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려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위고비·마운자로가 비만과 심부전이 함께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까?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체중 감량을 위한 치료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비만과 심부전이 함께 있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연구되고 있어요. 특히 심장이 수축하는 힘은 비교적 유지되지만 숨이 차거나 쉽게 피로해지는 **박출률보존 심부전(HFpEF)**과 비만의 관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임상시험을 종합한 분석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 치료가 비만을 동반한 HFpEF 환자의 체중 감소와 운동능력, 심부전 관련 증상 및 삶의 질 개선과 관련된 결과를 보였어요. 또 일부 대규모 임상시험에서는 심부전 악화로 인한 입원이나 응급진료 등 주요 심부전 사건 감소 가능성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심부전은 환자마다 원인과 상태, 복용하는 약이 다르기 때문에 비만치료제를 단순히 체중 감량 목적으로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요. 심부전이나 다른 심혈관질환이 있다면 현재 복용 중인 약과 신장 기능, 혈압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치료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위고비·마운자로는 체중 감량을 넘어 비만과 관련된 심혈관질환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도 계속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 성분이 비만한 어린이에게도 연구되고 있을까?
위고비는 성인의 비만치료제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더 어린 연령대에서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요. 최근 발표된 STEP Young 임상시험에서는 6세 이상 12세 미만의 비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와 생활습관 관리의 효과를 살펴봤어요. 68주 동안 치료한 결과 세마글루타이드와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한 그룹에서 BMI가 크게 감소했고, 약 40%는 연구 종료 시 BMI 기준 비만 범위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고됐어요. 하지만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는 성인과 신체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체중 숫자만 줄이는 것이 치료 목표가 될 수는 없어요. 성장과 영양 상태, 발달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또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모든 어린이가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연령별 허가 여부와 적응증은 국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소아 비만은 임의로 식사량을 크게 줄이거나 성인용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소아청소년과 등 의료진의 평가와 관리가 중요해요. 비만치료제 연구 대상이 어린 연령대로 확대되고 있지만 성장기에는 효과뿐 아니라 성장과 장기적인 안전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와 위고비, 여러 연구를 모아 비교하면 체중감량 차이는?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서 체중 감소 폭이 더 크게 나타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최근에는 한 연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연구 결과를 종합한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 최근 메타분석에서는 10개 연구, 총 4만1천 명 이상의 자료를 종합해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와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중 변화를 비교했어요. 분석 결과 전체적으로 티르제파타이드 사용군에서 평균 체중 감소량과 체중 감소율이 더 크게 나타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연구마다 사용한 용량과 치료 기간, 참여자의 당뇨병 유무와 건강 상태 등이 달랐기 때문에 숫자만 보고 두 약의 효과를 단순하게 비교하기는 어려워요. 또 평균적으로 체중 감소 폭이 크게 나타난 약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더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치료에서는 부작용과 개인의 치료 반응, 동반질환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해요. 따라서 다른 사람의 감량 결과만 보고 약을 바꾸거나 용량을 조절하기보다는 자신의 치료 경과를 의료진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만치료제는 평균 감량률뿐 아니라 내 몸에서 나타나는 효과와 부작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와 위고비,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에도 차이가 있을까?
