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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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오후식사 했어요 오리고기 양념으로 배불리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월남쌈
건강한 월남쌈 먹었어요 야채 고기와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
애플짱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 음식흘리는것 노화인가보네요 구강체조를 평소에 하면 좋죠
뽀봉
키위 저지방 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상큼한 키위맛 드레싱입니다 저지방 이므로 칼로리걱정은 안하셔도 안심. 야채위에 뿌려도 좋고 여러가지 과일과 함께해도 좋아요 저는 소고기를 살짝 구워서 소금대신 찍어 먹어 보았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고요 추천 합니다
매드비너스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음식 드시는거 좋아하시나요?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나이가 들수록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죠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드시고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드세요~ 최대한 씹어서 음식물을 넘기시고..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꼭 한번씩 해보세요~ 음식 자꾸 흘리면서 먹는 건 노화 탓… 입술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약해지는 만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음식물을 제대로 씹기 어렵거나 침이 자꾸 밖으로 흐르는 등 ‘저작 능력’이 떨어지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 불편이 생기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노화로 근육 기능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노화와 관련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치아 손실이 원인일 수도 있다.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이외에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끼니 거르다 면역기능 저하되기도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구강 체조로 근육 단련해야 단순 노화로 생긴 저작 불편 증상은 식생활 습관만 조절해도 호전된다. 식사는 적은 양을 천천히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젓가락보다는 숟가락이나 포크가 좋다. 구강 근육이 약해진 상태에서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젓가락을 사용하면 식사가 더 불편해지기 쉽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찬물보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온도의 물을 선택한다. 찬물은 구강 근육을 긴장시키고, 식도 운동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을 실천하면 좋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 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커피타임
하루중 빠질수 없는 일과 ㅎ 커피타임은 가져야지요 오늘은 빨리 끝난 신랑과 한잔 마시고 왔지요 고기 먹었더니 따뜻한 아메리카노 깔끔하게 땡기네여
아미134
혈당일기 2일차
2024.12.07 오늘은 12시간 간헐적단식을 했다. 소고기스튜와 마늘빵을 먹고 런닝머신을 30분 했다. 땀을 흘리니 상쾌하다.
jive12
수육 🍽
김장 도와주러 가셨던 어머님께서 김치를 가져오셔셔 오겹살 사서 수육 만들어 먹었습니다~^^ 어머님께서 김장 해주면서 수육 먹었는데 또 먹어도 맛있다시면서 고기가 잘 삶아졌다고 하시네요 ㅎㅎ 신랑과 딸은 맛있다 맛있다하면서 먹었네요~^^
나쁜엄마
이찬원 복분자수육 따라했어요.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만든 복분자수육 따라 했는데 잡내가 하나도 없고 너무 맛있네요. 기름 넣은 팬에 고기를 돌려가며 먼저 굽고 냄비에 물 대신 복분자주를 넣어 삶는 방법이에요. 구운 고기에 소금, 후추를 뿌린 다음 파, 마늘, 양파, 복분자주을 넣고 삶으면 돼요. 수육이 너무 맛있어 강추합니다.
roh69
스리라차 칠리소스
제가 즐거 먹는 소스는 스리라차 칠리소스네요. 다른 소스는 당분 함량이 많아 망설여 지는데 스리라차 칠리 소스는 당분 햠량도 적고 맛도 좋아서 닭고기나 스테이크 먹을 때도 찍어서 먹게 되네요. 칠리소스라서 매콤함고 즐길 수 있고 느끼함을 덜어낼 수있어 좋더라구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제 우리집 필수네요..
