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 크래커 군옥수수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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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_마파두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오늘 같이 비가 부슬부슬 내리면 마라탕이 생각 나지만 마파두부로 대체 합니다. 마파두부는 칼로리가 낮은건 아니지만 청경체를 비롯한 다진 채소를 잔뜩 넣어줍니다. 두반장의 양도 평소보다 적게 넣어줘요. 고단백인 두부도 많이 넣어 먹어 포만감도 올려줍니다. 주의점은 나트륨 함량을 주의 해야합니다.
Bommm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듬뿍 건강 청국장 : 다이어트에도 맛있게! 🍲🥗" 🌟
🌟 두부, 애호박, 양파로 만드는 청국장 다이어트 레시피 (2배로 푸짐하게!) 🌟 맛있게 배부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 재료 준비하기 (2배 버전)** - 두부: 1모 (🍶 단백질 폭발!) - 애호박: 1개 (🥒 아삭아삭 더 많이!) - 양파: 1개 (🧅 달달함도 더블로!) - 청국장: 4큰술 (🍲 발효 파워 업!) - 마늘: 2쪽 (🧄 풍미는 2배로 강렬하게!) - 고춧가루: 2작은술 (🌶️ 화끈함 2배!) - 물: 4컵 (💧 국물도 넉넉하게~) - 소금: 약간 (🧂 간은 입맛에 따라 조절!) **🍳 만드는 방법 (푸짐한 버전)** 1.🎬 손질부터 시작! - 애호박은 동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 양파는 큼직큼직 채 썰어 준비! 🧅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 (두부가 주인공이니 더 푸짐하고 예쁘게!) 2. 🔥 냄비를 준비하세요! -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시작 - 물이 끓어오르면 청국장을 넣고 휘휘 저어 국물에 풀어주세요. 🍲 (구수한 향이 가득! 벌써 배고파지네요~ 🤤) 3. 🍃 야채 한가득! - 끓는 국물에 애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고 푹 끓입니다. 🥒🧅 (채소들이 국물에서 달달한 맛을 내며 익어갑니다~ ✨) 4. 🌟 두부 대잔치! - 마지막으로 두부를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두부는 오래 끓이지 마세요. 탱글한 식감이 포인트!) 5. 💥 마무리 스파이스! -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추가해 깊은 맛을 더하세요. 🌶️🧄 -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춥니다. 🧂 - 한 번 더 팔팔 끓이면 완성! 🍲 **🌈 포인트** - 저칼로리, 고단백의 풍성함! • 두부 1모와 푸짐한 채소들이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요! - 더 깊은 맛의 조화 • 두배로 풍성해진 재료들이 청국장과 어우러져 입안 가득 건강한 맛을 전해요. **🥄 재미있게 즐기기** - 국물 맛이 깊어졌으니 밥 없이 국물만 떠먹어도 충분히 든든해요! - 고춧가루를 더 넣으면 화끈한 매운맛으로 다이어트의 열정을 태울 수 있어요! 🌶️🔥 _"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기적을 경험해보세요! 🌟"_
장타로
날씨도 꿀꿀해서 그릭요거트만들었네요
밖엔 나가기도 그렇고 해서 집안에서 딩글거리다가 냉장고에 있던 요거트를 꺼내서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보고 있네요, 그릭요거트엔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릭 요거트는 고단백 식품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근육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주며, 식욕을 억제하여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엔 칼슘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릭 요거트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칼슘은 골다공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외에도 장 건강을 개선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어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칼로리 섭취가 많아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로니엄마
간식 귤2개과 치즈토마토 꼬치
