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찐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 찐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아파트 시장 돈가스와 생선가스~♡
월욜 아파트 장서는날~~ 요기 돈가스가 아주 바삭하고 고기도 두툼해서 너무 맛있어요 생선가스도 굿이네요~ㅎㅎ 맛있는 식사하세요~~
제벌
볶음우동
소고기 넣고 볶음우동 했어요~ 색깔 들어간 채소가 없어서 보기는 그렇지만 맛은 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녹색 잎채소의 다양한 효능…당뇨병 위험도 ‘뚝’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A, C, K, 아연, 엽산, 철분,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우선 엽록소는 소화관에서 발암물질과 결합해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녹색 잎채소에 들어있는 각종 항산화 물질은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지원한다. 식이 섬유질은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주며 칼륨은 혈압을 조절하고, 체내 염분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각종 비타민은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녹색 잎채소의 효능과 관련해 녹색 잎채소를 자주 먹으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라이세스터대 연구팀은 채소 섭취와 당뇨병에 관해 모두 22만 명을 대상으로 한 6건의 연구를 조사했다. 그 결과 녹색 잎채소를 하루에 1인분 약간 넘게 먹은 사람들은 권장량의 절반 이하를 먹은 사람들에 비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채소 속의 좋은 성분을 직접 음식으로 섭취해야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제 같은 보조제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00년에 당뇨병 사망자가 260만 명으로 예년보다 많았던 이유는 당시 과일과 채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 고기먹을때 특히 녹색잎 많이 먹기도하는데, 평상시에도 맣이 챙겨야죠 어제 가을배추고 겉절이도 담궜는데, 배추의 향이 무지 좋던데요 브로콜리 하나 사서 살짝 삶은뒤 냉장고에 두고, 먹고 싶은 음식에 그냥 넣어서 먹는편이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서브웨이샌드위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라고 해서 꼭 야채와 닭고기만 먹을 필요가 있나요?? 저칼로리에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데... 저는 그중에서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제격이라고 생각해요. 서브웨이 샌드위치는 야채 추가를 고를수 있고, 빵도 여러 종류로 고를수있고, 또 소스의 종류와 양도 고를수 있어서,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에 적합한거 같아요. 배달도 가능한 음식이라,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추천 합니다. 닭고기, 참치, 소고기 등등 다양하게 넣어 먹을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에요.
주안맘0413
뱃살도둑 목살스테이크포케
뱃살도둑 샐러드가게에서 제 최애배달음식은 목살스테이크포케예요 목살고기도 맛있고 구운야채까지 추가해서 먹으면 한끼식사로 훌륭합니다👍
happy80
닭가슴살 넘은 야채부침개
혈당 관리를 위해 닭고기를 종종 먹게되는데요 오늘은 닭가슴살을 넣고 야채전을 해서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맛도 있어서 먹을만했습니다
알비나2
맛없는 돼갈
남편이랑 저랑 맛 평가를 잘 하는 편인데 주말 내내 외식한 음식들이 다 실패 했네요 고기 양념이 안 베이고 반찬들도 별로 였어요 돈만 쓰고 기분이 별로인 저녁이였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배달음식 우삼겹 두부 김치찜!!
밥 없이 단백질 가득 !! 우삼겹 고기와 두부가 들어간 김치찜이에요 보들보들 계란찜까지💖 추천해요!! '김치찜잘하는집 돌산점'이에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myfavorite
혈기챌11기
아침에 라면에 삼각김밥 먹었습니다. 점심으로 돼지고기 스키야기 해먹었습니다.저녁으로는 교촌치킨 레드윙봉에 맥주먹었습니다. 저녁간식으로는 삶은계란 먹을생각입니다
마이뽕
10/6일 아침 점심 저녁
아침, 채소찜,양배추전+두부찌개(단백질쉐이크)+잡곡밥 점심, 요거트,양배추,베리류 + 비빔밥,고구마🍠 저녁, 월남쌈(양파,당근,파프리카,깻잎,파인애플통조림)+오리고기+라이스페이퍼) 월남쌈... 먹을 때는 몇 쌈 안 되는 거 같은데... 재료 소진하는 거랑 뱃속 차는 거 보면 정말 포만감 제대로네요.. 운동도 좀 해야겠어요!
