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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 왕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1/12(화)라이틀리 곤약 소떡소떡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소떡소떡 먹어요. 소스는 직접 만들었어요. 케찹을 뺐는데도 맛있네요~~  떡에는 곤약이 들어있어 곤약이 수분을 꽉 잡아들여서 더욱 쫀득하고 촉촉하고 쫄깃합니다. 쌀떡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구요~ ​ 소세지는 돼지고기 대신 닭가슴살과 곤약을 넣어서 칼로리는 낮추고 촉촉한 육즙과 뽀득한 식감으로 든든하니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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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화)라이틀리 곤약 소떡소떡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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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저녁은 냉삼요~💕

저녁은 냉동삼겹 굽굽해서 먹어보아용 ❤️ 냉동실에 있던거 ㅎㅎ 구웠는데 부드러우니 좋으네용^^ 역시 고기는 늘 진리이긴 하지만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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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냉삼요~💕

🩷이거슨 사랑 맞습니다🩷

으흐흐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남편보고 편육사오라고ㅋㅋ 😂  김장김치랑 먹으면 진짜 말해뭐해요ㅋ 지금 이 순간만큼은 천하를 얻은  소확행 이지요ㅋ 편육과 김장김치는 한국에서 특히 겨울철에 즐겨 먹는 조합입니다.  1. **편육**: 돼지고기 수육을 얇게 썰어 만든 요리로, 고기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된장, 마늘, 생강, 대파 등을 넣고 삶아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적당한 기름기와 쫄깃함이 있어 김치와 잘 어울립니다. 2. **김장김치**: 매년 김장철에 담그는 김치로, 배추, 무, 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을 넣고 만들어 풍미가 깊고 강렬합니다. 신선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편육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돋워 줍니다. 김장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되어 더욱 깊은 맛을 내며, 편육과 함께 먹으면 풍미의 밸런스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즐깁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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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사랑 맞습니다🩷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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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점심으로 돈코츠라면~

아이들 하교 전에 혼자 돈코츠 라면 끓여 먹었어요 면사랑에서 나온 건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고기 고명이 있어서 유통기한은 짧아요 달달한 국물이라서 첨엔 적응안됐는데 계속먹으니 괜찮더라구요^^ 가끔씩 생각날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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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돈코츠라면~

오늘의 아침밥~

오늘 첫째랑 둘째 밥상이 달라요  첫째는 해산물 좋아해서 동태찌개 둘째는 육고기 좋아하수 족발줬어요 ㅎㅎ 아침부터 너무 푸짐한거 아닌가 했네요 국 옆에는 어제 학교에서 받아온 가래떡 참기름에 구운거에요 농업인의 날이라고 해서 퀴즈 맞추고 받아온 거래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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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저녁

반찬 없을때~  젤 만만한 고기.. 삼겹살 구워줬더니 맛있다며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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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저녁

저속노화 의사가 말하는 아침 공복에 최악의 음식

아침 공복 식사로 최악의 음식은  과자와 튀긴 음식 그리고 붉은 고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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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저속노화 의사가 말하는 아침 공복에 최악의 음식

11/11(월)저녁은 꽃만둣국~😄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요~ 꽃 떡국떡/닭가슴살 고기, 김치만두, 달걀 사골 알육수에 꽃만둣국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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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월)저녁은 꽃만둣국~😄

소금 많이 먹으면 위암 잘 걸릴까?

