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곤졸라에 빠진 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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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기만 해도 사람 DNA 파괴돼”…‘괴물 식물’에 당국도 비상
악.. 무섭네요 우리주변에는 없겠죠? 다시 한번 더 봤네요.. 해외여행 가시는분들은 절대로 절대로 만치지마세요 <자이언트 호그위드에 노출된 뒤 물집 증상을 겪는 환자의 모습. 자료사진> 만지기만 해도 인체 유전자(DNA)를 파괴하는 위험한 식물이 뉴욕 전역에 퍼지고 있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자이언트 호그위드(Giant Hogweed, 이하 호그위드)로 불리는 해당 독초는 먹거나 만지면 심각한 화상과 물집, 발진, 구토 증상 등을 유발한다. 3년 전에는 주인과 산책하던 개가 오그위드를 먹고 아나필락시스 쇼크에 빠진 사례도 있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특정 물질에 일어나는 과민 반응으로, 소량의 물질이 들어와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호흡 불안, 발작, 기침 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다. 호그위드는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먼저 호그위드의 수액에는 피부가 태양의 유해한 광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을 차단한다. 이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 3도 이상의 화상과 실명이 초래될 수 있으며, 해당 증상은 몇 개월 또는 몇 년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특히 호그위드 수액의 독소가 피부 세포 안으로 들어가면 햇빛과 반응해 피부세포의 DNA 분자를 파괴할 수 있다. 호그위드가 햇볕이 뜨거운 여름철에 더 위험한 이유다. 과거 영국에서 이 식물에 노출된 20대 여성은 “손을 끓는 물에 넣은 것처럼 아팠다”고 말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이 식물과 접촉하는 즉시 노출된 부위를 비누와 물로 씻어내야 하며,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식물과 접촉한 뒤 수포 증상 등이 발현되며 입원 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 뉴욕주 당국은 호그위드가 뉴욕에 널리 퍼져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는 권고문을 발표했다. 1900년대 초반 뉴욕에서는 호그위드가 정식으로 판매됐는데, 이때 개체수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주 당국은 호그위드 한 그루에서 최대 10만 개의 씨앗이 생산될 수 있으며, 번식력이 매우 강해 업애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결국 뉴욕환경보호부(DEC)는 2008년부터 호그위드를 없애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나, 여전히 뉴욕 1000여 곳에서 호그위드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DEC는 호그위드를 보거나 접촉한 사람은 당국에 신고하여 해당 지역에서 호그위드를 제거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절대 직접 제거하려는 시도를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출처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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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목)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2024년 8월 8일 오늘의 메뉴 콩나물국밥 오늘의 혈당 106 오늘은 콩나물 국밥을 먹었다 새우젓을 너무 많이 넣었는지 콩나물국이 조금 짭짤했다 앞으로 당을 조심하며 간을 잘 조절해아겠다 오늘은 혈당을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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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확 달라져 성형·건강이상설 제기된 휘성... 근황 전해졌다
