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동그랑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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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월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1시간 저녁식사로 백미밥에 김치,콩나물냉국,돼지고기 볶음,호박볶음으로 저녁식사하고 바로 빵,구운계란,바나나을 먹고 샤워후 쉬었다가 측정한 것입니다
kbstar9670
김치찌게
점심으로 김치 찌개 파우치 국 끓여 먹었어요 종종 사서 먹는 국인데 김치찌게는 이 제품이 제일 맛있어요 고기도 많이 들어 있고 국물맛이 진 해요
로블ㅎ
혈기챌10기 1일차 공복혈당 102
어제저녁 7시쯤 불고기와 야채듬뿍 보리비빔밥.복숭아.자두 운동은 식전에 30분 가볍게 근력운동 함 며칠전부터 근력운동 위해 헬스 시작 !!
셰어
혈당일기 10기 / 0819 / 1일차
아침공복혈당 아침에찍어뒀는데 오늘부터 10기 시작! 전날 저녁 돼지고기김치찌개, 현미넣은잡곡밥 먹고 후식으로 비비빅 아이스크림. 매일 1개씩 먹는 아이스크림 3일에 1번으로 줄여보자
알로하영이
오늘은 보쌈정식으로
오늘 점심은 보쌈정식으로 먹었답니다 ^^♡ 휴 주말동안 많이 먹어서 조금만 먹으려했는데 또 가득 먹었네요😂😂😂 고기 클리어하고 김치도 다먹은 ㅠ 그래도 밥은 안먹었어요 ㅎㅎ
자스민꽃
후식타임
다들 점심 드셨나요 저는 목살구이 밥 짜슐랭도하나 끓이고 해서 아이랑 먹었네요 고기에는 비빔면이 최고예요 후식으로 아오리사과먹네요
송쩡
혈기챌 10기 1일차
8월 19일 (월) 아침/소고기미역국.미나리초무침.가지볶음 점심/시리얼.복숭아 1개 점심식후 1시간 경과후 측정 혈당수치 정상범위입니다
달콩님
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항산화 효과 더 큰 곳은?
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항산화 효과 더 큰 곳은?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대파의 흰 부분vs초록 부분, 항산화 효과 더 큰 곳은? 대파는 여러 요리에 많이 활용된다. 대파의 영양에 대해 알아본다. '약용식물사전'에는 대파가 감기, 신경쇠약, 불면증, 부종 등에 효과적이라고 적혀 있다. 파의 유화알릴이라는 성분이 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힌다. 요리할 때 대파를 넣으면 고기의 누린내를 잡고, 국물 맛은 진하고 깊게 만들 수 있다. 흔히 버려지는 부분인 대파 뿌리에도 영양소가 가득하다.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대파 뿌리에 다량 함유돼 있다. 대표적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이나 줄기보다 두 배로 많다. 한의학에서는 파 뿌리를 '총백'이라 부르며 감기로 인한 두통과 고열을 치료하는 데 쓴다. 감기 기운이 있다면 대파 뿌리, 무, 배를 물에 넣어 차로 끓여 마시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국내 연구팀이 전라도 신안에서 자란 대파를 잎(줄기와 뿌리를 제외한 초록색 부위)과 줄기(뿌리를 제외한 흰색 몸통 부위), 뿌리(흰 잔털뿌리 부위)로 나눈 것을 건조시켜 분쇄한 분말을 가지고 각각의 항산화 효과를 측정했더니, 대파 잎의 항산화활성도와 생리활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활성도와 생리활성도 효과는 폴리페놀 함량, 플라보노이드 함량, 항균활성 등 총 10가지 측정법을 이용했다. 대파 잎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301.38㎍였는데, 뿌리는 136.79㎍, 줄기 110.87㎍로 측정됐다. 플라보노이드 함량 역시 잎은 595.65㎍, 뿌리 251.86㎍, 줄기는 220.88㎍였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서 신체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성분이다. 연구팀은 "햇빛에 노출되는 대파의 잎이 광합성 작용을 통해 항산화 성분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 바 있다. ================== 뿌리부터 잎까지 좋은성분들이 가득이네요 파뿌리는 잘챙겨서 두기도 해요 전 육수로 사용을 하는데, 무, 배랑 같이 넣고 차로 마시면 감기기운에 새롭게 알라가네요
뽀봉
8/19(월)오늘 우리동네 날씨☀️
체감 온도가 어제보다 1.5도 떨어졌는데 낮 최고기온은 여전하겠네요. 오늘도 많이 덥겠지만 더위에 지지않고 이기는 월요일 되세요~^^
냥식집사
오늘 아빠 생신이라 식사했어요.