소금 많이 먹으면 위암 잘 걸릴까? 짠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의과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 활용해 47만1144명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음식에 소금을 첨가하는 빈도와 암 발병 위험 간의 연관성을 평가했다. 평균 10.9년의 추적 관찰 기간동안, 640명에서 위암이 발병했다. 음식에 소금을 항상 뿌려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발병 위험이 41% 더 높았다. 소금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에 취약하게 만드는 등 위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그렇다면 소금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성인 일일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이하로 권고한다. 이는 소금으로 치면 약 5g에 해당하는데 하루에 섭취하는 자연식품으로 1g 정도가 충족된다. 따라서 나머지 4g은 가급적 안 먹는 게 바람직하다. 평소 소금 섭취를 줄이려면 짠맛 대신 신맛을 활용해 음식 맛을 돋우는 게 좋다. 식초나 레몬즙, 와인 등을 활용하면 소금 없이도 풍미가 충분히 더해진다. 소금의 입자가 작을수록 짠맛이 덜 느껴지기 때문에 가급적 굵은 소금을 사용하고 식힌 다음 간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맛소금 사용 전 전혀 안하고, 구운소금이나, 천일염으로 사용하죠  고기도, 좀 굵은 소금으로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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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소금 많이 먹으면 위암 잘 걸릴까?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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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회사 직원식당 밥 덕분에 무지출 5일차~♡♡

《아점》 내 기준에 좀 썰렁했던거 같아욤 소고기 미역국 말고는 별로여서 그런지 금방 배고파 졌어염 《점저》 오예~~꼬기 나와서 오이무침이랑 곁들여서 아주 맛있게 먹고 꼬기는 한번 더 갖다 먹었어염.지금도 배가 안 꺼졋네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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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회사 직원식당 밥 덕분에 무지출 5일차~♡♡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소고기 양파 마늘 넣어 구웠어요. 매운맛 즐기는 딸 마라소스와 함께  토속입맛 어른들은 된장소스에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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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점심

첫 방문한 식당입니다 한우 국밥 집이고요 한우 국밥 뚝배기 소불고기 한우 비빔밥 기본 한우 국밥 곰탕은 맛있어요 소불고기는 너무 달아서 첫 입 먹자마자 달다라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였어요 제가 육회를 안먹어서 육회비빔밥은 안먹어봤는데 약간 매콤 달콤 하다네요 기본 국 외엔 전체적으로 달아요 떡갈비도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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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점심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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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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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

브로콜리 토마토 고기 매운 음식이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입니다. 꿀잠을 위해서 저녁에는 수면에게 양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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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방해하는 음식

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숙소에 짐 풀고.. 내려와서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용  중식 먹고 이것저것 군것질해서 배는 안고팠는데 끼니가 되면 또 먹어야지 싶더라구요 삼겹살 모듬 시키고 신랑이 애정하는 맥주..마지막으로 냉면이랑 된찌! 전 콩나물.김치 구워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게 입맛에 맞았어요 ㅎ 다 먹고 가평 시내 나가서 차 한잔 하자니까 애들은 많이 걸어서 숙소에서 쉰다해서 신랑이랑 걸어서 시내로 이동.. 흑.. 9시 넘으니 카페가 문을 닫고 스벅도 없네요.. 노래방은 있는데 ㅋㅋㅋㅋㅋ 둘이 갈래 하다가 다시 돌아서 한바퀴 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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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콩가득솥밥에 된장찌개

검은콩과 병아리콩가득  울금가루도 오늘은 안빠트리고 넣었죠  카레데우고, 자반꼬리 굽굽 감자볶음에도 울금 가루 조금 넣었더니 색깔이 이쁘네요 알타무가 적당히익은거 같아요 적당히 익어가는데 거의 일주일 걸린거 같아요  오늘도 맷돌 호박에, 고기까지 가득넣은  된장찌개로 저녁 챙기네요  맛잇는 저녁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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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득솥밥에 된장찌개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오전에 은평구 뉴타운 상림마을로 꽃바구니 배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종로에 있는 샐러드박스에서 샐러드 사와서 가게에서 먹었어요.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에 야채50g 추가하고 잡곡밥80g추가해서 14,000원 입니다. 드레싱은 할라피뇨 발사민 드레싱으로 골랐네요. 뿌리면 다 먹을까봐 담아서 찍어 먹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답니다. 소고기라 그런지 소스가 필요하네요.  분명히 용기에 가득차서 많아 보이죠? 야채도 훨씬 더 많았고요. 양상추와 입채소들 방울 토마토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와 콩 옥수수도 있고 그 위에 내 견과류도 조금 뿌렸어요. 참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부채살스테이크의 잡곡밥도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도 집어 먹고 그다음엔 다 섞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먹었는데도 허전한 게 전 이걸로는 배가 차질 않나봐요.😅 결국 허전함에 가게 있는 요거트 쪼금한 컵에 담아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먹었네요. 섞어 보니까 토핑이 작은 거 같아서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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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늦은 점심으로 갈비만두 먹어요.

