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라떼 라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구마라떼 라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
찬바람이 부니까 간식으로 고구마 즐겨 먹고 있어요. 아침 대용으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바나나 라떼를 간편하게 두유제조기로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는 우유300. 고구마 1개. 바나나1개 캐시딜에서 구매한 두유제조기에 재료들을 넣고 20분 기다리면 완성. 바나나를 넣어서 너무 부드럽고 달콤해서 빵에 찍어 먹어도 좋아요.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구마라떼 한번 만들어보세요.
수경2
산책 하고 왔아요
아침에 흐리고 비가 내렸어요. 걷다 보니 비가 개이고 먹구름이 사라지네요. 생각이 많아지고 머리가 복잡할때 밖에 나가 걷는 게 도움이 되네요.
저스트영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제공: 헬스조선 후두염으로 목이 아프거나 따가울 때 많은 사람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박하사탕을 찾는다. 하지만 박하는 후두염 증상을 완화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목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목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박하를 먹으면 위산이 역류해 후두염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역류성 후두염은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하부식도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위산이 후두까지 올라와 염증을 만드는 질환이다 박하는 위산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고, 위산 역류를 방지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해 괄약근의 역류 방지 기능을 떨어뜨린다. 박하 사탕을 먹으면 자연스레 식도와 후두로 역류하는 위산의 양이 늘어난다. 위산 과다가 원인인 역류성 후두염이 있을 때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박하 사탕을 먹는 건, 불난 데 기름 붓는 격인 것. 만성·급성 후두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긴 어렵다. 박하사탕을 먹으면 타액 분비가 촉진돼 일시적으로 목이 촉촉해지고 상태가 호전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박하의 멘톨 성분이 휘발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는데, 이때 후두와 기관지의 수분도 함께 증발한다. 점막의 수분이 부족하면 기침, 이물감, 인후통 등의 증상이 심해지고, 염증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목 건강을 위해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은 목에서 일종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목의 점막이 마르지 않아야 염증이 빠르게 호전되고 소리를 낼 때 목에 가는 부담도 줄어든다. 물은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 목에 생긴 염증에 아무런 자극도 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이용해 주변 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질린다면 도라지나 생강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 점액 분비를 촉진하고, 생강에는 항염 성분이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반면,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녹차는 위벽을 자극해 역류 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카페인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억제할 수도 있다. 위나 식도에 자극을 주는 맵고 짠 음식들도 피하고, 가능하면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적절하다. 술과 담배도 좋지 않으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아야 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속을 비우는 것이 좋다. ============ 박하는 목에 좋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도움이 안되나 보네요 목아플때는 삼가하세요
뽀봉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뽀봉
점심은 닭볶음탕으로...
뜨끈뜨끈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차가워진 날씨에 딱이네요. 양배추 듬뿍 넣은 닭볶음탕. 새콤달콤한 도라지오이 초무침. 세발나물무침까지 영양 만점 점심상을 받았네요.