아까 아침 산책 때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방울토마토와 귤 15개 샀답니다. 그리고 가방에 메고 집에 왔어요. 방울토마토는 냉장고 넣어놓고 귤은 동생 먹으라고 빼놓는데 저도 너무 먹고 싶어서 2개를 간식으로 먹었네요. 제법 사이즈가 큰 귤이었는데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11시까지 출근해서 어머니랑 배달 갔는데 서울대병원 행사장에 꽃배달 했는데 손님들 드시라고 까나페와 치즈 토마토 꼬치가 있더라고요. 우리가 꽃 전해 주는데 조금 드셔도 된다고 해서 치즈토마토꼬치 하나 얼른 먹었네요. 방울토마토 스프링치즈 블랙 올리브를 넣는데 안짜고 맛있었어요. 카나페도 맛있는 게 많았는데 크래커에 올려진 거라 눈 딱 감고 패스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제가 좋아하는 CU 다이어트 식품 소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제가 좋아하는 C유 다이어트 식품은 HEYROO 초이스 포유 훈제 닭가슴살입니다 고단백 저지방 닭가슴살인데 훈제되어 있어서 훈제 맛이 아주 좋아요. 게다가 백 g 인데 가격도 1900원으로 굉장히 저렴해서 샐러드 만들 때 함께 넣어서 먹기도 하고 그냥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얘만 먹어도 맛있어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몇 개씩 쟁여두고 있는 제 다이어트 식품이랍니다
어머나왜이래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헤이루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헤이루 닭가슴살은 오리지널이랑 블랙페퍼 훈제 3가지맛이 잇어요 저는 블랙페퍼로 자주 먹어요 가격은 cu편의점에서 1,900원에 판매 중이라 다른제품보다 저렴한편이에요 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이고 칼로리는115kcal라서 다이어트할때 먹기 불편함도 없고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으로 딱 좋아요 헤이루 닭가슴살은 먹을때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만 돌려주면 되어서 편하게 빨리 먹을수가 잇어요 닭가슴살이지만 생각보다 부드럽게 먹을 수 잇구 한끼 먹을때 부담스럽지 않게 딱 좋은 양이라서 다이어트중 시간이 급할때는 먹기 너무 좋아요
ymittang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헤이루를 아세요??전 처음ㅎ
전 편의점은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원래 편의점 이용을 잘 안하는 편이에요ㅎ 근데 요번에 CU편의점 다욧 식품 소개를 하면서 CU득템 시리즈 헤이루 닭가슴살 가격에 깜놀😱😱 가격이 1900원으로 혜자스러운 가격!!! 가성비 👍 👍 👍 최고 더라고요. ㅎ 전 CU편의점에서 다욧 식품으로 3가지를 구매 했네요~ 1.단백한 오리지널 닭가슴살 2.깔끔한 풍미 블랙페퍼 닭가슴살 3.풍성한 식감 크랩 🫡첫번째로 오리지널 닭가슴살을 소개 할게요~ 고단백 저지방으로 다욧할때 단백질 섭취에 딱이지요 100g 114칼로리 나트륨 32프로 .지방 2g 단백질 함량 23g 헤이루 오리지널 닭가슴살은 수분기가 많아서 퍽퍽 하지도 않고 촉촉해서 손으로도 쭉~쭉~너무 잘 찢어지더라고요ㅎ 간이 되어 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음 아주 든든한 한끼 다욧 식사로 너무나 훌륭하네요~😇 🫡두번째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소개 할게요~~ 고단백 저지방이고 다욧 할때 단백질 필수!!! 100g115칼로리 나트륨32프로 지방 2g 단백질 함량 23g 헤이루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맛이 나서 입안이 화한 맛으로 채워주고 느끼함이 없이 촉촉하고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네요~ 울딸 게시글 올리려고 접시에 준비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홀랑 다 먹어버림요😂😂 애들도 잘 먹어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겠어요~😇 🫡세번째로 한입가득 풍성한 식감 크랩을 소개 할게요~~ 가격은 2200원 총142g 125칼로리 단백질도 14g 함유되어 있네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샀는데 너무 배고파서 사오자마자 그냥 먹었지욯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서 2개를 홀라당 먹어버렸네요ㅎ🤣🤣 입안가득 풍성한 크랩맛이 너무 좋고 다욧할때 배고픔을 달래줄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에 CU편의점 헤이루 닭가슴살 제품을 알게 되어 좋았구요😄😄 집에선 굽고 찌고 삶고 번거로움이 있는데 가격도 좋고 편하고 맛있어서 자주 이용 할 것 같아요~~🥰 닭가슴살엔 단백질 뿐만 아니라 콜라겐 리놀렌산도 풍부 하네요 비타민B군도 함유 단백질은 체중조절과 두뇌성장 콜라겐의 경우 피부 탄려과 골다공증 예방 리놀렌산은 심장병과 동맥경화 예방 단백질 함량이 많고 지방이 적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함유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챙겨주면 좋겠네요 건강하게 드시고 행복들 하세요~~~♡♡