이 기사 보셨어요? 휘성이라는데 진짜 휘성인줄 모르겠어요 측근은 살이 쪄서 살 빼고 있다는데.. 이건 부은거 같네요..얼굴 시술 받은거 같은데 ㅠㅠ 아픈건 아니길 바래봅니다 휘성 참 좋아하는데 예전 얼굴이 하나도 없네요 <Instagram 'whee___sung'> 가수 휘성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성형·건강 이상설 등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7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백만 년 만에 셀카 한 장 원트원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성은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차림으로 헤어 세팅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휘성에게는 자연스러움이 묻어났다. 그런데 휘성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단번에 알아보기 힘들 정로 퉁퉁 부은 모습이었다. 일각에서는 "성형한 것 아니냐", "건강 나빠진 게 아니길 바란다" 등 걱정스러운 목소리가 나왔다. '오센'에 따르면 휘성의 측근은 "살이 조금 쪄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을 빼고 있다"며 "(성형이나 건강 이상설)은 전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프로포폴 집유' 이후 확 달라진 얼굴 눈길 앞서 지난달 3일 휘성은 "현재 준비 중인 REALSLOW 1st 앨범은 전곡 19금으로 만들고 있다"며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현재 40% 정도 완성됐고 발매는 올해 겨울을 목표하고 있다. 수위가 높으니 평소 자극적인 매체에 거부감이 강한 리스너분들께서는 애초에 기대하지 않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한편 휘성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3개월간 12차례에 걸쳐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0년엔 서울 송파구 한 건물 화장실에서 수면마취제를 투입하다 쓰러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그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6,050만 원,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 등의 처분을 받았다. 공식 활동은 중단했으나 지난해 말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었고,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컴백을 암시했다. <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사과·오이 껍질째 먹는 당신, 영양이냐 건강이냐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사과나 배 단감 같은 과일과 오이, 당근 같은 채소를 껍질째 먹는 쪽과 그렇지 않은 쪽이다. 전자는 과일과 채소의 껍질에 들어있는 영양분을 중시한다. 후자도 건강을 생각하는 건 마찬가지다. 초점이 다를 뿐이다. 단지 아무리 깨끗하게 씻는다 해도 농약이 남아 있을 거란 의심이 더 강할 뿐이다. 껍질 애호가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다. 단순히 씻는 것만으로는 과일이나 채소 표면의 잔류 농약을 완전히 없애기 어렵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에 7일(현지시각) 게재된 연구를 위해 중국 안후이 농업대, 우이대, 우한대 공동 연구진은 ‘표면 증강 라만 산란’(SERS) 분석법을 새로 개발했다. 이는 인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유해한 물질의 미세 농도까지 식별할 수 있는 정밀 분석법이다. 연구자들은 농업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살진규제인 타람과 카벤다짐을 사과에 뿌리고 공기 중에서 말린 후 물로 씻는 일련의 과정을 모방 했다. 새로운 분석법을 적용한 결과 기존 방법으론 검출하지 못 했던 잔류 농약성분이 껍질 표면에서 발견됐다. 연구자들은 ‘표면 증강 라만 산란’법을 통해 오이, 새우, 고춧가루, 쌀 등에서도 농약성분을 검출했다.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타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 외에 피부 자극과 관련이 있다. 연구자들은 단순히 씻는 것만으로는 농약 섭취를 막기 어렵다며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껍질을 벗겨 섭취하는 게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미량의 잔류 농약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독성학(Journal of Toxicology)에 발표한 한 연구에 따르면 가장 흔하게 검출되는 12가지 농약의 잔류 량이 소비자에게 위험을 초래할 확률은 ‘무시해도 될 수준’이다. 이에 많은 전문가들은 식품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미량의 잔류물이 초래할 위험보다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의 이점이 훨씬 크다며 잔류 농약 걱정 때문에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한편,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를 세척할 때 흐르는 물에 씻는 것보다 받아놓은 물에 3회 정도 씻는 게 잔류농약 제거에 훨씬 더 효과적이다. 물에 담가 씻을 경우 채소나 과일의 표면이 불어 각종 잔여물이 잘 떨어져나간다. 과일과 채소를 물로만 씻는 것으로 안심이 되지 않는다면 베이킹소다나 식초·소금·쌀뜨물 등을 활용해도 좋다. 식초의 성분인 초산은 금속이온에 달라붙는 성질이 있어 과일·채소에 묻은 중금속 제거에 효과적이다. 식초와 소금으로 씻을 때는 농도 1%로 물에 희석해 사용한다. 물 1ℓ에 1~2 작은 술(티스푼) 정도 넣으면 충분하다.