정수기지안맘
팀워크 6천보 놓침
6천보 채우고 바로 누를걸 괜히 만보 채우고 누르려다 그새 마감 🥲 다 걷고 500캐시 놓치니 아쉽네요 정말 점점 빨라지는듯
훔훔
다이어트 경우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음식
예를들어 바나나는 탄수화물이 높아케토 다이어트에서는 피해야할 음식일수 있지만 일반적인 다이어트에서는 훌륭한 에너지원이 될수있다 회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수 있지만 간장이나 고칼로리 소스와 함께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수있다
재털이
꿀물
꿀물 마시려고 해요 따뜻하게 꿀물 타먹으면 감기기운이 사라지지요
마음그릇
*폭설에 길 막히자 컵라면 먹은 버스기사…민원 들어오자 “참 민감한 세상”
최근 내린 폭설로 정체된 도로 위에서 운전 중에 컵라면을 먹는 사진을 인증했던 버스기사가 민원이 제기되자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2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유머 게시판에는 버스기사 A 씨가 폭설로 정체된 경기도 수원의 한 고가도로 위에서 운전석에 앉아 컵라면을 먹는 모습을 인증한 사진이 올라왔다. A 씨는 “버스는 차 안에 냉온수기가 있다. 한 시간째 갇혀있어서 화가 나서 라면에 물을 부었다. 이게 유머가 아니고 뭐냐”면서 물을 부은 컵라면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운전대 잡고 라면 먹는 게 정상인가? 전혀 안 웃긴데”, “미친 거 아니냐”, “이거 보고 국민신문고에 바로 민원 넣었다” 등 누리꾼들의 의견이 쏟아졌다. 그러자 A 씨는 “손님 태우러 가는 길이라 혼자다. ’차가 움직여야 운전이지 않냐”, “다 먹었는데 50m 이동했다”고 답하면서 다 먹고 빈 컵라면 사진을 찍어 올렸다가 삭제했다. A 씨의 닉네임이 해당 버스 번호였는데, 한 누리꾼이 회사에 민원을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점심도 걸렀는데, 한 시간 동안 100m 이동하니 화나서 그랬다. 라면 먹을 때마다 주차 브레이크를 걸었다, 주의하겠다”면서도 “참 민감한 세상이다”라며 씁쓸해했다. *저는 모르겠어요. 뭐가 맞는건지... 먹을수는 있겠지만 굳이 사진까지 올리나 싶기도 하고, 탄 사람 없이 혼자라지만 위험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길이 많이 막혀서 그랬다지만 세워놓고 먹은게 아니고 운전하운전하면서을 먹는거는 잘못된거긴 하죠. 출처:동아일보
냥식집사
오늘 본 야생화
산에는 꽃이 사라지고 없는데 산 바로 아래쪽에는 아직 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네요. 간만에 큰금계국 꽃도 봤어요. 산국 쑥부쟁이 큰금계국 패랭이꽃
roh69
💙모닝 러닝크루
💙모닝 러닝크루 찬공기에 코와 손이 시린 아침입니다. 서리가 햇살에 반짝이구요. 천천히 인터벌트레이닝 마쳤습니다. 손시림도 사라지네요~^^
레몬그린
감자탕
감자탕 먹으러 왔어요. 오랜만에 왔는데 가격은 오르고 감자탕에 있던 인삼과 대추가 사라지고 없네요. 골라내던 거지만 안보이니 서운하네요.
워터멜론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밀당365] 혈당 관리하는 숨은 무기… ‘장내 미생물’을 공략하라 장내 미생물 균형이 우리 몸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소화 기능 촉진 ▲면역 시스템 활성화 ▲심혈관 건강 개선을 꼽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장내 미생물 건강, 혈당 조절과 밀접한 관련 있습니다. 2.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해 장내 미생물 균형 맞추세요! 장내 미생물이 뭐길래? 미생물은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생물’을 말합니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우리 몸에서는 매우 큰 역할을 합니다. 미국국립보건원·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등 8개국 15개 연구소가 주도한 MetaHit 프로젝트에 의하면, 우리 몸에는 약 1000종 이상의 장내 미생물이 있습니다. 크게 ▲유익균 ▲유해균 ▲중립균으로 분류하는데요. 유익균은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을 완화하며 유해균은 독소를 생성하고 질병을 유발하고 중립균은 상황에 따라 그 역할이 달라집니다. 여러 장내 미생물이 공존하면서 균형을 이루고 각 미생물별 대사 기능이 원활해야 신체가 건강합니다. 관련해 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법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의생명융합학과 황용성 교수는 “장내 미생물 공생관계에 따라 당뇨병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환 발병 위험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 기능, 유전자 등을 활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며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건강한 사람의 대변 속 미생물을 추출해 이식하는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조절과 밀접한 연관 당뇨병과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는 정상인보다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은 줄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습니다.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장 속 유해물질이나 병원균이 장 세포들 사이를 더욱 쉽게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생기면 염증이 인슐린 신호 전달 경로를 방해해 결국 인슐린저항성을 악화시킵니다.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조절을 돕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유익균이나 식이섬유를 분해해 포도당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유익균이 줄어드니 당연히 혈당 관리에 이로울 리 없겠죠. 