그래도 울 동네서 나름 괜챦은 곳으로저는 오늘 생보다는 양념이 쪼금 낫더라구요. 사실 고기중 젤 좋아하는건 삼겹살이예요^^
미르윤
혈당일기 9기 7일차
아침식후 2시간 혈당측정 늦은아침 식사로 불고기전골 솥밥 섭취 휴일 늦잠과 함께 늦은 식사 실내운동 30분
들어주자
만보 걸었어요
하루종일 바뻤어요 시내가서 식자재마트 갔다가 고기 골고루 사고 뒤도 안보고 집가서 고기 정리하느라 바뻤네요
수국이
혈기챌8일차
8월18일 오후9시 아침 차돌박이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점심은 단식했고 피자빵이랑 콜라,아이스크림 먹고 믹스커피 2잔 마셨습니다.저녁은 불고기 먹고 아이스크림 1개 먹음
마이뽕
물고기가 너무 예뻐요!🐠
너무 귀염뽀짝 하네요! ㅎㅎ 조그만해서 더 귀여운 것 같아요!
촉촉한초코칩
벽에 등 붙여 보세요… '허리 근력' 체크하는 간단 방법
벽에 등 붙여 보세요… '허리 근력' 체크하는 간단 방법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벽에 등 붙여 보세요… '허리 근력' 체크하는 간단 방법© 제공: 헬스조선 허리 근육이 강해야 척추질환이 덜 생기고, 생기더라도 통증이 덜하다. 허리 근육이 척추를 지탱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튼튼한 허리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자신이 허리 근력이 떨어진 상태는 아닌지부터 확인해보자. 허리 근력이 떨어진 것을 의심해야 할 때는 ▲허리를 굽혀 걷는 것이 편하고 ▲허리에 힘이 없어 뒷짐을 지고 다니게 되고 ▲벽에 등을 붙이고 섰을 때 뒤통수와 발뒤꿈치가 벽에 닿지 않고 ▲위 자세로 5분 이상 유지하는 게 어렵다면 근력이 약해져 이미 허리가 굽은 상태일 수 있다. 허리 근육을 강화하려면 바닥에 엎드려서 양팔을 벌리고 스카이다이빙 하듯 팔다리를 위로 들어올리는 동작을 하면 좋다. 복부에 힘을 준 상태로 10초 정도 유지, 10회 반복하면 된다. 노인의 경우 집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나가서 걷고, 쇼핑 같은 외부 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근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이런 노력을 해도 이미 노년기에 접어들면 운동 효과가 더디게 나타난다. 그래도 운동하면 결국 근육은 늘게 돼 있으므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꾸준히 운동하는 게 중요하다. 고기, 생선, 계란 등 단백질 식품을 잘 챙겨 먹으면 좋고, 근육을 구성하는 주요 영양소인 비타민D도 섭취해야 한다. =================== 벽에 등을대고 있기 근력 테스트 너무도 쉬운걸요 오늘한번 테스트 해보세요
뽀봉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더울땐 스트레스 받을땐 매운음식이 생각이나지용 오늘은 양고기마라탕이랑 일반마라탕 양고기마라탕은 1.5단계 일반 마라탕은 (소고기제외) 3단계 불닭볶음면수준!! 오늘저녁 맛있게 잘먹었네용 !!
요리하는꽁쥬마마님
순두부찌개
순두부찌개 양념에 순두부가 없어서 두부넣고 샤브고기 있길래 넣고 끓여봅니다 아이 식사 주면 주방 닫으려고요 ㅎ 비쥬얼은 된장찌개네요
수수깡7
혈기챌9기 7일차 인증
ㅈㅓ녁에 계란탕에 밥 김치 불고기 먹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안오르네 83밖에 안나온다 역시 빵보다는 밥이구나
HH0308
소고기 들깨육개장
건행하기
우리동네국수
점심에 간단히 먹으려고 들어간 우리동네국수. 종류가 많더라구요. 대표메뉴들 추천받아 먹었는데 생각보다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고기까지 먹을수 있어서 든든한 점심 먹었네요. 다음엔 덮밥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옆테이블에서 먹는데 제육덮밥 맛있어 보여 눈길갔어요.
워터멜론
혈기챌 9기 7일차
날짜 : 2024.8.18. 측정시간 : 점심 식후 혈당 내용 : 7시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점심에 고추장 불고기 비빔밥을 먹었어요. 밥 먹은 후 1시간 정도 지난 다음에 측장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잘 나왔네요. 정상 혈당인 것 같아요.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고 평소엔 괜찮은 것 같아요.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혈당관리 화이팅!! 할거에요.
