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곤졸라에 빠진 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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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를 그냥 놔둬야 하는 이유!
흰머리를 그냥 놔둬야 하는 이유!©Shutterstock 흰머리로 변화하는 것은 많은 여성들이 두려워하는 단계이다. 하지만 이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이며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다. 흰머리를 받아들이든 염색을 하든, 자연스러운 색깔을 유지하는 것에는 많은 이점이 있다. 머리카락이 더 건강해진다. 염색약을 바르면 화학 물질이 머리카락으로 들어가 색깔을 바꾼다. 이 과정은 머리카락을 약하게 하는데, 머리카락이 끊어지기 쉽고 건조하며 얇아지게 만든다. 따라서 염색을 하지 않는 것은 훨씬 더 건강한 머리카락을 만들 것이다. 두피 건강이 좋아진다. 가려운 두피는 종종 염색약 속 화학 물질인 파라페닐렌디아민에 의해 유발되는데, 이것은 아주 자극적이고 알레르겐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염색을 멈추면 이런 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환경에 좋다. 염색약의 독성은 두피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좋지 않다. 사용하는 제품에 따라 납, 수은, 콜타르, 또는 포름알데히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지구에 좋지 않다. 더 자연스럽다. 우리는 젊음을 찬양하고 노화를 두려워하게 만드는 사회에 살고 있다. 흰머리를 놔두는 것은 나이를 먹는 현실에 직시하고, 완전히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머리카락이 덜 빠진다 흰머리가 되면 머리카락에 화학 물질이 더 적기 때문에 탈모를 덜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머리카락은 더 강해지고 빛나게 될 것이다. 염색 얼룩이 더 이상 생기지 않는다. 머리를 염색하는 사람들은 염색 얼룩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염색을 멈추면 더 이상 얼룩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 이중에서 이점을 찾는 다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세요 자연스런 노화의 현상이지만, 나이가 어린나이에도 흰머리보다 새치 라고하나요? 하나둘씩 보이는것은 좀 신경쓰이죠
뽀봉
"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8.5시간 기억할게요 저는 그래도 7~8시간은 자는 것 같아요
수수깡7
8/29(목)KB퀴즈('토스트 아웃' 이라고 아시나요?)
‘토스트아웃’은 토스트를 오래 구워 까맣게 타기 직전 상태를 비유한 말로, 피로와 무기력에 빠진 상황을 뜻하는 신조어다. 이는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다가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며 무기력증, 자기혐오 등에 빠지는 증상인 ‘번아웃(burn-out)’에서 파생된 말이다. 토스트처럼 다 타버리진 않았지만,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것 같은 상태에 비유한 표현이다. 토스트아웃의 원인으로는 일상생활 속에서 반복되는 과도한 학업이나 업무, 스트레스, 자괴감 등이 꼽힌다. 또 최근 한화손해보험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가 2030여성의 멘털 건강을 분석한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는데, 2030여성들이 토스트아웃 상태에 놓이는 가장 큰 원인으로는 자괴감(11.8%), 책임감(7.6%), 부담감(4.5%)순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배고픔 달래봐요~ㅎ
초딩 퇴근했어요~ㅎㅎ배고프다해서 새우만두와 샤인 챙겨주니 한창 먹을때라 정말 잘 먹는구만요ㅎㅎ
제벌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습관’ 안 고치면… 몸에 미세플라스틱 차곡차곡 쌓이는 중 미세플라스틱은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을 총칭한다. 나노 단위까지 쪼개진 것이 세포에 흡수되면 독성을 띨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인체 유해성이 낱낱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 몸에 미세플라스틱이 누적되는 것을 막으려면 무엇부터 조심해야 할까? 흡연자는 금연부터 한다. 담배 필터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을 빨아들일 수 있어서다. 담배 필터 한 개는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라 불리는 플라스틱 합성 섬유 약 1만 2000개로 구성된다. 니코틴이나 타르를 거를 목적으로 넣은 것이지만, 미세플라스틱을 방출하기도 한다. 게다가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가 포함된 담배꽁초는 썩는 데 14년이나 걸린다. 환경을 위해서라도 금연하는 게 좋다.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생수 중, 유통기한이 임박한 것은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생수는 미세플라스틱을 함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노르웨이 과학기술대와 중국 난카이대 등 공동연구팀이 생수 시료 1mL에서 평균 1억 6600만 개의 나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 생수병이 오래될수록 미세플라스틱 함유량이 많아질 수 있다. 플라스틱에 담긴 물만 마시는 사람은 연간 약 9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더 먹는다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 결과가 있다. 수돗물만 마시는 사람은 약 4000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더 먹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산물을 좋아하더라도 문어, 낙지, 오징어, 조개 등 연체류와 게, 새우 등 갑각류는 피하는 게 좋다. 이들 생물은 모래에서 작은 먹이를 걸러 먹으며 미세플라스틱까지 흡입한다. 영국 헐요크 의대 연구팀이 2014~2020년에 이뤄진 미세플라스틱 오염 수준과 관련된 연구 50여 편을 메타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오징어·홍합·굴의 미세플라스틱 함량이 0~10.5MPs/g으로 가장 많았다. 갑각류에는 0.1~8.6MPs/g, 어류에는 0~2.9MPs/g 들어 있었다. ======================= 얼마전에 생수에서 미세 프라스틱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이슈였는데.. 끊임없이 나오는 미세 프라스틱 이야기군요 감각류 중에서도 오징어. 홍합. 굴에 더 많이 있다고 하니, 맛좋은것들인데... 점점 먹는 것도 어려워 지네요 생수를 드시는분은 유효기간도 필수로 봐야 겠어요