핑크한울이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아주 깨끗하게 씻는다고 해도 남아있는 잔류의 살충제 성분이 있나보네요 그럼 이젠 껍질을 깍아서 먹어 하는것인지, 저는 사과도 , 오이도 그냥 씻어서 먹기는 하는데.. 참 이것도 고민이군요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껍질을 벗기지 않고 물·세척제 등으로 간단히 씻은 뒤 먹는 과일·채소가 많다.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과일·채소 껍질에 있는 유해한 살충제 성분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허페이시에 위치한 안휘농업대 연구팀은 오이, 사과, 새우, 쌀 등에 티람, 카벤다짐 등 성분의 살충제를 뿌렸다. 그리고 수백만 가구들이 이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일반적인 세척 방식을 활용해 껍질을 씻었다. 이후 특수 필름을 활용해 살충제 성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했다. 그랬더니 '낮은 농도'이지만 여전히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사과 껍질을 조사했더니, 살충제 성분이 껍질 층에서 과육층으로 약 30μm(마이크로미터) 깊이로 침투해있었다. 연구팀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을 때 농약(살충제) 섭취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려면 간단히 표면을 씻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며 "껍질을 벗겨야만 껍질과 껍질 근처의 살충제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살충제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살충제 성분 중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환경보호청에 따르면 티람은 태아 성장에 문제를 일으키고 피부에 자극을 준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화학협회 '나노 레터스' 저널에 지난 7일 게재됐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기챌9기 3일차 공복 111
어제하루 그나마 괜찮게 나왔는데 저녁에 또 모임이 있어 낙지볶음과 메밀전병.새우튀김.맥주등 과식을 하니 당연 수치가 또 높게.. 모임을 해도 조절을 해야는데 ㅠ 어렵다..
셰어
치아 사이 '빈 공간' 그냥 놔뒀다간...온 몸 망치고 큰 돈 깨지고
대표적인 치료 임플란트...최근 6~8주로 치료 기간 짧아져 ☆치아가 빠진 빈공간을 방치하면 여러 합병증에 노출될 수 있다. 영구치는 일생 동안 사용해야 하는 치아로 한번 나서 빠지면 다시 나지 않는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치아가 소실되기도 한다. 일상 생활에서 큰 불편함이 없다면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하는 사례도 많다. 이 경우 치열이 망가질 수 있고 소화 장애 등 전신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의료계는 임플란트 등 적극적인 치료를 당부한다. 일반적으로 치아가 빠져 빈 공간이 생기면 빠진 치아의 옆 치아 혹은 위아래로 맞닿는 치아가 그 빈 공간으로 이동하게 돼 치열이 어긋날 수 있다. 이 사이로 음식물이 자주 끼게 돼 잘 관리되지 않는다면 충치가 발생하거나 잇몸이 붓고 통증이 생긴다. 백연화 서울대치과병원 치과보철과 교수는 ☆"빈 공간을 지속 방치하면 음식물을 씹는 것이 어렵게 돼, 소화 장애나 영양 부족 등 각종 전신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한 두 개 치아가 빠져 당장 불편감이 없어 방치한다면 향후 치료를 받고자 할 때 추가 교정이나 보철치료 외에도 심하면 주변 치아를 모두 발치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치료 적기를 놓치면 멀쩡한 치아에 하지 않아도 됐을 치료를 하게 돼, 더 큰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치료 결과도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치아가 망가졌다면 가능한 빨리 치과 방문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치아가 빠진 자리를 채우는 방법에는 △브릿지 △틀니 △임플란트 등이 있다. 치아가 빠진 위치나 골 상태, 주변 치아 상태 등에 따라 선택하는 치료 방법은 달라진다. ☆브릿지는 이를 심지 않고 상실된 치아 주변 두 개 이상의 치아를 기둥 삼아 다리를 놓듯이 연결된 보철을 만들어 씌워주는 치료다. 가장 대표적인 치료 방법인 임플란트는 인공 뿌리를 심고 그 위에 치아 머리를 씌우는 것으로, 주변 치아의 손상 없이 구조를 복원할 수 있다. 임플란트 치료 기간은 발치 후 치아 발치 후 3~4개월 기다린 뒤 치아 뿌리가 있던 공간에 뼈가 어느 정도 차면, 심는다. 이후 3개월 이상 기다려 뼈와 임플란트가 완전히 붙으면 보철물을 씌운다. 백 교수는 "최근에는 임플란트 수술 기법 등이 발달해 6~8주 정도로 치료 기간이 짧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제한적인 경우에 한해 발치 당일 임플란트 수술 및 임시 보철물까지 즉시 연결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 환자의 골 상태가 좋지 않고 치주염이 심하면 임플란트 수명 역시 짧을 가능성이 높다"며 "치료의 끝이 아닌 시작으로 생각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주기적인 치과방문을 통해 점검과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핑크한울이