사라짱777
일요일 아침 맛있게~~
100g 줄었어요. 이건 줄었다고 할 수도 없을 만큼의 차이지만 실제로 안 쪘기 때문에 너무 좋은 거랍니다. 어제 아침을 빵을 그렇게 많이 먹었잖아요. 그런데 왜 안쪘는지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네요. 빵은 다음날도 영향을 줘서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그래도 오늘 안 늘어서 기분 좋네요. 오늘은 어머니 교회 가시는 날이기도 하고 저도 동묘시장을 갈 생각이라 아침 밥 먹고 나갈 생각이랍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의 6천보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나가면 보상을 확실히 받겠지만 못 받으면 말지 생각하고 아침을 좀 여유롭게 캐시홈트 4개나 하고 감정일기까지 쓰며 조금의 여유를 부리며 아침 준비했네요(그래서 6000보 9시 20분쯤 했는데 보상 못 받았어요😅) 차지키소스수박샐러드를 또 듬뿍 만들어서 어머니랑 아침 시작했어요. 어머니가 샐러드는 조금만 드신다고 해서 접시 사이즈도 좀 작은 걸 쓰긴 했지만 만들고 보니 또 푸짐하게 나왔네요. 그래서 샐러드가 많이 남은 상태로 어머님 벌써 밥 차려드시고 저도 밥 먹을 시간도 빠듯해서 밥을 차릴 때 남은 샐러드까지 같이 놨두었네요. 그리고 샐러드 남은데 밥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맛있었어요. 물론 견과류랑 시리얼이 좀 씹히긴 했고 그것도 살짝 단맛도 돌지만 그런데도 괜찮더라고요. 내밥이 찰기는 없고 여러 가지 곡물이 있고 콩도 많이 씹혀서 샐러드 볼에 들어가는 현미밥 같은 느낌😁 두부전 2개는 찐 꽈리고추랑 어제 고기 먹고 남은 파채랑 싸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참 맛나네요. 고기 대신 두부. 두부가 밭에서 나는 고기잖아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소고기 무국아닌 🥩 박국이예요
무우국처럼 끓이는 법은 같아요 육수물 사용해서 더 깊은 맛을 내주었어요 무보다 말캉하니 맛있어요
껌씹는여우
혈당일기 9기 7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후 체크 저녁식단 : 고등어 구이, 토마토 샐러드, 현미밥 소고기 미역국, 석빅지 저녁 식루 유산소 1시간
콩콩89
오늘 저녁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이고 헬시딜 주문한 샐러드용 채소로 그린샐러드 만들고 새우튀김하고 코다리조림이랑 옥수수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기챌9일차
8월17일 오후9시 아침 단식했고 점심 돼지고기 김치찌개 정식 먹고 간식으로 믹스커피 4잔정도 마셨고 아이스크림 2개 먹음.치즈볼 1개 먹고 저녁은 겹살 구워 먹었습니다
마이뽕
혈당일기 9기 - 6일차
날짜: 8월 17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돼지국밥 돼지국밥을 먹었는데 고기 건더기 위주로 먹고 밥과 국물은 아주 적게 먹었더니 혈당이 잘 나온 것 같아요 ^^
muuu2
저녁식사- 갈비탕 밀키트!
먹었습니다! 고기양은 적은데, 맛은 괜찮더라고요~
숲속의나무
고기 먹었답니다 💗
오늘 저녁은 목살 구워서 고고했다지유 ☺️☺️💗 목살이 이만큼 또 ㅋ 구웠더니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그래도 애들 좋아하는거라 순삭이네요 ~~
자스민꽃
동물성지방줄이고 채식 단백질 밥상
오늘도 채식밥상 어제 여름휴가중으로외식 육고기를 많이 먹은탓 가족중2명이 배가 안좋아 소화재를 먹었다 오늘은 채식과 가벼운 상차림으로 건강위주의 밥상ㅇㄹ 차렸다 고구마줄기무침 박나물 가지찜 양파초절임 잡곡밥 우엉볶음 등 채식위주로 했고 소하에도 문제가 없는 섬유질 채식이다 더운 여름 입맛도 없고 기운도 떨어져 육고기를 자주 먹는편인데 걱정이 많다 건강한 상 차림으로 여름에지친 나의몸 되돌려 놓아야겠다
사랑합니다4
🍏 배고플때 싱싱 과일 🍊
🍏 배고플때 싱싱 과일 🍊 물은 많이 마셨고 시원한 과일 먹어요. 야채 사서 들어왔어요. 저녁엔 고기 먹고 싶어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