유익균 늘리는 방법은 장내 미생물 관리가 당뇨병 예방 및 관리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핵심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것인데 그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조선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연구팀의 ‘당뇨병과 장내 미생물’ 논문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은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조절 등 생활습관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고지방·고당 식사를 피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섬유질이 풍부한 지중해식 식단 섭취를 추천합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 과일, 견과류, 올리브유를 많이 섭취하고 적색육·가공육이나 정제 탄수화물은 비교적 적게 먹는 식단입니다. 황용성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하는 것도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유익균으로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성분인데요. 미국 럿거스대 연구팀이 식품 및 영양소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8690개의 식품을 분석한 결과, 마늘·부추·양파 등에 가장 풍부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 결과, 수면 일정이 90분만 어긋나도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고 식단 질이 저하됐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케이트 버밍엄 박사는 “불규칙한 수면은 장내 유해균 증가를 일으키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단 음식을 갈망하게 돼 건강에 해롭다”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이 장 건강을 위해 제시한 바람직한 수면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각에 일어나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 마지막 식사 끝내기 ▲하루 7~8시간 수면하기 ▲취침 시간 동안 스마트폰 잠그기 ▲암막 커튼·안대 등 활용해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입니다. ============= 저도 암막커튼을 사용하는데, 수면환경에는 도움이 많이 되요 전 2겹으로 단단히 했어요
뽀봉
점심 샐러드
라떼랑 집에 와서 점심으로 조금 간단한 샐러드만 챙겨 먹었어요.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가서 빵을 사먹을거라 샐러드 따로 챙겨 먹기 힘드니 집에서 샐러드 챙겨먹고 저녁은 빵으로만 먹으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고구마 귤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보통 샐러드보다는 양을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사과랑 단백질도 뺐구요.ㅎㅎ 허기져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은 좀 모지라지만 이따 빵 먹을 거라 참았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서울엔 58년 만에 ‘눈폭탄’, 부산에선 서핑을?…나사 위성 사진 보니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27일 하루 동안 서울에는 19.3㎝의 눈이 내렸다고해요. 이는 1966년 11월 20일(9.5㎝) 기록이 58년 만에 깨진 기록이라고 하네요~ 오늘 출근길에 온통 겨울왕국이였는데 출근길 전쟁통이였는데.. 경산에 사는 친구는 비도 안오고 눈도 안오고 맑음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제와 오늘 눈이 많이 내린 서울쪽과는 달리.. 27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에서는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는 사진도 포착되었다고 해요 같은 날, 같은 한국에 있었지만 각각 다른 날씨속에서 생활을 했네요~ 눈도 너무 많이 오니 걱정스럽고 힘드네요~ 적당히 오면 좋겠어요~ 전국 곳곳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28일 위성 사진에서도 경남 지역에만 눈이 내리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경기 수원에는 41.2㎝의 눈이 내려 1964년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도 11월 일심최심신적설(하루 동안 새로운 눈이 내려 가장 많이 쌓인 깊이) 기록을 갈아치웠다. 27일 하루 동안 서울에는 19.3㎝의 눈이 내렸는데, 이는 1966년 11월 20일(9.5㎝) 기록이 58년 만에 깨진 것이다. 인천에서도 하루 만에 19.4㎝의 눈이 내려 11월 일심최심신적설 극값 1위를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1972년 11월 23일 8.0㎝였다. 반면, 28일 새벽 2시 기준 부산을 비롯한 김해, 창원 등 경남 지역의 적설량은 ‘0′이었다. 부산 지역에 눈이 잘 오지 않는 이유는 지형 때문이다. 한반도는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은 동고서저의 지형을 갖고 있다. 한반도 대각선으로 위치한 소백산맥이 부산의 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차가운 공기가 따뜻한 서해를 지나며 눈구름이 형성되는데, 충청도와 전라도에 많은 눈을 뿌리다가 소백산맥을 넘지 못하고 흩어져 사라지기 때문에 부산까지 눈구름이 도달하지 못하게 된다. 이 밖에도 연해주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은 강원 지역에 많은 눈을 뿌리지만 개마고원에 막혀 부산에는 닿지 않는다. 