제벌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3초만에 끝내는 식단준비! [CU다이어트 음식]'토마토치킨 요정스프' 추천 합니다.🤩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편' 이네요. 저는 솔직히 편의점은 자주 가지는 않지만 이번 이벤트 덕분에 편의점에 다이어트 식품들이 다양하다는걸 알게 됐네요!!🤓 저는 캐시로 'CU 5천원 상품권' 을 구입해서 다이어트 식품을 구입했는데요.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1+1 4,900에 판매하고 있는 '페어리 레시피 토마토 치킨 요정스프' 를 구입했습니다.😃 요정스프는 번거로운 조리과정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건강하게 식단관리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아주 예~~~전에 다이어트 하면서 '마녀스프'라고 만들어서 식단관리 해본적이 있는데 건강한 재료들과 저칼로리라 좋긴 했지만 재료구입과 조리까지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요정스프는 원재료의 본연의 맛을 유지하면서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 요정스프 한팩은 250g, 90kcal 들어간 재료는 토마토,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양파, 당근, 샐러리 등이 들어가 있고 식감을 살려서 씹으면서 요정스프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손으로 쉽게 개봉할 수 있게 되어있고 데우지 않고 먹어도 되지만 따뜻하게 먹고 싶다면 전자렌지에 2분~3분 정도 돌려서 먹으면 따뜻한 먹을 수 있어요.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한끼로 먹기도 좋겠지요~😀 1팩에 250g이라 포만감을 느낄 정도는 아니라서 저는 단백질 크래커나 통밀빵을 노릇하게 구워서 스프를 찍어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요정스프는 토마토맛이 진하지는 않고 매콤함도 살짝 있어서 저는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식단관리와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 저한테는 아주 좋은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인것 같아요.
냥식집사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프로틴 요거트
-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추천 - @ 추천상품! CU에서 구매한 매일 바이로 프로틴 요거트 (사과 맛)입니다. @ 추천 이유 & 성분! 다이어트할 때 근력 운동도 꼭 포함해서 하고는 하는데요, 요즘 프로틴 셰이크나 음료 많이들 챙겨 먹잖아요! 당이며, 지방이며 여러 가지 성분도 많이 고려해야 하는데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는 제로펫인데다가(0g) 유당 성분 0g으로 저당이고 단백질은 14.3g으로 고단백이라 운동 후에 간편하게 챙겨 먹기에 정말 좋습니다! 거기다 칼슘까지 88mg 이상 들어 있답니다! 플레인 맛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사과 맛이 더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3800원으로 1+1 자주 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구매할 수 있어요. 꾸덕꾸덕하지 않아서 편하게 호로록 마실 수 있고,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어서 누구나 편하게 잘 마실 수 있답니다! 매일 바이오에서 나오는 떠먹는 기본 요거트 많이들 드시던데,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프로틴 요거트 음료도 한 번 마셔 보시길 추천드려요^^ @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음료 만으로 조금 포만감이 부족하다거나 씹는 느낌이 필요하다 싶을 때는 CU에서 판매하는 컵 시리얼이나 삶은 계란(혹은 훈제란)을 같이 구매해서 같이 마셔줘도 좋아요! 되직하지 않아서 목 막힘없이 잘 넘어가게 해줘요! (요때는 사과 맛보다는 플레인 맛을 더 추천합니다 ㅎㅎ) 컵 시리얼은 가격은 1900원인데 2+1을 자주 해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여러 번 먹을 수도 있고 간편하면서 맛도 많이 안 달고 고소해요! 따로 섞을 필요도 없고 급할 때 바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 간편하고 좋은 성분의 음료 마시면서 우리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해요!
