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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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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고등어 구워서 양배추쌈ㆍ고추다짐ㆍ장조림ㆍ멸치볶음ㆍ열무김치ㆍ양배추맛살샐러드랑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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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저녁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가지

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혈액이 굳어지는 것, 즉 혈액 응고는 신체에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응고가 너무 지나치면 혈전이 발생할 수 있다. 혈전은 혈관 속의 피가 굳어 덩어리가 된 것을 말한다. 혈전에 의해 혈관이 막히면 혈전증(혈전색전증)이 발생해 심근경색, 뇌졸중, 폐혈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켜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과식을 하지 않고, 술을 절제하고, 담배를 끊는 것 등이다. 예전에 혈전증으로 치료를 받았던 사람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오랜 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누워만 있으면 혈관 건강도 위협받을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장시간 비행기 여행을 할 경우 혈전증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종아리를 움직이고 기내 통로를 왕복하는 게 좋다. 혈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걷는 것이 좋다. 장딴지 근육이 수축하면서 펌프 역할을 해 피를 심장으로 보내는 기능이 원활해진다. 저녁식사 후 의자에 앉아 TV나 스마트폰만 보다가 잠들면 혈액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설거지나 청소 등 집안일로 신체 활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앉아 있을 때는 발목을 아래위로 움직이는 게 좋다. 혈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으면 혈액을 희석시켜 응고를 막는 약품이 처방된다. 하지만 약을 먹을 정도가 아니라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유지하면 혈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혈전을 막는 데 좋은 천연식품을 알아봤다. 마늘=마늘은 천연 항생, 항균 식품이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향을 없앤 마늘 가루가 항 혈전 작용을 한다. 마늘 속 알리신 성분이 혈전이 만들어지는 것을 막는다. 다른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효과가 적고 지속시간도 짧지만 혈액을 묽게 하는 역할을 한다. 강황=카레요리에 쓰이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퇴치하고, 혈액을 묽게 하며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강황을 음식에 넣어 먹으면 혈액의 항 응고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황은 카레나 수프에 넣어 먹거나 뜨거운 물에 타서 차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생강=생강은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해 혈전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강을 간편하게 먹는 방법 중 하나가 생강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다. 생강은 혈액 희석과 관련해 염증을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참깨, 아몬드, 통곡물=혈액 희석제를 먹고 있는 사람들은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해서는 안 된다. 비타민E를 얼마나 섭취해야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있는 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하루에 400(IU) 이상이 권장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에 걸쳐 비타민E 보충제를 매일 1500IU 이상 섭취하면 부작용이 발생한다. 보충제보다는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안전하다. 비타민E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아몬드, 해바라기의 씨나 기름, 밀 배아 기름, 통곡물 등이 있다. 특히 참깨에는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 몸의 혈관 벽에 붙어있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계피=계피에는 강력한 혈액 희석제인 쿠마린이 들어있다. 가장 널리 쓰이는 혈액 희석 제재인 와파린도 쿠마린에서 나온 것이다. 하지만 쿠마린이 많이 든 계피를 장기간 섭취하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다른 혈액 희석 천연 식품과 함께 계피를 조금씩 먹는 게 좋다. 포도 씨=포도 씨 추출물에는 몇 가지 심장과 혈액에 좋은 성분이 있다. 포도 씨 추출물 속 항산화제는 혈관을 보호하고 고혈압을 예방한다. 포도 씨 추출물은 천연 혈액 희석제로서 작용을 한다. 이 때문에 포도 씨 추출물을 혈액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권장된다. 하지만 혈액 희석 약제를 먹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은 포도 씨 추출물을 먹으면 안 된다. 미역, 다시마=미역과 다시마에는 후코이단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또한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등 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등 등 푸른 생선과 연어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피를 맑게 하고 혈관 벽이 두꺼워지는 것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카이엔 고추=카이엔 페퍼(Cayenne pepper), 즉 카이엔 고추는 남아메리카와 아마존에서 자라는 작고 매운 고추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슷한 종류로 빨간색 매운 고추가 있다. 카이엔 페퍼는 가루 상태로 요리나 양념에 조금씩 넣어서 사용한다. 이런 카이엔 페퍼에는 살리실산염으로 불리는 천연 산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혈액을 묽게 하는 효과가 강력하다. 카이엔 페퍼는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향상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당귀=‘여성 인삼’으로 알려진 당귀는 중국에서는 혈전을 감소시키는 용도로 사용돼 왔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당귀는 혈전이 형성되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귀에 들어있는 쿠마린 때문이다. 쿠마린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계피에도 들어있는 성분으로 항 응고 효과가 있다. 은행잎=은행나무 잎으로 만든 보충제는 혈관 장애, 기억력이나 기력 쇠퇴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은행잎에는 혈액을 묽게 하고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혈전을 용해시킨다. 연구에 따르면 은행잎 추출물은 혈전을 치료하는 약인 스트렙토키나제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 11가지나 종류가 정말 다양하네요. 마늘 생강은.. 김치에 많이 들어 있는데.. 등푸른생선과  해조류도 많이 챙겨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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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덩어리 생기기 전에…혈전 막는 데 좋은 식품 11가지