더울때 마시면 살 빠진다?몸 속 지방제거 음료 8가지
레몬물만 먹고 있는데 다른거도 먹어봐야겠네요 출처-코메디닷컴
헤븐79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운동 특별히 안했는데 단단한 허벅지, 타고난 근육일까? 간혹 운동하지 않는데도, 허벅지가 단단해 '근육형 허벅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근육형 허벅지는 단단하지 않다. 운동 후를 제외한 평소에는 오히려 말랑하다. 단단한 허벅지는 근육이 아닌 지방층이 두꺼운 상태다. ◇허벅지 단단한 이유, 지방층 두꺼워서 단단한 허벅지는 ▲셀룰라이트나 ▲두꺼운 피하 지방일 가능성이 크다. 셀룰라이트는 커진 지방 세포에 노폐물, 콜라겐 섬유, 체액 등이 엉겨 붙어 섬유화된 조직을 말한다. 지방이 축적된 곳에 림프액과 혈액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아, 여러 물질이 단단하게 굳어버려 형성된다. 피하 지방층이 두꺼워도 허벅지가 단단하다. 피하 지방은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지방이라, 내장지방보다 단단한 경향이 있다. 셀룰라이트와 피하 지방 중 두껍고 단단한 허벅지의 주 구성 요소는 맨눈으로 구분할 수 있다. 셀룰라이트는 살을 누르거나 비틀었을 때 울퉁불퉁하게 올라온다. 또 피부 표면이 오돌토돌 매끄럽지 않고, 건조증과 처짐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피하 지방이 두꺼울 땐 마찬가지로 단단하지만, 피부 표면은 매끄럽다. ◇여성 호르몬, 지방 쌓이게 해 지방이 많아 단단한 허벅지는 보통 여성에서 많이 나타난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여성은 허벅지에 지방을 분해하는 베타 수용체가 적고,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 알파 수용체가 많다"며 "지방을 축적해 자궁을 보호하기 위해서로, 가임기 여성에서 이런 경향이 뚜렷하다"고 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피부 속 콜라겐 변성을 유발하고, 히알루론산 과중합도 일으킨다. 이때 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체액이 피하 부위까지 침투하면서 셀룰라이트 생성이 촉진된다. 한편, 폐경기에 접어들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지면, 지방 축적은 허벅지에서 복부로 이동한다. ◇유산소·근지구력 운동 병행을 마사지, 유산소, 근지구력 운동을 하면 효과적으로 정맥 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지방도 물론 자연스레 빠진다.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폼롤러와 스트레칭으로 해당 부위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으로 전신 운동을 한 후 정리 운동을 하는 걸 권장한다"며 "지방과 산소를 주로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과 근지구력 운동은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베타 수용체를 활성화하고,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해 지방 대사를 촉진한다"고 했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는 달리기, 버피, 등산 등이 있다. 근지구력은 운동 종류보다 횟수와 강도가 중요하다. 스쿼트 등 하체에 자극이 가는 동작을 자신이 최대로 들 수 있는 무게의 50~60%를 들고 15~20회씩 3~5세트 운동해 주면 된다. 벽에 등을 대고 스쿼트를 하는 월스쿼트를 오래 버텨도 근지구력을 높일 수 있다. 셀룰라이트는 골프공, 폼롤러 등 도구를 이용해 물리적으로 자극을 가하면 섬유조직이 깨져 완화할 수 있다. 한편, 간혹 하체 운동으로 허벅지가 오히려 두꺼워질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김규남 운동지도사는 "근육이 크고 두꺼워지려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야 한다"며 "일반적으로 여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남성의 10분의 1 수준이라 근육으로 허벅지가 굵어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했다. 이슬비 기자 님
뽀봉
이렇게만 먹어도 내장지방 빠진다
열심히 뱃살 빼배려고요 뱃살이 늘어나네요
수수깡7
컵라면
베트남에서 먹으려다가 샀는데 못 먹고 한국까지 데리고 왔네요. 핑크 컬러가 제일 맛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오 먹어보니 새우탕 맛이랑 비슷 하네요 ㅎ 더 사 올껄 그랬어요
로블ㅎ
저당제품(저당밥솥)
저당밥솥이 있다해서 알아보니 밥을하면서 전분을 빠지는 원리로 탄수화물을 낮추고 (탄수화물 절감58%) 혈당에 미치는 당섭취를 줄일 수 있다. 밥의 식감이 푸석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물 조절을 잘해야 되는데 사용설명서 대로 1-2인불 조리시 쌀 위로 2cm, 3인분조리시 3cm인데 이렇게 하니 밥이 조금 질어져서 조금 적게하는게 좋은듯 합니다 . 먹어보면 일반 밥 맛이랑 크게 차이나질 않고 보온해서 먹을땐 빠진 전분 물을 버리지 말고 두면 보온해도 밥이 마르지 않는다. 유명 메이커제품은 30-40만원, 어떤제품은 50-60만원대 하나 저당밥만할수 있는 10만원대 저렴한 제품도 괞찬아 사용해보니 꽤 괜찬았다.
