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곤졸라에 빠진 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르곤졸라에 빠진 새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한 여름을 위한 아이템
인터넷쇼핑 맛에 제대로 빠진 남편이 구매한 여름나기 아이템입니다. 걷기할 때 목에 걸고 간 목걸이선풍기와 국 끓일 때 목에 건 아이스 넥밴드에요. 둘다 오늘 개시를 했어요. 저는 아이스 넥밴드가 좋네요. 냉동실에서 얼린 넥밴드를 목에 걸고 있으니 정말 시원했어요.
roh69
닭계장😀
캠핑샾 다녀오면서 닭계장 먹고 왔어요~^^ 막내딸은 늦잠자고 아침도 안 먹고 따라와서 닭계장 먹고 너무 맛있다고하네요~^^ 신랑이랑 딸은 좋아하는데 전 물에빠진 고기는 안 좋아라하는편이여서ㅎ 닭고기 조금씩 건져주고 먹었어요~^^ 여긴 숙주가 많이 들어가서 먹을만했어요~^^
나쁜엄마
우리 1등할깡? 😆😆
너무 귀여운 문구네요 ㅎ 응원 에디션으로 새우깡 표지가 요렇게도 나온다네요 ㅎ 맛은 똑같아요 ㅎ 새우깡 먹기 ㅋ 역시 맛있네용
우리화이팅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 7기 6일차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늦은점심 홍게새우만두 3조각 섭취 아이와 산책 겸 걷기?(거의 뛰기) 운동
들어주자
제로칼로리 펩시콜라 라임맛
느끼한 음식을 먹을때 탄산이 자꾸 땡기는데요 시중 제로탄산중 1등은 바로 제로펩시콜라 라임맛♡♡ 다른 제로탄산은 먼가 빠진맛인데 펩시라임은 진짜 콜라랑 똑같아요 가성비도 짱 좋습니다~~♡♡♡ 마실때마다 제로칼로리 맞나 보게 되네요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멋지게살아야나야
제로칼로리 이온더핏제로
제품명 이온더핏제로 시원한 제로칼로리...물처럼 즐길수 있는 이온음료에 전해질이 풍부한 웅진 이온더핏제로 혼합음료인데요. 웰빙시대 칼로리 부담없이 가볍고 깔끔하게 마실수 있어 좋아요. 특히 강렬한 운동이나 레저 야외활동 등 체력소모로 인한 수분 부족으로 갈증이 몰려올때 마시면 빠른 흡수로 체내 에너지 대사 보충에 도움이 될수 있는 물에 가까운 이온음료랍니다. 맛은 포카리보다 단맛이 적어요. 레모네이드에서 단맛이 빠진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맛도 목넘김도 좋아 추천합니다.
풀에버
당뇨도 먹을수있다??~~~
짜장면 한 그릇은 797kcal인데다가 나트륨은 2391mg 함유된 아주 부담스러운 음식입니다. 게다가 혈당지수가 80인 밀가루 면으로 만들어져서 당뇨병 환자가 먹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오늘, 맞춤형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짜장면 한 그릇 들고 왔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해물 쟁반 짜장 양념 맛 제대로 냈습니다. 일반 짜장면과 큰 차이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보이차나 자스민차를 곁들여 보세요.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고 체지방 축적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뭐가 달라? 혈당 부담 덜어주는 통밀면 일반적인 두꺼운 밀가루 면 대신 통밀 소면을 사용합니다. 통밀면은 일반 밀가루면보다 덜 정제돼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 줍니다. 당 분자가 3개 이상 많이 결합된 복합 탄수화물로 단순당으로 구성된 밀가루 면을 먹을 때보다 혈당을 덜 올립니다. 통밀면을 사용하면 짜장면 식감과 맛 제대로 낼 수 있습니다. 해물로 단백질 업그레이드! 오징어는 타우린 함량이 다른 어패류의 두세 배 많습니다. 타우린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질환 합병증 발병 위험을 낮춥니다. 오징어는 단백질이 100g당 18.1g 함유돼 수산물 중 가장 풍부합니다. 새우는 아연, 타우린이 풍부하고 양질의 단백질이 함유된 고영양 식품입니다. 100g 기준 단백질이 약 18.9g 함유돼 있습니다. 나트륨 흡수 막는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칼륨 함량도 높아 혈중 나트륨,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체외 배출하기도 합니다. 양배추 100g당 열량은 40kcal, 혈당지수(GI)는 26으로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통밀면 200g, 돼지고기(잡채용) 50g, 오징어 1/2마리, 칵테일 새우 60g, 양파 1개, 당근 50g, 양배추 50g, 부추 약간, 다진 파 2큰 술, 춘장 2큰 술, 식용유 약간, 베이킹 소다 약간 1.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양파, 당근,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부추는 5~6cm 길이로 자른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파는 볶아 파 기름을 낸다. 5. 파가 볶아지면 돼지고기, 오징어, 새우를 넣고 볶는다. 6. 5에 양파, 당근, 양배추를 넣고 볶은 뒤 재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춘장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볶는다. 7. 통밀면은 삶아 물기를 뺀다. 8. 볶은 짜장 소스에 통밀면을 넣고 볶다가 부추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나나나이쁘니

제로칼로리 시조새 코카콜라 제로 (레몬)