볼 일 보고 늦게 산행을 한 덕분에 점심이 늦어져 밥을 먹기도 어중간해 만두 사서 쪄 먹습니다. 갈비만두인데 고기듬뿍 불향이 나는 만두라더니 제법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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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으로 갈비만두 먹어요.

아침 먹어요

오늘 아침상입니다. 아침에 소고기국을 끓였네요 집에 먹을 것이 없어서 간신히 아침상을 준비 했답니다.  오후엔 장을 보러가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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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요

애들 먹을 국 끓이고😄

애들 이따먹으라고 국 끓여두고 나가요~~ 울 둘찌 최애 소고기미역국 끓였어용 ❤️ 사실 레토르트기눈 하지만 ㅎㅎㅎ 애들 늘 잘먹어주는 미역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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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먹을 국 끓이고😄

딸이 끓여준 생일 미역국🥳🥳

오늘은 제 생일이에요ㅎㅎ 딸이 엄마 생일 미역국 끓여주고 싶다고 컬리에서 소고기도 사서 열심히 끓였어요~~ 와~~정말 짜서ㅎㅎㅎ물 3컵을 딸 몰래  부었어요~쉿🤫 물을 많이 부었더니 다시 한솥이 되었어요😂 울딸 엄마 혈압오르라고ㅎㅎㅎ 그래도 너무 맛있게 먹었지요~~ 축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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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끓여준 생일 미역국🥳🥳

저녁 동그랑땡 ㆍ깻잎전 부쳤어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야채 늘 함께합니다. 딸이 오는 금요일 좋아하는 전 부쳤어요. 돼지고기 다져서 두부 당근 양파 피망  표고버섯 야채 듬뿍 넣어서 밑간해  두었어요. 깻잎에 소 넣어 지지고  동글동글 동그랑땡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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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동그랑땡 ㆍ깻잎전 부쳤어요.

추위 풀리는 주말, 늦더위에 ‘단풍 절정’…전국 맑고 온화

이번주말엔 날씨가 맑고 온화하다고 합니다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는데.. 저희 동네는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졌어요 절정은 지난것 같은데 지역마다 틀릴까요?  단풍 찿아 내장산쪽으로 지금 바로 가보고 싶네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은데.. 주말도 날씨 너무 좋을듯합니다~ 가을 추위가 차츰 풀리면서 이번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가 이날부터 빠져나가면서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 첫 날인 9일 서울 등 수도권의 최저기온은 2~9도,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보됐다. 10일은 최저기온이 5~12도, 최고기온은 17~19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비 소식은 없겠다. 다만, 10일 제주도에만 5~2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늦더위로 절정이 늦어졌던 단풍도 빠르게 물들고 있다. 8일 기준 중부지방에선 단풍이 절정에 달했다. 경북 팔공산, 전북 내장산, 전남 월출산, 제주 한라산 등은 이번 주말을 지나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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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풀리는 주말, 늦더위에 ‘단풍 절정’…전국 맑고 온화

점심은 😋갈비찜😋

오늘도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갈비찜 나왔어요 🤭🤭 고기가 부드럽게 넘 맛나네요👍 최고에요 ~ㅎㅎ 어후 오늘도 만땅 먹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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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갈비찜😋

혈기챌 14기 4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9시에 먹었다.식단은 소고기미역국, 밥, 고구마줄기볶음, 진미채무침, 김치이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했다. 아침 공복혈당은 10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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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꽃