뽀봉
오늘 숙제 끝냅니다
오늘도 운동 열심히 하고 포인트를 부지런하게 잘 챙겼습니다 하루가 마무리 되기 10분 정도 남았는데 빠진거 있으면 어서 챙겨 주세요
구룸구룸
마음챙김하며 마무리
오늘 7일차 완주했어요~ 마음챙김하며 출첵도 마무리하고 빠진거 있는지 확인합니다 모두 마무리 잘하고 계시죠?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8.28일 혈당일기10기6일차
저녁식후9시22분:143 저녁식단:잡곡밥 계란프라이 생새우구이 구이김 생양파 스피닝 하고와서 배고파서 허겁지겁 챙겨 먹었다. 시간이 조금더 지나면 더 혈당이 올라갈것같다. 캐시챌이라도 하고 자야겠다.
숲마을
요즘 빠진 과자
쌀로별에 빠져서 하루에 한봉 먹는중 ..ㅎㅎ
서나얌
헬시딜에서 버즈 구매
갤럭시 버즈FE 버즈프로가 귀에 잘 안 맞아 자꾸 빠지는 바람에 사용할 생각을 안했는데 이건 귀에 잘 맞아 좋아요. 예전 버전이라 가격도 저렴하네요. 사양은 조금 낮아서 빠진 기능들이 있지만 운동하면서 노래 듣는데는 문제 없이 너무 좋아요.
뷰리플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요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 췌장은 어디가아픈거야?? 보험 하는 언니한테 물어보는 위쪽 이라고 하세요.. 복통이 의심되면 위내시경. 그래도 통증이 계속되면 췌장 검사해야한다고... 야식과, 야근 췌징의 건강 독이군요
뽀봉
먹는 양은 같은데, 갈수록 불어나는 ‘나잇살’… 싹 없애려면?
나이가 들수록 묘하게 몸매가 바뀌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특히 20대에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는데, 40대 이후부터는 식단 조절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나잇살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알아봤다. ◇성호르몬 감소하면 나잇살 생겨 성호르몬이 감소하면 나잇살이 생길 수 있다.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감소한다. 에스트로겐은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자연스럽게 몸에 지방이 쌓인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체중은 폐경 시작 후 1년에 0.8kg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갱년기는 보통 4~7년 지속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나잇살이 3~6kg 정도 찌는 것이다.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형성을 돕는데, 이 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감소한다. 결국 살찌기 쉬운 몸으로 변하게 된다. ◇지방 분해 능력 떨어지면 쉽게 살쪄 지방세포의 노화도 나잇살의 주범이다. 지방세포는 지방 저장의 기능도 하지만, 저장한 중성지방을 지방산으로 활발히 분비해 적기에 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지방세포가 노화하면 지방 분해 기능에도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미카엘 라이덴 교수팀은 30~35세 건강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방세포를 채취한 뒤 13년 후 지방세포를 다시 채취해 지방 분해 능력을 비교했다. 그 결과, 지방세포의 지방 분해 능력이 13년 전보다 현저히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는 능력은 변하지 않았지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진 게 문제였다. ◇섭취량 조절하고 기초대사량 늘려야 나잇살을 개선하려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이 줄어든 만큼 섭취량도 줄여야 나잇살이 빠진다. 한국인 1일 영양섭취기준은 성인 남성은 약 2200~2500kcal, 성인 여성은 1700~2000kcal 수준이다. 나잇살을 빼려면 적어도 약 200~500kcal 적게 먹는 게 좋다. 단백질도 자주 섭취해 근력을 키워야 한다.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콩 ▲두부 등이 좋다. 탄수화물도 정제 탄수화물보단 저항성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저항성 탄수화물은 흰 쌀밥, 밀가루, 과자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달리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오르지 않고, 체내 지방에도 적게 축적된다. 감자, 고구마, 콩류, 통곡류, 바나나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태워야 한다. 따로 운동 시간을 내는 게 부담스럽다면 평소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낮은 층수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만, ☆고혈압·심장질환·골격근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사진속의 모습이 저를 보는것 같아 아침부터 충격을 받았네요.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이라고 했지만 살찌는데는 이유가 있었어요. 운동은 적게 하고 식탐은 늘어나고.... 섭취량은 줄이고 기초대사량의 양을 늘이고 두달 넘게 하니까 다이어트가 절로 되었어요.