더달달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식사 때 마늘 음식 곁들이면…건강에 좋은 이유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우리나라 사람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가 있다. 바로 마늘이다. 요즘은 서양인들도 요리에 마늘을 즐겨 사용한다. 음식의 풍미를 높여줄 뿐 아니라 면역 체계 강화 등 건강상 효능이 널리 알려진 덕분이다. 마늘은 양파, 파, 부추, 샬롯 등과 더불어 알리움과에 속한다. 알리움에 함유된 알리신, 황 화합물과 같은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 물질)은 심장 건강, 면역 지원, 항염증 등을 담당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일 요리할 때 마늘을 사용하면 소량으로도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음식 등을 통해 꾸준히 마늘을 섭취하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알아봤다. “염증을 억제한다” 마늘은 특정 염증성 단백질의 활동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버드헬스퍼블리싱’에 의하면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관절염 같은 만성 질환을 키울 수 있다. 염증성 자가 면역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는 여성 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하루 1000㎎의 마늘 보충제를 8주 복용한 그룹은 위약(가짜약) 그룹에 비해 염증 표지가 낮고 통증, 피로감, 압통 관절이 적게 나타났다. “혈압을 조절한다” 하루에 마늘 두세 개면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의 합성을 자극하고, 혈압을 높이는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의 활동은 억제한다”고 말한다.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마늘은 심장 질환의 두 가지 위험 요소인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마늘은 간에 의한 콜레스테롤의 생산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면역력을 높인다” 마늘은 전반적으로 몸의 방어 메커니즘을 지탱하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 속 알리신에는 항균, 항바이러스 특성이 있다. “혈전을 막는다” 마늘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혈소판의 끈적임을 감소시키고 혈전을 막는 특성을 갖고 있다. “항산화 작용을 한다” 미국 암연구소에 의하면 항산화제는 혈관에 유익하고 염증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암 같은 질병을 유발하는 해로운 활성 산소를 흡수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마늘의 영양소와 식물성 화합물에는 강력한 항산화 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풍미를 향상시킨다” 마늘로 음식의 맛을 살리면 다른 양념을 적게 사용할 수 있다. 미 농무부에 의하면 마늘을 넣으면 음식에 과다한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마늘 한 알은 4칼로리. 전문가들은 “마늘로 좋은 풍미를 살리면 채소, 통곡물, 살코기 단백질, 콩과 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을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마늘은 양파, 파, 부추, 고기 먹을때는 꼭 챙기는것들인데.. 평상시는 다진마늘만 반찬위주인데, 밥상에 생마늘도 좀 둬야 하나봐요
뽀봉
다이어트배달음식 깐깐한족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중 하나인 족발입니다. 단백질 뿐만 아니라 콜라겐도 함유되어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먹으면서 죄책감을 덜 수 있는 배달 음식이기도 합니다. 배달 음식은 먹고 싶은데 차마 놓지 못한 다이어트가 신경쓰이면 족발을 시켜먹곤 하거든요. 특히 깐깐한 족발은 담백하고 기름기가 많이 없어 더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집니다. 옛날 족발이라는 메뉴명인데 다른 분들도 맛있는 배달 음식을 먹고 싶으나 다이어트가 신경 쓰이는 날 한번 시켜서 드셔보세요. 채소 쌈 한가득에 단백질 가득한 고기 한 점이면 이 맛이지 하니까요ㅎㅎ
1704461769098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고기 반찬으로 든든히 먹고 산책하네요. 그 다음 코스가 아이스크림으로.