또 남쪽인 부산이 기본적으로 기온이 높기 때문에 추운 위쪽 지방에서는 눈이 내리더라도 상대적으로 포근한 부산에서는 비로 바뀌어서 내리는 때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한 9가지 법칙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는거 같아요. 저는 오래 사는건 바라지 않지만, 늙엇을때 건강햇으면 좋겠어서, 운동을 시작한 것도 없지 않아 있어요.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한 9가지 법칙이라는 글이 있어서 공유 드리면 좋을 거 같아 가져와 봤네요. 한번 재밌게 읽어 보세요. 1. 움직임은 최대화 평균 수명이 높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하루종일 활동적으로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굳이 따로 시간을 들여 운동을 하기보다는 일상에서 움직임을 최대화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암스테르담에서는 사람들의 삶 깊숙이 자전거가 녹아든 것처럼 공원을 산책하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일 하는 중간 중간 스트레칭하기 등 자연스러운 동작들을 일상에 추가하는 것이죠. 2. 인생의 목적 찾기 일본의 ‘이키가이’는 삶의 목적을 식별하는 일본의 문화인데요. 삶의 이유가 있기에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그날 할 일들을 생각하죠. 인생의 목적을 아는 것은 우리에게 7년을 더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무엇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이 자신의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지 파악하는 과정을 거쳐 삶의 목적을 찾는 것입니다. 3. 스트레스 줄이기 사실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트레스는 만성염증을 유발하고 모든 질병의 근원인데요. 블루존 사람들처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식을 일상에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리스 이카리아 사람들은 오후에 늦잠을 자고, 오키나와 사람들은 시간의 일부를 조상을 기억하는데 쓴다고 하죠. 이처럼 우리도 친구와 만나 대화를 하거나 명상을 하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4. 80% 법칙 많은 의사와 영양학자들은 식단 시 80% 법칙을 따르라고 권합니다. 완전히 배부를 때까지 먹기보다는 80% 정도 찼을 때 멈추는 것인데요. 이는 장수하는 삶을 위한 입증된 방법이기도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미디어를 보며 식사하기 보다는 식사 자체에 집중하며 한 입 먹을 때마다 최소 20~30번씩 천천히 씹어 포만감 신호가 뇌로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죠. 5. 식사는 식물성 식단 위주로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 콩, 견과류, 과일, 채소 등이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하면 수명이 10년은 더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과 같은 여러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죠 6. 적당한 음주는 오케이 도서 ‘더 블루 존’에 의하면 사르데냐에서는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하루에 레드 와인을 2잔 이상 마시지 않는 사람들이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와인 자체보다 친구나 가족들과 건배하는 데서 오는 따뜻함과 소속감이 건강상 더 이점을 준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죠. 7. 사회 교류는 필수 종교 활동이나 스포츠 클럽 등 정기적으로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4년에서 많게는 14년까지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합니다. 8. 가족이 우선인 삶 블루존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늘 가까이 지낸다고 합니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살거나 가까이 살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가족과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은 더 충실한 경향이 있고 이는 수명을 최소 3년 연장 시킨다고 합니다. 9. 우정도 소중해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친구를 만나는 것은 사치로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소위 사회적 상호 작용은 온라인에서 주로 이뤄지곤 합니다. 그러나 정신 건강을 위해선 오프라인에서 활동적으로 만나라고 합니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평생 친구 5~8명으로 구성된 그룹인 ‘모아이’를 만드는데 서로를 평생 지원한다는 약속을 한다고 하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첫눈이 내리네" 글, 사진: 로니엄마
"첫눈이 내리네" 글, 사진: 로니엄마 하늘에서 눈이 내리네, 온세상은 하얀 담요로 덮여버렸네. 나무들은 하얀 눈꽃 왕관을 쓰고, 바람은 부드러운 숨을 내뿜어. 눈꽃송이들은 춤을 추며 하늘에서 내려와, 땅에 닿기 전에 사라지지 않고 나무와 풀위에 앉았네. 한 겨울의 마법이 흰색으로 펼쳐져, 모든 것을 눈으로 꽁꽁 얼어붙은 느낌이야. 눈을 보면,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네.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며,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져. 하지만 이젠 눈이 내리면, 잠시 멈춰서 그 아름다움을 감상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하는 한 겨울의 마법을 느끼며. -첫눈이 내리는 날 로니엄마가-
로니엄마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성실한라떼누나
캐시워크 등급제 기간 언제 바뀌었나요?