비만치료제의 효과를 확인할 때 체중이 몇 kg 줄었는지만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에는 허리둘레 변화도 함께 살펴보고 있어요. 최근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와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중과 허리둘레 변화를 비교했어요. 분석 결과 티르제파타이드 10mg과 15mg을 사용한 그룹에서 세마글루타이드 2.4mg을 사용한 그룹보다 평균 체중과 허리둘레 감소 폭이 더 크게 나타났어요. 허리둘레는 복부에 지방이 얼마나 축적돼 있는지를 살펴보는 간단한 지표 중 하나예요. 그래서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는 체중계 숫자뿐 아니라 허리둘레가 어떻게 변하는지도 함께 기록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연구 결과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약의 효과와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어요. 또 감량 효과만 보고 임의로 약을 선택하거나 변경하기보다는 건강 상태와 치료 반응 등을 의료진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만치료 중에는 체중 숫자 하나만 보기보다 허리둘레 등 몸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것도 좋아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사용 중 경구피임약을 먹고 있다면 확인할 점은?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한 번쯤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이 있어요. 마운자로의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위에서 음식물이 빠져나가는 속도를 늦출 수 있어 경구피임약의 흡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영향은 특히 마운자로를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린 직후에 더 중요하게 고려돼요. 제품 허가정보에서는 경구피임약을 사용하는 경우 마운자로를 처음 시작한 뒤 4주간, 그리고 용량을 올릴 때마다 4주간 비경구 피임법으로 바꾸거나 콘돔 같은 차단 피임법을 추가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 구토나 심한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에도 먹는 피임약의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해요. 임신을 원하지 않는다면 임의로 판단하기보다 마운자로 처방 시 현재 사용하는 피임 방법을 의료진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운자로는 체중뿐 아니라 함께 복용하는 약의 흡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재 사용하는 약을 의료진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국내에서는 마운자로와 위고비 중 어떤 약을 더 많이 사용할까?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떤 약을 더 많이 사용하는지도 관심을 받고 있어요. 최근 한 비만치료제 관리 앱 이용자들의 투약 기록을 분석한 자료에서는 **마운자로가 약 70%, 위고비가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마운자로는 GIP와 GLP-1 수용체에 함께 작용하는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이고, 위고비는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이에요. 두 약 모두 주 1회 투여하지만 작용 방식과 용량 단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국내 전체 처방량이나 공식 시장점유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에요. 특정 앱 이용자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이기 때문에 실제 국내 전체 이용 현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약의 사용자가 많다고 해서 그 약이 모든 사람에게 더 적합하다는 뜻도 아니에요. 체중과 동반질환, 부작용, 치료 반응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선택지가 넓어진 만큼 단순한 인기보다는 자신의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 주사에서 먹는 위고비로 바꿔도 체중이 계속 빠질까?
비만치료제 하면 일주일에 한 번 맞는 주사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최근에는 매일 복용하는 먹는 위고비도 주목받고 있어요. 최근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발표된 실제 진료 데이터에서는 위고비나 티르제파타이드 계열 주사제를 사용하다 먹는 세마글루타이드로 바꾼 사람들의 체중 변화를 살펴봤어요. 194명을 분석한 결과, 먹는 위고비로 바꾼 뒤 3개월 동안 평균 체중이 약 4.1%, 약 4kg 추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또 약 41%는 전환 후 3개월 동안 체중이 5% 이상 감소했습니다. 다만 이번 결과는 무작위 임상시험이 아니라 실제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이고 관찰 기간도 3개월로 짧아요. 따라서 주사보다 알약이 더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사형과 먹는 형태는 복용 방법과 용량 등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 임의로 변경하기보다는 의료진과 상의해 전환하는 것이 중요해요. 주사에서 알약으로 치료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지만 어떤 형태가 자신에게 적합한지는 치료 효과와 복용 방법을 함께 고려해 결정해야 해요. 먹는 위고비 표현을 더 정확히 다듬어줘연구 결과와 한계를 더 명확히 구분해줘
팔망미인
비만치료제 사용 중 건강검진을 받을 때 의료진에게 알려야 할까
네.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하고 있다면 건강검진 전 의료진에게 약 이름과 마지막 투여일을 알려주는 것이 좋아요. 특히 위·대장내시경처럼 수면진정이나 마취가 필요한 검사가 있다면 더 중요해요. 두 약은 위 배출을 늦출 수 있어, 드물지만 진정·마취 과정에서 위 내용물이 기도로 들어가는 문제가 보고돼 있습니다. 또 당뇨약이나 다른 먹는 약을 함께 복용한다면 약물 흡수나 저혈당 위험 등을 고려해야 할 수 있으므로 복용약 전체를 알려주세요. 👉 검진 때문에 위고비·마운자로를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검진기관의 안내에 따라 투여 일정과 금식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최고 용량까지 꼭 올려야 할까?