제로음료의 시조새격이죠 ㅋㅋㅋ 코카콜라 제로에요. 레몬맛으로 구매해봤는데요 뭐든 원조가 좋은거 같습니다 레몬의 상큼함을 기대해서 그런지 저는 오리지널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로칼로리 초창기 콜라는 밍밍하고 가스 빠진 탄산 빠진 맛이었는데 요즘엔 그렇지 않아요 음식먹을때 또 탄산과의 페어링이 있잖아요 그럴때 칼로리 때문에 참고 이런적 있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2민트홀릭
달밤의 야식
식이요법을 하고 있는 저를 놀리느랴 두 부녀가 달밤의 야식 타령을 해서 들기름 막국수와 새우 딤섬으로 간식을 주네요 안 챙겨 줬으면 울고 갈 기세네요 맛나게 클리어네요. 오늘도 주방 마감은 한시가 넘겠네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과자 두부과자
다이어트를 해도 과자가 한번씩 당겨요 근데 단과자를 먹으면 죄책감이 들어했더니 신랑이 담백한과자라면서 두부과자를 사다줬어요 먹어보니 고소하고 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식감도 오독오독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영양성분표를 보고나서 깜짝 놀랐어요 112g에 580칼로리 실화냐?? 칼로리가 너무 높아요ㅠ 새우깡과 비교해볼께요 새우깡 90g 465칼로리 나트륨 31. 탄수화물 17. 당류 5. 지방 46 단백질 11 새우깡 영양성분표를 확인해봤을때 두부과자가 나은점은 단백질 함량이 4프로 높은게 끝 결론 두부과자를 다이어트과자로 인식하고 자주 많이 먹으면 안될꺼 같아요 무엇이든 항상 과유불급이니 적당히 먹고 멈춰야겠죠!
멋진나라
건강을 챙기고 다이어트까지 되는 마법의 아침 습관
ㅡ규칙적인 아침 운동 아침 공복 상태에서 하는 운동은 하루 중 그 어느 때보다 지방을 태우기에 좋다. 근육보다 지방이 많은 몸매라면 아침 운동이 더욱 잘 맞는다. 공복 상태에서는 저혈당이기 때문에 탄수화물로 구성된 혈당을 이용하지 않고,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하기 때문이다. 걷기나 달리기, 조깅 같은 유산소 운동은 특히 더 좋다. 운동 전에는 워밍업을 통해서 몸을 충분히 예열시키도록 하고, 스트레칭으로 밤 사이 굳은 몸을 부드럽게 만드는 과정을 잊지 말도록! ㅡ아침에 계란 2개를 먹으면 살이 빠진다? 조식 메뉴로 단골로 등장하는 삶은 계란. 특히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애용하는 메뉴다. 실제로 아침에 계란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루이지애나주립대 페닝턴 생물의학 연구센터 닉힐 저란자르 박사팀이 아침에 계란 두 개를 먹는 그룹과 같은 양의 빵을 먹은 그룹을 비교해 봤을 때, 계란을 먹은 그룹의 체중이 65% 이상 감소했으며 심지어 빵을 먹은 사람들보다 하루 종일 에너지가 넘쳤다고 밝힌 것이다. 이 이유는 계란이 대표적인 고단백질 식단이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몸속 다량 영양소를 소화시키는 데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하고, 위장의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다른 군것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ㅡ아침 공복에 커피 대신 뜨거운 물 한잔 아침 물 한 잔은 숙면을 하는 동안 정체된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고 장기를 깨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따뜻한 물이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뜨거운 물 다이어트’가 인기인데 추천하는 물의 온도는 50~55℃. 실제로 이 물을 마셔보면 살짝 뜨겁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 정도의 온도다. 식전 1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면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체온이 1℃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식사 직전에 너무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소화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ㅡ너무 이른 아침 식사는 금물 밤 사이 참았던 음식이 눈앞에 아른거리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입속으로 무언가를 넣고 있지는 않는지? 안타깝게도 아침 식사 역시 최대한 늦추는 것이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명 ‘간헐적 다이어트’로 알려진 식이요법 내용처럼 최소 16시간 동안은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몸속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려면 저녁 8시에 마지막 식사를 했다면, 첫 식사는 12시부터 먹는 것이 좋다. 아침에 꼭 식사를 챙겨야 힘이 나는 스타일이거나 혹은 저녁을 먹지 않을 경우에는 8시 정도에 아침을 먹고, 오후 2시까지 하루의 식사를 마치면 된다.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다이어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 사이 공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식사를 하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 https://community.cashdoc.me/workout/51854880
쿄쿄84
저녁은 삼선 카레밥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카레밥을 했어요. 당근 싫어하는 딸래미 땜에 볶음밥 크기로 야채를 썰었어요. 골라낼카봐서리.. 글고 오징어랑 새우를 넣어봤어요. 카레맛이 강해 해물맛이 안났어요.그래도 카레는 언제나 맛있지요
생강꽃
참여병 걸려서 큰일이지요??