정수기지안맘
삼겹살
깻잎 한장 100원이라고 뉴스보고 난후 지인이 준 깻잎. 귀한 깻잎먹으려고 고기 먹네요 귀하니 더 맛난것 같아요. 맛있는 저녁 드시나요?
워터멜론
바쁘다 바뻐~~
막내 딸 파상풍 예방 접종 맞고 치과에서 신랑 만났네요~^^ 어제 배드민턴 회식때 고기 먹다가 이가 깨져서 급하게 가느라 예약도 못해서 오픈 시간 전에 접수 했습니다~^^ 아침부터 챙겨 먹지 못하고 병원 다니느라 단호박 마차가 보여 한 잔 마셔봅니다~^^ 신랑 치료 끝나고 아침 겸 점심 먹으러 했는데 한 시간동안 먹지말라해서 배달 시켜 먹자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토요일인데 아침부터 병원 다니느라 바빴네요~^^
나쁜엄마
내손으로 만든 샐러드.
다채로운 색상으로 만들어봤어용 여기에 소불고기와 에그스램블로 단백질 챙겼지요.
cogo092
만두칼국수
아침 늦게 광명시장 근처 칼국수집 들렀습니다. 아침부터 이 집 만두칼국수 먹으러 사람들 많이 몰리네요. 1층에서 만두하고 칼국수 만드는 분들 계시고요. 만두 속이 고기 많고 실합니다. 칼국수 국물 많있고요. 물김치도 감칠맛 나네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은 비빔밥 어때요?
비빔밥으로 다양한 나물과 계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좋을것같네요. 고추장 양념장 대신 콩장과 된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콩장은 좋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제공하고, 된장은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빈혈 막으려면...“식사 때 오렌지주스 곁들이고, 커피는 나중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무기질인 철분은 몸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적혈구 생산을 돕는 한편 면역 기능, 인지 발달, 체온 조절을 지원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 숨이 차고 안색은 창백하다. 또한 면역 기능 저하는 물론 적혈구 생산이 줄어듦에 따라 빈혈이 오게 된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혈액과 함께 체내 철분을 유실하기 쉽다 . 철분을 섭취하려면 붉은 살코기, 닭고기, 생선, 콩류, 그리고 통곡물을 많이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몸이 더 쉽게 철분을 흡수한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영양 장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영국 BBC가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철분 섭취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오렌지주스 식사할 때 무슨 음료를 마시는가에 따라 철분 흡수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아침식사를 할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라”고 충고한다. 오렌지주스에 들어있는 비타민C 성분이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것이다. 커피는 반대로 작용한다. 커피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커피는 식사하고 30분이 지난 다음 마시는 편이 좋다. 녹색 채소 철분은 붉은 고기에 가장 풍부하다. 그러나 요즘은 육류 소비를 줄이고자 애쓰는 이들이 많다. 케일 등 진한 녹색 채소가 그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완두콩 등의 콩류도 마찬가지. 그런데 식물성 재료에 들어있는 철분은 동물성 재료에 비해 흡수가 만만치 않다. 따라서 빵을 곁들여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발효 빵 철분 섭취의 측면에서 보면, 빵 중의 빵은 이스트로 발효한 밀가루 빵이다. 밀은 원래 철분 흡수를 지연시키는 피틴산이라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발효 과정에서 이 피틴산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발효 빵은 흡수하기 쉬운 상태의 철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양배추 양배추는 철분의 보고다. 그러나 열을 가하는 순간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반드시 날로 먹어야 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물냉이 등 철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모든 채소가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외가 하나 있다. 시금치다. 시금치를 데치면 철분을 가두고 있던 옥살산이라는 물질이 물에 용해된다. 덕분에 우리 몸은 철분을 흡수하기가 쉬워진다. =============== 비타민C가 풍부한 오렌지주스는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이라고 하죠... 간식으로 오렌지 주스 챙겨야 겠어요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드
제가 푹 빠져있는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추천합니다. 채소볼이나 곡물볼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메밀면이 들어있으므로 탄수화물 조절을 위해 채소볼로 선택해서 먹습니다. 샐러디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영향성분표를 보면 칼로리가 300.8kcal 밖게 안되고 당류와 포화지방도 낮습니다. 드레싱을 뿌리면 조금 더 올라가겠지만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을 약간 뿌리거나 드레싱 없이 그냥 먹습니다. 그래도 견과류와 우삼겹의 고소한 맛으로 충분히 맛있더라구요. 고기에 메밀면까지 들어가고 채소와 견과류까지 골고루 들어가 맛도 좋고 영양도 좋으면서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시 배달음식으로 손색 없는 훌륭한 메뉴입니다.