위고비·마운자로는 정해진 단계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지만 무조건 빨리 높이는 것이 목표는 아니에요. 효과뿐 아니라 메스꺼움·구토·설사 등 부작용과 개인의 상태도 고려해야 해요. 높은 용량을 사용한다고 모든 사람에게 더 좋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요. 용량 변경은 체중이 얼마나 빠졌는지만 보고 결정하지 말고 처방 의료진과 상의해야 해요.
팔망미인
팔을 조이지 않는 ‘커프리스 혈압계’가 진료지침에 등장
2026년 대한고혈압학회 진료지침에 커프 없이 혈압을 측정하는 기기가 처음 포함됐어요 커프리스 혈압계는 반지나 웨어러블 센서 등을 이용해 맥파 등을 분석하기 때문에 팔을 조이지 않고 일상생활이나 수면 중 혈압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모든 커프리스 제품의 정확도가 충분히 검증된 것은 아니어서, 지침도 진료실 밖 혈압 측정에 ‘고려할 수 있다’(권고 IIb, 근거수준 B) 정도로 제시했어요. 👉 아직 기존의 검증된 팔 커프 혈압계를 완전히 대신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정확도가 검증된 기기를 적절한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당근라페 유부초밥
재료 당근 100g, 홀그레인 머스타드 1/2T, 조림 유부 150g 레몬즙 1T, 알룰로스 1t, 올리브유 1t, 소금 한 꼬집. 단촛물 1t, 야채 후레이크 1t, 단무지 10g, 쌀밥 한 공기 조리법 ① 깨끗이 세척한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주세요. ② 당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버무린 뒤, 10분가량 절여 주세요. 당근을 절이는 동안 밥을 준비할게요. 따뜻한 밥에 단촛물, 후레이크를 넣고 버무려 주세요. *라페 토핑을 고려해 간은 조금 약하게 해주세요. ④ 조림 유부는 살짝 짜서 물기를 뺀 뒤, 준비해 둔 밥을 채워 주세요 ® 당근에 머스타드, 올리브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 만들어 둔 유부초밥 위로 당근라페를 듬뿍 올려주면 완성
로블ㅎ
통곡물활용하기
현미, 보리, 귀리, 통밀 등은 통곡물 식품의 예입니다. 흰쌀이나 흰밀가루 식품만 먹기보다 통곡물을 식사에 적절히 섞어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수 있습니다. 다만 통곡물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양을 고려해야 합니다.
열정남자
피를 찌르지 않는 혈당센서 정확도 높이는 연구
2026년 9월 28일 Nature Communications에 비침습 연속혈당센서의 정확도를 높이는 연구가 발표됐어요. 연구진은 사람마다 혈당과 생체신호의 관계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AI가 개인별 특성을 학습하도록 하는 방식을 적용했어요. 약 2일간 기존의 최소침습 CGM으로 학습한 뒤, 피부를 뚫지 않는 센서로 혈당을 추정하는 방식입니다. 👉 아직 연구 단계이지만 앞으로 바늘 없이 지속적으로 혈당을 확인하는 기술로 발전할 가능성이 주목돼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치료에서 ‘유지용량’이 중요한 이유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쓰지 않고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올리는 이유는 위장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예요 이후에는 치료 효과와 부작용을 고려해 장기간 사용할 적절한 용량을 정하게 됩니다. 무조건 높은 용량이 나에게 가장 좋은 용량이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 유지용량은 체중 변화와 몸의 적응 정도를 보면서 의료진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칼륨은 혈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개인별 예외가 있습니다
칼륨은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입니다 미국심장협회에서도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포함한 식사 패턴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장질환이 있거나 칼륨 수치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칼륨을 무조건 많이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칼륨이 들어 있는 소금 대체품을 건강한 소금이라고 생각해 별도의 확인 없이 사용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혈압 관리 식단은 일반적인 원칙을 참고하되 신장 기능과 복용 약물까지 고려해 개인별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저염식이라고 해서 칼륨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해요.