혈기챌 14기 4일차 인증

다이어터를 위한 건강한 편의점 음식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사실,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가능해요! 오늘은 편의점에서 빠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혈당 관리부터 칼로리 조절,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까지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답니다! 1.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건강 간식 배가 고플 때 편의점에서 감자칩이나 달콤한 간식을 집기 쉽지만, 그런 선택은 금방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대신 더 건강한 대안을 찾아보세요!🥰 <견과류와 씨앗> :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처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그릭 요거트> : 냉장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소화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신선한 과일> : 편의점에서도 요즘은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신선한 과일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비타민을 챙기세요! <저당 단백질 바> : 설탕이 적은 단백질 바를 선택해보세요. 귀리, 견과류, 유청 단백질로 만들어진 바는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준답니다. 2. 피해야 할 가공된 간식 아무리 편리해도, 설탕, 나트륨, 지방이 많은 간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아래 간식들은 멀리하시길! 📌 캔디바 🍫 달콤한 페이스트리 🥐 짠맛이 강한 감자칩 가당 음료 🥤 3.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식단 예시 🌞아침 <오트밀 컵> :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오트밀 컵은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선택이에요. 설탕이 적은 종류를 고르고,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보세요! <삶은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은 대부분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과일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죠. 🌇점심 및 저녁 <샐러드> : 닭고기나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 들어간 샐러드를 선택하세요. 드레싱은 오일 기반이나 발사믹으로 고르고, 크림 드레싱은 피하는 게 좋아요. <랩이나 샌드위치> : 통밀로 만든 랩이나 샌드위치에 살코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걸 선택하세요.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후무스로 가볍게! 4. 음료 선택도 중요해요 🥤 음료를 고를 때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더 건강한 대안을 선택하세요. <물> : 항상 최고! 물은 갈증해소에 탁월할 뿐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해요.  언제나 최고의 선택은 물이랍니다!  <무가당 아이스티> : 항산화제도 챙기면서 상쾌하게 마실 수 있어요. 설탕 탄산음료,에너지 음료,설탕과 지방이 많은 커피 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5. 편의점에서 라벨 읽는 법 🏷️ 건강한 선택을 하려면 성분표를 잘 읽어야 해요! 다음을 확인해보세요. <1인분의 양> : 칼로리가 낮아 보여도 여러 번 나눠 먹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세요. <첨가된 설탕> : 옥수수 시럽, 과당 등으로 표기된 설탕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편의점도 현명하게 선택하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성분표를 꼼꼼히 읽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선택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여러분도 이제 편의점에서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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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를 위한 건강한 편의점 음식 가이드🥢

전투식량

남편이 어제 전투식량 선물받아왔어요ㅋ 미국 국인들이 먹는 전투식량이라는데 ㅋ 맛있나봐요 ㅋ 주말에 아이들과 먹어야쥬😁 🥊미국 전투식량(MRE, Meal, Ready-to-Eat)은 군용으로 개발된 즉석식사입니다. MRE는 군인들이 전장에서나 장기간의 훈련 중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패키지에는 한 끼 분량의 다양한 식사가 들어 있습니다. MRE는 보통 다음과 같은 구성 요소를 포함합니다: 1. **메인 식사**: 보통 고기, 파스타, 라이스, 스튜와 같은 주식이 포함됩니다. 2. **간식**: 크래커, 과일, 견과류, 초콜릿, 에너지 바 등. 3. **음료**: 가루로 된 음료 믹스(커피, 차, 스포츠 음료 등). 4. **건강/보충식**: 비타민, 소금, 후추 등. 5. **부가적인 도구**: 포크, 나이프, 티슈, 물티슈, 난로(Heating pad) 등. MRE는 보관이 용이하고, 냉장 보관 없이도 장기간 저장할 수 있어 비상식량이나 군사 훈련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또한, 열량이 높아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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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전투식량

돼지갈비

급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해서 돼지갈비 먹고 왔어요. 저는 코가 막혔는데도 고기가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고왔어요. 그나마 코가 막혀서 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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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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