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뻐~~

막내 딸 파상풍 예방 접종 맞고 치과에서

신랑 만났네요~^^

어제 배드민턴 회식때 고기 먹다가 이가 깨져서

급하게 가느라 예약도 못해서 오픈 시간 전에

접수 했습니다~^^

아침부터 챙겨 먹지 못하고 병원 다니느라 

단호박 마차가 보여 한 잔 마셔봅니다~^^

신랑 치료 끝나고 아침 겸 점심 먹으러 했는데

한 시간동안 먹지말라해서 배달 시켜 먹자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토요일인데 아침부터 병원 다니느라 

바빴네요~^^

바쁘다 바뻐~~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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