훔훔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프레퍼스 로제비프파스타 추천!
브랜드명: 프레퍼스 / 메뉴: 비프로제샐러드파스타 고기도 부드럽고 단백질 챙기고, 샐러드로 식이섬유도 챙길 수 있으면서 파스타도 들어있어서 탄수화물도 만족되는 탄단지 완벽 조화 배달음식입니다! 샐러드지만 파스타도 같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이 좋습니다! 건강한 배달음식도 자주 시켜먹는 프레퍼스 추천합니다
맥지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었어요
올케가 추석 때 보내 준 메추리알ㆍ소고기 장조림 엄마가 좋아하셔서 며칠 전 사태 삶아 장조림 만들었는데 국물이 많아서 메추리알 사다가 메추리알도 장조림 만들었어요. 깐 거 사면 편하지만 신선한 게 좋을 것 같아 2판 사니 70개 여서 다 까느라 힘들었어요
러브복동
퇴근을 기다리며...
퇴근을 기다리며... 돼지 답게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돼지고기 김치찌개? 햄폭탄 부대찌개?? 아 벌써 배고팡..
2민트홀릭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기억력과 뇌 건강 위한 최고의 식단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먹는 것이 곧 나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먹는 음식은 몸과 마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중에서도 몇몇 음식들은 뇌 기능을 강화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알아두고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뇌 건강 전문가인 바박 투시(Babak Tousi) 박사는 식단이 뇌 건강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한편, 뇌의 노화를 늦추고,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의 효과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이다.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 지중해식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의 백질과 회백질 변화가 최소화되며, 인지 기능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식단은 뇌의 회백질 두께를 증가시켜 사고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또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DASH 식단을 결합한 것이다. DASH 식단은 Dietary Approaches to Stop Hypertension의 약자로 고혈압을 잡아주는 대표 식사법으로 손꼽힌다. 전곡류, 저지방 단백질 및 유제품, 채소, 과일, 견과류의 섭취는 늘리고 포화지방, 염분의 섭취는 줄임으로써 혈압 수치를 낮추는 식사법이다. 생선과 베리류 등 뇌에 좋은 음식들을 포함하고, 붉은 고기나 튀긴 음식, 달콤한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특징이다. 염증을 줄이고 고당 식품을 배제하면 뇌 기능이 향상되며, 알츠하이머병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와 관련해 뇌 건강에 좋은 주요 음식들은 다음과 같다. 생선 생선은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3는 학습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뇌의 회백질 양을 증가시켜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를 늦출 수 있다. 연어, 참치, 청어, 정어리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베리류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몸과 뇌에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특히 베리류는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노화로 인한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와 같은 베리류는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통곡물 정제된 탄수화물을 통곡물로 대체하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통곡물은 복합 탄수화물로, 당이 천천히 분해되어 몸에서 서서히 방출된다. 반면, 흰빵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빨리 당으로 분해되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현미, 퀴노아, 통곡물 빵, 메밀 등의 통곡물 식품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뇌 기능을 보호한다. ==========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를 중심으로 한 식단 심장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매우 좋다고 일반 빵도 좋지만, 되도록 통곡물로 먹을려고 하죠
뽀봉
10/4(금)초간단 훈제 오리찜~🤤
전자렌지 그릇에 손질한 숙주나물, 팽이버섯, 양배추에 훈제오리 올리고 간장1, 참기름1 뿌려주고 렌지에 4분정도 돌려줍니다. 꺼내서 청경채, 부추 올리고 또 2분!! ㆍ ㆍ 청경채와 팽이버섯에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서 부종 빼는데 1등이랍니다.😄👍 여기에 이뇨작용이 뛰어난 숙주나물까지 더해주면 완벽합니다!! 그리고 오리고기 먹을때 부추를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오리는 성질이 차가워서 따뜻한 성질의 부추와 같이 먹어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오늘 먹은 음식에도?"...아프게 하는 '염증 유발'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염증은 양면성을 가진다. 하나는 세포 손상을 치유하는 방식으로 작용하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에린 코츠(Erin Coates)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몸의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염증은 면역 체계가 외부 물질을 인식할 때 발생하며, 급성 염증은 보호적인 역할을 하지만, 만성 염증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되어 있다는 풀이다. 