오늘은 차돌된장찌개가 메인이네요

돼지 갈비찜.  감자도 넣었죠 검은콩넣은 솥밥도 하고, 고등어 자반구이.. 호박전이 먹고 싶어서 얼능 했어요 어제 차돌4장 남은거 오늘 호박넣고, 두부넣고, 차돌된장찌개.. 오늘 식탁의 메인이네요.. 차돌된장찌개가 젤 맛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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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차돌된장찌개가 메인이네요

10/11(금) 40대 이후 무조건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제가 40대라 그런건지 솔깃하네요~~ㅎㅎ  잘 챙겨먹어봐야 겠어요~~^^ 1️⃣닭고기  닭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근육 형성에 좋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은 지방ㅇ리 적고 단백질이 많아 근육의 손실도 줄여 줍니다. 2️⃣토마토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하여 암세포 형성과 확산을 막고 부정맥을 억제합니다.  3️⃣우유 우유는 근육 감소를 막고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을  제공합니다.  4️⃣아몬드 아몬드는 혈당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하루 30그램 섭취로 식이섬유를 16% 제공합니다.  5️⃣체리 체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통풍과 관절염 예방에 좋습니다.  하루 10개정도 섭취가 효과적입니다.  6️⃣연어, 고등어 등 오메가 3가 풍부한 생선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 및 뇌졸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4회 정도 먹어주면 좋습니다. 7️⃣귀리 베타글루칸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아베난스라미드가 플라크 형성을 방지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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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생선은 육질에 따라 크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으로 나뉜다. 붉은살 생선에는 참치, 고등어, 방어, 꽁치, 멸치 등이 있다. 흰살 생선은 대구, 명태, 광어, 조기, 가자미, 도미 등이 대표적이다. 색이 다른 만큼 영양과 효능에도 차이가 있을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크게 다르다.  붉은살 생선이 더 기름지다. 100g당 지방 함량이 5~17g에 달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붉은살 생선 중 지방이 가장 많은 건 고등어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는 100g중 10g이 지방이다. 대신, 지방 대부분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이다. 흰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다. 100g당 0.6~2g이 들었다. 가자미는 흰살 생선 중에서도 기름진 편이지만, 지방 함량이 1.8g에 불과하다. 이에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흰살 생선이 더 적합하다.  지방이 적어 열량이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따로 조리하지 않은 흰살생선회는 100g당 열량이 96~104kcal에 그친다. 지방이 많이 든 붉은살 생선은 135~240kcal이라 흰살 생선의 두 배에 달한다. 단백질 함량은 두 생선 모두 전체 중량의 18~20%로 비슷하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목적이라면 붉은살 생선이 좋다. 오메가3가 풍부할 뿐 아니라 비타민 A·B·C·E가 골고루 들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도 붉은살 생선에 훨씬 많다. 한편, 두 생선은 잘 어울리는 섭취 방법도 다르다. 붉은살 생선은 회로 먹을 수도 있지만, 대개 구이나 탕을 만들어 먹는다. 식감이 무르고, 히스타틴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부패가 빠르기 때문이다. 흰살 생선은 구워먹을 때도 있지만 회 쳐 먹을 때가 많다. 콜라겐 함량이 높아 식감이 쫄깃한 덕이다. ============ 찬바람이 부니. 회 많이 드시잖아요. 붉은 생선보다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흰살로  드시는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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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질병 후유증, 약물 부작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이 심하면 일상생활 중 척추, 대퇴골도 부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오래 입원하면 폐렴까지 생겨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골다공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해 118만명이나 병원 진료... 60대 38.3%, 70대 30.9%, 50대 16.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22년에만 118만4천명이나 된다. 매년 환자 수가 4.8%씩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심상찮다. 2018년에는 98만1천명으로 100만명 이하였다. 골다공증은 남성도 있으나 여성 비율이 94.4%에 이른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의 영향이 크다.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38.3%로 가장 많았고 70대 30.9%, 50대 16.7% 그리고 80대 이상 14.9%이다. 폐경 5~10년이 고비, 급격하게 뼈 약해져... 뼈는 평생 성장-교체 지속   골량(뼈의 양)은 사춘기에 90%가 형성되고, 35세가 지나면 점차 줄어든다.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뼈의 감소가 빨라지게 된다. 폐경 5~10년 사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진다. 이때 칼슘이 부족한 식생활, 비타민 D 결핍, 약물, 운동 부족, 흡연, 과음까지 겹치면 뼈에 구멍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뼈는 평생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바뀌고, 10년이 지나면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 과다 섭취... 내 뼈 망가뜨리는 것은?   지나치게 살이 찌면 골격에 힘을 가해 골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이라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흡연 여성은 골절 빈도가 높다. 담배연기는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한다. 여기에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 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가장 부족한 영양소 칼슘... 흡수율은 우유가 최고, 소화 안 되면 요구르트   각종 영양소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칼슘이다. 멸치, 채소에도 칼슘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몸에 제대로 흡수되는 것은 우유가 꼽힌다. 하지만 소화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안으로 칼슘 보강-저지방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는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강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가 많은 식품은 청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햇볕에 말린 버섯 등이 꼽힌다. 그러나 효율 면에선 햇빛 쬐기가 최고다.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는 게 비타민 D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 그릭요거트에 단백질과칼슘이 들어 있다고 하죠.. 요즘 그릭요거트 인기쟁이던데.. 견과류가 같이 먹음  맛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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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상