굳트
고기 안 먹는 사람,이것 꼭 드세요..." 육류 대체제로 가장 적합"
오상훈 기자 osh@chosun.com 🫛 대두, 완두콩 등의 콩류가 영양,건강, 환경 및 비용절감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육류 대체제로 적합하다고 합니다. 완두콩밥 꾸준히 먹어야 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이삭토스트 신메뉴
1.장점 잘 만든 음식보다는 맛의 덩어리, 조합물 석박들의 얄팍한 노림수에 뇌를 유린당한 느낌 최근 몇달 중에 먹은 버거,토스트류 중에서 제일 맛있는데 인정하고 싶지가 않은맛 2.단점 고기의 존재감은 크게 없음 맛있는데 먹는게 너무 불편함 쥘쥘쥘쥘 새서 짜증남
야고
점심은 양지쌀국수
엄마랑 9시 초반에 엄마허리통증때문에 병원 갔다가 11시 반에서야 겨우 나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병원건물 1층에 쌀국수가 먹고 싶다 하셔서 거의 1년만에 쌀국수 먹었네요. 고기는 칠리소스에만 찍어 먹고 핫소스 국물에다 풀어 먹고 국물은 거의 안 먹었지만 그래도 고기랑 쌀국수는 다 먹었답니다. 제가 원래 쌀국수를 좋아했던 거든요. 근데 다이어트하고 싹 끊었기 때문에 제가 먹으러 가져간 건 아니지만 먹을 기회가 생기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 어머니가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이 집에서 가까운 곳이어도 다 택시 타고 왔다가 갔다 했거든요. 거의 꼼짝을 못하셔서 정말 큰일인데 입맛도 없으셨는데 그래도 쌀국수는 한그릇 드셔서 다행이었어요. 근데 집에 와서는 그렇게 맛있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거기서는 싹 다 먹고 오셨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제육볶음해서 쌈이랑 먹었어요
돼지고기 앞다릿살로 하면 더 좋은데 뒷다릿살이 많이 저렴해서 뒷다리살로 제육볶음 만들었어요. 시댁에 낼 가는데 얻어 먹는 고추장이 다 떨어져서 고춧가루와 진간장으로만 했어요. 좀 질긴 듯 하지만 비계 많이 없어서 전 뒷다릿살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러브복동
굴림 만두🥟
자동차 정기검사 끝나고 어머님은 지인분 김장 해주러 가셔셔 딸래미 데리고 물왕리 저수지 굴림 만두 맛집 다녀왔습니다~^^ 연성 연꽃 축제땐 어머님 모시고 다녀왔었는데 오늘은 날 추울때 먹으니 더 맛있네요 ㅎㅎ 전 고기 만두보단 김치 만두를 좋아하는데 여기 김치 만두는 진짜 맛있답니다~^^ 딸이 만두 닭강정도 먹고 싶다해서 전골만 먹어도 배 부를텐데 했더니 남으면 포장해서 가자해서 오늘은 만두 닭강정까지 먹었답니다~^^ 만두 닭강정은 닭이랑 떡은 아는 맛이고 만두는 색다르고 맛있더라고요~^^ 오늘은 만두 닭강정까지 먹어서 모두 배부르다고하면서 나왔습니다~^^
나쁜엄마
김장용 수육 구입
낼 시댁에 김장하러 갈 예정이라 돼지고기 삼겹살과 목살 수육용으로 배송받았어요.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뒷다리살도 저렴해서 같이 구매했어요
러브복동
선택
뭘 선택할까요? 반반은 없어요 ㅎ 된장 불고기 갈치 진미채 계란말이 고르겠습니다 ㅎㅎ
수수깡7
내일 아침 최저기온 -7∼3도…주말에 더 춥다
오늘 계신 지역의 날씨는 어떠셨어요? 요기는 정말 바람도 강하고 추웠어요 주말에는 더더 춥다고 합니다.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나라가 많이 시끄러운데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 아침 최저기온 -7∼3도…주말에 더 춥다 이번 주말은 기온이 더 떨어져 춥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6일 저녁엔 경기남부서해안과 충남서해안, 충남권북부내륙, 충북중·남부, 전라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토요일인 7일 새벽부터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 비 또는 눈이 시작돼 오후부터 밤사이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남서내륙, 울산·경남내륙,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7일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전북서부와 제주도산지에 시간당 1∼2㎝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으니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7∼3도·최고 4∼1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7, 8일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내외를 기록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강원내륙·산지 0도 이하)로 예보됐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가 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경북북동산지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경남권해안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당분간 강원도와 경상권, 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55㎞/h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
두부 야채전과 새김치
새김치와서 두부야채전과 함께 싸먹었어요 맛나네요 소고기우거지국 오징어젓 콩나물무침
목표사십구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2000원 주고 고기추가했는데
보통 업자들은 100g에 천원 내외로 (천원 언더 대부분) 때옴 수분 기름 로스율 따져도 100g은 많이 주는거고 70g은 줘야 하는데 기싸움하네