감이오네
호박 볶음🍽
날이 더우니 반찬을 할때 무침보다 볶음 위주로 하게 되는대요~^^ 어제 한의원 다녀오신 어머님께서 호박을 사오셔셔 오늘 아침은 호박 볶음을 했습니다. 호박 양파 고추 대파를 썰고 후라이팬에 식용유 들기름을 넣고 호박과 양파넣고 볶다가 새우젓 한 스푼 마늘넣고 다시다 조금넣고 볶아 주다가 썰어놓은 고추 대파 넣고 후추도 조금 넣고 볶아주다가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 합니다. 빠르고 간편한 호박 볶음이네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고 여러가지 영양소가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도 좋은 영양을 주는 채소입니다.
나쁜엄마
8월 6일 화 혈당일기9기 2일차
아침은 요즘 늘 계란찜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버섯과 작은 새우를 넣고 계란 2~3개로 만든 계란찜이면 아침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 식후 1시간 후 측정한 혈당은 81입니다.
HL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8월6일 측정:저녁식사후 내용:저녁메뉴는 해물떡볶이~~ 좋아하는 밀떡에 어묵, 오징어, 새우, 버섯을 듬뿍넣어 만든 떡볶이로 저녁식사후 동네 산책후 측정~ 너무 맛있어 좀 과식을 했더니 수치가ㅠㅠ 낼부턴 다시 관리를 하자^^
별사랑지니
혈당일기 9기 1일차
2024.8.6 점심 전 혈당103 전복구이, 새우구이, 전복 찜 샤브샤브, 칼국스 내일 혈당 완전 오를꺼 같당;; 한강 열심히 뛰고 집에 감
이워닌
혈당일기 9기 - 1일차
날짜: 8월 6일 기록시간: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새우 볶음밥 1/3공기, 작은 새우튀김 4개 양도 아주 적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먹은 음식이 그래서 그런지 요즘 혈당 조절이 잘 안돼서 그런지 혈당이 별로 좋질 못하네요 ㅠㅠ
muuu2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현대인 대부분은 일과 중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 커피를 마셔야 잠이 깨는 건 맞지만, 다이어트 중일 땐 녹차를 마시는 편이 낫다. 다이어트를 할 땐 반드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탈수를 유발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1잔(티백 1개 기준)에 약 15mg 정도로 함량이 낮다. 커피 속 카페인(약 70mg)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된다. 게다가 녹차에 든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질환 예방에도 이롭다. 그러나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고 싶대서 녹차를 물처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녹차를 지나치게 마셔 카테킨을 과다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어서다. 인과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 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 후 간 질환이 생긴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실린 경희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국내외 티백 녹차 10종을 70℃의 생수 150mL에 2분간 음용 조건으로 추출했을 때의 카테킨 함량은 33.8mg/g에서 74.7mg/g까지 다양했다. 적게는 4잔, 많게는 9잔 마실 경우 카테킨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게 된다. 한편, 커피와 녹차 이외에도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는 식품이 또 있다. 바로 셀러리와 오이다. 둘 다 다이어트 식품이긴 하지만, 굳이 꼽자면 오이보단 셀러리 쪽이 체중 감량에 더 도움된다. 셀러리의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은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해준다.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제공: 헬스조선