어제 보상 들어와야 되는데, 보상이 안 들어와서 공지사항을 봤습니다 그런데 등급제 기간이 한 달로 바뀌었더라구요 일주일에서 바로 한 달로 바뀌더니.. 보상도 그대로고.. 뭔가 속상하게 느껴지는ㅠㅠㅠ 뭔가 다들 등급제 기간이 달라지는 거 보니까 앱테크도 변화의 시대를 맞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 달은 너무 긴 거 같애요ㅠㅠㅠㅠ
구룸구룸
엄마가 뭘 먹냐에 따라 달라지는 태아의 표정
단맛이 나는 당근을 먹고난 후 태아의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감사하며살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으로 치아관리 해요.
저는 1년에 한번 스켈링을 꼭 받아요. 평소에 구강관리에 진심이지만, 입안의 침은계속 있고, 치석은 생기기 마련이에요. 상대적으로 열심히 관리 하니, 덜 생긴 편이라고는 하네요. 12/31일이 지나기 전에 올해 스켈링을 안받으셨으면 치과에 다녀오세요. 2013년부터 만19세 이상 성인은 1년에 1번 스켈링 비용에 대해 건강 보험이 적용되시는거 아시죠? 이런 좋은 제도를 놓칠순 없죠. 스켈링이란?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여 치아에 쌓인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과기술이에요 스켈링을 통해 칫솔질로 제거 할 수 없는 치아사이와 잇몸주변 치석을 제거 하여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 할수 있다고 하네요. 스케일링 비용은 얼마? 건강보험이 적용될 경우 스케일링 비용은 약 1만원~2만원 정도에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보험 스케일링 비용의 경우 치과마다 비용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5~10만원 사이라고 해요. 스케일링 추천 주기 평소 양치질을 잘하고 구강관리가 철저하다면 1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받아도 충분해요. 치아 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스케일링 주기가 달라지죠. 흡연을 하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아 이사이 이물질이 잘끼는 사람, 구강관리가 소홀한 사람, 당뇨환자라면 6개월 또는 3개월을 권장하기도 해요 스케일링 후 주의점 스케일링 후에는 잇몸과 치아가 민감하므로, 2~3일 정도의 주의가 필요해요.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 사용하기 ✅뜨겁고 차가운 음식은 피하고 맵고짠 음식도 피하기 ✅죽, 수프등 부르러운 음식을 추천 ✅잇몸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흡연 음주 자제 ✅지혈이 잘 안되면 바로 내원 이는 건강할때 관리 하지 않으면 비용도 문제지만, 내가 너무 힘들잖아요. 평소 구강관리와 스케일링으로 건강한 치아 만드세요 출처 닥터나우
주안맘0413
늦은 단풍, 나무도 힘들대요.
긴 여름으로 인해 올해 단풍이 많이 늦어졌는데 늦은 단풍이 나무들을 힘들게 한다네요. 가을에 낙엽이 떨어지고 이듬해 꽃이 피거나 새잎이 날 때까지가 나무의 수면 시간과 같은 건데 온난화로 낙엽이 떨어지는 시기는 늦어지고 개화시기는 빨라지다 보니 수면 시간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다네요. 나무도 휴식이 필요할텐데 만성 피로상태가 되는 건 아닐까요?