냥냥맘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밸런스밀 추천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식사를 거르기 시작했더니 부작용이 크네요 한밤에 냉장고 앞을 서성이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체중은 더욱 증가하고 갑자기 음식을 많이 먹어버려요 CU 편의점을 한밤에 간식 사러 갔다가 밸런스밀을 보게 되었죠 2+1 행사라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해요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밸런스밀 제품은 우선 다이어트에 중요한 프로틴 쉐이크이네요 물만 타서 완성하는 고단백 한끼 식사로도 중요하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끼니를 거르거나 하지 말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밸런스밀을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맛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5종이라서 골라먹기 편리해요 ✅밸런스밀의 다이어트 도움 식사를 거르지 않고 밸런스밀을 섭취해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이어트는 무작정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는 거네요 ✅밸런스밀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서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영양성분 : 탄수화물 ,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있어 하루 영양소가 들어 있어요(비타민과 미네랄 함유) -맛 선택 가능 : 취향에 따라 5종이 있네요 (귀리, 견과, 고구마, 바나나, 카카오) -포장 간단 : 휴대성도 좋고 어느곳이나 섭취 간단하죠 -활용도 : 식사 , 간식 , 운동후 다 드시기에 편하네요 -건강한 식습관: 칼로리가 낮고 ( 50g에 175 kcal) 진하거나 흐리게 물을 타서 섭취할 수 있어요 ✅나만의 레시피 음료수와 같이 복용하거나 요거트에 섞어 섭취하고 물양을 조절해서 다양하게 먹습니다 카카오 맛에는 그래놀라 플레이크가 함유되어 바삭바삭 하게 섭취 가능하네요 밸런스밀 취향따라 고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도 하면서 섭취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맛도 여러가지라서 골라먹는 즐거움도 있어요
k2023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초 간단·고 영양!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애호박은 달큰하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식재료입니다. 애호박전이나 애호박이 들어간 찌개 등 흔한 조리법이 지겨우셨다면 주목하세요! 밥 위에 애호박, 양파, 달걀프라이 올려 만드는 한 그릇 요리 ‘매콤 애호박 덮밥’ 준비했습니다. 매콤 애호박 덮밥 흰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만들어 혈당 상승 속도 늦추고 영양 함량 높였습니다. 잡곡밥을 지을 땐 잡곡을 너무 많이 섞기보다 다섯 가지 정도만 선택해 조리하세요. 8곡밥이나 16곡밥보다 5곡밥이 영양학적으로 가장 우수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감칠맛 더하는 애호박 애호박은 열량이 100g당 38kcal로 낮아 조리법대로 덮밥 위에 듬뿍 얹어 먹어도 열량 부담이 덜합니다. 애호박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A는 시력 보호, 노화 방지, 피부 손상을 막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조리법대로 올리브오일을 둘러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으면 비타민A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혈관을 깨끗하게! 부추 부추는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액 속 당 함량이 높아 혈액이 끈적끈적하고 순환이 잘 안되는데요. 부추 속 비타민A, 비타민C 성분이 끈적끈적해진 피를 깨끗하게 합니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부추는 잎이 연하고 색이 선명할수록 좋습니다. 부추를 보관할 때는 잎 끝이 꺾이지 않도록 랩을 싸서 보관하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탄탄 근육 만드는 달걀 고단백 완전식품인 달걀은 단백질 외에 지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합니다. 핵심성분은 단연 단백질인데요. 달걀 100g당 단백질이 13.46g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풍부합니다. 류신은 근육 생성을 돕는 성분으로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음식을 섭취해 보충해야 합니다. 근육은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1공기, 애호박 1/2개, 양파 1/2개, 달걀 1개, 깐 실파 10g, 부추 10g, 홍고추 1/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1큰 술, 참깨 약간 ※양념장: 진간장 1큰 술, 굴 소스 1/2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들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1. 애호박을 0.2cm 두께로 슬라이스 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간 불에서 호박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양파를 가늘게 채 썬 후 프라이팬에서 볶는다. 4. 깐 실파와 부추를 0.2cm 두께로 썰고, 홍고추를 어슷 썬다. 5.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6. 양념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볼에 구운 애호박, 실파, 부추,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8.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7, 양파,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홍고추를 곁들인다. ============ 집에 맷돌 호박 이 있는데 덮밥으로 만들어 봐야 겠어요 호박비타미A 눈에도 좋네요