야고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혈관 막히는 이유 | 나쁜 음식 | 좋은 음식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혈관이 건강하려면 혈관 속에 지방질이 적어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끼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음식은 가까이 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출처: 파이토웨이]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우리 몸은 피가 원활히 공급될 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면 여러 가지 심각한 병을 야기한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뭘까? 혈액에 지방질이 많이 끼어서다. 혈액 속 지방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진다. 이 덩어리가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것이다. 나쁜 음식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기름이 많은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에 많다. 또 라면류는 대개 기름에 튀긴 것이며, 빵이나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에도 기름이 많다. 이것들은 우리 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을 막히게 한다.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쁜 것이 트랜스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과자,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트랜스지방은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등 혈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좋은 음식 채소 및 과일 양배추 :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킨다. 사과 :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 식이섬유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준다. 양파, 마늘 : 양파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산소를 배출시켜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귤 : 귤에 하얀 실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 것을 알베도라고 한다. 알베도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리 귀리 또는 오트밀이라 불리는 이 곡물에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귀리의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해조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다. 요오드는 혈액순환을 돕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준다. 홍국 홍국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에서 모나콜린K라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를 지닌다.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예전 게시물에서 홍국 빵은 본것같은데 발효시켜서 만든 쌀이네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 좋은가보군요
뽀봉
따뜻하게 만두전골
추운 겨울에 전골이 땡기네용 소고기 끓여 육수 만들어 만두 전골로 따뜻한 한끼~ 애호박 청경채 팽이버섯 넣어서 슴슴하게 끓여서 따뜻한 국물 후르륵
목표사십구
내일, 한파와 강풍 속 눈·비 예보…건강·안전 주의 필요 (내일 날씨)
밤공기는 더더 차갑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해요. 한파와 강풍속 지역곳곳에서 눈과 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길 미끄러우니 조심해서 다니셔야겠어요~ 병원에는 감기환자들이 정말 많다고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6일)은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강풍과 한파가 더해지며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한층 강화된 차가운 공기가 전국으로 확장되며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압계 변화는 기온을 큰 폭으로 끌어내리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출 전망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2도로 예측됐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빠르게 내려오며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일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10도 이하로 내려가겠고, 낮 동안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전국 대부분 지역이 5도 내외로 매우 춥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수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수도권과 경기 남부에서는 새벽 3시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전북 지역에서는 아침 9시 무렵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와 눈의 경계선에서는 기온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어 예상 적설량은 1cm 내외로 예측됐다. 