오늘 저녁밥상입니다. 죽염으로 간한 순살 안동간고등어를 사서 매일 구워먹고 있는데 짜지 않고 비리지도 않고 너무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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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상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를 막는 방법 중 하나가 뇌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잘 챙겨 먹는 것이다. 먼저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참치, 고등어, 꽁치, 삼치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면 나이가 들어도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가 느리고,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이 70% 낮아진다. 제철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는 항산화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뇌의 노화를 억제한다.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사람은 치매가 발생할 확률이 30%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물이나 차도 충분히 섭취하자. 녹차를 하루에 1~3잔 마시는 사람은 인지기능 저하가 올 확률이 26% 낮고, 4~6잔 마시면 인지장애 발생이 55% 낮아진다. 커피를 매일 마시면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생률이 30% 낮으며, 과일 주스나 야채주스를 1주일에 세 번 이상 마시면 76% 낮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여러 음식을 골고루 챙기는 게 어렵다면 종합비타민제제를 복용해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E(토코페롤)와 C를 매일 함께 복용하면 인지기능 장애 가능성이 66%,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은 64% 낮아진다. 반면 엽산이 부족하면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 피해야 하는 음식도 있다. 포화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떨어진다. 육류를 주로 즐기는 사람은 채식을 선호하는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배 높다 ================= 커피도 1잔정도 좋다고 하니, 나머지 녹차로 마시면 좋겠네요 시금치.. 치매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은 금시금치라서 .. 정말 아쉽네요. 야채가격도 만만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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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오늘의 아침밥

오늘 콩나물 국 끓이고 고등어 구이 해 줬어요 오랜만이라 고등어 잘 먹네요  아침에 서늘해서 아이들 깨우기 힘들었지만 낼 쉬니까 늦잠자게 놔 둬야겠어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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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채식 좋지만, 65세부터는 ‘이것’ 꼭 먹어야… 고기 아니다

