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요법을 하고 있는 저를 놀리느랴 두 부녀가 달밤의 야식 타령을 해서 들기름 막국수와 새우 딤섬으로 간식을 주네요 안 챙겨 줬으면 울고 갈 기세네요 맛나게 클리어네요. 오늘도 주방 마감은 한시가 넘겠네요