roh69
약간 감기증상 있을때 전 이거 챙겨요~~
아직 감기약 먹을 정도는 아니여서요 그래서 일부러 커피도 아이스 말고 핫으로 시켰는데.. 집에 오자마자 수세미작두콩차와 도라지청 먹었어요 한포씩 먹게 되어 있고 맛도 좋아서 먹기 좋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소휘 애사비 구미 후기
소휘제품은 처음이라 기대감 반 설레임반 맛이 어떨지 되게 궁금했다. 한번 뜯어서 보니 작은 젤리같고 하트모양이 예뻤다. 주신 것에서 맛있게 먹는 방법이 얼려서라지만, 그냥 어떨지 먹어봤다. 일반적인 젤리 맛일까?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았고 일반 젤리같은 식감은 전혀 아니었다. 어떻게보면 옛날 젤리류와 식감이 비슷한 느낌이었다. 좀 진득진득해서 치아에 끼이는 느낌이어서 약간 입에서 녹이면서 먹었다. 맛이 괜찮았다. 그리고 이거 하나 먹었을 뿐인데, 출출함이 사라졌다. 다이어트할때 간식으로 먹으면 딱이겠다 싶었다. 건강도 챙기면서 달콤함도 챙기니 일석이조 간식이다! 회사에 두고 스트레스 받을때, 간식이 생각날때 이걸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먹으면 또 내돈 내산으로 살 마음 100% 만족감 100%
행뽁햐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푹 쉬었더니 혈압, 혈당이 뚝...휴식 잘 하면 몸에 일어나는 좋은 변화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휴식을 잘 취하면 혈압과 혈당이 내려가는 등 건강에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잘 쉬는 것은 웰빙(참살이)의 기본이다. 휴식을 취할 때 우리 몸은 이완 반응이 일어난다. 쉬는 동안 부교감신경계가 신체 기능을 담당하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다. 부교감 신경계는 스트레스가 없는 편안한 휴식 상황에서 활동하는 신경이다. 신체의 에너지 이용을 최소화해 에너지를 보존하고 소화나 배설 작용과 같은 인체의 필수 기능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가 편하고 안정감, 안전감을 느낄 때 이완 반응이 나타난다. 푹 쉬고 있다는 느낌은 실제로 스트레스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차단할 수 있어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유익하다. 그렇다면 편하게 쉴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휴식 시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좋은 변화를 알아봤다. “심장박동이 느려진다”=스트레스는 교감 신경계 활동을 촉발한다. 교감 신경계는 위험한 상황에서 신체 기능을 담당하는 데, 이 ‘투쟁-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은 카테콜아민이라고 하는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증가시킨다. 하지만 휴식은 에너지를 비축해도 괜찮다는 것을 우리 몸에 알려준다. 그러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어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심박수가 내려간다. “혈압이 떨어진다”=스트레스 호르몬은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혈관을 타이트하게 한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한다. 휴식을 취할 때에는 반대 현상이 일어난다. 혈압이 높을 때 명상과 같은 이완 방법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장 질환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혈당 조절이 더 잘 된다”=스트레스 호르몬은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당뇨가 있다면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드는 노력이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 있다. 약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휴식은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소화가 잘 된다”=스트레스가 투쟁-도피 반응을 일으킬 때에는 혈액이 더 큰 근육으로 이동하면서 소화 기능은 뒤로 밀려난다. 휴식은 이 과정을 뒤바꾼다. 또한 장을 손상시킬 수 있는 염증을 낮춘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많은 소화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심호흡이나 명상과 같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기술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호흡이 느려진다”=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에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라”는 조언을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빨라진다. 호흡이 빨라지면 혈중 이산화탄소 수치가 낮아져 어지럼증이나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면 호흡 속도가 느려진다. 1분에 6회 가량의 느리고 절제된 호흡으로 몸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면역 체계가 더 잘 작동된다”=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감염과 싸우기가 더 어려운 상태가 된다. 