채식 좋지만, 65세부터는 ‘이것’ 꼭 먹어야… 고기 아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중년까지는 채식을 실천하면 질병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등 건강 효과가 있지만 65세 이상에서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마린다대 연구팀이 성인 8만8400명을 약 11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섭취하는 식단에 따라 ▲비채식주의자 ▲반채식주의자(채식 위주로 식사하되 가끔 육류나 해산물 섭취) ▲생선을 먹는 채식주의자 ▲유제품과 달걀을 먹는 채식주의자 ▲비건으로 분류됐다. 추적 관찰 기간동안, 1만2515명이 사망했다. 분석 결과, 채식주의자는 비채식주의자보다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1% 낮았다. 각 질환별 발병 위험은 ▲신부전 48% ▲감염성 질환 43% ▲당뇨병 49% ▲허혈성 심장질환 27%씩 낮았다. 비건, 반채식주의자, 생선 섭취 채식주의자 등 다양한 종류의 채식주의자도 비채식주의자보다 전체적인 사망 위험이 낮았다. 사망 위험은 각각 ▲생선 섭취하는 채식주의자 18% ▲유제품과 달걀 섭취하는 채식주의자 15% ▲비건 3% 낮았다. 단, 65세 이상 고령의 나이에 채식을 실천하는 것은 정반대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나이가 많은 채식주의자들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았다. 각 질환에 따른 사망 위험은 각각 ▲뇌졸중 17% ▲치매 13% ▲파킨슨병 37%였다. 연구팀은 채식이 뇌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인 불포화지방산 부족을 초래한다고 분석했다. 연구팀은 식단에 연어, 고등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기름진 생선을 추가해야 신경계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오메가-3는 생선 세포막에서 발견되는 지방의 일종으로 염증,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줄여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 예방을 돕는다. 영국영양협회는 “오메가-3는 달걀, 견과류, 씨앗류 등에도 풍부하지만 기름진 생선에 포함된 양보다 훨씬 적기 때문에 노년기 뇌 건강을 위해 식단에 생선을 추가하는 게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 저희부모님은 5일장에  생선 무조건 구매하시죠.. 제일 싱싱하다고 생각 하시거든요 오늘도 5일장인데 ㅋ 어제 보니, 고등어 튀김. 맛난 하셨든데.. 항상 생선도 챙겨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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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좋지만, 65세부터는 ‘이것’ 꼭 먹어야… 고기 아니다

점심시간 땡땡

카레라이스 🍛  시원한 열무김치 고등어묵은지 조림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서 맛있게 즐기는 점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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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시간 땡땡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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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저녁밥상이🐟 생선 🐟 잔치네요.

볼락 에어프라이어에 바삭바삭 굽기 고등어 무우 묵은지 조림. 생선은 몸에도 좋은 것이니 쪼르르  식탁에 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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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

하루 10~15알 아몬드 많이 먹으면 화장실 계속 감 식이 섬유가 풍부그러함 아몬드에는 오메가 3 지방산 없음 (대신 피부에 좋은 vitamin E 가 많음),  호두에는 풍부함 오메가 지방산은 연어, 고등어등 등푸른 생선에 많고,  호두, 플랙씨드, 들기름에 많아요 결론 티비보면 먹을것이 없어요. 소신껏 적당히(?) 드시고 운동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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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아무 생각 없이 먹으면 안되는 이유

3인 3색 밥상

저녁밥상 주문이 달라서 이것저것 차렸어요. 남편은 두부된장국  아들은 사골국물  저는 고등어 구이  개성도 다르고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식구라 웃으면서 밥상 차렸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딸은 타지역에서 근무해서 패스  작은 아들은 다이어트 중이라 닭가슴살 먹고 있어서 가볍게 패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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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화덕 생션구이

화덕 생선구이  고등어.민어. 이면수  구이 씨래기 들깨탕 ~ 건강식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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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화덕 생션구이

아침식단

찐계란 양배추 고등어 구이 꽈리고추멸치볶음 진미채볶음 숙주나물 부추김치와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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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저녁식사

이른 저녁식사네요. 음악회가 있어서 두부된장국 자반 고등어 구이를 한 상 차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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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점심은 육ㆍ해 작전

고등어 구이 ㆍ김ㆍ송이버섯볶음ㆍ돼지 족발수육이네요.  육군 해군으로 연합해서 식탁에 올라왔어요. (공군은 냉장고에 입고) 잠시 대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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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육ㆍ해 작전

9월 제철 음식

고등어 드시고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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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9월 제철 음식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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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 저녁~