뽀봉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저당소스
다들 한번쯤은 드셔봤을 것 같은 유명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합니다! 바베큐맛 데리야끼맛 칠리새우맛 그 외에도 머스타드 케찹 굴소스 등 여러가지 맛이 많이 있더라고요~ 다른 소스랑 맛 차이는 안나는데 당류랑 칼로리 차이는 엄청 나더라고요~~! 요즘 양배추참치전 간단히 해서 소스 뿌려먹고 있답니다^^
어라라
초밥 고르기
저는 광어 연어 간장새우 3가지 고릅니다~^^
수수깡7
혈압 높을 땐 걸을까, 수영할까…몸 상태에 맞는 운동 6
혈압 높을 땐 걸을까, 수영할까…몸 상태에 맞는 운동 6 운동은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각 운동은 신체 건강을 위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한 가지 운동만으로 모든 건강을 다 챙길 수는 없다. 운동의 효과도 다양한데 신체적 건강(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증가, 체중 조절, 심혈관계, 암, 골다공증, 당뇨 예방) 이외에 심리적 건강(우울, 불안, 스트레스 감소, 자존감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운동은 또한 몸 상태에 따라, 또 질병에 따라 맞는 종류가 따로 있다. 예를 들어 혈압이 높다면 수영보다 걷기가 좋고, 퇴행성관절염이 있다면 수영이 적합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 상태에 따라 맞은 운동을 정리했다. 걷기 노인, 골다공증 환자, 비만, 운동을 시작한 초보자라면 걷기 운동이 좋다.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손발이 자주 저린 사람에게도 적합하다. 하체 비만은 걷기로 살을 빼기 힘들지만, 상체 비만은 걷기, 달리기를 하면 잘 빠진다. 자전거 타기 체력이 약하거나 관절이 안 좋은 사람에게 좋다. 허리 통증(요통)이 있다면 실내용 자전거를 타면 좋다. 칼로리 소모가 적어 체중 감량 효과는 걷기, 달리기보다 낮다. 달리기 젊은 사람에게 좋으며,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발목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골다공증 예방에 좋지만, 현재 골다공증 환자라면 위험할 수 있다. 속도는 옆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고 약간 헐떡이는 수준이면 적당하다. 등산 관절이 약하거나 체력과 근력이 떨어진다면 오히려 통증이 생기거나 다칠 수 있다. 경사도가 30% 이상이면 무릎과 관절에 부담이 가므로 완만한 경사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수영 심폐기능이 좋지 않거나 퇴행성관절염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자유형, 배영, 물장구 치는 동작이 좋으며, 접영이나 평형은 피하는 게 좋다. 오십견이 있으면 따뜻한 물속에서 팔 운동을 하면 좋다. 혈압이 높다면 수영보다 걷기가 좋다. 근력 운동 근육의 양이 적거나, 좌우 대칭이 안 맞는다면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좌우 근육량이 다르면 다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속 편한 네 가지 냉채
오늘은 오랜만에 과족들과 중화요리를 즐기러 갔답니다. 코스 정식을 먹었는데 첫 번째 코스인 네 가지 냉채입니다. 중화요리가 대부분 기름진 데에 비해 냉채 요리는 전혀 기름지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냉채 구성은 해파리, 새우, 오리알, 소고기입니다. 애피타이저로 이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입맛을 돋우는 역할로 딱이었어요.