혈압 관리를 위해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식사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칼륨 배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이나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일반적인 식사 원칙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될 수 있어요. 특히 칼륨이 포함된 저나트륨 소금은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적합한 제품이 아니에요. WHO의 2025년 저나트륨 소금 대체재 지침에서도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는 사람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어요. 혈압 관리는 나트륨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현재 복용 중인 약과 신장 상태까지 함께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마운자로 그 이면에 숨겨진 위험한 그림자
한때 유행하던 해독 주스나 다이어트 보조제 대신, 요즘은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비만을 단순한 미용 목적이 아닌 질병으로 보고 의학적인 치료를 받는다는 점에서는 아주 긍정적인 신호인데요. 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위험한 그림자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마른 몸매 원하다 응급실행? 심각한 오남용 가장 큰 문제는 약물 오남용입니다. 본래 비만 환자를 위해 만들어진 약이지만, 이른바 뼈말라 체형을 원하는 정상 체중의 젊은 층이 무분별하게 약을 처방받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무리하게 살을 빼려다 급성 췌장염이나 신손상 등 심각한 부작용을 겪고 응급실에 실려 오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고 하네요. 약으로 안 되면 수술,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초고도비만 환자들의 경우 약물치료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전문가들은 약물치료 후 3~4개월이 지나도 체중 감량 효과가 없다면 무작정 약 용량을 늘리기보다 비만대사수술 등 다른 치료법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안전한 치료 연계 시스템 시급 현재 우리나라는 수술이 꼭 필요한 환자임에도 실제 수술로 이어지는 비율이 0.1% 이하에 불과할 정도로 수술 문턱이 높습니다. 전문가들은 약물과 수술 치료를 안전하게 연계할 수 있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의료계 차원에서도 수술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해 환자들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열풍을 하면서 위험한 상황도 야기된다고 합니다 비만도, 성인병등을 고려해서 다이어트 주사제가 처방되어야 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분들은 또 건강보험 적용하면 부담도 적어질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 — 부족을 메우는 법 💊
안녕하세요, GLP-1 치료를 '약 하나'가 아니라 '영양 관리까지'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식사량이 확 줄면, 살과 함께 '영양'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이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를 정리해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운동 이야기는 지난 '근손실 방지'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 결론부터: GLP-1을 맞을 때 영양제의 목적은 '더 빼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 수분·전해질, 식이섬유, 그리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무엇을, 왜 챙길까 💊 ① 단백질. 가장 우선입니다. 식욕이 눌려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근육부터 빠집니다. 못 먹는 날엔 프로틴 음료·두유 같은 '마시는 단백질'이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입니다. ② 수분과 전해질. GLP-1은 갈증 신호까지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나도 모르게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하루 1.5~2L 이상 수분을 의식적으로 챙기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전해질을 보충하세요. 탈수는 변비·어지럼의 흔한 원인입니다. ③ 식이섬유(그리고 필요 시 마그네슘). 변비는 GLP-1 사용자의 약 4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위 배출이 느려지는 데다 먹는 양·식이섬유·물이 모두 줄기 때문이에요. 채소·통곡물로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목표로 하고, 그래도 힘들면 차전자피 같은 보충 식이섬유나 마그네슘 보충을 진료 상담 후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④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전체 섭취량이 줄면 비타민D·B12·철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가 크게 줄어든 기간엔 종합비타민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결핍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실천 5가지 매끼 단백질을 먼저.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부터 채우세요. 물병을 눈앞에 두고 '시간표'로 마시기. 갈증이 안 느껴져도 규칙적으로. 채소·통곡물로 식이섬유를, 물과 함께.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집니다. 못 먹는 날의 '안전망'을 정해두기. 프로틴 음료 + 종합비타민 조합처럼요. 새 영양제·완하제는 처방의와 상의 후. 특히 마그네슘·완하제는 신장질환·다른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어지럼·심한 무기력·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 보충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구토가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로·창백·손발저림이 이어지면 철·B12 등 결핍 검사를 권합니다. 영양제·완하제 추가나 약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약이지만, 그 효과를 안전하게 지키는 건 결국 영양 관리입니다.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나 겪고 있는 불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참고문헌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P-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감량 시 근손실과 단백질·운동의 완화 역할) GLP-1 Receptor Agonists Associated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All of Us Cohort).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91568/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함)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섭취 감소 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다이어트 주치의
체중 감량 후에도 약을 계속 사용해야 할까
위고비·마운자로는 체중 감량뿐 아니라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요. 실제로 치료를 중단한 사람들에게서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임상시험에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목표 체중에 도달했다고 해서 모두가 무조건 계속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 효과·부작용·건강 상태를 고려해 의료진과 유지 치료나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어린이도 혈압을 확인해야 할까?