특히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을 줄이고 채소, 과일, 견과류, 콩, 씨앗, 지방이 많은 생선 같은 항염증 식품을 추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코츠 영양사가 소개하는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들이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의 이유 우리 몸은 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음식에 있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할 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설탕, 트랜스 지방, 오메가-6 지방산, 정제 탄수화물, 가공육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몸이 버거워하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염증을 유발한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은 도처에 널려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보다 항염증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첨가당= 미국인들은 하루 평균 약 17티스푼의 설탕을 섭취한다. 그러나 첨가당 섭취를 하루 칼로리의 10% 이하로 줄여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첨가당은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시럽 등 빵이나 과자, 음료 등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당분을 의미한다. 사실 설탕은 우리 몸의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수치를 높여 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첨가당은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구르트, 시리얼, 스포츠 음료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트랜스 지방= 트랜스 지방은 하루 1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트랜스 지방은 주로 쿠키, 패스트리, 마가린, 팝콘 등에 포함되어 있다. 가공육과 붉은 고기= 가공육은 염지, 훈제 등을 통해 만들어진 고기로, 붉은 고기와 함께 포화 지방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가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6 지방산= 오메가-6 지방산은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츠는 오메가-3 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메가-6 지방산 섭취를 줄이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메가-6 지방산은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해바라기유, 땅콩유에 포함되어 있다. 정제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은 영양소가 제거된 탄수화물로,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든 빵, 크래커, 감자튀김, 파스타, 시리얼, 흰 쌀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염증을 유발하는 음식이다. 이런 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대신, 퀴노아, 귀리, 현미 같은 100% 통곡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햄버거 같은 가공육과 스테이크 같은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죠 입에는 참 맛난것들인데, 몸에는 그닥... 먹는 습관도 균형이 중요하죠
뽀봉
점심, 족발
점심, 어제 먹다 남은 족발과 보쌈 생각보다 많이 남겼더라고요 어렸을 때는 안 그랬던 거 같은데 다들 식사량이 줄었어요 탄수화물 없이 고기만 냠냠했어요💕
더달달
"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이건 해야죠~ 임산부 프리패스 당근 해야죠~ 대전가면 꼭 줄서서 먹는 그 빵집.. 성심당.. 저는 대기가 너무 길어서 엄두도 못하겠더라구요 성심당도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한다는것 보니 경영철학이 참 확고한것 같네요. 이제는 기업이라는 기분이 드는 성심당.. 복지나 혜택도 잘 챙겨주시나보네요. 혹시나 임신부시면 꼭 증빙서류 지참하셔서 바로 빵 구매하셔요~ '난 3시간 줄 섰는데 저 사람은 프리패스'…성심당 '특별대우' 받는 정체는 뉴스1 대전광역시의 지역 대표 빵집인 성심당이 임신부를 위한 할인 혜택은 물론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프리패스'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성심당은 임신부에게 '예비맘 할인'이라는 이름으로 결제 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임신부 배지나 산모 수첩 등을 소지하면 성심당 전 지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심당의 긴 줄을 대기하지 않아도 된다. 임신부라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매장에서 쇼핑할 수 있다. 성심당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11월 개원을 목표로 직장 어린이집 운영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대전 중구 대흥동 본점 인근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신축 건물을 건축 중이다.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인 이 건물의 2~3층은 성심당 직원들의 자녀를 돌보는 어린이집, 직원 휴게공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인 공고를 보면 성심당은 지난 8월 직장 어린이집 보육교사, 보조 교사, 연장전담교사, 조리사 등 보육 교직원 채용을 진행했다. 근무 예정일은 오는 11월부터다. 현행 영유아보호법상 상시 여성 근로자 300인 이상 또는 근로자 500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사업주가 직장 어린이집을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성심당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조사 당시 지점별로 상시 근로자 수를 산정했는데,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분류돼 직장 어린이집 설치 의무는 없음에도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만큼 직원의 복지와 지역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직장 어린이집을 개원한다.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찐빵 가게로 시작해 68년 동안 대전에서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외 지역에는 지점을 내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으로 은행동 본점, 대전역,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컨벤션센터 4곳에만 매장이 있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식단