핑크한울이
칸예 근황
한국 맘에 들었는지 딸만 미국 보내고 현재 한국에 남아서 놀러 댕기는 중 쟤는 이 날씨에도 후드 고집하는거 레전드네 안심 으로 시작해서 토시살, 새우살, 양념갈비 마무리 했다함.
야고
오늘 6천보 팀워크 시작하셨죠?
마지막날엔 최종보상을 위해 또 새벽 파워 워킹 해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ㅎㅎ 오늘 첫날인데 모두 시작하셨죠? 잊지말고 참여하기 하시고 함께 건강하게 걸어보아요~ 저도 이제 출첵 마무리 하고 뭐 빠진거 있나 보고 있네요~ 모두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테이크핏 호박고구마맛 프로틴 맥스 잘 마셔요
제품명 : 테이크핏 호박고구마맛 프로틴 맥스 칼로리 : 총량 250ml 중 97kcal. 단백질 : 21g 당 : 1g 지방 : 1g 얼마전부터 복부 비만에 건강 나빠진다는 생각이 들어 운동 하게 되었어요. 관장님이 가끔 프로틴 챙겨 먹으란 말씀에 사서 먹어야 하냐 했더니 건강 챙기는 정도 먹으라 해서, 가정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편의점 음료 자주 먹어요. 걔 중 나온 성분 중 영양 구성이 탁월해요. 칼로리도 100kcal이 안되고 필수 성분은 다 들어 있어요. 결정적으로 맛있어요.
s9424103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8월26일(월)혈당일기 10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08.26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수육 새우젓 소고기미역국 오이김치 오이지무침 양파마늘구이 꽈리고추찜무침 을 먹었어요 다 먹고 동네한퀴돌고 쉬었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민망한데" 걸으면서 방귀 뀌어라!...소화 잘되고 살 잘 빠진다?
걸을 때 방귀를 뿡 뀌는 사람, 은근히 있다. 소리가 크게 난다면 뀌는 이도 듣는 이도 좀 민망하긴 하지만 걸을 때 방귀를 뀌는 것이 되려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방귀 걷기(fart walk)'다. 물론 걸으면서 꼭 방귀를 뀌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저녁 식사 후 소화를 돕기 위해 적당한 속도로 20분간 걸으면 정상적 소화 작용으로 방귀가 나올 수 있고, 이같은 현상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미국 매체 뉴요포스트,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방귀 걷기'라는 용어는 지난 3월 '방귀 산책'에 관한 글을 올린 70대 웰빙 인플루언서 메를린 스미스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틱톡에서 '방귀 걷기'가 화제를 모았고 재밌는 단어 덕분인지, 실제 경험담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저녁 식사 후 바람을 쐬기 위해 산책을 하는 것은 소화를 시키는 데 실제로 매우 유익하다. 이때 소화가 잘 돼 방귀가 마렵다면 뀌어도 그만. 이를 바로 '방귀 걷기'라 부를 수 있다. 산책 중 걷다가 방귀를 뀌면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고 당뇨병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소화시키기 위해 걷고, 걸으면 방귀 나오고, 이는 신체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주장 저녁 식사후 방귀 걷기, 방귀 산책을 즐기고 있다는 메를린은 틱톡 동영상에서 "저녁 식사 후 '방귀 산책'을 하는 것은 멋지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의 매일 남편과 나는 저녁 식사 후 60분 정도 지나면 운동화를 신고 '방귀 산책'을 하러 나간다"고 말했다. 70세의 메를린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스가 많이 차 있다"며 "방귀 걷기를 하는 주된 이유는 2분만 걸어도(보통 10분, 15분, 20분 정도)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소화도 시키고, 잘 소화되면 방귀도 나오고, 걸으면서 건강학적 이점도 취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의견은 어떨까. 영국 폴 몰 메디컬의 일반의이자 의료 책임자인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건강한 습관으로 식사 후 걸으면 위장관을 움직여 소화를 촉진하고 혈당 수치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발걸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로 걷기의 기본 이점을 그대로 착안한 ☆방귀 걷기는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혈당 급등을 예방하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걷기는 갇힌 공기의 방출을 촉진해 장 속 가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걷기가 '멋지게 나이 들기' 마법의 열쇠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방귀 걷기' 올바르게 하려면? 