제주도 산간 지역에서는 최대 3cm의 눈이 예상되며, 낮은 기온으로 인해 눈이 쌓이면서 빙판길로 변할 위험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차량 운행이나 보행 시 미끄럼 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내일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에서도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1mm 내외로 비교적 적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북부 내륙과 경남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 시간대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미세한 강수량조차도 낮은 기온과 결합되면 도로에 살얼음을 형성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강풍은 특히 동해안과 산지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기상 요소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북동 산지에서는 순간풍속이 70km/h(20m/s)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 산지에서는 90km/h(25m/s)에 달하는 돌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한 바람은 차가운 공기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추는 역할을 한다. 바람이 건조한 대기와 결합되면서 산불과 같은 화재 발생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작은 불씨에도 주의해야 할 시기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바람까지 더해지며 화재의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남권 해안에서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산림 지역에서의 화기 취급을 삼가야 하며, 불필요한 화재 발생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은 이러한 변동성이 큰 날씨 상황에서는 지역 간 강수 형태와 적설량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기온과 지형의 차이에 따라 비와 눈의 경계가 달라질 수 있고, 적설량 또한 크게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최신 기상정보를 꾸준히 확인하며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상에서도 주의가 요구된다. 서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바람이 70km/h(20m/s)에 달하고 물결은 4m 이상으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해 중부 바깥 먼바다에서는 물결이 5m 이상으로 일어나면서 풍랑경보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내일 아침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경북권은 오전 중 맑은 하늘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이틀 뒤인 모레에는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비 또는 눈이 예보돼 또 다른 기상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추위와 강수, 강풍이 결합돼 일상생활과 교통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대비와 주의만이 안전한 하루를 보장할 수 있다. 특히 건강관리와 교통사고 예방에 유념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일 지역별 날씨(오전/오후 날씨, 최저/최고기온, 오전/오후 강수확률)는 다음과 같다. ○ 중부지역 서울 : 맑음/맑음, -2℃/4℃, 0%/10% 인천 : 맑음/구름많음, -2℃/4℃, 0%/10% 수원 : 맑음/구름많음, -3℃/4℃, 0%/10% 파주 : 맑음/맑음, -6℃/3℃, 0%/10% 이천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4℃/4℃, 60%/10% 춘천 : 맑음/맑음, -5℃/4℃, 0%/0% 강릉 : 맑음/맑음, 1℃/7℃, 0%/0% 원주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3℃/4℃, 60%/0% 청주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0℃/6℃, 60%/40% 대전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천안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2℃/6℃, 60%/30% 세종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충주 : 구름많고한때비/눈/구름많음, -3℃/4℃, 60%/20% ○ 남부지역 전주 : 흐리고한때비/눈/흐림, 3℃/8℃, 60%/30% 광주 : 흐림/흐림, 4℃/9℃, 30%/30% 목포 : 흐림/흐림, 5℃/10℃, 30%/30% 여수 : 맑음/구름많음, 5℃/10℃, 10%/20% 군산 : 흐리고한때비/흐림, 1℃/8℃, 60%/30% 순천 : 구름많음/구름많음, 3℃/9℃, 20%/20% 대구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20%/20% 부산 : 흐리고가끔비/구름많음, 4℃/11℃, 10%/10% 울산 : 구름많음/맑음, 2℃/9℃, 10%/10% 창원 : 맑음/구름많음, 3℃/11℃, 20%/10% 진주 : 구름많음/맑음, 0℃/10℃, 20%/10% 구미 : 구름많음/구름많음, 0℃/8℃, 20%/20% 포항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10%/0% 제주 : 흐림/흐림, 8℃/13℃, 30%/30% <출처 톱스타뉴스>
우리화이팅
"시장이 반찬 " 이네요.