네. 어린이도 고혈압이 생길 수 있어 혈압 확인이 필요해요. 특히 비만, 신장질환, 심장질환 또는 고혈압 가족력 등이 있다면 혈압을 더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어린이는 성인처럼 한 가지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나이·성별·키 등을 고려해 혈압을 평가해요.
팔망미인
2026 고혈압 진료지침, 무엇이 달라졌을까?
① 이완기 단독 고혈압 분류가 새롭게 반영됐어요. ② 반지형 등 커프리스 혈압계 활용이 포함됐어요. ③ 젊은 고혈압은 원인 질환 확인을 더 강조해요. ④ 고령자는 건강 상태에 따라 개인별 혈압 목표를 고려해요. 혈압 수치뿐 아니라 나이와 건강 상태, 측정 방법까지 폭넓게 고려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어요.
팔망미인
건강한 두유 골라드세요
식물성단백질 가득한 콩 혈당 혈압관리에 좋은데요 콩을 간편히 먹기위해 두유도 드시는데 좋은 두유 픽해서 드세요 단백질.당류,원재료를 고려해 순위를 정했어요
송쩡
반지처럼 끼고 혈압을 측정한다고?
팔을 조이는 커프 없이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해 혈압을 모니터링하는 의료기기가 있어요. 광용적맥파(PPG) 신호 등을 이용해 혈압을 추정하며 일상생활과 수면 중 혈압 변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한고혈압학회의 2026년 고혈압 진료지침에는 검증된 커프리스 혈압계를 진료실 밖 혈압 측정에 고려할 수 있다는 내용이 새롭게 반영됐어요. 다만 모든 스마트링이 의료용 혈압계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검증된 의료기기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정리: 반지만 끼고도 24시간 혈압 변화를 확인하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팔망미인
당뇨·고혈압 있어도 임플란트 가능할까
당뇨나 고혈압이 있어도 상태가 잘 조절되고 있다면 임플란트를 고려할 수 있어요. 당뇨는 수술 전 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확인하고, 고혈압은 치료 전 혈압이 안정적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인슐린·혈당강하제·항고혈압제·항응고제 등 복용 중인 약을 치과에 미리 알려야 해요. 한줄 정리: 당뇨·고혈압이 있다고 무조건 임플란트를 못 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 질환 조절 상태를 확인하고 의료진과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콩류가 식사에 들어가면 탄수화물 선택지가 달라져요
콩이나 렌틸콩 같은 콩류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와 비교했을 때 식사의 구성 자체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콩을 밥에 섞거나 샐러드, 수프 등에 넣으면 별도의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한 끼의 영양 구성을 보완하기 좋습니다. 다만 콩류라고 해서 양을 제한 없이 먹는다는 의미는 아니며,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과 열량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를 할 때 특정 식품 하나를 만능 식품처럼 생각하기보다 기존 식사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식품으로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블루베리
위고비를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시작하지 않는 이유
위고비는 처음부터 유지 용량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일정한 간격으로 용량을 올리는 방식으로 처방됩니다. 현재 FDA 허가정보에서도 주사제는 0.25mg 주 1회로 시작한 뒤 4주 간격으로 증량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런 단계적인 증량은 단순히 효과를 천천히 보기 위한 과정으로만 생각하기보다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장관 관련 이상반응 등을 고려한 방법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체중 변화가 빠르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용량을 올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건강 상태까지 고려해 처방받은 일정대로 진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블루베리
두부 버섯 계란덮밥