간단하게 고등어구이와 김치찌개로  저녁 해결했어요~ㅎ 맛난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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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 저녁~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매년 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칼슘 부족 현상이 두드러진다. 특히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갱년기 여성들이 심상찮다. 중년에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노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넘어지면 뼈가 쉽게 부러질 경우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장담할 수 없다. 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 여성들이 특히 부족한 칼슘… 뼛속 망가져도 증상 없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2021)에서도 한국인이 부족한 영양소 10개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칼슘이었다. 남성의 7.7배나 모자랐다.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결핍도 남성의 3.5배였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다. 중년, 노년 여성은 낙상으로 뼈가 부러진 후 뒤늦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을 아는 경우가 많다. 칼슘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우유 내키지 않는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 소화 잘 되고 칼슘 강화     칼슘이 많은 식품은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칼슘 강화 식품, 일부 녹색 채소 등이다. 곡류나 과일류, 대부분의 채소는 칼슘이 많지 않다. 특히 우유 속의 칼슘은 몸에서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나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등이 대안으로 꼽힌다. 소화가 비교적 잘 되고 칼슘 강화 제품도 나와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은 피하는 게 좋다. 두부의 이소플라본 성분… 칼슘 흡수 촉진, 최대 골밀도 형성에 기여   두부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단백질은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흡수율이 뛰어난 두부 반 모(약 100g)의 열량은 84kcal 정도에 불과하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 데 좋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인 올리고당이 풍부해 배변 활동에 기여한다.   칼슘 흡수에 좋은 비타민 D… 햇볕, 생선, 버섯 등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늘리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 비타민 D 활성화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없이 오전 중 20분 정도 햇빛을 쬐면 큰 도움이 된다. 청어, 갈치, 황새치, 홍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치즈, 햇볕에 말린 버섯류 등을 꾸준히 먹어도 좋다.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거나 주로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비타민 D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 콩으로 만든 두부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두부를 사다가 수분을 계속 날려주도록  오일 넣지 않고 볶아주고,  그걸..그릭 요거트나 카레랑 먹었는데,  고소함 맛이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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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두부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자반고등어..

깻잎 짱아찌가 예술이네요.. 오늘은 밥도 한숟가락 더 먹었어요... 자반도 한개 먹고, 어묵볶음도.. 숙주 나물도 ㅎㅎ 맛이 좋아요 후식은 보이시죠~ 사과하고, 건포도만 넣어요  옛날 사라다맛 ㅋㅋㅋ 이거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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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반고등어..

9월 24일 혈당일기 11기 1일차

2024년 9월 24일 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3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  그리고 묵은지볶음, 버섯무침, 간고등어구이로. 묵은지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밥 더 먹고 싶은 유혹을 이겨냈다.  역시 나의 인내심이 칭찬할 만 하다.  ㅎㅎ 오늘 하루도 열심히 걷고 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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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2

9월 24일 혈당일기 11기 1일차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양배추 토마토 요즘 뜸.... 했는데, 다시 챙겨서먹어야 겠네요. 요즘 사과 달고 맛나서 껍질채 먹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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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9/20 아침

추석 연휴에 냉장고를 텅텅 비고 갔더니 집에 먹을 게 없네요 간단한 채소 넣어서 채소찜했고, 달걀 어제 먹다남은 고등어인데.. 어제 저녁에 먹은 게 많아서 채소랑 밥 몇 숟가락 먹고 말았네요! 달걀은 이따 점심 때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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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9/20 아침

순둥순둥 고양이 😍

너무 순둥순둥 고양이.. 어제 남해 온날부터 아이들에게 엄청 사랑받는 고양이.. 사람 손을 타서 그런지.. 누가 만쳐도 순둥순둥하네요 주인분이 고양이 이름이 [고등어]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귀욤 ㅎㅎ 새끼를 베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대요 순산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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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순둥순둥 고양이 😍

아침밥상

호박전,깻잎전 부치고 고등어구이, 맥적, 배추된장국, 끓여서  맛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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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아침밥상

오늘의 음식

고등어 구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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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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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뼈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뼈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 될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5년째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는 60대 환자입니다. 고령에 당뇨병까지 겹쳤으니 뼈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서, 주변에서 추천하는 뼈 강화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해 볼까 합니다.” Q. 당뇨 환자가 섭취해도 될까요?   A. 혈당 올리지 않지만… 기본 생활습관에 더 충실해야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뼈 강화와 골다공증 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D가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지만,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비타민D가 풍부한 연어, 고등어, 생선, 버섯을 먹어서 보충하세요. 간편하게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 영양제도 권장합니다. 이런 것들만 지켜도 뼈는 충분히 건강해집니다. 다만, 환자마다 상태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한 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서 필요할 경우 처방약을 복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골밀도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것을 추천이네요.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서 영양제 복용 하면 되겠죠. 뼈건강 생각해서 건강식품을 섭취하는것  혈당에 무방하니, 좀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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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것 집앞 배송 🚚 마트 간다간다 하면서 너무 더우니 차로 이동하면서 마트도 못들르고 결국 다시 배송 주문 했어요. 우유도 매번 두개씩 사는데도 없네요. 조기와 고등어 소고기등이랑 같이 주문해서 어제 밤에 받았어요. 어제 오후 폭우가와서 배송 봉투 터질까봐 아래에 두개를 더 깔았더라구요. 안전하게 문앞에서 받으니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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