 개 먹는데... 옛날에야 앉은자리에서 열대개씩 계속 먹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먹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삶았어요
고구마 압력솥에 다시마 넣고 삶았어요 다시마 넣으면 더 달달해지지요
마음그릇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 🦐 블랙올리브 고구마 또띠아피자 딸냄은 안먹고 버리는 블랙올리브 맛을 전 좋아해서 오늘은 블랙올리브 많이 올리고 고구마 새우살 양파 넣고 피자로 구웠어요. 또띠아에 파스타소스만 발라줘도 재료 하나하나 단백하게 맛있습니다👍🍕
레몬그린
군고구마
군고구마 구웠어요 금방 구워서 먹으니 달달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200g이 쪘지만 새벽에 대한민국에 있었던 한밤중 난리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분단국가 살고 있는 숙명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가 모두를 나락으로 끌려고 했네요.) 그래도 6시부터는 정신 차리고 홈트하고 아침 챙기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리 삶아놓고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썰어넣고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은 가장가리에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과 양배추라페를 중간에 놓고 두부5개를 펼쳐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놨어요. 귤을 하나씩 떼서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도 뿌렸어요. 배추 남은 윗부분 잘게 잘라넣더니 오늘따라 야채가 또 많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엄마 먹으라고 사온 잡곡식빵이 엄마가 맛있다고 한두개씩 야금약금 드셔서 2개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랑 하나씩 먹으려고 같이 뺐습니다. 오늘도 샐러드가 너무 풍성하죠? 이거는 나중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랑 비벼서 올릴 생각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많이 풍성하네요.😅 특히 엄마와 내 빵에 야채샐러드 비벼서 잔뜩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으나 한 3/4은 아직 그대로였고 그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나는 샐러드 먹고 식빵을 먹긴 했어요. 이거 내 식빵 위에 야채들이랑 과일과 토핑들 올린 거구요. 엄마도 이렇게 해서 하나 드렸네요. 먹을 때는 빵이 크고 부드러워서 반 접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풍성한 샌드위치 같았어요. 밥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먹고 아침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포만감 짱인 샐러드
아침은 누룽지 먹고 샐러드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배가 엄청 부릅니다
마음그릇
군고구마
겨울 밤 뜨끈한 군고구마 추억의 간식이지요 동생이 보내준거 에어프라이에 구웠어요 겁나 달달하네요
마음그릇
동생이 재배한 고구마
남동생이 주말에만 시간이 나는데도 직접 재배했다네요 시골 엄마네 밭에서 고구마 수확했대요 형들과 누나한테 다 한박스 보내왔어요 너무 고맙게 잘 먹을거 같아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