걸을 때 방귀를 꼭 뀌어야 한다고 그 자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식사를 한 후 나가서 15~20분 정도 걷는다. 특히 과식 후에는 꼭 걷는게 좋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포츠 및 운동 의학 전문의인 매튜 캠퍼트 박사는 "빠르게 걸을 필요는 없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15분 정도만 걷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후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된다면 장속에 차있던 가스가 나올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주위에 피해를 줄 상황이 아니라면 걸으면서 방귀를 뀌어도 무방하겠다. 걸을 때 방귀가 나와도 냄새나 소리 때문에 참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방귀가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직장에 쌓인 가스 중 일부가 장 벽을 통과하여 혈류에 재흡수될 수 있다. 여기에서 폐로 내쉬면서 입에서 무취의 가스가 방출될 수 있다. 결국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약간의 방귀 성분은 혈액 속에 남게 된다. 너무 방귀가 잦다면 다른 건강 측면에서 따져볼 일이지만,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가스를 내보낸다는 점을 감안할 때, 참지않고 때와 장소를 잘 가려 건강하게 잘 뀌는 것도 중요하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ㅎㅎ 이 글을 보면서 막 웃었어요 제가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러 나갈때 민망하게도 걸을 때마다 뿡뿡뿡 소리가 나서요.근데 유익한 방귀 소리네요 특히 당뇨 전단계인 저한테 희소식이네요.
핑크한울이
달콤한 한입 꽈배기
하교한 딸이랑 간식 먹기 기름기 싹 빠진 꽈배기맛 ㅎㅎ 양 많은데 계속 먹다보면 다 먹고 없어져요;; 꽤배기, 쌀대롱, 오란다 이런거 다 좋아해요 먹으면서 좀 매콤하고 짭짤한거 땡기지 않냐고 묻는 아이 ㅋㅋ 또 새로운 과자 한봉 뜯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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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월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700g 빠짐. 어제 점심 저녁 간단히 먹어서 그나마 빠진 건데 900g은 한번에 찌는데 아직 200g 남았네요. 오늘은 평소식으로 돌아가야 되니까 빼기는 조금 힘들고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어머니가 오늘 아침 같이 산책간다 그래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챙겨서 6:45에 나왔어요. 성북천 가기전에 성북세무소 옆 공터벤치에서 샐러드랑 샌드위치 차려가지고 엄마랑 먹었어요. 성북천은 운동하시는 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시니까 사실 거기서 뭐 먹기가 조금 눈치가 보이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식사를 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빨라져서 20 몇 분 만에 다 먹고 일어섰어요😁 오늘샐러드는 두부샐러드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 양배추라페(마지막) 찰옥수수 견과류 +애사비드레싱)와 두부를 한통에 넣고 과일(수박 방울토마토 복숭아)도 한통 챙겼어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는 배추 깔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넣고 체다 치즈 한 장 넣어서 랩으로 꽁꽁 쌌답니다. 원래는 이 샌드위치는 엄마 드리고 저는 미주라토스트 두세개 챙겨달라고 했거든요. 근데 토스트를 까먹고 안 챙긴 거예요. 샌드위치 나눠 먹었는데 엄마가 이 샌드위치 반개가 본인 적정량이라고 해서 다음부턴 엄마 몫을 샌드위치 반개로 생각해야 될 거 같애요. 저는 샌드위치 반 먹고 조금 모자라서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더 있으면 될 거 같애요. 아직 새벽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너무 곤히 자더라구요 막 나왔을 때는 조금 어리둥절한 모습이지만 엄마랑 같이 나오면 잘 따라온답니다. 성북천 들어가서 라떼와 우리 엄마 다리😅 성부천는 강아지가 많이 다녀서 냄새 맡으며 가는 걸 좋아해요. 해만 안 뜨면 라떼도 성북천를 좋아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삼만보 이상 걷기와 스트레칭
새벽에 잠이 안와 만보 이상을 걷고 저녁 산책후 만보 이상을 걷고 새우깡 남편이 모처럼 걸으면서 친구해 달래서 걷다 보니 삼만보가 넘었네요 스트레칭도 열심히 했어요.