뽀봉
전투식량
남편이 어제 전투식량 선물받아왔어요ㅋ 미국 국인들이 먹는 전투식량이라는데 ㅋ 맛있나봐요 ㅋ 주말에 아이들과 먹어야쥬😁 🥊미국 전투식량(MRE, Meal, Ready-to-Eat)은 군용으로 개발된 즉석식사입니다. MRE는 군인들이 전장에서나 장기간의 훈련 중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패키지에는 한 끼 분량의 다양한 식사가 들어 있습니다. MRE는 보통 다음과 같은 구성 요소를 포함합니다: 1. **메인 식사**: 보통 고기, 파스타, 라이스, 스튜와 같은 주식이 포함됩니다. 2. **간식**: 크래커, 과일, 견과류, 초콜릿, 에너지 바 등. 3. **음료**: 가루로 된 음료 믹스(커피, 차, 스포츠 음료 등). 4. **건강/보충식**: 비타민, 소금, 후추 등. 5. **부가적인 도구**: 포크, 나이프, 티슈, 물티슈, 난로(Heating pad) 등. MRE는 보관이 용이하고, 냉장 보관 없이도 장기간 저장할 수 있어 비상식량이나 군사 훈련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또한, 열량이 높아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라미에뜨
오늘이 ☃️입동⛄️입니다.
오늘이 입동 입니다. 우리 막둥이 체육대회 하는날ㅋㅋ 그때 취소되고 다시 잡힌 날짜가 오늘이에요. 이 추운데 초등1학년들 체육대회 잘 할까요?엄마들도 같이 뛰면서 관람해야겠어요 ㅋㅋㅋ ☃️입동**(立冬)은 24절기 중 19번째 절기로,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입동은 음력 10월에 해당하며, 양력으로는 보통 11월 7일 또는 8일경에 옵니다. "입동"의 뜻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의미로, 이 시점부터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며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된다고 여겨집니다. ☃️입동의 의미 입동은 기후적, 농업적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절기입니다. 전통적으로 입동을 기점으로 겨울철 준비가 시작되며, 농사에서는 겨울철에 필요한 곡식이나 가축의 보살핌을 강화하고, 사람들은 겨울을 대비해 옷을 두텁게 입기 시작합니다. 입동이 지나면, 날씨는 점차 차가워지고 밤이 길어지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특히 입동을 지나면서 한 해의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까지 겨울의 차가운 날씨가 지속됩니다. ☃️입동과 관련된 풍습 입동은 예로부터 다양한 풍습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풍습 중 일부는 입동을 맞아 겨울 준비를 하거나, 겨울철의 추위에 대비하기 위한 의식을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1. **동지떡**: 입동을 지나면 동지(冬至)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동지와 관련된 떡을 준비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는 겨울을 준비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며, 주로 팥떡을 만들곤 했습니다. 2. **겨울철 농작물 준비**: 농사에서는 입동이 지나면 겨울철에 심을 수 있는 작물들이나 가축을 관리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는 주로 겨울철의 추위에 대비하는 활동이었습니다. 3. **난방 준비**: 입동을 지나면서 사람들이 가정 내에서 난방을 준비하는 시점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한겨울을 대비해 아궁이나 난로를 사용하며 난방을 강화하곤 했습니다. 4. **입동과 음식**: 입동 즈음에는 겨울을 대비한 음식을 준비하는 전통도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필요한 고단백질 음식이나 보온성 있는 음식들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입동과 기후 입동을 지나면서 기온이 점차 낮아지고, 특히 바람이 차갑고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부터는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하며, 겨울철 강수나 눈에 대비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입동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시점으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입동을 지나면서 날씨 변화에 맞춰 일상 생활을 조정합니다. 예전보다 농업의 중요성은 줄어들었지만, 입동의 날씨 변화는 여전히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라미에뜨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고단백 제품이자 물만 부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식사 대용 다이어트 간편식이예요 먹기에도 좋고 휴대하기에도 좋아요 포만감이 높아서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안에 물,우유,두유 선택해서 섞어먹어요 칼로리도 낮고 가격도 3.500원으로 저렴해요 연한맛,진한맛 조절도 가능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피타