평송가성
삼겹 김치찜 백종원님 레시피로 만들어봤어요
낮에 사 온 삼겹살이 구이용 아니고 숯불구이용이라 에프에 구워 먹으려다가 김치찜 만들었어요. 재료도 너무 간단해요. 삼겹살 600g~1Kg 저는 고기 많은 게 좋아서 홈플 보먹돼 싸게 사서 한 팩 다 넣었어요. 묵은 지 반 포기 정도 양파 한 개 , 대파 1 대, 청고추 1 , 홍고추 1 멸치다시마육수 없으면 한 알 육수로 대체 양념은 새우젓 3큰술, 고추가루 3큰술, 중요한 재료라고 했어요. 바로 쌈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들기름 2큰술 이게 다에요. 전 오랜만에 멸치다시마 육수 내고 삼겹살은 기름 부분이 바닥에 닿게 냄비에 담고 자른 양파 ㆍ대파 ㆍ고추 넣고 묵은 지는 속을 털어 내고 그 위에 얹은 다음 뚜껑 덮고 2분간 기름이 녹아 나오게 중불에서 가열해주세요. 그 다음 육수 1리터 정도에 새우젓ㆍ쌈장ㆍ마늘ㆍ고추가루 ㆍ설탕을 풀어서 2분 정도 가열한 김치찜 위에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고 강불에 5분 그담은 중불에 50분 정도 뭉근히 끓여줍니다. 전 들기름을 거의 다 졸아갈 무렵 2큰술 정도 둘러주었어요. 김치가 완전 뭉근해지면 완성이에요. 남편이 맛있다고 밥 2공기 먹었어요. 고기도 엄청 부드럽고 들기름 먹은 김치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식사- 신라면 !
먹었습니다! 라면 위 새우튀김 하나 얹고, 단배추겉절이에 총각무! 역시 라면은 김치맛! 밥 반공기는 추가요~
숲속의나무
우도 땅콩쫀득이
점심에 탄수화물을 너무 안 먹어서 그런가 양장피와 새우튀김에 찰깨빵 한 개 먹었더니 출출해서 쫀드기 한 개 먹어요
러브복동
홈플런 딜 늦게 가서 품절됐네요ㅠㅠ
다다기 오이 한 개 500 원 1인당 3개 한정 이라고 해서 서둘러 12시쯤 홈플에 도착했어요. 아무리 매대를 둘러봐도 안 보여서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벌써 다 팔렸다네요 ㅠㅠ 여기서 사려고 어제 동네마트 5개 4000 원 하는 것도 안 샀었는데 동네마트도 어제까지 였어요. 할 수 없이 다른 홈플런 딜 보먹돼 100g 에 990 원 하는 것도 4팩 남아 있어서 2팩 사고 치즈ㆍ맥주ㆍ소주ㆍ새우튀김ㆍ양장피 사고 7만 이상 5000 원 쿠폰쓰고 홈플머니 사용했어요.
러브복동
캐홈챌, 건기챌 인증 잘하고 계신가요?
뭔가 빠진거 없나 어제 저녁에 생각했는데 ㅎㅎ 다 했겠지 했더니.. 캐홈챌 누락..ㅎ 홈트 잘하고 바로바로 인증을 안하니 잘 까먹네요 그래도 날짜가 많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캐홈챌, 건기챌 인증 잘하고 계신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여분으로 하루정도 전 더 등록하는데.. 건기챌도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캐홈챌도 꼭 등록하셔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감자빵
감자빵하면 춘천 감자빵이 유명한대요 저도 몇 박스 줄줄이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건 제주 대지 감자빵이에요 인터넷으로 우연찮게 보고 주문했어요 이것도 ㄹㅇ 감자처럼 생겼어요 ㅋㅋ ㅊㅊ감자빵에 단맛이 빠진 맛이라 슴슴하니 역시 맛있어요 단맛이 적어서 애들은 ㅊㅊ감자빵이 더 맛있다는데 전 제주 대지 감자빵도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은 카페에서도 감자빵 많이 팔더라고요
현유리
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쿄쿄84
저녁식사 대용 - 새우튀김 + 체리
먹었습니다 체리가 제철이라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8월3일 혈기첼 8기 6일차인증
날짜 8월3일 토요일 측정시간 저녁식사전 내용 점심시간에 먹은 뷔페(초밥,죽,새우틔김,갈비)에서 그래도 배부르도록 먹지는 않고 적당히 배부르게 먹고 아이스베즐리라떼 한잔마시고 6시간쯤 지나서 측정했습니다
찌니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