하지만 충분한 휴식은 면역 체계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각 근육 군을 하나씩 긴장시켰다가 이완하는 점진적 근육 이완법 같은 기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을 더 잘 자게 된다”=가끔 몸은 지치는데 잠에 들지 못할 때가 있다. 몸은 너무 피곤한데 정신은 깨어있는 이러한 상태는 아직도 투쟁-도피 모드에 있다는 신호이다. 심호흡 같은 이완 기술을 사용하면 이완 반응이 시작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약해진다”=휴식을 취한다고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아픈 정도를 조금 줄일 수는 있다. 근육이 이완되었을 때는 통증이 덜하다. 또한 휴식을 취하면 뇌는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화학 물질인 엔도르핀을 방출한다. =========== 주말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셨나요~ 월요일 더 피곤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충분한 휴식....몸안에 변화가 좋은것들이 많은데 참 힘들어요
뽀봉
사라지는 꽃
날이 겨울로 가니 이쁘게 폈던 노랑꽃도 점점 사라져가는 중 조만간 앙상해지겠지😮💨
치노카푸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조림]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바로 밥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두부조림입니다 두부조림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두부를 올리브유에 노릇하게 부쳐낸 뒤 양념장(간장설탕고춧가루올리고당깨소금들기름파마늘후추)을 붓고 다시 한번 바짝 조려내는 것이랍니다 기름에 부친것과 안부친것은 식감이 달라지니 꼭 부쳐서 조려보셔요
울트라돼지런
총알배송! 귤 10kg 왔어요~ 😁
든든한 귤 도착!! 사놓으면 무섭게 사라지네요 지난번 배송은 귤이 눌려서 터진것도 보였는데.. 이번에는 상한것도 없고.. 맛보니 달고 맛있네요 ㅎ 든든하네요~^^
우리화이팅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
-아름다운 구절초-
-아름다운 구절초- 가을의 정원에 피어난 구절초, 그 향기로운 꽃잎이 부드럽게 펼쳐져, 바람에 흩날리는 은빛 머리카락, 하늘 향해 높이 솟은 그 모습. 하얀 꽃잎에 담긴 순수함, 그 고요한 향기가 마음을 어루만져, 가을의 서늘한 바람에 실려,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줘. 가을의 정원에서 구절초를 만나면, 그 우아한 자태에 마음을 빼앗겨, 자연의 아름다움이 깃든 그곳에서, 잠시나마 평온을 찾을 수 있어. 구절초의 향기가 나를 감싸면, 마음은 편안해지고 평화로워져, 가을의 정원에서 구절초를 만나면, 모든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 가을의 정원에서 구절초를 만나면, 그 우아한 자태에 마음을 빼앗겨, 자연의 아름다움이 깃든 그곳에서, 잠시나마 평온을 찾을 수 있어.
로니엄마
초보자용 푸시업 운동 따라했어요
초보자용이라지만 푸시업은 힘들어요 반 정도 따라하다가 좀 쉬었다가 나머지햇어요 팔힘 기르기 좋네요
오와둥둥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을 관리하는 중엔 주로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먹는다. 까끌까끌한 식감이 싫어, 찰기를 더하기 위해 찹쌀을 섞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찹쌀을 섞을 바에야 멥쌀밥을 먹는 편이 낫다. 멥쌀은 찹쌀보다 찰기가 적다. 그만큼 혈당지수(GI)도 낮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높은 식품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 필요량을 줄이고 포만감은 늘린다. 이러한 이유로 당뇨 환자들은 찹쌀보다는 멥쌀을, 멥쌀 중에서도 백미보다 현미를 먹는 것이 더 좋다. 밥에 잡곡을 섞으라는 이유도 혈당지수가 쌀보다 낮기 때문이다. 다만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식감 때문에 먹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찹쌀을 추가로 넣기 보다는 현미와 잡곡을 조금 줄이더라도 백미의 비율을 늘리는 편이 더 낫다. 그래도 기호에 맞지 않는다면 찹쌀을 약간 섞되, 혈당지수를 낮추기 위해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는 더 많이 먹는 걸 권장한다. 멥쌀이냐 찹쌀이냐는 부수적인 문제다. 모든 탄수화물은 소화된 후 식후혈당을 높인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 식품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매 끼니 탄수화물 섭취를 적정량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하다. 한편, 어떤 밥이든 짓고 난 후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혔다가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하면 밥 속에 '저항성전분'이 생성되는데,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도록 하는 성분이다. 한번 생긴 저항성전분은 다시 데운다고 해도 사라지지 않으므로, 차가워진 밥은 전자레인지 등에 데워 먹으면 된다. =========== 저희 엄마도 찹쌀을 넣을때가 있는데, 말씀드려야 겠네요 찹쌀보다는 멥쌀을 넣으라고, 찹쌀이 혈당지수가 더 높다는거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