마른 당뇨인, 안전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마른 당뇨인, 안전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과체중인 것도 문제지만 저체중인 것도 문제가 됩니다.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2년 전 당뇨병 진단을 받은 50세 남성입니다. 173cm의 62kg인 마른 당뇨인으로 근육량 증가가 절실합니다. 많이 먹자니 혈당 상승이 두렵고, 혈당 유지 위해 적게 먹자니 체중이 빠집니다.” Q.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A. 규칙적인 식사와 근력운동만이 답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 마른당뇨 유산소보다 근력이군요 저희 엄마는 아직 당뇨는 없으신데 아주 말랐어요 걷기를 주로 하시는데, 근력운동 하라고 해야겠네요
뽀봉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
간식 좋아하시나요? 한번씩 출출해지고 입도 심심해질때가 있죠? 저는 견과류랑 삶은 계란은 매일 먹고 있네요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라고 해요~ 이왕이면 몸에 좋은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도 좋을것 같네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기온은 떨어지고 운동량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건강 잘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최근 건강관리 흐름은 ‘헬시 플레저’로 귀결된다. 즐겁게 건강을 챙기자는 움직임을 말하며 식품업계에서도 맛있고 지속가능한 저칼로리·저당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헬시 플레저의 일환이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고단백 저탄수화물 간식을 소개한다. ◇코티지치즈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간식이다. 한 컵당 184kcal며 단백질 23.5g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12, 칼슘, 아연, 인, 셀레늄 등 기타 영양소도 풍부하다. 코티지치즈에 베리류나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견과류 믹스 견과류, 씨앗류, 말린 과일 등이 함께 들어있는 견과류 믹스는 불포화지방산, 섬유질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도움이 된다.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를 주먹 하나 정도 양만큼 섭취하면 된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100g에 188kcal, 단백질 12g이 함유돼 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그릭요거트를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달걀 달걀은 활용도 높은 고단백 식품 중 하나다. 완성된 식품에 더해 단백질 함량을 높일 수 있으며 오믈렛이나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다. 단백질 외에도 콜린, 비타민B12,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콩류 완두콩, 병아리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마그네슘, 엽산 등 미네랄과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콩은 굽거나 쪄서 간식으로 섭취하거나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된다. ◇생선 통조림 참치, 연어 등 생선 통조림은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가 정상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기억력,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체내 염증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도 한다. ◇치아씨드 치아씨드 두 스푼(28g)에는 ▲섬유질 11g ▲단백질 4g ▲오메가-3 지방산 5g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도 풍부해 뼈와 근육 기능 및 심장 건강을 개선한다. 이외에 클로로겐산, 카페인산,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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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하고 싶은 cu 다이어트 제품은 cu자체 브랜드상품인 득템 닭가슴살이에요 다이어트는 아무래도 탄수화물을 줄이고 포감과 영양을 위해 단백질은 필수죠 이 닭가슴살은 고단백이고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요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면 촉촉해요 저 한조각 먹으면 배가 불러요 가격도 참 착해요 1900원이예요
옹동
대왕 피자 한 판하네요. 🍕 🍕 🍕
점심은 피자 한 판 하네요. 피자는 미국 의회에서 공인한 채소 로 급식으로 제공되고 있다고 합니다. 피자의 핵심은 바로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아닌까요? ●고단백 ㆍ고칼슘 식품인 치즈는 간장의 움직임을 좋게하고 알코올 분해를 활발하게 하여 술 마실 때 안주로 이용하면 음주 두통 방지의 효능이 있어요 피부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네요●