모두 같으신가요??? 별도의 참여하기 안해도 된다는데 ㅎㅎ 저는 자꾸 빠진거 같고 그래서 (참여합니다) 댓글을 몇번이나 다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예전에 참여합니다 안해서 열심히 인증하고 캐시 못 받은 이후로 자꾸 참여병 생겨서 적게 되네요 ㅋㅋㅋ 내가 했나 안했나 자꾸 보게 되네요 앱테크의 폐혜인가요 ㅋ 참여병 ㅋㅋ
우리화이팅
샐러디 연어 샐러디 추천
다이어트할 때 많이 이용되는 연어!! 연어와, 새우, 달걀 집에 있는 야채들 썰어 넣은 연어샐러디 추천해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과 영양도 있는 샐러리로 소스는 올리브 드레싱을 해도 되지만 연어와 잘 어울리는 타르타르 소스도 추천해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으로 아주 맛있어요^^ 요리잘 못하는 분들도 해보세요^^
비비안2
런닝 10k 완료!
이렇게 습할줄이야, 물에빠진줄.. 나랑드야 기다려 🤗
치노카푸
계단걷기
땀이 비오듯 흘러내린다 24층계단 아침 점심 저녁 식사후 5번씩 올라간다 내려오는건 엘리베이트 집에 있을딴 꼭 계단운동한다 혈당잡기위한 운동이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2년전 시작해 빠진 몸무게 요요현상없이 잘 유지된다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역시 건강에 꼭 필요하다 오늘도 노력한 만큼 보람있겠자 내일 아침식전 혈당체크 기대된다
사랑합니다4
다이어트 과자 추천 - 롯데 더 쌀로 사르르
추천이유 : 우연히 편의점에서 팔길래 먹어봤는데 맛도 영양도 칼로리도 괜찮은것 같아 과자 먹고 싶을때 사먹어요 맛은 두가지로 새우맛과 노가리청양마요가 있는데 전 좀더 고소한 새우맛이 입맛에 맞더라구요 제품명 롯데 더쌀로 사르르(고소한 새우맛) 칼로리 280 단백질 2 당류 1
지도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건기챌 완주
건기챌 7일 완주 했어요 빠진 거 없는지 확인 또 확인 완료
현유리
샐러디+ 야채듬뿍 끝판왕 월남쌈 추천
샐러디라면 뭐니뭐니해도 야채 듬쯤 먹을수 있는 월남쌈이라 고기든 새우든 선호 단백질 알아서 준비하고 야채 듬뿍 넣고 가득 채워 싸먹는게 최고~ 깻잎이 없어 서운하지만... 집에 있는 야채 잘 챙겨 먹기에는 가장 좋은 메뉴랍니다 오늘 집에 있는 재료는... 목삼겹 매운불고기+살짝 데친 낙지 볶아주고 파프리카 & 양파 & 적양배추 & 지단 넉넉히 야채 넣어 먹으면 샐러디 끝판왕으로 그만~~
목표사십구
7월16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16일 저녁 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30 저녁식사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전자렌지 찜요리 해먹었습니다 청경채 숙주 알배추 버섯 새우 양지를 찜용기에 담아 8분 돌려서 스리라차 소스 뿌려 먹었어요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1개반 먹었더니 딱 좋네요 혈당 수치도 만족
황펭
당뇨관리 한끼식단-간편찜요리
혈당 식단으로 진짜 좋은 간편 전자렌지 찜 요리입니다 전자렌지 실리콘 용기에 재료 씻어서 차곡차곡 올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맨 아래에 숙주 깔고 알배추,버섯,청경채,양지,새우 올려서 전자렌지 8분 돌리면 짜잔-! 여기에 감자를 얇게 썰어 깔면 좋아요 복합탄수화물이라 혈당이 상대적으로 적게 오르고 포슬포슬 맛도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2판 먹으면 포만감 느껴지고 혈당도 잡혀요
황펭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 끗 차이로 편리한 생활 속 유용한 꿀팁 4