고기 하면 일반적으로 고열랑식품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식단은 고기 많은12종간편도시락으로 고기가있되 다이어트에 적합하도록 그리고 영양학적으로도 영양이 충분하도록 고려한 도시락이다 나도 며칠전부터 와이프가 여행을 가서 이 도시락으로 식사를 대용 하고 있다
재털이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익숙한 감정이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사회적인 압박,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임상 심리학자 애덤 보랜드(Adam Borland) 박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을 먹거나, 배부른데도 과식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순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카페인과 설탕 섭취도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치아 씨앗,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경쟁 없이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주짓수 같은 운동도 좋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좋다. 3. 자연과 가까워지기= 간단한 동네 산책이나 장거리 하이킹으로 자연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등산을 하면서 단풍을 감상하거나, 공원에서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등 자연을 잠시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한다. 4. 수면에 집중하기=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날 더욱 피곤해지고,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기 전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시는 등 새로운 취침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니코틴 아웃= 흡연을 하는 등 니코틴을 흡수하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신체의 긴장을 더 높이고 혈액 순환과 호흡을 방해하는 행위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통증을 악화할 수 있다. 6. 긴장 푸는 연습= 매일 시간을 내서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호흡, 이미지 훈련, 점진적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요즘에는 앱 중에서도 무료로 잘 알려주는 앱이 많으니 찾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7. 스트레스 유발 요인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적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이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8. 가치에 맞는 삶 살기= 자신의 행동이 가치와 일치할 때, 더 나은 기분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원하는 방향과 기준대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자. 9. ‘아니오’라고 말하기= 모든 사람의 기대에 맞출 필요는 없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구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아닌 타인과는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모든 일에 100%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면 작은 실수도 지나치게 신경 쓸 수 있다. 겸손을 배우고, 현실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11. 스스로 격려하기= 압박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 잘하는 점을 떠올려 보자.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꾸짖지 말고, 본인은 강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느껴보자. 이런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12. 스마트폰에서 멀어지기= 소셜 미디어를 무심코 스크롤하거나 부정적인 뉴스를 계속 보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거나 책을 읽는 등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 주변 사람들과 연결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4. 음악 듣기= 음악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심박수를 낮출 수 있다. 15. 반려동물과 산책= 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코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려동물이 없다면, 친구의 강아지나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6. 웃을 일 만들기=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웃어보자. 17.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감사 일기를 작성해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18. 보충제 먹기=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멜라토닌, 마그네슘, 아슈와간다, B 비타민 등의 보충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먹는 것보다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 후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네요 힐링하기 이런것 보다 18가지 좀 상세한 내역이 좋은거 같아요 이중 몇가지는 꼭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아침밥은 회사밥으로 꼭 먹어요
오늘은 소고기국이 별로였어요. 고기가 너무 질겨서 안먹었네염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