정수기지안맘
[CU다이어트음식]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 CU신상, 1개 3,800원 겉표지에서부터 눈에 띄는 제로 팻! 무지방 저당 락토프리 고단백 프로틴 요거트입니다. 드링크 형태라 가볍게 마시기 좋고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도 편한 제품이에요. 락토프리라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답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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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건강 다 잡은 이정현표 ‘지중해식 샐러드’… 핵심 재료는 ‘이 오일’?
맛·건강 다 잡은 이정현표 ‘지중해식 샐러드’… 핵심 재료는 ‘이 오일’? 배우 이정현(44)이 지중해식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KBS2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식사 전 지중해식 샐러드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맛있으면서 건강에도 좋은 지중해식 샐러드다”며 “아보카도 오일은 몸에 좋아 듬뿍 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건강하니까 다 먹어야 한다는 이정현의 말에 남편은 샐러드 접시를 깨끗하게 비웠다. 이정현의 건강 비법인 지중해식 샐러드에는 아보카도 오일뿐만 아니라 토마토, 부라타치즈, 오이 등이 들어가 있다. 각 재료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오일의 80% 이상이 불포화지방산이고, 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 함량은 ‘0’이다. 포화지방 대신 아보카도 오일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당뇨병 환자의 식욕 감소에 도움을 주며, 섭취했을 때 혈당을 크게 높이지도 않는다. 아보카도 오일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15mL이다. 이는 밥숟가락으로 한 술 정도에 해당한다. 아보카도 오일을 샐러드에 드레싱 용도로 한 술 뿌리면 채소 속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녹황색 채소에 아보카도 오일을 뿌려 먹으면, 채소만 먹을 때보다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15.3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붉은 이유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라이코펜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남성의 전립선암, 여성의 유방암,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라이코펜은 혈전 형성을 막아주기도 하는데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토마토가 함유한 칼륨 성분도 체내 염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짜게 먹는 식습관이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부라타 치즈 부라타 치즈는 우유나 물소 젖을 재료로 만든 것이다. 주로 토마토와 올리브오일과 함께 곁들여 먹는다. 부라타 치즈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에 적합하다.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진다. 근육이 감소하면 기초대사량이 줄어 정체기가 올 수 있다. 부라타 치즈와 같은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오이=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수분 보충에 좋다. 오이 100g당 11kcal로 100g에 77kcal인 바나나, 100g에 19kcal인 토마토보다 열량이 낮다.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돕는다. 오이는 알코올 분해와 배출을 촉진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오이 특유의 쓴맛 때문에 오이를 멀리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오이 껍질을 벗긴 뒤 얼음물이나 연한 소금물, 식초를 탄 물 등에 10분간 담가놓으면 쓴맛이 없어진다. 꼭지 부분은 쓴맛이 강하고, 농약이 끝부분에 몰려있을 수 있으므로 제거한다. ============ 지중해식 샐러드 완전 깔끔비주얼~ 아보카도 오일이군요~ 맛도아주 궁금하네요 요즘 지중식 샐러드 많이 이슈이기도 하죠
뽀봉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다이어트 식단 예