한 끗 차이로 편리한 생활 속 유용한 꿀팁 4 오늘은 한 끗 차이로 편해지는 생활 속 꿀팁 4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 꿀 깔끔하게 꿀을 숟가락으로 뜨려고 하면 끈적하게 흘러내려 불편할 때가 있죠 이럴 때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떠 주시면 되는데요 한 끗 차이로 꿀이 깔끔하게 떠진답니다^^ 2. 티백 먹을 때 종이컵에 티백 드실 때 자꾸 빠지나요? 저 역시도 녹차나 보리차 티백을 먹을 때 위 사진처럼 자꾸 빠지더군요 이럴 때 앞으로는 티백종이를 위 사진처럼 종이컵 윗면에 끼워보세요 이렇게 해 주신 뒤 물을 부어주시면 되는데요 그러면 티백이 빠지지 않아서 아주 깔끔하게 드실 수 있어요^^ 한 끗 차이지만 참 편리해진답니다ㅎ 3. 강판에 감자 갈 때 강판에 감자를 갈다 보면 점점 작아지죠 그러면 갈 때 손가락이 아프고 불편해요 이럴 때 포크에 끼워서 갈아보세요 마지막까지 손가락 아프지 않게 갈 수 있어요 4. 스팸 캔에서 뺄 때 스팸을 캔에서 빼려는데 잘 안 빠지죠? 이제는 젓가락, 포크로 마구 찔러 빼지 마세요ㅎ 방법은 뜨거운 물에 캔 밑면을 살짝 녹여줍니다 그러면 기름이 녹아 스르르 빠진답니다ㅎㅎ 스팸은 뜨거운 물에 담가 불순물을 빼고 드세요 간단한 팁이지만 알고 계셨다가 한 끗 차이 편리함을 활용해 보세요^.^ Copyright ⓒ 줌마토깽, All rights Reserved
뽀봉
복날
초복날인데 제가 닭을 못 먹어서 가족들도 삼계탕을 못먹어서 미안해서 블랙타이거 새우와 전복으로 무더위를 이겨 내라고 복날 저녁 메뉴로 주네요 저는 정체기여서 샐러드와 두부로 초복날 더위를 이겨 내 보렵니다. 더위야 물럿거라 휘이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7기 5일차
2024. 07. 15 햇볕 좋음. 오후 6시 28분 측정 ( 식후 1시간 20분 후 ) 일찍 저녁식사 후 측정 함. 잡곡밥과 여러 반찬류, 그리고 감자 두부 된장국 새우튀김 3개 먹고 커피도 마셨다. 다소 높은거 같다.
은유랑
가뿐한끼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오뚜기 가뿐한끼 닭가슴살 곤약볶음밤 칼로리199 식단관리도 전 오뚜기 제품으로 합니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99 새우계란 곤약볶음밥210 쇠고기 곤약볶음밥 230 매콤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닭가슴살만으로는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운동할때는 무조건 밥으로 식단관리해요. 현미, 보리 렌팅콩과 곤약쌀로 만든 볶음밥에 7가지 야채랑 버섯도 들어있어요. pt하는 날은 볶음밥으로 탄수화물 충전 하고 갑니다.
so이니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과식하지말고 늦게 먹지말고 꾸준히 운동하라는거쥬? 내 췌장아... 미안해... ㅠ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볶음밥 랠리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
제품명: 랠리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 칼로리: 300~350kcal 단백질: 10~13g 당류: 2.6~4.3g 추천이유 제가 먹는 곤약 볶음밥입니다 랠리 닭가슴살 곤약 볶음밥은 종류가 다양해요 곤약이라 해서 냄새가 나지 않을까 식감이 이상하지 않을까 싶은데 일반 밥과 전혀 다르지 않아요 말하지 않으면 곤약쌀밥인 줄 몰라요 새우 볶밥은 무난하고요 계란 볶밥은 삼삼하게 맛있어요 양이 좀 모자라거나 단백질을 더 보충하고 싶어요 계란을 추가해서 먹어요 닭갈비 맛은 맵찔이인 저에겐 좀 매웠어요 다이어트 중 매운 거 땡길 때 딱이에요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을 수 있어서 간편하고 좋아요 영양성분 맛도 좋고 종류도 다양해서 입맛대로 골라먹기 가능 추천합니다
현유리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