핑크한울이
10기 7일차
8/25 공복 혈당 91 어제 저녁으로 새우젓파스타를 해먹었다 아보카도도 같이 먹었는데 역시 파스타 아보카도 조합은 쩔었다 91로 혈당이 나와서 만족스러웠고 어제 운동도 개운하게 해서 더 기분 좋았다 혈당 다이어트 계속 가보자고~~
얄티
애들 놀때 초빠병 🤣🤣💗
애들 노는동안🤣🤣👍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까서 전 뇸뇸합니다 ㅋㅋㅋㅋ 이때 아님 언제 당충전 하겠어요 실제로 당류는 1g이지만 ^^ 쪼코충전이라 넘 맛난거같아용
자스민꽃
쟁반짜장
점심은 쟁반짜장 먹었어요 오징어 새우 듬뿍 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쉬림프
혈당 일기 10기 5일차
24.8.25(일) 공복 혈당 ; 109 주말엔 늦잠.. ㅎㅎ 어제 저녁은 일찍 먹고 만보 이상도 걷고 해서 공복 혈당이 좋겠지.. 했는데~~ 밤 10시에 못 참고 새우깡을 한봉지 먹고 잤더니... 그래도 나쁘지는 않다.. 오늘 저녁에도 산책은 해야지~
스타벅스DT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 8.24 측정시간 : 저녁식후 아~ 이제 해지니까 선선 시원하네요 ㅎㅎ 처서지나니 너무 좋아요 시원시원 저녁으로 새우볶음밥 만들어먹고 포카칩 먹었는데 햇감자 최고 맛나요ㅎㅎ 산책하며 만보도 채웠답니당 건강이 최고에용
지니업트
힘이없고 해서
기력이 다 빠진기분이네요 홍삼으로 보충합니다 ~~
한디할까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3일 금요일 입니다. 아침은 항상 계란찜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작은 새우와 버섯을 함께 넣어서 계란 1개반 또는 2개 정도가 들어가는 계란찜이라 혈당 오를 일이 전혀 없지요. 아침 먹고 복숭아를 하나 먹었습니다요즘 복숭아는 크기도 상당하고 많이 달기도 하고. 복숭아 먹고 1시간 쯤 지나 측정 한 혈당 106 입니다
HL
후식으로 초빠병~^^
휴 오늘도 정신없는 하루가 예상되네요 ;; 으미 울 둘찌는 오늘두 누나랑 방방놀이 한다구 깨우고 난리에요 ㅠ.ㅠ 아침부터 비와서 그런지 단게 더 땡기더라구요^^ 전 초코에 빠진 병아리콩 하나 냠냠해봐용
자스민꽃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탈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법© 제공: 헬스조선 샤워를 하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그런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배수구가 막히는 등의 상황이 생기면 ‘혹시 탈모는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기도 한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에 보도된 탈모 의심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 줄리아 슈워츠는 “샤워를 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 매일 최대 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는 과정이며 노화의 자연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도 두피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모발 성장과 탈모 주기를 겪는 중이다. 샤워를 할 때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머리카락 사이로 손을 움직이면서 두피에서 이미 빠진 머리카락까지 떨어지기 때문이다. 단, 샤워 후 젖은 머리를 빗질하면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다. 탈모를 피하고 싶다면 두피를 세게 문지르거나 엉킨 머리카락을 강제로 잡아당겨 풀거나 수건으로 머리를 세게 박박 문지르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만약 ▲모발이 동그란 반점 형태로 빠지며 반점 크기가 빠르게 커지거나 ▲머리가 빠지는 부분이 점차 확대되거나 ▲머리카락 뭉치가 한 번에 빠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과 두피 건강을 신경 써야 한다. 충분한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는 기본이다. 비타민A, 비타민D, 철분 등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다. 로즈마리나 티트리 등이 함유된 에센셜 오일을 머리카락에 바르는 것도 좋다. 항상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발적이나 가려움 각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에 내원하는 게 바람직하다. ================= 저요 여름에 머리를 묶어서그런지 삼푸할때 머리가 많이 빠져요 그래서 요즘 이거 이러다 탈모가 생길려나 이런 걱정도하는데 머리 감을때 100개 정상이라고요? 그럼 2일에 100개씩 머리카락이 생기는것은 아닐텐데... 머리카락이 얇아 지면서 머리도 자주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