1.아침:통밀식빵 1장 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브루페리 올려서 먹고 고단백두유 1개 2점심:좋아하는 야채나 버섯 두부등 포만감 느껴지는 재료에 굴소스 약간 바르고 다이어트 볶음밥과 같이 배부르게 먹기 3.저녁:샐러드 방울토마도 닭카슴살 고구마 작은거 1개 또는계란 1개와 제로 탄산 1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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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가을되니 눈이 가렵고 뻑뻑...환절기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안구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계절로 접어드는 환절기에 증상이 심해진다. 건조한 공기와 자외선도 영향을 미친다.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엔 무엇이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아침식사로 좋은 달걀”=완전식품인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든든한 반찬으로도 활용도 만점이다. 달걀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가득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한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삶은 달걀 하나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유행성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담백하게 섭취하자. “영양 가득 당근”=당근은 눈에 좋기로 유명한 채소 중 하나다.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으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돼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강화시킨다. 《미국안과저널(AJO)》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이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나 낮았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삶거나 데치기보다 흡수를 높이기 위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게 현명하다. 새콤달콤한 “제철 과일 귤”=맛 좋은 귤 속에는 비타민C가 가득하다. 비타민C는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 또한 루테인이 황반 색소의 밀도를 고르게 유지해 눈 건강을 증진하고 카로티노이드인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간식으로 아몬드”=입이 심심해지는 오후 3시, 설탕 가득한 과자 대신 고소한 아몬드를 먹어보자. 비타민E는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고 야맹증도 예방한다. 피곤한 직장인들 사이에서 ‘눈 밑 떨림’은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아몬드엔 마그네슘이 풍부해 떨림 증상을 완화시킨다. 숙면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들고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한다. “건강한 녹색 채소 시금치와 케일”=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주고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 혈액 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씁쓸한 맛이 매력적인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설포라판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시킨다. 고기 대신 “등 푸른 생선”=생선은 붉은 육류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 속 오메가-3 지방산은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도 예방한다. 또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도도 낮춘다고 요즘 귤 많이 보이네요 비타민 충전 하세요
뽀봉
고단백 저지방 다이어트식단
1.아침:닭 가슴살 야채 봌음밥,양배추 토마도 샐러드,사과1개 2.점심:현미밥,닭 가슴살 샐러드,백김치,단호박찜 3.저녁.콩밥2/3,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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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 아몬드 크래커
1.믹싱볼에 아몬드 가루 차전자피 가루 핑크 솔트 갈릭 파우더 어니엇 파우더오레가노 에리스리톨을 모도 섞는다 2-퓨어 올리브 오일 혹은 와전히 녹인 코코넛오일 혹은 완전히 녹인 코코넛 오일1테이블 스푼을 붓고 뭉친 부분이 보이지 않을때까지 잘 섞는다 3.반죽이 되직해지도록 물6스푼을 나눠서 부은후 손으로 반죽 한다 4.적당량 떼내어 밀대로반죽을 고리게 펼친다 쿠키틀이나 소스통 뚜껑으로 찍어 반죽을 떼어낸후오븐 혹은 에어 프라이어에 40분정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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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생선회
다이어트에 좋은 생선회입니다 생선은 다이어트에 좋은 단백질이 많지요 맛있는 포만감을 주어서 따로 군것질 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혼자서 먹을때보다 여럿이 모여서 먹는다면 포만감을 느끼면서 더욱 즐겁게 먹지요 천천히 생선회를 먹는다면 급하게 많이 먹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도움 되요 또한 오메가3 같은 지방이 함유되어서 적은 지방으로도 건강 유지하죠 고단백 식품이고 체중 증가와 관련있는 몸속의 염증도 줄어든답니다 칼로리 걱정 되시면 소스를 조금만 드시고 밑반찬에도 신경쓰시면 되요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좋은 생선회를 추천합니다
k2023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뽀봉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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