재료|1인분 밥 100g 부침용 두부 150g 달걀 1개 새송이버섯 1/2개 양파 1/4개 대파 10g 간장 1큰술 물 3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조리시간 약 15분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작은 큐브 모양으로 썹니다.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얇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팬에 식용유 1작은술을 두르고 두부를 넣어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두부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양파와 대파, 다진 마늘을 넣어 1분 정도 볶습니다. 새송이버섯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간장 1큰술과 물 3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2분 정도 끓입니다. 달걀을 풀어 팬에 둘러 넣고 젓지 않은 상태로 30초 정도 익힌 뒤 두부와 함께 가볍게 섞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밥 100g을 담고 완성한 두부 버섯 계란볶음을 올립니다. 조리 포인트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면 볶을 때 부서지지 않고 노릇하게 익히기 쉽습니다. 간장으로 기본 간을 하기 때문에 소금은 별도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혈당 관리를 함께 신경 쓰는 경우에는 밥의 양을 개인의 식사량과 혈당 관리 목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ADA 2026 역시 식사에서 총열량과 영양의 질, 개인별 대사 목표를 함께 고려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2민트홀릭
마운자로 치료에서는 체중 변화와 부작용을 함께 봐야 합니다.
마운자로는 용량을 높이면 무조건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방식으로 접근할 약물이 아닙니다. 치료 과정에서는 개인의 반응과 위장관 증상 등을 고려해 의료진이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등이 심한 상황에서는 무리해서 용량을 올리기보다 현재 치료에 대한 반응을 확인해야 합니다. 체중 감소 속도만 보고 다른 사람의 용량이나 증량 일정을 따라가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처방받은 용량과 증량 일정은 본인의 치료 반응을 기준으로 의료진과 조정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2민트홀릭
두뇌엔 닥터ps맥스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두뇌엔 닥터ps맥스 ② 구매처 약국 ③ 구매 가격 4만원대 ④ 복용 기간 6개월정도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꾸준히 섭취한 뒤 집중이나 멍한 느낌 등이 달라졌다고 느꼈다는 후기가 있지만 개인차가 큼.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맛과 가격에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음. ⑦ 별점&추천 여부 스틱형의 간편한 섭취를 선호하고 두뇌 건강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려는 성인이라면 고려할 수 있지만, 질환 치료나 확실한 기억력 개선을 기대해서는 안 됨.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열정남자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MIND 식단 아시나요?
MIND 식단 아시나요? 채소•통곡물 중심의 지중해식과 혈압 관리를 위해 만든 식단을 바탕으로 뇌 건강을 고려해 구성한 식사 방식인데요. 뇌 건강을 위해 어떤 음식을 더 자주 먹고 어떤 음식을 덜 먹어야 하는지 식단을 미리 짜면 좋아요
로블ㅎ
저분자콜라겐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BB랩 저분자콜라겐 ② 구매처 인터넷쇼핑몰 ③ 구매 가격 대략 5만원선 한달분 아님 ④ 복용 기간 3년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저분자 콜라겐을 꾸준히 챙겨 먹어보니 처음부터 확 눈에 띄는 변화가 느껴지는 건 아니었어요. 그래도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먹다 보니 피부가 전보다 덜 건조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어요. 다만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어서 이것만 먹으면 피부가 확 달라질 거라고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웠던 점은 매일 꾸준하게 챙겨 먹어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한두 번 먹는다고 바로 체감되는 제품은 아니다 보니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또 제품마다 콜라겐 함량이나 부원료가 달라서 고를 때 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하는 것도 조금 번거로웠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개인적으로는 피부 관리를 하면서 보조적으로 챙겨 먹어볼 생각이라면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콜라겐 하나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식사와 수면, 자외선 차단 같은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챙기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특히 청소년이라면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우선이라 콜라겐을 꼭 추가로 먹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