바쁜 일정으로 소고기 국밥 한그릇 주문해서 말아 먹었어요. 천천히 씹어서 먹어야 하는데요. "시장이 반찬"이라고 정말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양배추국
무 대신 양배추로 국 끓였어요 집에 양배추 사두고 안먹고 있어서 끓였는데 괜찮네요 양배추는 생으로 먹는게 영양상 좋다는데 국물까지 먹으면 괜찮겠죠? 어제 저녁에 끓여두고 아침에 뜨끈하게 데워서 한그릇 먹으니 속도 편하고 몸도 따뜻해지고 좋네요
훔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반반 불고기 잘 사먹고 왔는데 계속 허전하고 궁금해서 뭘 계속 먹었었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고구마 그리고 요거트볼도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까지 먹었어요. 2시 때라 간식으로 쳤는데 그러곤 안 먹어서 그게 저녁이 됐답니다. 그래도 쪘네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나 보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버섯볶음 섞고(이때 원래 드레싱 넣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었나 봐요. 드레싱은 안 넣는데 맛은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두부3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잡곡밥 반그릇로 데워서 참지캔 하나 기름 빼서 배추랑 싸먹게 같이 차렸네요. 파채와 배추김치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멸치볶음까지 차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참치는 한캔 다 먹었어요. 오늘 배추김치는 막 한 김장김치라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마지막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근감소증 있으면 치매 위험 60% 높다 골격근량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격근은 체중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뼈나 힘줄에 연결돼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근육 조직이다. 나이가 들수록 골격근 근육량이 줄고 기능이 상실돼 근감소증이 발생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방사선과·신경과 연구팀이 치매가 없는 노인 621명을 평균 5.8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으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근육량 감소와 치매 발병 위험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측두근은 아래턱을 움직이는 데 사용되는 근육으로 연구팀은 측두근의 두께와 면적을 전신 근육 손실의 지표로 활용했다. 연구를 주도한 카미야 모라디 박사는 "측두근 두께와 면적은 노화, 영양부족 등으로 인한 근육량 감소 초기 징후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MRI나 초음파 검사 등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근육량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측두근 단면적 크기에 따라 ▲큰 그룹(131명) ▲작은 그룹(488명)으로 분류했다. 참여자들의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 ▲인지기능 ▲뇌 용적 변화 등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측두근 단면적 크기가 작은 사람은 크기가 큰 사람보다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약 60% 높았다. 추적 관찰 기간동안, 측두근 단면적이 작을수록 ▲기억 종합 점수 ▲인지기능 설문지 점수 ▲뇌 용적이 더 많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라디 박사는 “골격근 상태의 지표로 측두근 크기를 측정해 노인들의 치매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면 신체활동이나 영양 관리 등으로 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시기적절한 개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화와 관련된 근감소증을 예방하려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노인은 달걀, 두부, 고기 등 양질의 단백질을 매일 체중 1kg당 1g 이상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중간 강도로 하루 30~60분씩 주 5일 운동하거나 고강도로 하루 20~30분씩 주 3회씩 하면 된다. 근력운동은 연속해서 하지 않으며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다 ========== 근감소증 나이가들면 근육이 많이 빠진다고 항상 그전에 관리를 하라고 엄마가 늘 ~ 잔소리 하시는데, 스쿼트운동이 좋은가 보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천사채와 두부 카레덮밥
공복 운동후 식사 🍛천사채와 두부 카레덮밥 즉석 아침 카레 요리 🧑🍳 고기는 닭안심으로 조금 넣고 양파 당근 양배추 3종 야채 있는데로 넣었어요. 밥대신에 천사채면과 데친 두부 들어갔어요. 삶은 계란도 1개 넣어서 카레에 볶은 천사채면 먼저 먹고 두부랑 카레 비벼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겨울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무기력하고 울적하다는 사람이 많다.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이 줄어드는 게 원인이다. 감정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 채로 우울한 감정을 내버려 두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겨울철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토로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트립토판 섭취하기의외로 체내 세로토닌의 약 90%는 소화기관 내에서 생성된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세로토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붉은 고기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며 걷기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체내 세로토닌 분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만히 햇볕을 쬐는 것보다는 낮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게 좋다. 땅을 밟고 걷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효과는 두 배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린다. ◇깊은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천천히 숨을 들이쉬거나 마시는 활동, 생각을 비우는 명상도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이다. 특히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뱉는 ‘478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명상과 함께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을 평안히 가라앉히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다는 생각으로 명상한다. ◇관자놀이·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관자놀이나 미간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연구팀은 체내 세로토닌 분비가 늘면 식욕이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비만 남녀 55명에게 이마나 다른 부위 마사지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이마를 마사지 한 그룹은 다른 부위를 마사지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식욕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이마 마사지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 밖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그럴때는 관자놀이, 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 좋을것 같아요 ~ 무기력할때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된장 고추장으로 만든 마파두부~♡
두반장 없이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물 올리고당 이용해서 마파두부 만들었요~ 마무리 농도 조절을 위해 전분물 준비!!! 대파 양파 마늘 볶아주고 거기에 돼지고기 볶아주고 두부도 넣어서 보글보글~~~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